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자 (눅5:1-7)
본문
사람들치고, 더군다나 예수믿는 우리 성도들 치고 잘되기를, 좋은 일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고 또 마음 큽니다. 물어 봅시다. 여러분들은 하는일이 잘되기를 바라시죠 여러분들은 건강하기를 바라시죠 여러분들의 가정이 행복하기를 바라시죠 여러분들이 믿음의 삶을 열심히 살면서 은혜 가운데 살기를 바라시죠 그 바라는 마음처럼 되기를 바랍니다. 그 바람을 가지고 열심히 행하면 그렇게 되어질줄 믿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무엇입니까 그렇게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크고, 간절한데, 바라는 그것이 그냥 이루어지지 않기에 이루어 지려면 나름대로 힘쓰고, 애쓰고,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을 내어야 되어지는데 그것은 잘 안하려고 하거나, 그렇게 되게 하는 것을 잘 안합니다. 여러분!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어떤 모습을 원하십니까 그것은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게 해야 하는 일을 할 때에 여호와 하나님은 되게 하시고, 있게 하시고, 하게 하실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가 바라는 그런 행복한 삶,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를 이루어 나가기 위하여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도록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하여 행할 때에 하나님은 그렇게 되게 하실줄 믿고 바람만 갖지말고, 또 몇번 하다가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될 때까지 행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이 바로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고기를 잡는 어부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어부로서 고기를 많이 잡아야 하는데 밤이 맞도록 수고를 했지만 한 마리의 고기를 잡지 못하고 바다에서 돌아와 다음 고기잡이를 위하여 빈 그물을 깁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이 빈 그물에 가득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셨고, 그래서 그는 예수님이 시키는대로 행하여서 그가 원하는 고기를 심히 많이 잡는 모습이 오늘 일었던 말씀의 내용입니다. 이런 본문이 오늘 우리들에게 말씀해 주고자 하는 말씀 한가지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씀합니다.
1.베드로의 그물 깁는 것은 오늘날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어부 베드로의 바램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베드로의 직업은 어부였습니다. 어부의 가장 큰 행복은 그물 가득, 배 가득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가득잡고자 5절에 보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습니다. 2절에 보면, 혹시나 오늘은 고기를 많이 잡을수 있을까하고 그물을 깁고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바로 이런 심정이 아닙니까 우리 사람들의 가장 큰 바램이 무엇입니까 불행하거나 불행해지는 것이 아닌,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의 가장 큰 바램이 무엇이겠습니까 요즘 같이 감원이다, 명퇴다, 조퇴다하는 이런 시점에 그런 일 당하지 않고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직장의 동료나 상사나 부하직원들에게서 손가락질 당하지 않고 인정받고 직장생활 잘 하는 것이 아닙니까 바로 거기에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돈을 벌고자하는 사람들의 바램이 무엇입니까 하는 일이 잘되어서 이득을 남기고 앞으로도 하는 일이 잘되기를 바라는 심정이지 않습니까 바로 거기에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믿음생활 하는 성도들의 가장 큰 바램이 무엇입니까 기도 생활도 잘하고, 말씀에도 사모함을 갖고, 교회도 잘 다니면서, 봉사도 열심하고, 은사와 은혜를 체험하며,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디에서나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살고자 하는 마음아닙니까 왜 거기에 행복이 있으니까
2빈 그물
그런데 문제가 무엇입니까 고기를 잡아야 행복이 있기에 열심히 잡기는 잡았지만, 그것도 밤이 맞도록 열심히 잡았지만 얻은 것이, 잡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빈 그물이요, 빈 배로 돌아오는 허탈한 모습입니다. 그것도 또 고기를 잡고자 나아가려고 그물을 깁고 있지마는 어제 잘되지 않는 것이 오늘 잘되리나는 보장 없이 막연한 기대나, 바램가지고 나갈 그런 상황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베드로와 더불어 여러 사람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그물을 깁고 있는 이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들의 심정이 어떠했으리라 짐작을 해보았습니다. 아니 잡고자 하나 잡지 못하고 그물을 깁고 있는 이 모습이 어쩌면 오늘 우리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의 모습이요, 나의 모습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한다고 열심히들 합니다만은 결과는 그 열심만큼 나타나지 않을 때 찾아오는 실망감, 허전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든지 예수 이름으로 믿고 구하면 받으리라’말씀 하셔서 열심히 기도를 한다고 했는데 바라는 기도의 응답이 임하지 않을 때 상한 심령이 될 수 밖에 없고,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나름대로 믿음으로 산다고, 말씀대로 산다고 힘쓰고 애씀에도 상황이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문제와 사건을 만나게 될 때에 속상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바로 이런 마음이 저의 마음이었습니다. 