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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6:19-34)

본문

마 6:1-8절에는 신자가 의를 행할 때 주의 할 일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구제하고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하지말고 은밀한 가운데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앞에만 할 것을 가르치시고, 이어서 9-13절에서는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6-18절에서는 금식하는 자가 취해야할 태도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19-34절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보물 쌓을 곳을 가르치셨습니다.
1) 보물이란 무엇입니까 각자에게 소중한 것이 보물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금은 패물이 보물이 될 수도 있겠고 어떤 사람에게는 건강이 보물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자기가 가진 지식이, 권력이, 명예가 보물 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자기가 중히 여기고 아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자기의 보 물인 것입니다.
2) 땅에 쌓아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19절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T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 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구제하고 기도하고 금식하는 것이 사람에게 보이고 칭찬을 얻기위한 것일때 그런 인본주의 신앙생활은 땅에다 보물을 쌓아두는 것과 한가지입니다. 땅은 좀이 먹고 녹이 슬고 도적이 도적 질해 가는 곳이기에 주님은 땅에 보물을 쌓아 두지 말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서 나라를 위해 애를 쓰고 많은 일을 했지만 그들의 마지막은 실패로 끝났으며 땅을 중심으로한 그들의 명예나 권력은 좀이 먹고 녹 이 쓸어버렸습니다. 허무한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습니다. 땅에 보물을 쌓아두는 일은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 아니며 허망한 결과를 초래하고야 맙니다.
3) 하늘에 쌓아 두라고 했습니다. 20절에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은 구제할 때도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가 갚으시도록 구제하고, 기도할 때도 은 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갚으시도록 기도하여 하나님 아버지 중심으로 살아가라는 말 입니다. 육신을 위해 살지 말고 영을 위해서 살고, 땅을 위해서 살지 말고 하늘을 위해서 살고, 나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 두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것이어야지 사람 중심으로 인기나 얻기위한 것이어 서는 안됩니다.
4)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했습니다. 21절에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매치기들의 수법 중에 시장이나 버스안 같은 데서 먼저 돈을 ㅇ어버렸다고 법석을 부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자기 돈은 괜찮은가 하고 모두들 돈을 간직한 곳 을 만져 보게 되고 그것은 눈여겨 보았다가 소매치기 해 간다고 합니다. 가만히 있으면 괜챦을 텐데 누구나 보물이 있는곳에 마음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물을 땅에 쌓아 두는 사람은 그 마음도 땅에 있으며,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아 두는 사람은 그 마음도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늘나라에 있다면 당연히 하늘나라 에 보물을 쌓을 것입니다.
2. 눈에 대한 교훈
1) 눈은 몸의 등불입니다. 22-23절에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눈이 나쁘 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음이 얼마나 하겠느뇨" 라 고 말했습니다. 눈은 몸시 둥불로 눈이 어두운 사람은 등불이 꺼진 사람처럼 일생을 불행하게 살게 됩니다. 주님은 여기서 하나님 중심인지 사람 중심인지는 눈이 열린 사람인가 안열린 사람인가를 통해서 우리에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2) 눈이 어두운 사람 땅에 보물을 쌓는 자는 눈이 어두운 사람입니다. 남에게 인기 얻고 존경받고 칭찬 받을려 고 구제하고 기도하고 금식하는 것은 사람 중심으로 땅에다 보물을 쌓는 일이며, 그런 사람은 눈이 열리지 않아서 눈이 어두운 사람입니다.
