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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자 (신7:12-16)

본문

12절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면 하나님께서 내 말로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곧 그를 사랑하여 복을 주시겠다고 하였다.
인애란
1. 하나님께 사랑을 받음을 말한다.
2. 번성과 소원을 이루어 주시겠다.
3. 포도주와 우양의 기름 가축까지 번성케 해 주시겠다.
4. 모든 질병이 네게서 멀리 떠나게 하기겠다.
하나님께서 떠나시면 인생은 비참해지는 고아이다. 하나님 앞에서 행할 일을 땀을 쏟고 등뼈가 휘도록 노력 후에 복을 원해야 할 곳인데 할 일은 하지 않고 복만 원하는 것은 계시 종교가 아니라 미신인 것이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다.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공평된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먼저 지켜 나가야 할 것이다.
기독교는 미신적인 종교가 아니라 계시 종교이니 말씀을 주시고 말씀을 따라 사는 자에게 일을 맡기고 일하는 자에게 인애를 베풀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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