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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귀히 여기는 사람 (시19:7-11)

본문

요사이 우리나라에는 야구장이 텅 비고, 대신 골프장에 붐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두말 할 것도 없이 박세리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나라 전역에는 옷 모양, 안경, 모자까지 세리를 따라가는 붐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요사이는 방학과 함께 컴퓨터 학원이 만원이라고 합니다. 요즈음은 컴퓨터를 모르면 못 산다고 하지요. 젊은이들, 학생들도 배워야 하고, 40대, 50대 사람들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실직자들도 새 출발 하기 위해서 컴퓨터에 전념하고 있다고 합니다. 골프는 돈과 명예가 주어지기 때문에 몰리고 있고, 컴퓨터는 안정된 직장을 얻기 위해서 몰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 인간을 정말 유익되게 하고 명예와 기쁨과 영광을 주는, 그리고 안정한 삶과 직장을 주는 길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이 경제위기시대와 그 다음 세대를 맞이해 승리하기 위해서는, 영광을 얻으려면, 또 안정을 얻으려면 성경 공부에, 하나님의 말씀의 학교에 입학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인도하고 있는지 말씀의 안내를 받아야 되고 말씀에 길을 따라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지혜있는 사람은 말씀을 귀히 여기고 미련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씀을 경홀히 여긴다' 고 말씀했습니다. 잠 1:7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는 사람이, 훈계를 멸시하는 사람이 바로 '미련한 자' 라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지금까지도 말씀을 귀히 여겼지만 더욱 말씀을 귀히 여기고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해야 할 것입니다.
계 1:3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고 하였습니다. 이 세상에 그런 책이 있습니까 성경 말씀만이 읽어도 복이 있고 들어도 복이 있고 지켜도 복이 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자에게 축복이 되는 말씀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 가정이 말씀으로 돌아가고 민족이 돌아가야 할 때를 만났습니다. 미국은 몇 년전 나라가 어려울 때 온 국가가 '말씀 읽기 해' 를 선포해서 대통령으로부터 온 국민이 성경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나라의 어려움도 온 국가적으로 성경 읽는 해로 어른으로부터 어린아이까지 전 국민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며 말씀에서 길을 찾을 때에 이 민족이 사는 길을 찾을 것입니다. 거기서 이 민족이 다시 부흥하는 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를 제일 사랑하십니다. 그런 사람을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 삼상 15:22에 '하나님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 제사가 많이 있지만은 하나님의 목소리 순종하는 것처럼 좋아하겠느냐' 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을 사귀어 보면 말이 통하는 사람처럼 반가운 것이 없습니다. 말이 통하면 친구입니다. 행복도 사실은 대화가 잘되면 그것이 행복이예요. 대화가 안되는 것은 가정에도 불행이고 우리 개인적으로도 불행한 일입니다. 남북의 관계도 이유없이 길이 없는게 아니예요. 대화의 문이 막힌 거예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도 말씀의 대화가 열리면 축복이 있는 것이고 말씀이 막히면 인생의 길이 다 막히는 거예요. 우리에게 말씀이 안 들어오고 우리가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저주예요. 불행이예요. 그것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없는 것이지요. 저는 상담을 해 보면 어려운 가정들은 다 하나같습니다. 대화가 안돼요. '보름 동안도 말 한마디 안하고, 한달동안 말 한마디 안한다.' 이거 어려운 거지요. 어떻게 풉니까 말만 연결되면, 대화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교인들은 언제나 하나님과 나 사이에 대화인 말씀의 문이 열리도록 해야 합니다. 나와 너 사이에 언제나 대화의 문을 열도록 노력을 해야 되요. 저도 저의 집사람과 속상해서 말 안할 때가 있었어요. 그러나 하루를 넘길 수가 없더라구요. 말 안하고 어떻게 삽니까 계란 후라이를 해 가지고 갖다 주면서 말 하자고 하며 간지럽히고 말하고 나니 확 풀리는 거예요. 속에 있는 것은 말로 풀어야 하고 어려운 문제도 말로 풀어야 합니다. 말로 못 풀면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 언제나 말씀의 길이 시온의 대로처럼 열려 있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번영할 때에는 하나님 말씀을 잘 들었을 때예요. 그때는 들어가도 나가도 복 받는 거예요. 이래도 저래도 복 받는 거예요. 