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통한 축복 (시19:1-11)
본문
시편 19편 1-6절까지는 우주의 창조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의 손길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시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라고 했습니다. 우주만물의 질서와 조화는 하나님의 기묘하심과 위대하심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시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19: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시19: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시19:5)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시19: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라고 했습니다.
1.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본문 7-9절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여섯 가지 축복입니다.
첫째,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사랑하면 여러분의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시들고 메마른 여러분의 영혼이 다시 회복됩니다. 여러분이 영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려면 늘 말씀을 사모해야 될 줄 믿습니다.
둘째,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우리가 미련해서 죄짓고 실패하고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지혜를 얻습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 말씀으로 잘 무장된 사람은 지혜롭게 살아갑니다. 말과 행동이 지혜롭습니다.
셋째,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해줍니다. “주 음성 외에는 더 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있사오니 복 주옵소서”(찬송가 500장).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의 마음에 참기쁨이 옵니다.
넷째,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합니다. 우리의 영안을 밝게 합니다. 우리가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고, 또 잘못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우리의 영안을 밝게 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 세상의 눈으로는 귀한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와 미련한 자들처럼 헛된 것을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늘 사모하고 읽는 자는 그 눈이 밝아집니다. 다섯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오래 전에 기록되었는데도, 예수를 믿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예수를 안 믿는 사람도 모두 귀히 여긴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성경책이 해마다 수백만 권씩 팔립니다. 약 3500년 전에 모세에 의해 기록되기 시작하여 약 2000년 전까지 여러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인데 어떻게 전세계 사람들이 계속해서 성경을 읽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세계의 위대한 인물들은 다 성경을 귀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라를 다스립니다. 러시아에서 “2000년대에 가장 위대한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를 조사했는데, 그 첫째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늘 예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가르쳤지만 주님의 위대하심은 숨길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항상 레닌이 최고라고 주장했는데도 예수님이
첫째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 세상에 잠깐 왔다 가는 것입니다. 스탈린도 한때입니다. 부귀 영화를 누리고 권세를 부리던 나폴레옹도 개선문이 세워졌을 때는 이미 죽은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는 잠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까지 이릅니다. 여섯째,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롭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룩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자 역시 모두 의롭고 거룩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하나님 앞에 의롭고 진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성도가 되려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를 얼마나 재혜롭게 하는지 모릅니다. 시편 119편은 주로 하나님 말씀, 주의 계명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있습니다. “(시119: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은 심히 넓으니이다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119:98)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또 “(시119:99)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시119:100)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노인보다 더 지혜롭게 살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119:10
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시119:10
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합니까 “(시119:10
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발의 등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넘어질 리 없습니다. 사람이 넘어지는 이유는 발걸음을 밝혀주는 등불이 없어서 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발의 등불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따를 때는 무슨 일을 하든지 실패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떠나 살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귀한 말씀을 따라 살아가ㄴ 자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복되게 해주시는 줄 믿습니다.
