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수건을 쓰라! (고전11:1-16)
본문
사람들이 사는 데에는 곳에 따라서 풍습과 생활 습관들이 다 같지를 않습니다. 기독교는 이러한 생활 습관을 다 무시하고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아래서 수용을 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본문은 바울 당시 교회에 예배 드릴 때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쓸 수 있느냐 하는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당시에 헬라 예서는 남자들은 얼굴을 내놓고 다니지만 여자들은 옛날 우리 나라 여인들이 외출을 할 때 머리를 둘러쓰고 얼굴을 가리듯이 마찬가지로 헬라에서도 수건을 쓰고 얼굴을 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여자들이 이 수건을 벗어야 하느냐 아니면 벗지 말아야 하는냐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바울은
1.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잇습니다. 당시 사회적이 통례가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다녔는데 교회에서도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것입니다. 1남자가 여자의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여자의 머리는 남자라고 하였으니 여자들이 머리에 쓰는 것이 질서상 유익하였습니다.당시에 노예나 간음한 여자들은 머리를 깎았습니다.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머리갂인 자와 같은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건으로 쓰라는 것입니다.
2창조의 원리에서 또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아담을 먼저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갈빗대로다가 여자를 만드시어 돕는 자로 만드신 것입니다. 즉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머리에 수건을 쓴다는 것은 겸손과 온유함으로 남편에게 복종한다는 의미가 그 속에 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결국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따를 때 참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3 긴 머리가 있을 때 자신에게 영광이 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머리를 갂는 것은 노예나 간음한 여자이므로 긴 머리를 가지고 있음은 정결하고 깨끗한 사람임을 증거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머리에 수건을 두를 때 다른 사람에게 자기는 정결한 사람임을 보이는 것이며 이것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서는 여자들이 이 수건을 벗어야 하느냐 아니면 벗지 말아야 하는냐하는 문제에 봉착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 바울은
1.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고 오늘 본문이 우리에게 말해 주고 잇습니다. 당시 사회적이 통례가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다녔는데 교회에서도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것입니다. 1남자가 여자의 머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여자의 머리는 남자라고 하였으니 여자들이 머리에 쓰는 것이 질서상 유익하였습니다.당시에 노예나 간음한 여자들은 머리를 깎았습니다.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는 것은 머리갂인 자와 같은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건으로 쓰라는 것입니다.
2창조의 원리에서 또한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 아담을 먼저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의 갈빗대로다가 여자를 만드시어 돕는 자로 만드신 것입니다. 즉 여자는 남자를 위하여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머리에 수건을 쓴다는 것은 겸손과 온유함으로 남편에게 복종한다는 의미가 그 속에 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결국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고 따를 때 참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3 긴 머리가 있을 때 자신에게 영광이 오는 것입니다. 여자가 머리를 갂는 것은 노예나 간음한 여자이므로 긴 머리를 가지고 있음은 정결하고 깨끗한 사람임을 증거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머리에 수건을 두를 때 다른 사람에게 자기는 정결한 사람임을 보이는 것이며 이것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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