그러나 말씀을 거역하고 말씀을 불순종할 때는 이방 나라가 강해져서-바벨론이 강해지고 앗수르가 강해져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거예요. 오늘 우리 주변의 나라가 강해지는 것은 우리가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비록 그들이 강할지라도 말씀대로 순종해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우리를 해칠 자가 없는 줄 믿습니다. 대하 36장에 보면 '이스라엘이 왜 멸망을 받았느냐 너희들이 왜 남의 나라 붙들려 갔느냐 청년 남자들이 왜 붙들려가고 너희 나라가 왜 황폐하게 되었느냐 그들이 내 말을 거역했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들에게 선지자를 부지런히 보냈지만은 너희들이 그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지도자들의 삶은 말씀을 귀히 여기는 삶입니다. 아브라함이 말씀을 따라가므로 복을 받았고 모세가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인도하므로 가나안에까지 이스라엘을 이끌고 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가 성경에 가장 위대한 인물들이요, 지도자요, 하나님앞에 사랑 받았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어떤 사이입니까 하나님은 말씀하시고 예수님은 순종하시는 관계입니다. 예수님은 어려서부터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는 삶이 주님의 일생이였습니다. 예수님은 열 두살 때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사흘동안 집에도 안가고 말씀을 듣더라는 거예요. 얼마나 말씀을 사모했습니까 듣기도 하고 질문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들어야 되고, 의문이 나는 것은 질문하고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절대자, 창조자, 모든 인간의 역사를 지배하시는 그 하나님께서, 그 분이 마음에 든다. 그분이 기뻐한다. 고 하면 다음 문제는 말할 것도 없는 것이지요. 여러분의 남은 생애가 이렇게 하나님께 사랑받는 생애가 되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말씀은 우리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입니다. 링컨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신 제일 귀한 선물은 '성경' 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성경이 왜 귀합니까 기독교는 성경 말씀의 종교예요. 다른 종교는 말씀이 없어요. 다른 종교는 우상 종교예요. 눈으로 보고 가는 거예요. 보고 그앞에 절하고 보고 그앞에 엎드리는 거에요. 기독교는 보는 종교가 아니예요. 듣는 종교예요. 말씀을 듣고 은혜 받는 거예요. 듣고 살고 듣고 복받는 거예요. 듣고 구원함을 얻는 거예요. 들어서 하나님이 계심을 아는거예요. 들어서 하나님의 계심을 경험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우리 기독교는 말씀의 종교예요.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으로 우리를 오늘도 축복하시고 은혜주시기 때문에 말씀을 들으므로 말씀속에서 우리는 모든 길을 찾는 줄 믿습니다. 천지 만물이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그 다음에 율법, 계명, 하나님의 말씀 66권이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성령님이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교회가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제일 귀한 하나님의 선물이예요. 유대인들은 오늘날까지 하나님의 선물을 우리보다 4000년 전에 받아서 말씀을 일찍이 받아들인, 말씀을 일찍이 들은 민족입니다. 그래서 유대인은 세계에 최고 가는 민족이 되고 인구는 500만밖에 안되지만 세계의 모든 분야에 다 Top이고, 세계 모든 분야에 가장 힘있는 자이고,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다 좌우하고 언론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유대인의 힘은 어디에서 나왔느냐 말씀에서 나온 거예요. 그렇습니다. 말씀을 일찍부터 듣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려서부터 말씀을 듣습니까 어려서부터 바로 시작하는 거예요. 터를 바로 닦는 것이고, 삶을 바로 시작 하는거에요. 일찍이 말씀을 받는 민족이 그 만큼 앞서 가는 민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앞날에 어떤 삶이 되기를 원하십니까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영광스러운 최고의 삶을 원하십니까 말씀안에 있습니다. 진리를 찾습니까 진리가 성경안에 있습니다. 생명을 찾습니까 생명이 성경안에 있습니다. 구원받기를 원하십니까 성경을 찾아보새요. 구원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쁨을 얻기를 원하십니까 평안을 얻고 생명을 얻기를 원하십니까 자녀가 잘되기를 원하십니까 지혜롭기를 원하십니까 인생의 삶에 영광과 행복과 승리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 그 안에 다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사34장에 보면 '너희는 성경을 그냥 읽지말고 자세히 읽으라' 고 했습니다. 지세히 읽으면 무엇이 나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짝이 다 나온다' 고 했습니다.