3) 눈이 밝은 사람 하늘에 보물을 쌓는 자는 눈이 밝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요 3:3절에 말했습니다. 예수 를 믿어도 직분을 받아도 거듭나지 못하면 하나넘 나라를 보지 못하고 자기를 보지 못합니다. 전후를 분별하지 롯하는 눈이 어두운 사람입니다. 거듭난 사람, 성령님 체험한 사람은 영의 눈이 열려서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게 됩니다. 눈이 밝 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눈이 밝으냐 어두우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다거나 직분을 받았다거 나 은혜받고 은사받고 방언을 한다는 등등이 증요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 중심으로 보물을 쌓는 사람은 하늘나라에 눈이 어두운 사람입니다. 우리는 밝은 눈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3. 한 사람과 두 주인에 대한 교훈
1)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시 못합니다. 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증히 여기며 서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라고 말했니다. 주님은 분명히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한쪽을 사랑하고 중히 여기면 자연히 다른 쪽을 등한 히 하거나 그보다 덜 증요하게 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2) 두 주인의 뜻 사람의 칭찬도 받고 하나님 아버지의 상급도 받고자 하는 것, 또는 땅에도 보물을 쌓고 하 늘에도 보물을 쌓고자 하는 것, 또는 땅에도 눈이 밝아지고 하늘나라에도 눈이 밝아지고자 하는 것이 두 주인을 섬기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두 주인을 섬긴다는 것은 신앙생활에 있어 올바른 진리가 아닙니다. 마음이 하나이므 로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을 섬겨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해도 헌금에 바로 되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직분이 높고 은혜를 받았다해도 그것 이 무익한 깃이 되고 맙니다. 신앙은 헌금과 정비례합니다. 다시말해 마음과 재물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아무리 믿음이 좋아 보여도 헌금이 바로 되지 못한 사람은 믿음이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기 매문입니다. 1 아브라함의 경우 아브라람은 하나님께서 "너의 본토와 친척과 아비집을 떠나라"는 명령에 순종했습니다. "첩과 첩의 소생인 이스마엘을 내어 쫓으라"는 명령에도 순종했습니다. 백살에 얻은 아들 이삭 을 제물로 바치라는 명령에도 순종했습니다. 한 주인 하나님만 섬기다가 아브라함은 축복의 조 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만 섬겨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아브라함은 사람들에게 시대에 뒤떨어졌다고, 혹은 바보같다고 비난받았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 한 주인만 섬기다가 아브라함은 축복의 조상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두 주인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사람에게도 칭찬받고 하나넘 아버지에게도 칭찬받 고가 아니라, 땅에도 보물을 쌓고 하늘나라에도 보물을 쌓고가 아닙니다. 땅에도 눈이 밝고 하 늘나라에도 눈이 밝은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한 주인 하나님 아버지만 섬겼기 때문에 그는 믿을 수 없는 축복을 받고 또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나의 일생동안 축복을 받고 자손 대까지 축복을 물려주는 조상이 되려면 한 주인만 섬겨야 합니다.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혹 은 조롱을 받는다해도 주님 한분만을 섬기며 살때 약속된 축복을 받게 됩니다.
2 이삭의 경우 이삭은 20세 청춘에 아버지에게 이끌려 모리아산에 올라가 제물로 바쳐지게 되었습니다. 재와 연기로 사라지게 될 처지에서 그는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며 아버지 아브라함의 뜻 인 것을 알고는 죽기까지 순종했습니다. 자기 육신을 돌아보지도 않았고 자기 앞날을 생각하지 도 않았습니다. 한 주인 하나님만을 섬기면서 모든 것을 바쳤습니다. 그랬을때 죽은 자리에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놀라운 축복을 받아농사 장사 사업을 하면 한해 에 백배나 얻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나라는 물이 귀한 나라인데 이삭이 우물만 파면 생수가 펑펑 나왔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그와 함께 하시는 것을 보고원수들이 그에게 항복했습니다. 그는 역사에 자랑거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을 중심으로 살아갈때 안되는 것 같으나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믿을 수 없는 꿈만 같은 사실이 일어납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는 실패 같으나 성공이 오는 것 입니다. 우리들이 신앙에 큰 승리를 가져오지 못하는 것은 내 중심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3 야곱의 경우 야곱은 축복을 받기 위해서 형님을 속이고 아버지를 속이고 장인을 속였습니다. 성공해 서 처자도 많고 재산도 많았지만 외삼촌이 군대를 만들어가지고 그를 죽이려 하므로 도망쳐 얍 복강 인덕에 다달았습니다.