여러분들에 보기에는 어떠할지 모르지만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나름대로 잘 해보려고 하는데 하는 만큼, 아니 반이라도, 아니면 반의 반이라도 일이 잘되었으면 얼마나 힘이 나겠습니까 요즘 새벽같은 경우에는 이런 마음이 더 들더군요. 자랑이 아니지만 나 나름대로 2-3시간 씨름을 해서 열심히 말씀을 준비해서 새벽마다 교제를 나눠주는 이런 열심히 하는데 새벽예배의 열매는 기대만큼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더 실망하고 힘이 빠집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고기가 없는 심정, 어느 누구나 다 이해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그물에는 고기가 있습니까 바라는 마음은 간절해서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구요 얼마나 힘드세요. 얼마나 실망이 큽니까 얼마나 답답하십니까 얼마나 아프십니까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바로 이런 베드로에게 주님은 찾아 오셔서 빈 그물에, 빈 배에 그물 가득, 배 가득 고기를 잡게 하시려고 찾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실망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힘을 잃고 있는 이들을 찾아 주셔서 빈 그물에 고기를 가득 잡게 하시기 위하여 찾아 오셔서 고기가 있는 바다로 제자들을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여기에 오시게 된 것은 여러분들의 자의로 온 것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나름대로 고기를 잡는다고 잡았지만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여 실망해 있는 여러분들을, 낙심해 있는 여러분들을, 포기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주님이 고기를 잡게 하시려고 교회라는 바다로 주님이 이끌어 주신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로 고기를 잡게 하시려고 오늘 이 자리에 있게 하신줄 믿습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서 두 번째 우리들이 붙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2.주님은 우리로 복되게 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십니까 2절에 지쳐 있는 이들을 이끌어서 3절에 고기가 있는 바다로 이끄신 주님은 4절에 우리로 고기를 빈 그물가득 잡게 하실수 있는 비결,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바로 이시간 이 종을 통해서 증거되어지는 말씀이 오늘날 여러분과 저의 빈 그물에 고기를 가득 잡게 하시기 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복된 말씀인줄 믿습니다. 어떻게 하라고 말씀 하십니까(4절 말씀을 같이 봅니다) 1깊은데로 가라 주님은 그물 가득 고기를 잡을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바다 깊은데로 가라고 말씀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얕은데는 고기가 없습니다. 있다고 한들 그물을 빠져 나갈수 밖에 없는 피라미 새끼들밖에 없습니다. 얕은 물가에서는 고기를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깊은데로 가지 않고 얕은 물가로 갑니다. 왜요 깊은데 가기는 힘들지만 얕은데는 가기 쉽기 때문입니다. 깊은데는 멀리 있지만 얕은데는 가까이에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데는 안이 잘 보이지 않지만 얕은 데는 잘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깊은데는 안가고 얕은데는 잘갑니다. 가라는데는 안가고, 가지 말라는 데는 잘갑니다. 우리들이 가야할 곳은 깊은데입니다. 깊은 바다에 그물에 잡을 수 있는 고기가 있으며, 한 마리를 잡아도 큰 것을 잡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즉, 우리들에게 있어서 깊은데로 가라는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오래 참고 견디며 행하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일이 쉽게 되어지지 않습니다. 금방되어지지 않습니다. 고기를 잡고자 해서 잡으려 하지만 잘 잡히지 않습니다. 큰 믿음이라는 고기를 잡으려 하고, 기도응답이라는 고기, 말씀대로 사는 고기, 사랑하며 순종하는 고기들이 쉽게 잡히느냐 금방 잡히느냐하면 그렇지 못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너무 짧게 생각을 합니다. 얕은 물가에서 고기를 잡으려 합니다. 절대 큰 고기를 잡지 못합니다. 깊은데 가서 잡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래 참는것입니다. 견디는 것입니다. 끝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눅 18: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눅 18: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눅 18: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눅 18: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눅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여러분! 고기 잡기 원하십니까 깊은데로 갑시다. 참고 견디며 행합시다. 한 번하다가 안되면 두 번하고, 두 번하다가 안되면 세 번하고 될 때까지 해봅시다. 우리가 잘 아는 운동선수들 중에 챔피언, 인기 탈렌트들이 그냥 쉽게 된 것이 아닙니다. 넘어지고, 쓰러지며 눈물젖은 빵을 먹고, 무명의 시절을 굳건히 참고 견디는 ‘깊은데로 갔더니’이런 영광이 있게 된줄 믿습니다. 잘 안된다고요 더 깊은데로 가보십시다. 