2. 말씀을 사모할 때 축복받습니다. 시편 19편 7-9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여섯 가지의 축복을 주신다고 했는데, 다윗은 이 말씀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시19: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이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은 성도는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들을 때 너무너무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병든 성도는 설교를들을 때면 병든 닭처럼 고개가 아래로 떨어집니다. 설교 시간만 되면 좁니다. 그런 성도들이 있는 교회는 은혜가 안됩니다. 그런 교회는 부흥이 안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재미있고 즐겁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꿀송이 같이 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마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아주 기쁘게 받아먹으면 말씀이 온몸에 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령한 새 술과 같이 온몸에 확 퍼져서 미련한 자는 지혜롭게 하시고, 힘이 없는 자에게는 힘을 주십니다. 우리 성도에게 힘과 지혜와 능력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3. 말씀을 지킬 때 축복받습니다. 본문 “(시19: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히고 지키게 해야 됩니다. 유대 인들은 자녀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성경부터 먼저 가르칩니다. 유대 인이 사는 집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적은 토라를 감아서 문설주에 꽂아 놓은 집이 유대 인의 집입니다. 문설주에 꽂아 놓고 들어올 때나 나갈 때나, 누웠을 때나 앉았을 때나 항상 말씀을 외우고 묵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 인은 세계에서 가장 지혜로운 민족이 되었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도, 학자도 많이 나왔습니다. 또 미국 대학의 교수 가운데 30%가 유대 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민족을 얼마나 지혜롭게 하셨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저 공부만 시키려고 하지 하나님의 말씀을 읽히는 것은 경홀히 여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지혜가 부족합니다. 죄를 짓고 어리석은 일을 저지르곤 합니다. 방학 때 아이들에게 성경을 한 번씩 읽히면 참 좋습니다. 중 고등학생의 16%가 자살을 시도해 보았다고 합니다. 약을 먹기도 하고, 목을 매기도 해봤다는 것입니다. 자살 충동을 느낀 사람이 얼마나 많고, 또 1년에 죽는 중 고등학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기 때문에 영의 양식이 없어 미련하고, 어리석고 우둔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복이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배가 부르고 힘이 납니다. 이 말씀을 지킴으로써 복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여섯 가지 큰 축복을 받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합니다.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릅니다.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우리를 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열심히 읽는 것은 절대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삶을 가장 가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교인들은 출근할 때에도 성경을 꼭 들고 가십시오. 직장에 가서 성경을 한 절이라도 일고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악한 세력이 접근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서리가 납니다. 꿀도 조금씩 먹어야지 한꺼번에 한 되쯤 먹고 나면 그 다음부터 꿀이 보기도 싫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적당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절만 읽어도 그 은혜가 온종일 여러분을 복되게 합니다. “오늘부터 한 절씩 꼭 읽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읽을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여건을 만들어주십니다. 새벽기도도 그렇지 않습니까 시작만 하면 성령님께서 밀어주십니다.
1.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축복이 있습니다. 본문 7-9절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여섯 가지 축복입니다.
첫째,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사랑하면 여러분의 영혼이 힘을 얻습니다. 시들고 메마른 여러분의 영혼이 다시 회복됩니다. 여러분이 영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려면 늘 말씀을 사모해야 될 줄 믿습니다.
둘째,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우리가 미련해서 죄짓고 실패하고 불행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 지혜를 얻습니다. 어려서부터 하나님 말씀으로 잘 무장된 사람은 지혜롭게 살아갑니다. 말과 행동이 지혜롭습니다.
셋째,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해줍니다. “주 음성 외에는 더 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 계시옵소서 기쁘고 기쁘도다 항상 기쁘도다 나 주께 있사오니 복 주옵소서”(찬송가 500장). 하나님께 나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의 마음에 참기쁨이 옵니다.
넷째,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합니다. 우리의 영안을 밝게 합니다. 우리가 눈이 어두워서 보지 못하고, 또 잘못 판단하는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우리의 영안을 밝게 해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 세상의 눈으로는 귀한 것을 볼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자와 미련한 자들처럼 헛된 것을 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늘 사모하고 읽는 자는 그 눈이 밝아집니다. 다섯째,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아주 오래 전에 기록되었는데도, 예수를 믿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예수를 안 믿는 사람도 모두 귀히 여긴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성경책이 해마다 수백만 권씩 팔립니다. 약 3500년 전에 모세에 의해 기록되기 시작하여 약 2000년 전까지 여러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인데 어떻게 전세계 사람들이 계속해서 성경을 읽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에서 영원까지 이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세계의 위대한 인물들은 다 성경을 귀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라를 다스립니다. 러시아에서 “2000년대에 가장 위대한 인물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를 조사했는데, 그 첫째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늘 예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가르쳤지만 주님의 위대하심은 숨길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항상 레닌이 최고라고 주장했는데도 예수님이
첫째가 되었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 세상에 잠깐 왔다 가는 것입니다. 스탈린도 한때입니다. 부귀 영화를 누리고 권세를 부리던 나폴레옹도 개선문이 세워졌을 때는 이미 죽은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의 부귀 영화는 잠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까지 이릅니다. 여섯째,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롭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룩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자 역시 모두 의롭고 거룩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하나님 앞에 의롭고 진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라고 했습니다. 거룩한 성도가 되려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해야 됩니다. 주님의 말씀은 우리를 얼마나 재혜롭게 하는지 모릅니다. 시편 119편은 주로 하나님 말씀, 주의 계명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있습니다. “(시119: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은 심히 넓으니이다 (시119: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119:98)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또 “(시119:99)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시119:100)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노인보다 더 지혜롭게 살 수 있는 길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119:10
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 (시119:10
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합니까 “(시119:10
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발의 등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넘어질 리 없습니다. 사람이 넘어지는 이유는 발걸음을 밝혀주는 등불이 없어서 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발의 등불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따를 때는 무슨 일을 하든지 실패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떠나 살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귀한 말씀을 따라 살아가ㄴ 자를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복되게 해주시는 줄 믿습니다.
