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눅21:10-19)
본문
사람이 죽음을눈앞에두고 유언을 하게 될때에는 가장 중요한 말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도 3년 동안의 공생애 중에 많은 교훈을 주셨지만 특별히 십자가를 지시기 전 마지막 한 주간에 가장 중요한 말씀울 남기셨는데 그것은 마태복음에서는 21장 부터이고 마가복음은 11장 부터이며, 누가복음은 19장 29절 부터이고 , 요한복음은 12장 12절 부터입니다 ,
그런데 이말씀의 분량이 대략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가복음 21장 5절 이하의 말씀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예언하신 밀씀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은 앞으로 이세상에 종말이 오게 되는가 아니면 이 세상에 유토피아가 건설될 것인가 에 대해서 궁굼해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학지들은 이 세상에 유토피아가 건설된다고 주장하고 잇는데 이들이 인용하는 구절은 이사야 2장 4절말씀 ‘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성경에서 분명하게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종말, 곧 멸망의 날,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1) 본문 10절 말씀을 보면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 라고 하여 과거에도 있었지만 앞으로는 더욱 무서운 전쟁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2) 본문 11절 말씀을 보면 ‘ 처처에 큰 지진이 있을 것, 이라고 했습니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무서운 지진이 일어날 징조가 이미 보이고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과학자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3) 그뿐 아니라 기근과 온역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지구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비롯해서 전 세계 곳곳에는 옥토가 사막으로 변하고 있으며 강이 말라버리고 호수가 없어져서 물고기들 이 다 죽으므로 결국 사람들이 살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뿐아니라 무서운 전염병이 돌게 되는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이미 전염병균을 폭탄 안에 넣어서 로켓트로 쏘아 적국에 떨어뜨리려고 준비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4) 그리고 11절 끝에 보면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징조들이 있으리라, 고 했습니다. 25-26절에 보면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고 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6;12-17절에 보면 ,내가 보니 여섯째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태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 24;29절에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고 했고, 벧후 3;10-13절에 보면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와 만물이 불심판을 받다 완전히 멸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절에 보면 예수님은 이 세상의 종말을 말씀하시면서 한편으로는 예루살렘의 종말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종말은 크게 셋으로 구분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 개인의 종말입니다. 세상이나 이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나 개인이 죽게 되면 나에게는 종말이 온 것입니다. 이제 이 세상에서의 삶은 끝나고 다만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될 뿐입니다.
둘째 ; 한 국가나 어떤 지역의 종말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한 나라가 일어나기도 했고 멸망하기도 했는데, 특히 주후 70년에는 예루살렘이 로마 군인들에게 포위되어 무려 110만명이나 되는 유대인이 죽었고, 살아 남은 10만명의 유대인은 포로로 잡혀 갔으며 이 때 예루살렘 성전은 완전히 파괴되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게 되었는데, 이것은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한 지역의 종말입니다.
셋째 ; 이 지구의 종말이 있습니다. 땅에서는 전쟁과 지진과 기근과 온역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하늘에서는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떨어지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때는 준비된 모든 핵무기가 다 터져 그야말로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땡에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되는가 마라기 4;1-3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으며, 눅 21;25-27절에 보면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 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했고, 마 24;31절에는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고 했습니다.
또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에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수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에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40-41절 말씀에는 “그 땡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고 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재립하신 후에 되어질 일을 이사야는 이렇게 예언을 했는데 “ 그 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꼐거하며 표범이 어린염소와 함꼐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꼐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꼐 엎드려지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명에서 장난하며 젖 떤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룫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이니라 ” 사 11장 6절-9절 . 라고 했습니다 .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 똑바로 알고 준비를 잘 해야 하겟습니다 , 그러면 이 세상의 종말은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때 온다고 했습니다. 마 24장 14절 , 지금 전 세계는 화해의 무드가 조성되고 공산주의 국가들과도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평화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니것은 그동안 문을 굳게 닫아 놓고 있던 공산주의 국가에도 복음을 전할 수 잇도록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이 기회를 이용해서 우리가 구석구석 까지 복음을 전해게 되면 그제야 끝이 올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전심전력을 다해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때에 한편으로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말씀대로 “ 배도 하는 일 ” 이 일어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의 신앙이 해이해져서 방탕한 생활을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본문 12절 말씀을 보면 “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가려니와 ” 라고 했습니다 . 이것은은 우리 성도들이 큰 핍박을 달하게 될 것을 말씀한 것인데 이 핍박도 세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가정에서의 핍박입니다.
