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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 그리스도 (요1:14-18)

본문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구약에서부터 그렇게도 오시리 라고 예언했던 그 말씀이 이제 인간의 육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 먼 옛날 아담 때부터 이미 예수는 오시기로 작정 된 것이다. (창3:15-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믹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구약의 예언된 그 말씀이 이제 이 땅에 육신으로 오시게 된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의 독생자이신 주 예수께서 살과 피가 되셨다. 그 분께서 사람이 되셨다. 사람에게 이보다 더 위대한 메시지가 선포 된 적은 없었다.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예수 그리스도 께서 육신이 되셨다. 성육신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실제로 육신이 되셨다. 세례 요한은 그것을 본 것은 곧 영광이라고 했다. 죄악으로 어두어진 이 땅에 영광의 빛으로 이 땅에 오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완전한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완전한 인간이 되신 것이다 그러나 이 육신은 우리처럼 연약한 육체를 의미하지 않은다. 단지 인간의 한계성과 연약성을 지닌 것을 나타냄. 이것은 그리스도의 완벽한 성육신을 나타냄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천막을 치다" 라는 의미로 그리스도의 성육신이 이 세상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 예수의 영광은 인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성에 있음을 말함. 이 영광은 곧 하나님의 영광임.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구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나타내는 용어로 쓰였다. 신약에서는 말씀이신 그리스도 성품과 일치함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서 성육신 하신 그리스도가 그의 지상 사역을 통해서 하나님의 본성을 드러내셨음을 시사한다.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예수는 의심할 바 없이 친히 인간이 되셔서 다른 모든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육신을 지니신 하나님 자신 이셨다. 왜 예수 그리스도는 육신을 입으셔야만 했는가
1. 예수는 육신의 타락을 바로 잡기 위해서 육신이 되셨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말씀을 수없이 주셨지만 말씀을 받은 인간들은 깨닫지 못하고 더욱 타락.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2. 우리의 연약함을 감당해 주시기 위해서 . 롬 5:6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치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 인간의 연약함을 감당하시기 위해서 예수는 이 땅에 오셨다. 우리 힘으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연약한 존재들이다. 흙으로 만든 질그릇 같은 존재들이 인간들이다. 처음부터 이렇게 약한 존재 였나요 아님. 인간이 흙으로 만든 약한 존재 였지만 처음에는 강한 자였다. 그러나 죄로 인해 하나님과 멀어진 인간은 약한 존재가 될 수밖에 없었다. 그 약함을 감당하기 위해서 예수께서 오신 것.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것은 인간의 타락을 막고, 인간의 연약함을 감당해주시기 위해서 우리 주님은 이 땅에 오셨다. 지금도 우리 주님은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 우리가 죄를 범할 때 주님은 말씀으로 우리의 죄를 지적하고 더 이상 타락되지 않도록 깨닫게 하신다. 우리가 세상 앞에서 연약해질 때도 주님은 우리에게 찾아 오셔서 우리에게 담대한 믿음과 소망을 주신다.
빌 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막 9:23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우리가 오직 예수 안에 살 때 우리에게 타락은 멀어질 것이고 연약한 지체가 되지 아니 할 것이다. < 찬 송 93장 >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가면 죄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주실 이 주 예수.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으로 거하고 계신다 그러한 체험을 할 때 우리는 저 세상의 타락으로부터 멀어지고, 죄에 쉽게 무너져 내리는 우리의 연약함이 말씀 안에 내가 거할 때 강한 자가 된다.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신 예수의 삶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했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다. 우리들 또한 예수와 하나가 될 때, 말씀이 우리 안에 항상 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가 가는 곳에 나타나서 빛된 사명을 감당 할 수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자리가 될 것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말씀은 곧 능력 있는 창조주의 말씀이다. 권세 있는 말씀이다. 이 말씀 안에 거하며 살아야 한다.