거기에는 반드시 고기가 있습니다. ㉯힘쓰고 애써 행하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것입니다. 얕은 물가에는 쉽게 들어갑니다. 힘써지 아니해도 금방 들어갑니다. 그러나 거기는 발목만 시원케 합니다. 피라미 새끼만 보일뿐입니다. 그러나 깊은데로 가는 것은 힘든 것입니다. 그냥 가지지 않습니다. 노를 저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노력하지 아니하고, 힘써지 아니하고 얻어지는 것이 있던가요 더군다나 우리들이 잡기를 원하는 고기들은 더합니다. 힘써고 애씀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많이 거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힘쓰고 애써 행하는 것입니다.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 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벧후 1: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 게 주시리라 힘써 봅시다. 반드시 믿음생활을 잘 하게 될줄 믿습니다. 힘써 봅시다. 반드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될줄 믿습니다. ㉰거기에 빠져가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겉의 것을 가지고 안을 알수 없습니다. 단순히 나타나는 몇가지를 보고 전체를 알수 없습니다. 여러분! 사랑이 더 깊어지는 것은 언제 깊어집니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푹 빠져가는 것입니다.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에게 푹빠져야 합니다. 예수를 밖에서 보는 그런 예수를 보아서는 얕은 물가로서 예수를 잘 알수 없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몇가지 성경적인 그런 상식의 예수를 아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예수의 그 사랑에 빠져 갈때에 예수의 사랑을 알고, 은혜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말씀에 푹빠져야 합니다. 눈으로 볼때에 하얀 종이위에 검은 글자로 써여 있는 성경정도로, 아니면 단순히 그 내용을 읽어내려가고 배워가는 그것가지고는 말씀의 달고 오묘한 은헤를 알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시 119:10
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이것은 말씀의 깊은데로 나가야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기도에 푹빠져야 합니다. 밥먹을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해서는 기도의 맛을 알수 없습니다. 예배시간 2-3분 기도해서는 기도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합니다. 기도의 깊은데로 나가야 합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참된 교제가 이루어 집니다. 우리들은 교회에 푹 빠져야 합니다. 그냥 예배시간 한 번 왔다가서는 교회의 일이 무엇인지, 성도의 교제가 무엇인지, 내가 이 교회의 속한 사람인지 정도 안들고 적응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기왕 이 행복한 교회를 통해서 고기를 잡기로 그물을 던지는 한 교회에 푹빠집시다. 얕은 물가, 그냥 예배한시간 드리고 마는 것은 얕은 물가에 그물을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고 사시사철 교회와서 살아라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행하는 일, 정기적인 예배, 관심, 참여가 있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볼때에 교회에 별 일이 없을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교회의 깊은데로 가 있는 사람들 보십시오. 시간이 없어서 못하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깊은데로 갑시다.
2그물을 내려라. 주님은 제자들에게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깊은데로 가서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그물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럴때에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깊은데로 갔을지라도 그물을 내리지 않으면 고기를 잡을 수 없습니다. 능력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기도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믿음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말씀이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영혼구원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전도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재하심을 체험하는 고기를 잡으려면 예배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는 고기를 잡으려면 간절히 사모하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그물은 무엇입니까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방편들입니다. 이 그물이 없이는 고기를 잡을수 없습니다. 그물을 내립시다. 기도합시다. 전도합시다. 예배드립시다. 삶 속에서 믿음으로 삽시다.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교회중심한 삶을 삽시다. 이것이 그물 던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그물을 내리기 전에 점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구멍난 그물을 깁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깊은 바다에 던졌을 때에 한 마리도 새 나갈수 없도록 어디서 찢어졌는지 먼저 깁고 그리고 그물을 내립시다. 그 빈그물에 고기가 가득 잡힐줄 믿습니다.
