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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할 일 (마5: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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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사 모든 일에 순서가 있듯이 신앙세계에서도 꼭 먼저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우리 성도님들에게 먼저할 일과 나중할일을 분명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그 순서를 따르지 못할 때 불행 이 오고 순서가 바꾸어질 때 혼란이 오고 재난이 옵니다. 농사하는 일군이 밭갈고 씨뿌리고 거름주고 가꾸는 것이 순서인데 그 순서를 무시하고 씨를 먼저 뿌리고 땅을 갈아 업고 거름을 준다면 씨는 나지 않고 수고는 헛되고 손해는 극심할 것입니다. 교회 난로 하나를 피워도, 먼저 난로에 심을 끼우고 기름을 치고서야 성냥을 그어 불을 붙여야 합니다. 순서를 무시하고 기름도 심도 끼우 지 않고 성냥 100통을 그에 붙혀도 수고는 헛수고가 됩니다. 세게 만 물의 질서가 있고 순서가 있고 위 아래가 있고 먼저 할 일 나중 할 일 이 있습니다. 그럼 신앙 세계의 먼저 할일 과 나중 할일이 무엇입니 까
1.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생각나거든 "먼저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했습니다. "먼저 가서 화목하고 와서" 이것이 첫번째 먼저 할 일입니다. 예배가 먼저냐 형제와 화목이 먼저냐 제사와 제물도 형제와 원수맺고 원망들 을 일을 하고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순서가 바 뀔때 헛된예배,시간낭비예배, 무응답 예배가 됩니다. 형제와 원수맺고 형제와 불화하고, 이웃에 원망들을 일하고 그런일을 남겨두고 하나님 께 나와 예배 드림은 헛수고요 하나님과 관계맺을 수 없을 것이고 부 질없는 일이요 하나님 원치 않은 예배가 될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속죄함 받기전에 내 이웃을 용서하고 속죄해 주어야 합니다. 이웃과 화해를 거부하고 연기한다면 예배에 성스러운 시간에 하나님 앞에 무 릎꿇을 수 없습니다. 형제 화목 내일로 미루지 맙시다. 주님앞에 절대 화목, 절대순결, 절대정직, 절대사랑해야 합니다. 대인관계 바로 가진 후에야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먼저할 일입니다. 마12:7에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노라"했습니다. 형제와 이웃 사랑없는 제사를 하나님은 원치 않습니다. 성도가 먼저할 일 그 에게가 형제와 화목입니다.
2. 마6:31-33에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사람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하나님의 아들 딸이 먹고 마시고 입는 것 때문에 하나님 떠나면 이방 인보다 못합니다.성도는 어떻게 하면 죄악을 이기고, 어떻게 하면 한 님을 영화롭게 할까어떻게 하면 죄악을 이기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 을 영화롭게 할까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가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 20:1-16 에 포도원에 들어간 품군과 비유에서 우리는 귀한 교훈을 배웁니다.
(1)첫째 사람은 한데나리온의 일당을 결정하고 들어 갔으니 일당에 만 관심있고 일에는 관심 없었고,
(2) 둘쩨 사람은 늦은 시간에도 일군으로 써 주니 그냥 감사해서 부 지런히 일했고,
(3)셋째 사람은 해질무렵에 불러줬으니 너무 감격하여 돈에는 관심 없고 죽도록 일에 관심 있었습니다. 주인은 일을 마치고 나중온 자부터 한데나리온씩 품삯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주인의 뜻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먼저 구합니까. 돈,명예,의 복,출세,쾌락 다 썩은 것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이것이 두번째 먼저 할 일입니다. 솔로몬은 부귀영화 구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 백성위에 지혜를 구했 습니다.하나님은 지혜뿐 아니라 부귀영화도 함께 주셨습니다. 육의 간 구보다 영의 간구가 되며 육의 축복보다 영의 축복받고, 땅의 것을 요 구말고 하늘 나라의 것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3. 마 7:5 "먼저 네 눈속에 들보를 빼라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 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 를 나로 너의 눈속에 있는 티를 빼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빼라 그후에야 밝히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늘 남의 허물 비판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남의 허물은 너무나 잘 봅니다. 하지만 안됩니다. 먼저할 일은 나의 눈속에 들보를 먼저 빼는 겁니다. 나의 허물 먼저 고치고 바른 눈 밝은 눈으로 보면 형제의 눈에 티는 사랑으로 감취집니다. 형제의 교리적 티나, 도덕적 흠이나 인간적 부 족함은 사랑으로 뒤덥게 됩니다. 나의 부족은 볼 줄 모르고 남의 허물 만 들춰내는 자가 교회에 많을수록 그 교회는 하나님 떠나고 시끄러운 교회가 됩니다. 교회가 새로워지고 나 자신이 새로워지는 길은 다른 사람의 보기전에 먼저 자신을 바라보는 겁니다. 교인보다 먼저 제직이 자기 부족느낄 때, 집사보다 권사 장로가 먼저 자기부족 느낄 때,권사 장로보다 목사 가 자기부족 느낄 때, 그 교회는 하나님이 역사합니다. 이같이 성도가 먼저 할 일 3가지 모두가 산상보훈에 있습니다. 이외 에도 죄없는 사람이 "먼저 돌로 치라" 먼저 너 자신을 돌로 치라는 뜻 입니다. = 결론 =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 드리기 전에 먼저 형제와 화목합시다. 성도간, 이웃간에 원망들을 만한 일이 생각납니까 빨리가서 화해 합시다. 그래야 우리가 예배 드릴 수 있습니다. 자신을 한번 죽이고 한번 낮아집시다. 그래야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다음, 세상 이방인처럼 먹고 마시고 입는 것 구하지 말고 먼저 그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합시다. 그리고, 남의 허물 먼저 보지 말고 나의 허물 먼저 보고 고치십시다. 이 순서가 뒤바뀌면 방향을 잃고 허공을 치고 맙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 내예배 받지 않습니까하지말고 순서가 뒤 바뀌지 않았나 먼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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