15 절 요한 이 그에 대하여 증거. 세례요한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를 한다 이 증거는 오늘이 처음이 아니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 전에도 예수를 증거 했다. 1:7-8 빛에 대하여 증거 했다. 이제 세례요한은 두 번째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다. 첫 번째는 빛에 대하여 좀 막연한 증거였다면 그러나 두 번째는 좀 더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다. 무엇인지 좀 더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본문에서는 "내 뒤에 오시는 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즉 어떤 사람을 증거하기 위하여 증거하고 있다는 것을 세례요한은 나타내 보이고 있다. 그 에 대하여 내 뒤에 오시는 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누구를 가리킴인가 예수 그리스도다. 이제 세례요한은 서서히 자신이 누구를 증거하고 있는지 그 정체를 나타내 보이고 있다. 단지 백성들을 회개시키려 온 것이 아니었다. 어떤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니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 보냄을 받은 자였다. 이제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사람들에게 증거하고 있다. 우리 또한 신앙생활 하는 것 중요하다 성경을 공부하고 날마다 회개의 삶을 사는 것 중요하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 하는 것은 내가 누구를 위하여 이 모든 것을 하느냐 이다. 나 자신을 위해서 하고 있다면 우리는 뭔가 잘못하고 있다. 물론 우리에게는 회개가 항상 뒤따르는 그런 삶을 살아야한다 또 말씀도 열심히 알고 배워야 한다. 기도의 생활도 열심히 해야한다. 그러나 그 모든 목적이 나를 위해서 하고 있다면 우리는 큰 실수는 범하고 있다. 내가 아무리 성경을 잘 안다고 해도 내 힘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 회개의 삶을 아무리 철저히 산다고 할지라도 내 죄가 사함 받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 기도를 아무리 해도 하나님이 듣지 아니 하시면 아무 소용없다. 우리의 목적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이다. 회개, 말씀, 기도,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예수를 위한 삶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이 예수를 위한 삶속에서 사용될 때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 한 것이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깨달아야만 한다. 나 혼자 구원받기 위해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이 아니다 예수는 분명히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라고 했다. 어두운 곳에 가서 그 어둠을 물리치라고 했다 썩어져가는 곳에 가서 부패를 막으라고 하셨다. 우리의 삶도 세례요한처럼 "나는 이 사람을 가리키는 삶이었다" 라는 고백이 나온다면 이 세상은 이렇게 어둡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곳곳에서 이러한 삶을 사는 자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다. 예수를 위해서 사는 자들이 이 땅에 존재하는 한 저 어둠의 세력은 반드시 멸망 할 것이다.
< 예화 > 서울에 즐거운 교회라는 곳에는 세상에 부랑아들을 모아서 목회하고 계시는 목사님이 계신다. 이 목사님은 두 다리가 없다. 그런 몸으로 부랑아들을 데리고 목회 하는데 얼마나 어려운지모른다. 선교헌금을 계속 보내 주어야 하는데 자주 못 보내고 있는 저는 항상 마음이 떠나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남들이 천대하는 부랑아들을 이 목사는 데려다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양육하고 있다. 전 그 목사님을 볼 때마다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보낸 편지 끝 부분에서 이런 고백을 했다 "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 이 땅에 수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있다. 그러나 얼마나 예수를 위해서 사는 자들이 있는지 의문스럽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많은데 예수를 위해서 사는 자들은 보기 힘든 시대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아가시기 축원합니다. 성경보고, 기도하는 것 예수를 전하기 위함이다 예수쟁이답게 살기 위함이다. 교회 다니는 것 나는 예수쟁이요 알리는 것이다. 예수쟁이가 될 때 구원도 있는 것이다. 지금껏 여러분은 무엇을 전하며 신앙생활을 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얼마나 나타내며 살아 왔습니까 성경 66권이 이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있다. 모든 믿음의 선진들이 이 예수를 전하다가 생을 마쳤다. 이제부터라도 예수가 우리의 신앙의 목표가 되어서 예수를 전하며 날마다 오직 예수 신앙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16-17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예수님이 땅에 오심으로 이제 은혜로 살게 되었다. 그 동안 모든 사람들은 율법 앞에서 살았고 죽어갔다. 율법의 고통 속에서 인간의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 당하며 살아왔다.
