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때와 잠잠할 때 (약3:1-6)
본문
한국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천냥 빚도 말 한마디로 갚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세치의 혓바닥으로 다섯 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모두가 말의 중요성을 지적해 주는 속담들입니다. 철학자 제노는 사람에게 귀가 둘 있고 입이 하나 있다고 했는데 이 말은 듣기는 많이 하고 말하기는 적게 하라는 말입니다. 서양 격언에는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라고 했습니다. 작은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말이 상대방의 마음을 기쁘게도 하고 상하게도 합니다. 말은 곧 그 사람의 인격이요 얼굴입니다. 의사 소통에 관한 연구에 보면 3대1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대화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 여기 3대1의 원칙이란 세마디 듣고 한마디 말하고 3분 듣고 1분 말하고 세가지 듣고 한가지 말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성경에 보면 야고보 사도는 말의 실수가 없도록 입에 자갈을 물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할 때와 잠잠할 때를 분명히 구분하셨고 침묵의 원칙을 생활로 보여 주셨습니다.
1. 예수님은 남의 비방을 들을 때 침묵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비난하는 소리를 들으면 속상하고 그 비난 이상으로 갚아 주려고 합니다. 변명도 하고 맞고소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남의 비난에 대하여 아무 대꾸도 아무 반항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은 남이 자기를 비방하면 침묵으로 대항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위대한 정치가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옛말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라고 했습니다. 구차스런 변명이나 궁색한 체면 유지는 오히려 자신의 인격을 내리 우고 맙니다.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는 법입니다.
2. 예수님은 칭찬 앞에 침묵하셨습니다. 우리가 칭찬을 듣고 기분 나빠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칭찬에도 잠잠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장에 한 청년이 선한 선생님이라고 호칭할 때도 잠잠했으며 예루살렘 입성시 호산나 환호 속에서도 침묵하셨던 것입니다. 우는 사자보다 웃는 사자가 무섭다는 말도 있습니다. 비난을 들을 때보다 칭찬을 들을 때가 더 조심해야 할 위기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칭찬한다고 우쭐대거나 상급 받았다고 교만하면 성공 못합니다. 칭찬을 들을 때 자중하고 인정받을 때 더욱 겸손할 줄 아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예수님은 약자 앞에서 침묵하셨습니다. 사람은 흔히 강자 앞에서는 약해지고 약자 앞에서는 강해지는 경우를 대합니다. 호박나물놓고 이빨 자랑한다거나 썩은 무놓고 칼자랑하는 사람은 정말 못 봐줄 사람입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사람은 경계해야 합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혀 온 여인 앞에서 침묵하시면서 땅에 글을 쓰셨던 주님의 태도를 우리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예수님은 십자가 앞에서 침묵하셨습니다. 그 쓰라린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길을 가실 때에도 온갖 치욕과 멸시 천대를 받으면서도 예수님은 반항하시거나 변명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는 세상 아닙니다. 할 말이 많아도 참고 이겨야 합니다. 속이 상해도 분통이 터져도 말을 삼키고 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죽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 할 말이 없어서 아무 말 못하신 것 아닙니다. 남이 한마디하면 나는 백마디하고 온 동네 집안이 떠나갈 듯이 소리치는 못난 성격 죽이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할 때는 진실하게 하십시오. 좋은 말만 하시고 남이 들어서 상처가 될 말을 삼키십시오. 그리고 욕설이나 거친 말들을 제거하시고 언제나 긍정적인 말만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입술에 성령님의 숯불로 지져 달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 입술을 성령님의 물로 세척합시다. 말조심하고 살자는 뜻입니다. 야고보 사도는 본문에서 입에 자갈을 물리 우라고 했습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세상이 각박해지다 보니 요즈음 오고가는 말이 너무 험하고 거칠어졌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혀와 입술로 찬송하고 기도하고 전도의 도구로 이용합시다. 그리고 나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전에 열납될 수 있도록 신령한 삶을 살아가시는 성도 되시기 축원합니다.
1. 예수님은 남의 비방을 들을 때 침묵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비난하는 소리를 들으면 속상하고 그 비난 이상으로 갚아 주려고 합니다. 변명도 하고 맞고소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남의 비난에 대하여 아무 대꾸도 아무 반항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은 남이 자기를 비방하면 침묵으로 대항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위대한 정치가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옛말에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니면 하지를 말라고 했습니다. 구차스런 변명이나 궁색한 체면 유지는 오히려 자신의 인격을 내리 우고 맙니다.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는 법입니다.
2. 예수님은 칭찬 앞에 침묵하셨습니다. 우리가 칭찬을 듣고 기분 나빠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칭찬에도 잠잠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장에 한 청년이 선한 선생님이라고 호칭할 때도 잠잠했으며 예루살렘 입성시 호산나 환호 속에서도 침묵하셨던 것입니다. 우는 사자보다 웃는 사자가 무섭다는 말도 있습니다. 비난을 들을 때보다 칭찬을 들을 때가 더 조심해야 할 위기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칭찬한다고 우쭐대거나 상급 받았다고 교만하면 성공 못합니다. 칭찬을 들을 때 자중하고 인정받을 때 더욱 겸손할 줄 아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3. 예수님은 약자 앞에서 침묵하셨습니다. 사람은 흔히 강자 앞에서는 약해지고 약자 앞에서는 강해지는 경우를 대합니다. 호박나물놓고 이빨 자랑한다거나 썩은 무놓고 칼자랑하는 사람은 정말 못 봐줄 사람입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사람은 경계해야 합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혀 온 여인 앞에서 침묵하시면서 땅에 글을 쓰셨던 주님의 태도를 우리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예수님은 십자가 앞에서 침묵하셨습니다. 그 쓰라린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길을 가실 때에도 온갖 치욕과 멸시 천대를 받으면서도 예수님은 반항하시거나 변명하지 않으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는 세상 아닙니다. 할 말이 많아도 참고 이겨야 합니다. 속이 상해도 분통이 터져도 말을 삼키고 사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죄가 있어서 십자가에 죽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 할 말이 없어서 아무 말 못하신 것 아닙니다. 남이 한마디하면 나는 백마디하고 온 동네 집안이 떠나갈 듯이 소리치는 못난 성격 죽이고 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말할 때는 진실하게 하십시오. 좋은 말만 하시고 남이 들어서 상처가 될 말을 삼키십시오. 그리고 욕설이나 거친 말들을 제거하시고 언제나 긍정적인 말만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입술에 성령님의 숯불로 지져 달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 입술을 성령님의 물로 세척합시다. 말조심하고 살자는 뜻입니다. 야고보 사도는 본문에서 입에 자갈을 물리 우라고 했습니다. 정신적으로 물질적으로 세상이 각박해지다 보니 요즈음 오고가는 말이 너무 험하고 거칠어졌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혀와 입술로 찬송하고 기도하고 전도의 도구로 이용합시다. 그리고 나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전에 열납될 수 있도록 신령한 삶을 살아가시는 성도 되시기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