2) 특정한 국가나 지역에서 당하는 핍박입니다. (공산주의 국가 . 회교국가 등등 )
3) 전 세계적인 핍박입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이후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이러한 핍박과 환란은 여러 번 반복되었고 , 또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사도행전 14장 22절 말씀에서 “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사려면 많은 환난을 격어야 할 것이라 ” 고 하신 말씀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핍박을 각오해야 하고 , 옥에 갇히고 임금들과 관원들에게 끌려가고 배신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주의 이름으로 미움을 받게 될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세상이 주님을 미워 하였으니 우리도 미워할 것입니다. 가인의 자손들은 아벨의 후손을 미워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15장 18절-19절 말씀에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둘ㅇ르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너희를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어희를 미워하느니라 ” 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3절 말씀에서는 “ 현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희 여기지 말라 ” 했습니다
그런데 본문 13절 말씀에 보면 “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 고 했습니다 . 수 많은 기독교인들이 무서운 고난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신앙의 지조를 지키느것을 세상 사람들이 볼대 기독교가 참 종교요 , 참된 진리를 가진 종교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본문 14절-15절 말씀을 보면 “ 이러므로 너희는변명할 것을 미리 연구치않기로 결심하라 ,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 고 했는데 이 말씀은 우리 성도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다. 순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있는 자라야 순교를 할수 있습니다. (요한게시록 6장 9절-11절 ) 그리도 본문 18절 말씀을보면 “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 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0장 29절-31절 말씀에 “ 참새가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하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하신것처럼 절대 주원을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우리에게 손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편 118편 6절-7절 ) 우리의 생사화복은 주님의 손에 ㅆ으며 하늘과 땅의 모든권세도 주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시면 열사람이 없습니다 . 주님이 살리시면 죽일 사람이 없고 죽이시면 살릴자가 없는것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 본문 19절 말씀에보면 “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 고 했습니다 이것은 마태복음 24장 13절 말씀에 “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 ” 고 한 말씀과 같은 말씀 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다 신앙의지조를 지켜서 영광 스러운 주님을 맞이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그런데 이말씀의 분량이 대략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가복음 21장 5절 이하의 말씀은 말세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예언하신 밀씀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말씀이라고 생각됩니다. 사람들은 앞으로 이세상에 종말이 오게 되는가 아니면 이 세상에 유토피아가 건설될 것인가 에 대해서 궁굼해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학지들은 이 세상에 유토피아가 건설된다고 주장하고 잇는데 이들이 인용하는 구절은 이사야 2장 4절말씀 ‘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성경에서 분명하게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 세상의 종말, 곧 멸망의 날,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1) 본문 10절 말씀을 보면 ‘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 라고 하여 과거에도 있었지만 앞으로는 더욱 무서운 전쟁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2) 본문 11절 말씀을 보면 ‘ 처처에 큰 지진이 있을 것, 이라고 했습니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무서운 지진이 일어날 징조가 이미 보이고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일본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과학자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3) 그뿐 아니라 기근과 온역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지구는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를 비롯해서 전 세계 곳곳에는 옥토가 사막으로 변하고 있으며 강이 말라버리고 호수가 없어져서 물고기들 이 다 죽으므로 결국 사람들이 살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뿐아니라 무서운 전염병이 돌게 되는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이미 전염병균을 폭탄 안에 넣어서 로켓트로 쏘아 적국에 떨어뜨리려고 준비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4) 그리고 11절 끝에 보면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징조들이 있으리라, 고 했습니다. 25-26절에 보면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고 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 6;12-17절에 보면 ,내가 보니 여섯째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 나무가 태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 24;29절에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고 했고, 벧후 3;10-13절에 보면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우주와 만물이 불심판을 받다 완전히 멸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20절에 보면 예수님은 이 세상의 종말을 말씀하시면서 한편으로는 예루살렘의 종말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종말은 크게 셋으로 구분해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 ; 개인의 종말입니다. 세상이나 이 나라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나 개인이 죽게 되면 나에게는 종말이 온 것입니다. 이제 이 세상에서의 삶은 끝나고 다만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될 뿐입니다.
둘째 ; 한 국가나 어떤 지역의 종말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한 나라가 일어나기도 했고 멸망하기도 했는데, 특히 주후 70년에는 예루살렘이 로마 군인들에게 포위되어 무려 110만명이나 되는 유대인이 죽었고, 살아 남은 10만명의 유대인은 포로로 잡혀 갔으며 이 때 예루살렘 성전은 완전히 파괴되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게 되었는데, 이것은 예수님의 예언의 말씀대로 이루어진 한 지역의 종말입니다.
