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추절을 감사하라 (신16:17)
본문
맥추절은 영어로 The Feast of the Harvest라고 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지키는 3대 절기증의 하 나로 칠칠절 또는 초실절, 오순절이 라고도 불리웠습니다. 맥추절이 생기게 된 의미는 이렇습니다.
1) 태양력으로 6월 밀가리를 마치고 춘작의 납을 지키는 감사절 로 지켰습니다. 유월절 절기후 49일이 지나야 되기 때문에 칠칠절이라고 불리워 졌으며, 처음 곡심을 거두어 들 이는 절기라 해서 초실절이라고도 했고, 유월절이 지나고 50일이 된다고 해서 오순절이라고 불리어 진 것입니다.
2) 유대인들이 이날을 지키는 종교적 의미로는, 유월절이 애굽 에서 민족이 해방을 받은 독립일 로서 국경일이라면 맥추절은 시내 > 산에서 율법을 받은 날로서 유대종교가 완성된 날로 그 의미를 가 지고 있다고 봅니다.
3) 기도교 입장에서 보면 오순절에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복음의 시작이요, 교회의 시작이요, 기독교가 시작이 된 날로 그 뜻이 크 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맥추절을 어떤 자세로 지켜야 합니까
1. 맥추절을 감사함으로 지킵시다. 유대인 신학자 몬테피오레는 "생각하고 감사하라(Think and Thank)"고 했는데 생각하는 것 과 감사하는 것과는 상호간에 깊은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참된 생각이 없이는 참된 감사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생각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1) 1년의 절반이 지났음을 감사하십시오. 6개월 동안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죄악으로 충만한 이 세상에 사는 성도들이 늘 평안하고 행복할 수 만은 없는 것입니다. 환난과 질고와 고통, 시험이 가득한 이 땅 의에서 오늘이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 앞에 평안 할때도 감사요, 고난속에서도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편68편19절에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 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고 했 고, 시편121편3절에도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아니 하시리 로 다"고 했으며, 7절과 8절에서는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 을 면케 하시며.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 시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시편91편4절에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라고 합니다. 또한 시23편4절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히 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 와 막대기로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금년에도 6개월 동안에 국내적으로 얼마나 어려운 일들이 많았습 니까 노사분규,학원사태, 교원노조, 의사들의 집단휴진, 문익환 목사 사건,이북학생 축전 참가사건, 국 회의원 등의 입북사건, 사회적으 로 강력범과 흉악범, 부녀자납치범, 국민하교 어린이 폭행사건, 등 등 마음놓고 지낼 수 없는 혼란기요 죄악의 폭발이 시기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이지만 하나님 께서는 이 교회를 사랑하시고, 가정 들을 보호하시고, 성도들의 개인 개인을 사랑하신 그 은혜를 우리는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2) 신앙적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토레이 박사는 "성령님으로 충만한 성도의 현저한 특징은 감사이 다"라고 했습니다. 오순절 성령님이 도우심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가 부흥하고 개 인이 충만한 은혜로 살게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시116편12절에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 답할꼬"라고 시은은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고통속에서 견딜 수 없을 때 누구가 우리를 건져주셨습니까 시험속에서 좌절과 실망속에서의 괴 로움과 슬픔속에서 오직 성령님 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이기도록 능력과 힘을 주시고 은혜와 평강을 주 시지 않았습니까 이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된 사도바울은 고전15장10절에서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고 했습니다. 이토록 깊은 생각을 하게 될때 하나님 앞에 진실한 감사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기쁨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절을 얼마 안되는 헌금으로 마음이 무겁게 지켜서는 안됩니다. 절기란 영어로 Feast 혹은 Festival이라고 하는데 그 뜻은 축제, 축연, 잔치, 향연이란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출23장14절에서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 를 지킬지니라"했고, 출애굽기23 장17절에서는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고 했으므로 우리들은 이 명 절을 기쁨으로 지키며 온 성도가 빠짐없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쁨으로 감사하면서 찬송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며 성도들 상 호간에도 기쁨으로 즐기는 절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예물을 드림으로 지킵시다. 출23장15절에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빈손으로 내게 보 s이지 말지니라"고 했고, 신16장 16-17절에도 "너희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 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 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 니라"고 했습니다. 성실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때는 빈손으로 드리지 아니하고 정성을 기울여 예물을 하나님껨 드리는 마음이 있 어야 합니다. 특별히 절기인 감사절을 지킴에 있어서 성도들은 빠짐이 없이 예 물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자세로 드릴것입니까
1)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따라 드려야 합니다(신16:17) 지금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물질과 건강과 명예와 영광이 하나님 의 축복으로 있는 줄을 꺼닫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유가 내것이요 내가 노력해서 되어진 것이라고 생각을 할 때 감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위에서 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서 하나님의 소유라고 생각할 때에 감사의 태도 가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신16장17절의 "그 힘대로(as he is able)"라는 것은 할 수 있는 힘을 다해서 드리라는 말입니다.
2) 복을 받은 것을 믿고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때는 인색한 마음으로 드림이 아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으로 감사하게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심은
1)보상을 전제하고 우리에게 요 구하심이요
2)믿음의 정도를 살 피시는 시험이요
3)축복을 받을 사람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방법인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 앞에 드리고도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맥추절을 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 도록 믿음으로 지키는 감사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은 절대로 진실된 분이시며 하나님은 신실하 고 참되며 약속을 절대적으로 지키 시는 복의 원천이십니다. 오늘 이 감사절을 믿음으로 지키며 은혜와 감사로 축복받는 절기 가 되기를 바랍니다.