기쁨을 원합니까 기쁨의 짝이 나와요. 사랑을 원합니까 성경에는 사랑이 나와요. 능력을 원하십니까 우리 가정이 좋은 가정 되기를 원하십니까 성경을 자세히 찾아 보아요. 성경 속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어렵습니까 말을 잘 안듣습니까 성경을 찾아 보세요. 자녀를 고치는 길이 나와요. 훌륭한 자녀로 만드는 길이 나와요. 유명한 에디슨은 학교에서 공부를 못해서 선생님이 부모님을 불러 아이를 데려가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은 "나의 방법으로는 길이 없습니다." 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왔습니다. 어머니는 아이를 데려가면서 "얘야,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한다.왜 오지 말라고 하시지요선생님께서 너에게 가르칠것이 없다고 하신단다." 이렇게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어머니가 선생님이 되셨습니다. 어머니가 성경을 가르쳤어요. 성경을 알려주었습니다. "학교에서 너를 부를때까지 내가 너의 선생님이 되겠다. 내가 너를 가르쳐 주겠다." 그래서 매일 창세기 공부를 시킵니다. 출석부를 어머니가 부르면서 어머니가 가르쳤습니다. 에디슨은 성경을 배우면서 지혜가 생겼어요. 오늘 에디슨이 발명한 것이 1,000 가지라고 하고, 인류역사는 A.D 이천년동안 가장 위대한 인물이, 인류역사에 가장 위대한 인물이 에디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디슨은 여러분이 잘 아는대로 전기 등 발명은 성경을 읽다가 지혜를 얻은 것입니다. 그가 성경을 읽다가 '하나님의 말씀이 다 기록이 되고 말씀이 없어지지 아니한다.'는 말씀을 보았습니다. 말하면 없어지는데 그것이 어떻게 기록이 되느냐고 어디에 기록이 되느냐고 여기에 궁금증을 가지고, 여기에 지혜를 얻고 아이디어를 얻어서 찾아 낸 것이 축음기입니다. 녹음기의 시초가 바로 이 에디슨에 의해 나온 것 아닙니까 오늘날 컴퓨터도 에디슨에 의해서 나온 것입니다. 정말 많이 배우지 않았는데도 말씀 배우면서, 어머니와 집에 앉아 성경 배우면서 이렇게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이가 탕자 입니까 말씀을 가르치세요. 아이가 미련합니까 말씀을 가르치세요. 말씀으로 돌아가세요. 말씀은 어두운 땅에 빛을 우리에게 주시고 이 괴로움 많은 세상에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광야같이 길이 없는 땅에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하게 우리의 가야 할 길로 우리를 안내하여 주시는 줄 믿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무거운 짐을 벗는 길을 가르쳐주고, 주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구원함을 받는 생명의 길을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성경은 신호등과 같다고 말합니다. 우리 인생이 서야될 곳, 가야될 곳, 돌아가야될 곳, 좌회전, 우회전, 방향표시를 가르쳐 줍니다.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고 할 일이 있고 하지 말아야 될이 있고 가야 될곳과 안가야 될곳, 서야될 곳과 돌아서야 될 곳을 가르칩니다. 그런 집은 가지 말고 돌아서라. 우회전 해라. U-Turn해라. 우리의 속도를, 교만해서 속도를 너무 내지 못하도록 조절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화가 날 때 브레이크를 밟아 주어서 절제하게 하고 순종하게 하고 겸손하게 하는 이 모든 역할이 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따라 순종하면 훌륭한 사람이 되고 훌륭한 다듬어진 인격이 되고 교양있는 삶이 되고 지성인이 되고 문화인이 되고 세계 일등 국민이 되는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유명한 괴테는 말하기를 "독일이 위대한 나라가 된 것은 마틴 루터가 1517년 종교개혁을 해서 전 독일 사람들에게 성경을 번역하여 온 국민이 성경을 배우고 성경 읽으므로 독일이 최고의 민족이 되었다" 말했습니다. 빅톨 위고는 말하기를 "영국이 세게적인 나라가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빅토리아여왕이 영국을 60년동안 다스리면서 영국을 세계의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만든 것은 성경을 읽었기 때문입니다.
