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추절을 지키는 의미 (레23:9-14)
본문
맥추절이란 하곡을 거두어 들인 감사절입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마련해 준 절기법에 의하여 지키는 것입니다. 행사에 대한 지시를 보면 그들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서 농사한 첫 이삭 한 단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그 후 50일에 그 새 곡식으로 떡을 만들어 또 바치게 했습니다. 이 법이 목적하는 것은 매사에 먼저 하나님을 생각게 하고 그로써 감사함을 함양하자는데 있습니다.
1. 삼대 절기의 의미(레 23장, 출 23장, 민 28장, 신 16장)
(1)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탈출한 해방기념일이며
(2) 맥추절은 유월절 이 후 안식일 첫 날에서 49일이 지난날입니다. 이 날은 77절 혹은 오순절이라고도 일컫습니다.
(3) 수장절은 가을에 마지막 거둔 곡식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주간 집을 떠나 초막생활을 하면서 옛날에서 400년 동안 종으로 있었던 때와 광야에서 40년 동안 초막을 쳤던 때를 상기합니다. 그래서 이 절기를 초막절이라고 합니다.
2. 맥추절에 이 법을 제정함은 광야 생활에서 나타난 이스라엘 백성의 태도 때문이었습니다 저들이 받은 은혜는 참으로 큰 것이었습니다. 종 되었던 땅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홍해를 육지처럼 건넜습니다. 광야 생활에서 넘치는 보호를 받았습니다. 사막을 이동하여 사는데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해를 가리우고 밝게 지내며 냉각해진 공기를 따뜻해지도록 보호 받았습니다. 물이 없음으로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해 주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 농사를 짓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먹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조금만 어려우면 지도자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기도 했고 지도자를 무시하고 대항하기도 했습니다. 홍해를 건너던 믿음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사기는 꺽어졌습니다. 통솔체계는 무너지고 종래는 애굽으로 되돌아가자는 자도 생기어 났습니다. 저들이 믿음과 하나로 뭉치어진다면 및 날이 못 걸려 목적지에 들어가게 될 것을 40년이 걸리면서 못 들어가게 되니 모세의 안타까움이 어떠하였겠습니까 ?
3. 수복 후에 할 일과 난관에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복지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만 만사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생활의 터전을 새로 받들어야 합니다. 또 거기에는 강성한 원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연히 건설과 전투가 쉴사이 없이 전개 됩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여 가려면 민족의 정신적 자세를 바로잡아 주어야 되겠는데 어찌해야 되겠습니까? 여기서 훈련의 필요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중에도 절기법은 의식을 통한 좋은 훈련입니다. 곧 들어가서 첫 이삭을 먹기 전에 한 달을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고 그리고 그 농사를 다 거둔 다음에 떡을 만들어 바치게 함으로 감사 정신을 함양하자는 것 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는 것이 자기 민족이 그 땅을 오래 오래 누려나가는 비결이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모세는 그 배역한 민족이 그 땅이 정착하여 민족 만대에 복리를 누려가게 하려면 군비의 확충이나 경제의 진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면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할 줄 알게 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4. 과연 그랬습니까? 이스라엘의 역사는 이것이 참 임을 입증하여 줍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늘 생각하고 감사 생활을 하여 갔을 때에는 잘 살아갔습니다. 그 때 그들은 정부 조직이나 정비된 군인도 없었습니다. 저희들끼리 시비가 생기면 사사가 그것을 해결하여 주고 외적이 침해하여 오면 임시 의용병으로 족했습니다. 그 때는 모두 잘 살았습니다.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감사치 않을 때 그들은 못 살게 되었습니다. 살기는 어려워지고 외적에게 침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 국가가 망하고 민족이 다시 이방 민족에게 포로가 된 것은 저의 왕도나 군사제도가 확립된 다음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로써 볼 때 민족 만대에 누릴 복리의 비결은 제도나 기타 외부적인 조건을 갖추는데 있기보다 국민이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5.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여 절기를 지키는 자의 복
(1) 출 23:20에 기록되었듯이 사자를보내어 너를 보호하며
(2) 출 23:22에 기록되었듯이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되리라, 출 25:23에 기록되었듯이 그들(원수)를 끊고 또 거민을 네 손에 붙이리라(31절)
(3) 출 23:25에 기록되었듯이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병을 제하여주리라.
(4) 출 23:26에 기록되었듯이 내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고 네 날 수를 채우리라.
(5) 출 25:30에 기록되었듯이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하는 것입니다. 6. 실제에 있어서 우리의 형편은 어떻습니까?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사람의 마음에 견고함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그 마음의 부로 삼는 사람은 항상 그 마음이 변치 않습니다. 심지가 든든합니다. 부하거나, 빈하거나, 인기가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항상 그 마음을 옮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감사할 때 마음은 넓어지고 적극적이 되며 따라서 건설적이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7. 이래서 우리도 맥추절을 지키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에서 모든 것을 먼저 하나님께 결부시키도록 합시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을 배웁시다. 이것이 바른 맥추절을 지키는 뜻 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오늘이 정신을 망각하고 별로 정성을 들이지 않고 헌금을 하신 이가 있습니까? 이것은 크게 잘못하는 일입니다. 결코 복 받을 것이 못 됩니다. 하나님은 결코 사람에게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않으십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맥추감사는 모세가 자기 민족이 만대에 하나님께 복 받기 위하여 제정한 탁월한 제정입니다. 우리는 오늘 맥추절 제정 이유를 분명히 밝혀 둠으로써 감사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색한 마음과 배은하는 생각이 나를 지배할 때 내 생활은 찌들려지고 내 앞길은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잘되고 자손만대에 복 받기를 원하시면 범사에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1. 삼대 절기의 의미(레 23장, 출 23장, 민 28장, 신 16장)
(1)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탈출한 해방기념일이며
(2) 맥추절은 유월절 이 후 안식일 첫 날에서 49일이 지난날입니다. 이 날은 77절 혹은 오순절이라고도 일컫습니다.
