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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게 살아라 (히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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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의 삶은 멋있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교인은 멋이 있어야합니다. 음식은 맛이 있어야 합니다. 음식은 맛이 중요하지만 사람에게는 멋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물건이 아니고 음식의 맛도 아니기에, 남자는 여 자든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참된 가치의 사람은 그의 생각과 생활, 행동으로 알게 됩니다. 교인은 멋이 있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그들의 일평생은 나이가 많든 지 적든지 멋있게 살다가 멋있게 마쳐야 하는 것입니다. 멋있는 삶은 어떤 삶입니까 [예]와[아니오]가 분명한 삶입니다.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분명한 삶입니다. 아무것이나 할 수 없고 아무곳이나 갈 수 없기에 누가 무슨 말을 한다고 할지라도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 을지라도 해야 할 것은 하고 못할 것은 못하는 것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를 보면, 돈으로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나라는 대개가 미개하고 가난하고 어렵습니다. 돈으로 무엇이나 할 수 있다는 삶은 잘못된 삶 입니다. 이러한 삶은 역사의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의 가장 큰 두가지 사건은 무엇입니까 가장 큰 사건은 갈보리에서 우리를 위하여 피흘려 돌아가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건이며 그 다음의 1517년 마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하면서 교회 앞에 95개항을 가져다 붙인 사건입니다. 루터는 로마 교황청의 모든 잘못을 보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세계의 권력을 교회가 대부분 갖고 있었 고 유럽의 모든 왕을 교황청에서 임명했습니다. 교회의 허락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때였습니다. 교회의 권력은 교황의 손에 있었으 며 심지어 베드로 성당을 짓기 위해서는 돈을 내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면죄부를 팔게 됩니다. 죽은 사람까지도 돈을 내면 연옥에서 빠져나와 천국으로 갈 수 있다고 까지하면서 면죄부를 팔았던 것입니다. 일반 교인은 성경은 읽자르 수 없었기에, 의문이 있었지만 교황의 말에 순 종하고 지켰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신부이므로 성경을 읽었습니다. 로 마서 1장 7절의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말씀을 읽게 됩니다. 돈으로는 천국 갈 수 없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루터는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교황의 권력에 저항할 수 없었지만, 루터는 옳 음을 위해서 선언했으며 그의 이 행동은 전 세계를 움직이는 큰 사건 이 되었던 것입니다. 전 세계의 정치,경제,자유,민주주의, 모든 예술,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도 종교개혁 이후에 나온 것입니다. [아니오,그 럴 수 없습니다]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여기에 멋이 있고 위대함이 있는 것입니다. 성도는 두려운 것은 두려워하고 두렵지 않은 것은 두 려워하지 않아야 멋이 있는 삶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모세의 생애를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첫째로, 모세 의삶은 거절하는 삶입니다. 애굽의 권력을 한 손에 잡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길을 거질하였습니다. 모세의 위대 함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둘째, 모세의 삶은 순종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는 순종 하고 나아갔습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그는 참고 극복하고 나아갔던 것 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는 멋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타락한 현대인 처럼 도덕도 양심도 선도 없는 그런 삶이 아니라 신앙의 선을 분명히 지키는 멋있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자기의 신앙과 생활의 선을 주님 안에서 잘 지켜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할 줄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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