본인도 성경을 읽고 온 국민이 성경을 읽어서 그 때 만들어진 영국 성서공회가 온세계에 지금도 수백, 수천의 방언으로 성경를 번역하여 세계로 보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제일 처음 오신 선교사도 영국에서 온 토마스 선교사입니다. 말씀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스위스는 지상에 제일 잘사는 나라, 안전한 나라, 평화로운 나라입니다. 스위스가 잘 살고 이렇게 위대한 나라가 된 것은 종교 개혁자 가운데 존 칼빈때문입니다. 칼빈은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을 했어요. 말씀으로 정치,경제,교육을 새롭게 만들어서 도시의 모든 행정을 말씀에 의해 다스리려 했습니다. 그래서 스위스는 오늘날까지 잘 사는 나라, 존경받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스위스에 가면 대법원에, 국민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고 가르치는 벽화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어떤 나라입니까 청교도 102명이 1621년 성경하나 들고 미국땅에 내려서 성경읽고, 성경 귀히 여기고 시작한 나라입니다. 오늘날도 미국은 대통령이 하나님의 말씀위에 손을 얹고 하나님 말씀대로 나라를 다스리겠다고 선서하는 나라입니다. 하나님께서 미국의 국회의장도 대법원장도 대학총장도 성경위에 손을 얹는 나라로 만들어 주심으로 미국이 세계 최고의 능력있는 축복받는 나라가 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개인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최고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말씀으로 돌아가야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위대한 삶으로 안내해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은 어떤 위기에서도 우리를 살려주십니다. 물에 빠진 사람, 시험에 든 사람, 다 건져주시고 우리의 직업에 따라 필요한 영양분을 끊임없이 공급하여 주십니다. 군인에게는 용기와 승리를, 학자에게는 지식을, 부부간에는 사람을, 기업에게는 지혜와 힘과 아이디어를, 어린이에게는 소망을 노인에게는 평안을, 온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엄청난 영양분의 지혜와 능력과 실력을 공금하여 주는 줄 믿습니다. 세 번쩨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는 귄위가 있습니다.
1. 성경은 변함이 없습니다. 마5:18 에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했습니다. 세상은 변합니다. 사상도 지식도 변하지 아니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모든 기구들도 다 변합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말하기를 "지금까지 안 샀으면 사지말고 앞으로 사라"는 것입니다. 자동차, 앞으로 사세요. 더 좋은게 나와요. TV, 더 좋은게 나와요. 카메라, 더 좋은게 나와요. 병원에 아직 안가셨으면 가지 말고 좀더 있다가 가요. 앞으로는 병원에서 손대지 않고 치료하는 거의 그런 길로 가요. 이제는 전부 배 자르지않고 수술하는 길이 여러 가지로 다 나오고 있어요. 조금 늦게 아프셨다가 요다음에 가봐요. 얼마나 새로운 것이 나오는 줄 몰라요.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은 3500년전에 기록한 그 말씀을 오늘 그대로 읽고, 그대로 믿고, 그대로 우리가 살아갑니다. 일점 일획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의 말씀이예요.
2.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벧전1:24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고 합니다. 다 변합니다. 다 짧습니다.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영원한 축복, 영원한 생명, 영원한 기쁨, 영원한 삶은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줄 믿습니다.
