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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청종하라 (학1:12)

본문

하개로 통한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 재건의 명령은 사실 재건이 아니라 재재건 입니다. B.C 536년에 재 건하다가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이니 재재건 입니다. 하나님께서 학개에게 말씀하신지 꼭 24일만 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반성하라는 말씀을 듣고 24일만에 재건을 시작했으니 우리는 이 말씀을 듣고 몇일 만에 성전건축을 하시겠습니까 혹은 몇 년만에 성전건축을 시작하시겠습니까 말씀 의 뜻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1.학개의 말을 청종 했습니다.
1)학개 선지자를 하나님이 보내신 종으로 믿었습니다. 스룹바벨과 여호수아가 오주여, 주의종 학개 선지자여 우리가 순종 하겠습니다. 여호와를 두려 워 합니다. 하고 나섰던 것입니다. 그렇게되니 그 다음 직분자들이 저절로 따라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주님이 주인이지만 인간적으로는 주님께서 당회장이신 목사님에게 주인의 책임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목사님은 학개와같은 위치에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당회원은 여호수아 스 룹바벨의 위치를 말하고 있습니다. 주의종을 통해서 떨어진 말씀이 임하게 될 때에 청종하고 경 외할 수 있는 당회원이 되면 신자들도 다 따라서 청종하며 경외해서 순식간에 하나님이 가장 기 뻐하시는 성전재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만 있는 말씀이 아니라 우리 교회가 곧 이 말씀 을 아멘하고 행하기를 바랍니다. 앞장선 평신도 지도자들부터 말씀을 청종하고 경외합시다. 목사 님도 앞서서 청종 경외해야 되겠습니다. 목사는 믿음이 없고 비젼의 등불이 꺼져 있고 하나님 두 려워 아니 한다면 이것 문제입니다. 또 목사는 하나님 두려워하며 비젼의 등불을 켜가는데, 우리 의 성도는 하나님 두려워 할줄 모르고 하나님의 감동으로 진행되는 교회의 비젼에 등불이 거져 잇다면 이것 역시 문제인 것입니다. 이때에 나타날 수밖에 없는 현상은 오늘 본문의 6절과 9절 의 상황이 되고 말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목사님의 목회에 비젼에 하나님의 감동을 통하여 함께 하다가 성공되는 축복의 주인공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2)학개 선지자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두려워하여 순종하였습니다. (잠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고 말씀 하셨습니다. 지혜는 잘살아 가기 위한 앎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지혜는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어도 못살면 헛박사 입니다. 지게꾼도 잘살면 그 사람을 지혜있다 합니다. 하나님을 경 외하는 사람이 못 살리가 없습니다.
3)학개 선지자의 말에 지도급과 모든 백성이 청종하였습니다. 말씀을 청종한 순서를 보면은 지도자들부터 청종 경외 하였습니다. 당회장-학개, 당회원-여호수아.스룹바벨 같은 사랍입니다. 이와같이 지도자들이 앞서서 하나님 의 말씀을 청종 경외하였던 것입니다. 집에서 어른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지 됩니다. 윗물이 맑아야지 아래물이 맑습니다. 먼져선자가 비젼이 있어야 초신자가 비젼을 따라 성공으로 가는 것입니다. 교계나,정계나 어디든지 꼭같습니다.
2.말씀의 상징적 표현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
1)말씀은 수술과 성령님의 검입니다. (엡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히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죄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 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4:13) 지으신 것 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 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2)말씀은 거울과 같습니다. (약1:23) 누구든지 도를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으니 (약1:24) 제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양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 버리거니와 (약1:25) 자유하 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 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3)말씀은 등불(신호등)과 같습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잠6: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3.말씀은 축복의 근원이 됩니다. (계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1)말씀을 많이 읽어야 축복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른 어떤 서적과 근본이 다릅니다.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 기에 유익하니 성경은 사람의 지헤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성경은 모든 생명의 종자요 씨와 같습니다. (벧전2:2)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성경은 아기에게 어머니의 젖과 같습니다. (히5:12)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 다 (히5:13)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저희는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히5:14) 단단 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 라 성경은 모든 사람에게 영적 음식입니다. (엡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성경은 더러운 것을 씻는 더러운 물과 같습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성경은 캄캄한 앞길을 비추는 등불과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하나님의 말씀이 송이꿀 보다 더 단 말씀으로 읽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목 이 되는 것입니다.
2)말씀을 많이 들어야 축복 받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그리 긴 세월을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새벽 안개처럼 보이다가 없어지는 존재요, 들의 풀과, 꽃처럼 금방 시들고 뽑히우는 존재라 하셨습니다. 우리가 남아 있는 생애에 얼 마정도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가 주어 질까요. 저와 여러분들이여! 한 번 깊이 있게 생각해 보십시다. 할수만 있거든 죽을 각오를 하고 말씀듣는 시간을 늘려 가시고 모든 공예배에 참여하 십시오. 부족한 종도 최선을 다하여 말씀을 준비하고 성령님의 역사에 민감한 말씀의 대언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하나님의 마음이요, 인생의 구원의 길이요, 죄인들의 생명이요, 믿는자의 행복입니다.
그러므로 지헤를 얻기 위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빛이요, 여러분을 지탱하는 양식이요, 여러분을 즐겁게 하고 위안을 가져다 주십니다.
그러므로 이 성경은 여행자의 지도와 같으며, 순례자의 지팡이 이며, 비행자의 나침반이며, 군인의 검이며, 그리스도인의 헌장입니다. 다시 경각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자세히 읽어 보십시오. 성경은 부의 광산이요, 영광의 낙원이며, 기쁨이 되어짐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말씀을 읽고,듣고, 지켜야 축복 받습니다. 잠깐만 ! 우리의 생각을 집중 시킵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기만 하는 것은 생명이 없습니다. 마음판에 새기는 것이(암송) 매 우 중요합니다. 이 뿐입니까 우리는 이 새긴 말씀을 지켜나가게 되기를 바랍니다. (잠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잠 3: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마태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은 시험을 당하셨을 때, 암송하고 있던 말씀으로 힘을 얻어 이기 셨습니다. (눅6: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저와 여러분도 마음 속에 말씀을 외우고(마음에 새기고)있어서 어떤 경우에라도 힘을 얻고 기쁨을 얻어 하나님께서 학개에게 지시한 말을 학개로 통하여 전파하게 될 때 그 입의 말을 청종하여 복의 등불을 켜나가는 것처럼 부족한 종이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 승 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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