2. 말씀을 사모할 때 축복받습니다. 시편 19편 7-9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여섯 가지의 축복을 주신다고 했는데, 다윗은 이 말씀을 귀하게 여겼습니다. “(시19: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이 송이꿀보다 더 달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은 성도는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들을 때 너무너무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병든 성도는 설교를들을 때면 병든 닭처럼 고개가 아래로 떨어집니다. 설교 시간만 되면 좁니다. 그런 성도들이 있는 교회는 은혜가 안됩니다. 그런 교회는 부흥이 안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재미있고 즐겁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꿀송이 같이 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마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아주 기쁘게 받아먹으면 말씀이 온몸에 퍼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신령한 새 술과 같이 온몸에 확 퍼져서 미련한 자는 지혜롭게 하시고, 힘이 없는 자에게는 힘을 주십니다. 우리 성도에게 힘과 지혜와 능력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3. 말씀을 지킬 때 축복받습니다. 본문 “(시19: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라고 했습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읽히고 지키게 해야 됩니다. 유대 인들은 자녀들이 말을 배우기 시작하면 성경부터 먼저 가르칩니다. 유대 인이 사는 집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말씀을 적은 토라를 감아서 문설주에 꽂아 놓은 집이 유대 인의 집입니다. 문설주에 꽂아 놓고 들어올 때나 나갈 때나, 누웠을 때나 앉았을 때나 항상 말씀을 외우고 묵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대 인은 세계에서 가장 지혜로운 민족이 되었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도, 학자도 많이 나왔습니다. 또 미국 대학의 교수 가운데 30%가 유대 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민족을 얼마나 지혜롭게 하셨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그저 공부만 시키려고 하지 하나님의 말씀을 읽히는 것은 경홀히 여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도 지혜가 부족합니다. 죄를 짓고 어리석은 일을 저지르곤 합니다. 방학 때 아이들에게 성경을 한 번씩 읽히면 참 좋습니다. 중 고등학생의 16%가 자살을 시도해 보았다고 합니다. 약을 먹기도 하고, 목을 매기도 해봤다는 것입니다. 자살 충동을 느낀 사람이 얼마나 많고, 또 1년에 죽는 중 고등학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기 때문에 영의 양식이 없어 미련하고, 어리석고 우둔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자가 이 세상에서 가장 복이 있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배가 부르고 힘이 납니다. 이 말씀을 지킴으로써 복을 받게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여섯 가지 큰 축복을 받습니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합니다.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합니다.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릅니다.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우리를 의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을 열심히 읽는 것은 절대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삶을 가장 가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교인들은 출근할 때에도 성경을 꼭 들고 가십시오. 직장에 가서 성경을 한 절이라도 일고 하루를 시작하십시오. 그러면 악한 세력이 접근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서리가 납니다. 꿀도 조금씩 먹어야지 한꺼번에 한 되쯤 먹고 나면 그 다음부터 꿀이 보기도 싫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적당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절만 읽어도 그 은혜가 온종일 여러분을 복되게 합니다. “오늘부터 한 절씩 꼭 읽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그 다음부터는 읽을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여건을 만들어주십니다. 새벽기도도 그렇지 않습니까 시작만 하면 성령님께서 밀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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