3. 하나님의 말씀은 든든한 말씀입니다. 마7:24 '나의 이 말을 듣고 지키는 자는 집을 짓되 반석위에 짓는 지혜로운 사람같다.' 고 합니다. 말씀이 반석이에요. 사랑이 반석이예요. 건강이 반석이예요. 건강이 먹고 안 먹는데 있는줄 아세요 아브라함은 175세나 살았어요. 노아가 얼마나 건강하고 오늘 믿음의 선조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살았습니까 말씀에 건강이 있습니다. 기업이 말씀위에 있습니다. 든든한 기업, 든든하게 살아가려면 말씀대로 살아가십시요. 그러나 모래위에 집은 지을때는 잘 지었지만 곧 넘어지는 거예요. 현대인들은 너무 잘 넘어집니다. 현대인들은 기업도 잘 넘어집니다. 현대인들의 고통은 집을 잘짓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이디어에, 인간의 생각, 인간의 머리에, 인간을 의지하여 인간의 터위에 집을 짓습니다. 그러니까 무너지는 거예요. 이것을 '모래위의 집' 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든든한 반석위에 집인 것입니다. 오늘 현대인들은 말씀에 무지합니다. '말씀이 무슨 상관이냐' 하는 거예요. 내가 인생의 주인이지,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에 무엇이라고 기록했느냐 모든 인생의 문제를 말씀이 어떻게 가르쳐 주느냐가 중요합니다. 미국 뉴욕에 가보시면 유대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민족은 보아서 잘 모르지만은 유대인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한 여름 35도, 36도 되는데도 그 더위에 유대인들은 머리에다 검은 모자를 쓰고 검은 양복 입고 넥타이 매고 검은 코트를 입고 한 여름 그 더위에 거리를 다니는 사람을 뉴욕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다 유대인의 랍비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말씀을 연구하는 겁니다. 그래서 국가의 지도자들은 국가의 문제를 랍비에게 물어봅니다. 랍비들은 국가의 장래의 문제를 말씀으로 가르쳐줍니다. 기업에 대해 말씀이 언제나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그 기업이 든든하고 그 학자들이 든든하고 그 정치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더위 속에 랍비들을 보면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말씀에 기초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저는 결혼할 때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결혼 했습니다. 그래도 오늘날까지 사랑합니다. 요사이는 7-8년동안 사랑한다고 날마다 말하다가 그 사랑이 오래 못가는 겁니다. 무너지는 사랑입니다. 모래위에 사랑입니다.
오늘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너무 모래위에 기업들입니다. 이 기업을 반석위에 기업으로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고 백년 천년가는 기업으로 만들려면 말씀의 터 위에 세워야 할줄 믿습니다. 말씀을 떠나면 고통이 온답니다. 시 107:10절에 보면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 고 말했습니다. 말씀을 떠나면 고통이 옵니다. 쇠사슬에 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말씀대로 살아라.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가까이하고, 말씀을 귀히 여겨라." 고 하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그렇지 않습니다. '말씀이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바쁜데.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데. 이 얼마나 좋은 일인데.' 모든 해석을 인간적으로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모든 것을 보게 하고, 해석하게 하고, 따라가게 하신 것입니다. '잘 믿는다' 라는 것은 말씀대로 사는 삶을 말합니다. 어떤 분은 열심은 있어도 말씀을 무시합니다. 어떤 분은 기도는 많이 하는대도 말씀대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문제가 그것입니다. 저는 어떤 분이 와서 간증하는데 그런 말을 들었어요. 자기 어머니가 권사님인데 평생동안 가짜 꿀을 만드는 거예요. 새벽기도 갔다와 조청을 가마솥에다 다리면서 불을 때면서 '주안에 있는 나에게' 를 부른다는 것입니다. 가짜 꿀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이게 문제입니다. 교회는 다녀오는데 말씀대로 살지 않는 거예요. 유럽이 우리와 차이가 무엇입니까 유럽은 교회가 밖에와 차이가 없어요. 국가도 다 교회같이 말씀대로 나라 법을 만들었어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교회가 밖에와 차이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여기서 듣고도 나가서 그대로 행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말씀을 지킴으로써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하나님은 무엇이라고 하시나요 "내 말씀대로 지켜보라"는 거예요. 행하여 보라는 거예요. 내가 네게 역사하여 복을 주나, 안주나 하는 것을 말씀을 듣고, 한번 지켜보라는 거예요. 지켜 봄으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성도님 중에 세상에 나가서 그만 인간의 생각으로, 그만 안된다는 생각으로 세상을 따라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을 말씀위에 세워 놓으시기 바랍니다.