(3) 수장절은 가을에 마지막 거둔 곡식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이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주간 집을 떠나 초막생활을 하면서 옛날에서 400년 동안 종으로 있었던 때와 광야에서 40년 동안 초막을 쳤던 때를 상기합니다. 그래서 이 절기를 초막절이라고 합니다.
2. 맥추절에 이 법을 제정함은 광야 생활에서 나타난 이스라엘 백성의 태도 때문이었습니다 저들이 받은 은혜는 참으로 큰 것이었습니다. 종 되었던 땅 애굽에서 나왔습니다. 홍해를 육지처럼 건넜습니다. 광야 생활에서 넘치는 보호를 받았습니다. 사막을 이동하여 사는데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해를 가리우고 밝게 지내며 냉각해진 공기를 따뜻해지도록 보호 받았습니다. 물이 없음으로 반석에서 물이 나게 해 주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 농사를 짓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먹여 주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조금만 어려우면 지도자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였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기기도 했고 지도자를 무시하고 대항하기도 했습니다. 홍해를 건너던 믿음은 온데 간데 없어지고 사기는 꺽어졌습니다. 통솔체계는 무너지고 종래는 애굽으로 되돌아가자는 자도 생기어 났습니다. 저들이 믿음과 하나로 뭉치어진다면 및 날이 못 걸려 목적지에 들어가게 될 것을 40년이 걸리면서 못 들어가게 되니 모세의 안타까움이 어떠하였겠습니까 ?
3. 수복 후에 할 일과 난관에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복지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만 만사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생활의 터전을 새로 받들어야 합니다. 또 거기에는 강성한 원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연히 건설과 전투가 쉴사이 없이 전개 됩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여 가려면 민족의 정신적 자세를 바로잡아 주어야 되겠는데 어찌해야 되겠습니까? 여기서 훈련의 필요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 중에도 절기법은 의식을 통한 좋은 훈련입니다. 곧 들어가서 첫 이삭을 먹기 전에 한 달을 먼저 하나님께 드림으로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고 그리고 그 농사를 다 거둔 다음에 떡을 만들어 바치게 함으로 감사 정신을 함양하자는 것 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게 하는 것이 자기 민족이 그 땅을 오래 오래 누려나가는 비결이 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모세는 그 배역한 민족이 그 땅이 정착하여 민족 만대에 복리를 누려가게 하려면 군비의 확충이나 경제의 진흥에 있는 것이 아니라 면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할 줄 알게 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4. 과연 그랬습니까? 이스라엘의 역사는 이것이 참 임을 입증하여 줍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늘 생각하고 감사 생활을 하여 갔을 때에는 잘 살아갔습니다. 그 때 그들은 정부 조직이나 정비된 군인도 없었습니다. 저희들끼리 시비가 생기면 사사가 그것을 해결하여 주고 외적이 침해하여 오면 임시 의용병으로 족했습니다. 그 때는 모두 잘 살았습니다.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감사치 않을 때 그들은 못 살게 되었습니다. 살기는 어려워지고 외적에게 침해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희 국가가 망하고 민족이 다시 이방 민족에게 포로가 된 것은 저의 왕도나 군사제도가 확립된 다음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로써 볼 때 민족 만대에 누릴 복리의 비결은 제도나 기타 외부적인 조건을 갖추는데 있기보다 국민이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5. 하나님 은혜를 기억하여 절기를 지키는 자의 복
(1) 출 23:20에 기록되었듯이 사자를보내어 너를 보호하며
(2) 출 23:22에 기록되었듯이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네 대적에게 대적이 되리라, 출 25:23에 기록되었듯이 그들(원수)를 끊고 또 거민을 네 손에 붙이리라(31절)
(3) 출 23:25에 기록되었듯이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병을 제하여주리라.
(4) 출 23:26에 기록되었듯이 내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고 네 날 수를 채우리라.
(5) 출 25:30에 기록되었듯이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하는 것입니다. 6. 실제에 있어서 우리의 형편은 어떻습니까?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사람의 마음에 견고함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을 그 마음의 부로 삼는 사람은 항상 그 마음이 변치 않습니다. 심지가 든든합니다. 부하거나, 빈하거나, 인기가 오르거나, 떨어지거나 항상 그 마음을 옮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감사할 때 마음은 넓어지고 적극적이 되며 따라서 건설적이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7. 이래서 우리도 맥추절을 지키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활에서 모든 것을 먼저 하나님께 결부시키도록 합시다. 그리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을 배웁시다. 이것이 바른 맥추절을 지키는 뜻 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오늘이 정신을 망각하고 별로 정성을 들이지 않고 헌금을 하신 이가 있습니까? 이것은 크게 잘못하는 일입니다. 결코 복 받을 것이 못 됩니다. 하나님은 결코 사람에게 만홀히 여기심을 받지 않으십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맥추감사는 모세가 자기 민족이 만대에 하나님께 복 받기 위하여 제정한 탁월한 제정입니다. 우리는 오늘 맥추절 제정 이유를 분명히 밝혀 둠으로써 감사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색한 마음과 배은하는 생각이 나를 지배할 때 내 생활은 찌들려지고 내 앞길은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잘되고 자손만대에 복 받기를 원하시면 범사에 먼저 하나님을 생각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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