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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믿음의 고백을 (롬12:1)

본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진정으로 인격적인 만남을 갖고 헌신하는 삶 을 살아야 합니다.이것이 신앙인의 자세입니다.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나와 주여,주여를 부르짖지만 진정한 역사를 체험하지 못하는 것은 신앙을 탐욕 이나 성취의 동기로 삼고 있거나 형식적인 신앙을 갖기 때문입니다.아무리 신앙생활을 오래 해도 예수 그리스도와 진정한 만남이 없으면 그저 형식 적인 교인 으로 남을 따름입니다. 예수님과 진정한 만남을 갖지 못한 사람은 신앙을 이용의 대상으로만 생각 합니다.그래서 조그만 어려움이나 시련이 있으면 여호와 하나님이 안 계신가 보다 하고 그 신앙을 버리고 맙니다.신앙은 자신의 탐욕을 위한 이용의 대상이 아닙니다.병이나 고침받고 생활에 복이나 받겠다는 방편으로 여기는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만남이 없기 때문에 기쁨도 없으며 확신이 없습니다.무엇보다 인런 사람은 삶의 현장에 열매가 없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의 그 뜨겁고 헌신적인 사랑을 받아들 이고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합니다.
주님,주님께서 죄인인 저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저를 구원해 주 셨으니 그 사랑을 받아들입니다.이제 저는 제자신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리겠습니다.세상의 이익보다 먼저 하나님께서 기뻐하 시는 일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런 고백을 할 때 예수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시고 믿음,소망,사랑 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우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하늘나라의 영광을 먼저 생각 하고 성경을 실천하는 삶을 먼저 살아야 합니다.그럴 때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 도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은 먼저 하나님께 늘 예배하는 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이웃을 사랑합니다.뿐만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삶의 현장 에서 성결하고 관용이 넘치는 삶을 살아갑니다.그러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사람들에게 전합니다.이런 헌신과 나눔이 신앙인이 올바른 자세인 것입니다.하나님께서는 이런 신앙인을 사랑하시고 지켜 주십니다. 한국의 1천2백만 크리스천이 이런 자세로 산다면 이 사회는 얼마나 달라지 겠습니까.가정은 행복할 것이며 사회는 건강한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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