그런데 강 건너편에는 형님의 군대가 대기하고 있어 그는 진퇴양난 의 위기에 빠졌습니다. 막다른 골목에서 그는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 앞에 기도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사흘동안 먹지도 자지도 않아가며 기도했 습니다. 그는 처자와 종들과 재산을 다 강 건너편에 보내고 홀로남아 기도했습니다. 홀로 남았 다는 것은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넘 아버지 한분만으로 만족하는 신앙의 자리에 들어간 것을 의 미합니다. 그 결과 그는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 아버지가 이름을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꾸어주셔서 이 스라엘 민족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도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 아버지 한분만으로 만족합니다 하는 신앙의 자리에 들어갈 때는 주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몽땅 해결해 주십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한 주인만을 섬겨야 됩니다. 물질도 섬기고 하나님도 섬기고 신 령한 면에도 눈이 밝고, 육신에도 눈이 밝고, 하늘에도 보물을 쌓고, 땅에도 보물을 쌓고, 사람 에게도 칭찬을 받고 하나님 아버지에게도 상급을 받는 소위 양다리 걸친 사람은 되는 것 같지만 안되는 것입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기도의 생활을 등한히 하고 교회에 불충성하고 전도에 힘쓰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하나님 한분만 섬기지 않고 두 주인 세 주인을 섬기기 때문입니다. 한 주인만을 섬기는 것이 성도의 가는 길입니다.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라도주를위해서 변함없는 신앙을 가져야 됩니다.
4. 목숨과 몸을 위해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1)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23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 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 지 아니하냐"고 말했습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고 신령한 눈만 밝고 한 주인 하나님 아버지만 섬기면 대체 누가 세상 에서 우리가 먹고 입을 것을 주느냐고 반론을 제기할 경우에 대하여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읍니다.
그러므로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고 몸이 의복보다 중하므로 먹고 마시는 것은 두번째 문제 일 뿐인 것입니다.
2) 공중의 새를 보라고 했습니다. 26-27절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하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라고 말했습니다. 새는 스스로 심지도 거두지도 않지만 하나님 아버지가 길러주십니다.
그런데 공중의 새보다 더 귀하게 여기시는 너희들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지 않겠느냐는 말입니다. 쓸데없는 염려를 버리고 모든 것을 주께 맡길 때는 우리가 먹고사는 문제를 주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3) 들의 백합화를 보라고 했습니다. 28-30절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에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 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말했습니다. 32 절에는 "너희 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가 먹고 사는 데 있어 있어야 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쓸데 없는 염려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고 구하는 것은 이방인들 이 구하는 것이라 말했습니다. 훌륭한 부모를 둔 자식들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다 마 련해줄 줄 믿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세상의 부모도 이러할진데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 우리가 그런 것들을 염려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5. 신자가 먼저 할 것에 대한 교훈
1)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33절에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든 것을 너회에게 더하 시리라" 말했습니다. 우리가 먼저 그의 나라 곧 하나님 아버지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심판이 없고 저주가 없고 슬픔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의 의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그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로마서 3:10절에 말했습니다. 아담의 후손은 모두 죄인입니다. 그러나 율법외에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 를 받은 것이라고 로마서3:21절에 말했습니다. 이 의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할렐루 야! 하나님의 나라가 먼저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예수님을 통해서 의롭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은 모 든 것을 더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신자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하고 그러면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 아버지가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2)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34절에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고 말했습니다. 해병대 군인들이 훈런을 받을때 보면 수영을 할줄 알든 모르든 무조건 바닷물 속에 집어 던진 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영을 배울때 물에다가 몸을 맡겨야지 제가 힘쓰며 허우적거리면 훈련관 이 몽둥이로 때린다고 합니다. 물에 몸을 맡겨야 빨리 수영을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그의 아들 딸이 되었다면 주님 께 모는 것을 맡기고 주님만 섬겨야 합니다. 그럴때에 우리가 염려하지 않아도 모든 것이 제대 로됩니다. 섣불리 자기 힘으로 무엇을 하겠다고 미리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은 신자답지 못한 일 입니다. (주님 뜻대로 살기로했네, 뒤돌아 서지 않겠네)하는 찬송 구절 처럼 일단 하나님 아버지를 믿 기로 작정한 이상 모든 염려는 주께 맡기고 단지 포기와 순종으로 전진해야 합니다.
<결론>
친애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보물을 땅에 쌓지 말고 하늘에 쌓기를 축원합니다.
 네 보물이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고 했으니 하늘나라에 보물을 쌓고 마음도 하늘나라에 두기를 축원합니다.
 신령한 눈이 열 려 밝아 지기를 축원합니다.
 두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 한분만을 섬기는 성도가 되어서 아라함이 받은 축복을 여러분도 받 으실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영원히 부자이신 하나님을 모시고 살면서도 먹고 입을 것을 걱정하는 어리석은 신자가 아니라,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함으로 하나님 아버지가 약속하신 온갖 축복을 선물로 받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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