저도 어려서부터 우리 가정은 날마다 싸움하는 가정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매일 술을 드셨기 때문에 매일 집에서 술을 만들어 대접했어요. 말씀이 없었어요. 우상숭배하는 가정이예요. 날마다 싸우고, 울고, 때리고, 걱정 근심하는 가정이었어요. 그러나 제가 예수를 믿음으로 우리 집에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에 맞지 않는 술병을 몰아내었습니다. 말씀에 '싸워라' 하는 말씀이 어디 있어요 '쳐라. 받아라.' 그런 것이 어디 있어요 말씀에 없는 것은 다 몰아내는 거예요. 싹 다 몰아내고 화평하는 가정, 기뻐하는 가정, 우상숭배 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가정, 감사하는 가정, 기뻐하는 가정으로 만들어 주신 줄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멀리 바라보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말씀대로 가야 합니다. 잘 믿는 사람은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말씀을 버리고 멀리 못갑니다. 직분을 버리고 멀리 못갑니다. 기도 안하고 멀리 못갑니다. 주일을 버리고 멀리 못갑니다. 그것이 잘 믿는 거예요. 하루 정도 하나님 말씀을 떠났다가도 말씀을 떠나서는 견딜 수가 없어 속히 말씀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혜 있는 성도의 삶입니다. 말씀을 떠나면 모래밥을 먹는 것과 같이 인생의 맛이 없습니다. 괴롭고 근심되는 삶을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위대한 민족, 위대한 개인은 말씀에서 나오는줄 믿습니다. 나무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재목으로 기르는 나무가 있고, 하나는 잡목입니다. 밭에는 두 가지가 큽니다. 하나는 곡식이 있고, 하나는 잡초가 있습니다. 산에서 자라는 재목은 십 년, 이십년, 백년, 이백년 커야 재목이 됩니다. 그러나 잡목은 천년을 커도 재목이 될 수 없습니다. 잡목은 재목같이 크지 않습니다. 옆으로 엉키고, 설켜서 자라지 못합니다. 쓸모가 없게 크는 것이 잡목인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 때 말씀을 따라 계속 하루, 이틀, 일 년, 십 년, 백 년 올라가야 우리도 독일같은 민족이 되고, 영국같은 민족이 되고 최고의 민족이 될줄 믿습니다.
제 멋대로 기업을 하고, 제 멋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잡목이 너무 많기 때문에 오늘 이 사회가 건강한 사회가 못되는 것입니다. 목회도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인생을 말씀대로 살고, 말씀대로 설계해야 합니다. 우리 교육관 건축하는데 가보면 나무 하나 갖다 걸고는 설계를 또 보고 합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하루 하루를 살 때 '말씀에 어떻게 되어 있나' 를 보고 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고, 말씀을 보고 살아가는 삶에는 축복과 승리가 올 줄 믿습니다. 위대한 국민은 말씀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민족인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아갈 때 손해도 있고, 진주처럼 아프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가치있는, 참으로 아름다운 최고의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말씀은 '입에는 쓰지만 속에는 달다' 고 했어요. 말씀을 지킬 때 조금 아픔이 오고 손해가 오지만은 열매가 좋습니다. 결과가 좋습니다. 영원한 축복이 올 줄 믿습니다. 교회는 왜 나옵니까 말씀을 들으려고 나옵니다. 그래서 교회를 딤전3:15에 보면 '진리의 기둥' 이라고 했어요. 교회는 말씀의 기둥입니다. 말씀에 바로 서야 됩니다. 정치에 기울어져도 안됩니다. 물질에 기울어도, 사람에게 기울어지면 안됩니다. 교회는 말씀에 바로 서야 흔들리지 않고 반석위에 교회, 영원한 교회가 될줄 믿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말씀을 전하는 강단밖에 없습니다. 말씀을 전하는자 밖에 없습니다. 교회의 생명은 말씀인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들으므로 모든 일에 소생함을 얻고, 힘을 얻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 세상에 천국이 3곳 있다고 하지요.