1) 태양력으로 6월 밀가리를 마치고 춘작의 납을 지키는 감사절 로 지켰습니다. 유월절 절기후 49일이 지나야 되기 때문에 칠칠절이라고 불리워 졌으며, 처음 곡심을 거두어 들 이는 절기라 해서 초실절이라고도 했고, 유월절이 지나고 50일이 된다고 해서 오순절이라고 불리어 진 것입니다.
2) 유대인들이 이날을 지키는 종교적 의미로는, 유월절이 애굽 에서 민족이 해방을 받은 독립일 로서 국경일이라면 맥추절은 시내 > 산에서 율법을 받은 날로서 유대종교가 완성된 날로 그 의미를 가 지고 있다고 봅니다.
3) 기도교 입장에서 보면 오순절에 성령님이 임하심으로 복음의 시작이요, 교회의 시작이요, 기독교가 시작이 된 날로 그 뜻이 크 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맥추절을 어떤 자세로 지켜야 합니까
1. 맥추절을 감사함으로 지킵시다. 유대인 신학자 몬테피오레는 "생각하고 감사하라(Think and Thank)"고 했는데 생각하는 것 과 감사하는 것과는 상호간에 깊은 관계가 있다고 봅니다. 참된 생각이 없이는 참된 감사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생각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1) 1년의 절반이 지났음을 감사하십시오. 6개월 동안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죄악으로 충만한 이 세상에 사는 성도들이 늘 평안하고 행복할 수 만은 없는 것입니다. 환난과 질고와 고통, 시험이 가득한 이 땅 의에서 오늘이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 앞에 평안 할때도 감사요, 고난속에서도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편68편19절에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 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고 했 고, 시편121편3절에도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아니 하시리 로 다"고 했으며, 7절과 8절에서는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 을 면케 하시며.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 시리로다"라고 했습니다. 시편91편4절에 "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라고 합니다. 또한 시23편4절에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히 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 와 막대기로 보호해 주신 것입니다. 금년에도 6개월 동안에 국내적으로 얼마나 어려운 일들이 많았습 니까 노사분규,학원사태, 교원노조, 의사들의 집단휴진, 문익환 목사 사건,이북학생 축전 참가사건, 국 회의원 등의 입북사건, 사회적으 로 강력범과 흉악범, 부녀자납치범, 국민하교 어린이 폭행사건, 등 등 마음놓고 지낼 수 없는 혼란기요 죄악의 폭발이 시기라고 할 수 있는 이러한 환경이지만 하나님 께서는 이 교회를 사랑하시고, 가정 들을 보호하시고, 성도들의 개인 개인을 사랑하신 그 은혜를 우리는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2) 신앙적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토레이 박사는 "성령님으로 충만한 성도의 현저한 특징은 감사이 다"라고 했습니다. 오순절 성령님이 도우심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교회가 부흥하고 개 인이 충만한 은혜로 살게해 주신 데 대하여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시116편12절에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 답할꼬"라고 시은은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고통속에서 견딜 수 없을 때 누구가 우리를 건져주셨습니까 시험속에서 좌절과 실망속에서의 괴 로움과 슬픔속에서 오직 성령님 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이기도록 능력과 힘을 주시고 은혜와 평강을 주 시지 않았습니까 이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된 사도바울은 고전15장10절에서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다"고 했습니다. 이토록 깊은 생각을 하게 될때 하나님 앞에 진실한 감사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3) 기쁨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절을 얼마 안되는 헌금으로 마음이 무겁게 지켜서는 안됩니다. 절기란 영어로 Feast 혹은 Festival이라고 하는데 그 뜻은 축제, 축연, 잔치, 향연이란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출23장14절에서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 를 지킬지니라"했고, 출애굽기23 장17절에서는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고 했으므로 우리들은 이 명 절을 기쁨으로 지키며 온 성도가 빠짐없이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쁨으로 감사하면서 찬송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며 성도들 상 호간에도 기쁨으로 즐기는 절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2. 예물을 드림으로 지킵시다. 출23장15절에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빈손으로 내게 보 s이지 말지니라"고 했고, 신16장 16-17절에도 "너희중 모든 남자는 일 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 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 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 니라"고 했습니다. 성실한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때는 빈손으로 드리지 아니하고 정성을 기울여 예물을 하나님껨 드리는 마음이 있 어야 합니다. 특별히 절기인 감사절을 지킴에 있어서 성도들은 빠짐이 없이 예 물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자세로 드릴것입니까
1)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따라 드려야 합니다(신16:17) 지금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물질과 건강과 명예와 영광이 하나님 의 축복으로 있는 줄을 꺼닫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유가 내것이요 내가 노력해서 되어진 것이라고 생각을 할 때 감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위에서 부터 하나님께서 주신 것으로서 하나님의 소유라고 생각할 때에 감사의 태도 가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신16장17절의 "그 힘대로(as he is able)"라는 것은 할 수 있는 힘을 다해서 드리라는 말입니다.
2) 복을 받은 것을 믿고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때는 인색한 마음으로 드림이 아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으로 감사하게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심은
1)보상을 전제하고 우리에게 요 구하심이요
2)믿음의 정도를 살 피시는 시험이요
3)축복을 받을 사람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방법인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 앞에 드리고도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 앞에 맥추절을 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축복을 받는 성도들이 되 도록 믿음으로 지키는 감사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은 절대로 진실된 분이시며 하나님은 신실하 고 참되며 약속을 절대적으로 지키 시는 복의 원천이십니다. 오늘 이 감사절을 믿음으로 지키며 은혜와 감사로 축복받는 절기 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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