왜냐하면 율법은 인간의 잘못을 지적하고 그 사람을 정죄할 뿐이었다. 율법 속에는 사랑과 용서가 없었다. 구원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진리가 나타났다. 율법은 모세로부터 주어진 것이라면 롬 3:20 율법의 행위로는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온 것이다. 롬 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은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만 주신 선물. 이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오게 된 것.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하나님의 은혜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것이다. 그 무엇하나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고 된 것이 없다. 우리들 또한 율법 아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들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 은혜로 진리 안에 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비밀을 안자 가 어찌 예수를 위해서 살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비밀을 안자는 예수를 위해 살게된다. 사도 바울은 이 은혜를 안 자였다.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일군이 되었다고 고백. 이 은혜를 아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일군이 아니될 수 없다. 내가 무엇을 해서 이 은혜를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이 은혜이다. 어떻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고 일군이 아니될 수 있겠는가 . 교회에 일군이 되는 자들은 모두 다 이 은혜를 깨달았기 때문에 죽도록 충성하는 것이다. 반대로 이 은혜를 깨닫지 못하면 절대로 일군이 되지 못한다. 가끔 우리 귀에 교회에 시끄러움이 전해온다 목사와 장로의 싸움. 집사들이 목사에게 대들고 하는 것들 한마디로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자들의 행동이다. 하나님의 모든 일은 은혜로서 해결한다 분쟁으로 해결하는 것들은 원수마귀 역사다 이 시대 우리가 다시 한번 하나님 은혜를 깊이 깨달아야 될 것이다 은혜가 떨어지면 사탄이 역사 한다. 은혜가 넘치는 교회,  목사.  성도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은혜가 있는곳은 곧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 계신 곳이다. 나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살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내 안에 충만할 때 우리는 예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리가지 갈 수 있다. "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 18 절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다.
그런데 그 하나님이 나타나셨다고 말씀한다. 얼마나 놀라운 말씀입니까 인간은 하나님을 보면 죽게 된다고 했다. 출 33:20 "또 가라사대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그런데 이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다. 이것이 바로 은혜고 영광이다.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결코 보이신 적이 없는 하나님 " 의미다. 아버지 품속에 있는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심을 나타내는 뜻. 독생하신 하나님 나타나셨느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 예수 그리스도 도 이런 표현을 곳곳에서 말씀 하셨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14:7 "너희가 나를 알았다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요 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 요14: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이셨다. 이 시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보는 경향이 기독교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것은 사탄의 소리임. 배도 하는 자들의 소리임. 주님도 마지막 때에는 이런 거짓 선지자들의 소리가 많을 것이라고 말씀. 마 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 할 것이라고 하셨다. 마 24:4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24절 큰 표적과 기사로 택한 자들을 미혹 할 것이라고 말씀. 오늘날 많은 설교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 되지 않고 있다. 교훈적인 설교, 도덕적인 설교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 소리를 들어야만 자란다. 예수 그리스도 소리를 들어야만 잠자는 신앙도 깨어난다. 신부는 신랑이다 하는 소리에 일어난다. 교훈적인 설교, 도덕적인 설교로는 저들의 영혼을 깨우지 못한다 그들은 믿는 척 하는 자들로는 만들 수 있을지 몰라도 예수를 위해서 죽을 수 있는 자들로는 성장시키지 못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길이고 진리이고 생명이다. 절대로 다른 길은 없다.  진리는 없다. 예수 그리스도 만 전해야 한다.  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삶에 전부가 되어야 한다. 배도하는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한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최권능 목사는 일본 순사에게 고문당할 때 몸만 건들기만 해도 예수 천당을 외쳤다고 한다. 일본순사가 너는 왜 그 말만 하느냐 하고 물으니까 나는 목까지 예수가 가득 찼기 때문이라고 했다고 했다. 예수님은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그 고통을 다 당하셨다.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영광이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결론 > 지금도 말씀이 우리 가운데 임하고 있다. 이 영광을 지금 이 시간도 우리는 보고있다. 우리가 이 영광을 본 자들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가운데 임했다고 믿는다면 우리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 영적으로 어두워져가는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 옛날보다 교회도 많고 주의 종들도 많고 믿는 자들도 많은데 왜 하나님의 영광은 보기 힘든가 교회에서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데도 악한 것들의 극성을 더욱 가증되고 있다. 이것은 분명히 영적으로 어두워져 가고 있다는 사실을 믿는 자들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세례요한이 하나뿐인 생명을 내놓고 증거 했던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들도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 삶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삶이 되어야 할 것이다. 기도하는 것 우리의육적인 문제만 내놓고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게 해달라고 해야 할 것이다. 성경공부를 하면서도 모두 예수로 로 연결해서 배워야 할 것이다. 형식과 의식으로 허울 좋은 옷을 입고 있지는 않은지 우리 모두 내 신앙을 다시 살펴보자. 이루말할수 없는 은혜를 당신은 받았습니까 이제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우리가 살아야 할 때입니다. " 내가 내 몸에 예수 그리스도 의 흔적을 가졌노라 " 증거 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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