첫째, 천국은 마음에 있습니다. 천국은 여기있다, 저기있다가 아닙니다. 마음에 있습니다. 내 안에 있습니다. 기쁨이 어디있어요 안에 있어요. 많은 사람들은 기쁨을 찾으러가요. 행복을 찾아 다녀요. 어디 행복이 없나, 어디쉴 곳들, 평안을 찾아요. 그러나 그렇지 않아요. 평안이 여기 내 안에 있어요. 내 안에 좋은것이 다 있는 거예요. 해수욕이 어디 있느냐 여기 내 안에. 바다에 가 해수욕을 할 때 시원합니까 내 마음이 시원하면 집에서도 시원한 거예요. 해수욕을 해도 내 마음이 죄에 눌리고 답답하면 물속에 살아도 기쁨이 없어요. 내마음이 천국이예요. 저는 서울에 삼십 년 살았지만 별의별 프로그램 행사가 있어도 별로 안갑니다. 내 안에 그것이 있으니까. 우리교인이 관련될 때는 가지요 그렇지 않으면 안갑니다. 왜 내 안에 오페라가 있어요. 내 안에 음악이 있는거예요 (내 맘에 한노래 있어 나 즐겁게 늘 부르네 이 노래를 부를 때에 큰 평화 임하도다) 노래가 내 안에 있어요. 이미자가 내안에 있어요. 가지 않아도 내안에 늘 노래가 있는 거예요. 할렐루야! 내 안에 사랑이 있어요. 내 안에 기쁨이 있어요. 내 안에 월드컵이 있어요. 저도 이번 프랑스 월드컵 개막식에 초청장이 왔습니다. 나를 우습게 보지 말아요. 파리에서 이 기간에 집회도 해 달라고 계속 연락이 왔는데 제가 안갔어요. 집에서 봐도 되고, 좋은 식당이 어디있어요 내 안에 있어요. 많은 사람은 자신은 병들어 있으면서 좋은 식당에 가야 기쁨이 오는 줄 알아요. 그렇지 않아요. 내안에 천국, 이 천국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천국은 가정입니다. 이것은 설명할 필요도 없어요. 하나님이 주신 천국이에요. 세 번째 천국은 교회에요.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천국에서 살다가 영원한 천국, 하늘나라로 가게 되는 것이 성도의 삶이에요. 그런데 가정천국과 마음 천국은 어디에서 오느냐 교회라고 하는 천국에서 옵니다. 가정에 필요한 행복의 원자재를 교회가 공급합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어디에서 와요 교회에서 옵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지옥같은 사람도 교회에만 오면 마음에 천국이 만들어지고, 가정이 지옥같은 분도 여기만 오면 가정천국이 회복될 줄 믿습니다. 우리 장로님 한 분도 집에서 죽어라고 싸우던 분이 가정 천국으로 변했어요. 그렇게 싸우던 분이 요사이는 만나면 쪽쪽거리고 왜그래요 교회와서 은혜받고 보니, 싸울 일이 없어지는 거예요. 안 그렇겠어요 이 마음 천국과 가정천국은 교회 생활을 꾸준하게 잘할 때에 주어질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세상 어디에 무엇이 있다고 우리가 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주신 이 말씀을 잘 받아들이므로, 교회를 통하여 말씀을 받아들이므로 참 만족을 얻습니다. 교회는 우리의 영혼은 소생시키시고, 힘을 주시고 이 세상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분야에 필요한 은혜와 능력과 축복과 영양분을 무한히 끊임없이 공급해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다음 주도 계속해서 '말씀' 에 대해 설교하겠습니다. 말씀이 너무 귀하기 때문에 말씀에 대해서 시리즈로 1-2주 계속하겠습니다. 시19:7-9절에는 6가지 축복이 나와요. 1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하고,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해요. 이것 외에는 완전한 것이 없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완전하여 이 말씀이 우리 영혼을 소성시켜요. 시들은 영혼, 잠든 영혼을 소생시켜요.
2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해요. 이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증거예요. 그래서 우리를 어떻게 만들어요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똑똑한 척 하지만 우둔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사람은 우둔한 것 같지만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 지혜롭게 되는 거예요. 3 8절에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4 여호아의 계명은 순결합니다. 흠이 없습니다. 눈을 밝게 합니다. 5 9절에 여호와를 경회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게 됩니다. 잠깐이 아니예요, 몇 년이 아니녜요. 영원한 축복입니다. 6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의롭게 하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의에 이르게 하시는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이 여섯가지예요. 하나님 말씀이 그래서 귀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10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새로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곧 말씀을 더 달게 생각해야 되요. 사모해야 되요. 우리는 예배시간이 말씀듣는 시간이 짧아요. 유대인들 회당에 가 보았더니 예배가 3시간이예요. 어린아이도 3시간 다 참석하는데 다른 것은 적고 말씀듣는 시간이 아이로부터 전부 몇 시간동안 말씀만 듣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 최고의 민족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설교 조금만 길면 들어와 기도할 때도 '오늘 설교 짧게 해 주옵소서' 하면서 설교 길까봐 겁을 냅니다. 말씀은 길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말씀을 깊이 사모하여 인생을 깊고 넓고 힘있게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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