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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흥왕해지는 역사 (행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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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성령님강림의 역사가 있은 후에 초대교회의 성격은 모이기에 힘쓰고,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기도와 전도에 힘쓰는 살아있는 교회였습니다. 이렇게 초대교회가 날로 부흥하고 성장해 나감에 따라 몇가지 문제점이 생기게 되었읍니다. 그 문제란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들을 원망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망의 소리가 교회 내부에 있었다 고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같은 상황속에서 초대교회는 신속한 대책을 세웠습니다. 이 시간은 그같은 대책을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일을 분담하였습니다
1)집사; 구제와 공궤하는 일을 담당<행6:2>
2)사도; 기도와 말씀전하는 것 담당<행6:4>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어떤 한사람에게만 모든 재능을 주셔서 그로하여금 모든 일을 전 부 다 하도록 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사람에 따라 은사를 다르게 주시고 달란트도 다양하게 주셔서 모든 일을 협력하여 하도록 하셨습니다. 모름지기 휼 룡한 지도자란 혼자서모든 일을 독점하여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분담하여 각기 재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입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를 방문해 보니, 모세 혼자서 재판을 하느냐고 아 침부터 밤이 늦도록 고생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같은 모습을 보고 칭찬을 하였을까요 아닙니다. 출18:17-18절에<그대의 하는 일이 선하지 못하다/백성이 필연 기력이 쇠하리라 그대에게 너무 중하니 그대가 혼자서 이일을 할 수 없다>주님의 몸된 교회가 말씀이 흥왕해지려면 일을 분담 해야 합니다. 우리 남전도회가 발전하려고 한다면,일을 나누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2. 일꾼을 선택하였습니다 같은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도 요리사에 따라서 그 맛이 다르고 같은 옷감으 로 만든 의복이라도 재단사에 따라 그 맵씨가 다르듯이똑같은 일이라도 그 일을 하는 일꾼에 따라 결과가다르게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초대교회의 집사의 자격 은 행6:3절에 다음과 같았습니다.
(1)성령님이 충만:하나님의 일을 감당함에 있어 서 성령님충만은 필수적입니다
(2)지혜가 충만:정직하고 좋은 사람이라는 것 가지 고는 부족합니다.
(3)칭찬듣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현대에 있어서 교회의 일을 맡길 때, 어느 자격 보다도 이 일이 우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초대교회는 사람을 선택하여 쓰되 무조건적으로아무나 쓰지않았읍니다. 신앙고백이 분명하고 은혜체험이 철저한 사람을 선택했던 것입니다.
3. 기쁨으로 합심하였습니다. 일의 분담과 일꾼 선택이 제시되니 행6:5절에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였 습니다> 성령님의 두번째 열매가 기쁨입니다.일꾼을 선택하는데선택하는 사람이 나, 선택을 받는 사람 양자가 다 기쁨으로 이 일에동참해야 할 것입니다.온 교회 가 기쁨으로 하나가 된다고 하는것 대단이 중요합니다. 결론 그 결과가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행6:7절에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 에 복종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장충단 교회가 이같이놀라운 역사가 일어 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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