셋째 ; 이 지구의 종말이 있습니다. 땅에서는 전쟁과 지진과 기근과 온역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하늘에서는 해와 달이 어두워지고 별들이 떨어지는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때는 준비된 모든 핵무기가 다 터져 그야말로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땡에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되는가 마라기 4;1-3절에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자는 다 초개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했으며, 눅 21;25-27절에 보면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 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했고, 마 24;31절에는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고 했습니다.
또 데살로니가전서 4;16-17절에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수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에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40-41절 말씀에는 “그 땡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고 했습니다. 또 예수님께서 재립하신 후에 되어질 일을 이사야는 이렇게 예언을 했는데 “ 그 때에 이리가 어린양과 함꼐거하며 표범이 어린염소와 함꼐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꼐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꼐 엎드려지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먹을 것이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명에서 장난하며 젖 떤 어린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룫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이니라 ” 사 11장 6절-9절 . 라고 했습니다 .
그러므로 저와 여러분은 앞으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서 똑바로 알고 준비를 잘 해야 하겟습니다 , 그러면 이 세상의 종말은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때 온다고 했습니다. 마 24장 14절 , 지금 전 세계는 화해의 무드가 조성되고 공산주의 국가들과도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평화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러나 니것은 그동안 문을 굳게 닫아 놓고 있던 공산주의 국가에도 복음을 전할 수 잇도록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이 기회를 이용해서 우리가 구석구석 까지 복음을 전해게 되면 그제야 끝이 올것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전심전력을 다해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때에 한편으로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말씀대로 “ 배도 하는 일 ” 이 일어나게 되어 많은 사람들의 신앙이 해이해져서 방탕한 생활을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
그런데 본문 12절 말씀을 보면 “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에게 손을 대어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주며 임금들과 관장들 앞에 끌어가려니와 ” 라고 했습니다 . 이것은은 우리 성도들이 큰 핍박을 달하게 될 것을 말씀한 것인데 이 핍박도 세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가정에서의 핍박입니다.
2) 특정한 국가나 지역에서 당하는 핍박입니다. (공산주의 국가 . 회교국가 등등 )
3) 전 세계적인 핍박입니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신 이후 지금까지 2천년 동안 이러한 핍박과 환란은 여러 번 반복되었고 , 또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사도행전 14장 22절 말씀에서 “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사려면 많은 환난을 격어야 할 것이라 ” 고 하신 말씀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핍박을 각오해야 하고 , 옥에 갇히고 임금들과 관원들에게 끌려가고 배신 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주의 이름으로 미움을 받게 될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세상이 주님을 미워 하였으니 우리도 미워할 것입니다. 가인의 자손들은 아벨의 후손을 미워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15장 18절-19절 말씀에 “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둘ㅇ르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너희를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어희를 미워하느니라 ” 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3절 말씀에서는 “ 현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희 여기지 말라 ” 했습니다
그런데 본문 13절 말씀에 보면 “ 이 일이 도리어 너희에게 증거가 되리라 ” 고 했습니다 . 수 많은 기독교인들이 무서운 고난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신앙의 지조를 지키느것을 세상 사람들이 볼대 기독교가 참 종교요 , 참된 진리를 가진 종교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본문 14절-15절 말씀을 보면 “ 이러므로 너희는변명할 것을 미리 연구치않기로 결심하라 ,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수 없는 구재와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 고 했는데 이 말씀은 우리 성도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다. 순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있는 자라야 순교를 할수 있습니다. (요한게시록 6장 9절-11절 ) 그리도 본문 18절 말씀을보면 “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치 아니하리라 ” 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10장 29절-31절 말씀에 “ 참새가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하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 하신것처럼 절대 주원을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우리에게 손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편 118편 6절-7절 ) 우리의 생사화복은 주님의 손에 ㅆ으며 하늘과 땅의 모든권세도 주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닫으시면 열사람이 없습니다 . 주님이 살리시면 죽일 사람이 없고 죽이시면 살릴자가 없는것을 우리가 믿어야 합니다 , 본문 19절 말씀에보면 “ 너희의 인내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 ” 고 했습니다 이것은 마태복음 24장 13절 말씀에 “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으리라 ” 고 한 말씀과 같은 말씀 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다 신앙의지조를 지켜서 영광 스러운 주님을 맞이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