3.우리가 복된 삶을 살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본문 6절에, 베드로의 그물이 찢어질만큼 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 7절에, 다른 배의 동무까지 불러 들였으며, 두 배가득 잡아 배가 잠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만선의 기쁨이 있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이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이런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오늘 본문에 베드로는 빈그물에 고기를 잡아 만선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어떻게 합니까(5절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말씀에 의지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앞서 말씀하신 두가지, 즉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6절에 ‘그리한즉’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깊은데로 나갈 것, 그물을 던질 것을 말씀하셨을지라도 내가 ‘그리한즉’이 없으면 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로 풍성한 삶을 살게 하려 오신줄 믿습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 말씀은 오늘 우리들에게 변함없이 이루어질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한가지 물어 봅시다. 우리에게 주어진 66권의 말씀을 믿고 나아가면 오늘날에도 그 말씀대로 이루어질줄 믿습니까 또 우리들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때에 하나님의 복된 일들이 일어날줄 믿습니까 또 우리에게 주어진 말씀들은 그대로 살아가는 과정에 좀 힘은 들지만 우리들이 전혀 지키지 못할, 살수 없는 말씀이 아님을 믿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들은 말씀을 듣고도, 믿고도 살지 못합니까 오늘날 웬만하신 분들 말씀모르는 분이 없습니다. 라디오 틀면 말씀이 나오고, 테잎을 넣으면 말씀이 나오고, 책을 펼치면 말씀이 나옵니다.
그런데 읽고, 듣고, 배우고, 외우는 말씀은 잘 되는데 그 다음이 안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지키는 말씀, 순종하는 말씀, 말씀따라 사는 말씀, 이것이 잘 안됩니다. 몰라서가 아닙니다. 안들어서가 아닙니다. 그말씀대로 살지 않아서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 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이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을 책망하고자, 꾸짖고자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책망하고 꾸짖기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살길은, 우리가 복된 길은 말씀듣고, 읽고 그 말씀대로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또 제가 ‘지는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성도들에게 살아라고’외치는 그런 차원도 아닙니다. 저도 그 말씀대로 살고 우리 모두가 말씀대로 살아 복있는 삶, 그물에 고기가 가득찰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주님이 우리를 향한 원하심인 풍성한 삶을 살아갈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하면요 주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면 말입니다. 길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못할것들도 아닙니다. 할수 있습니다. 물론 주신 말씀을 따라 산다고 하면서 100% 다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그렇게 다 살지 못해도 우리들이 살길은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계산 할 필요없습니다. 내 머리 굴릴 필요가 없습니다. 앞서 걱정하면서 지레 겁먹고 시작도 못하는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내 생각, 내 계산, 내 방법, 내 계획을 다 접어 두고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물을 내리면 반드시 그물 가득 고기가 잡힐줄 믿습니다. 이번 한주간 오늘 주신 말씀, 즉 ‘깊은데로 가라. 그물을 내려라’ 이 두가지 말씀을 따라 살아보려고 작정을 합시다. 발버둥을 쳐 봅시다. 안간힘을 써 봅시다. 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석은 먼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있고, 가까이 있습니다. 축복의 길은, 행복의 길은, 승리의 길은 이미 해답이 나와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면됩니다. 말씀대로 살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아 봅시다. 다음 성경을 읽고 마칩시다.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 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그런데 문제가 무엇입니까 그렇게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크고, 간절한데, 바라는 그것이 그냥 이루어지지 않기에 이루어 지려면 나름대로 힘쓰고, 애쓰고,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을 내어야 되어지는데 그것은 잘 안하려고 하거나, 그렇게 되게 하는 것을 잘 안합니다. 여러분! 바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어떤 모습을 원하십니까 그것은 그냥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게 해야 하는 일을 할 때에 여호와 하나님은 되게 하시고, 있게 하시고, 하게 하실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가 바라는 그런 행복한 삶,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를 이루어 나가기 위하여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도록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하여 행할 때에 하나님은 그렇게 되게 하실줄 믿고 바람만 갖지말고, 또 몇번 하다가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될 때까지 행할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이 바로 이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고기를 잡는 어부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어부로서 고기를 많이 잡아야 하는데 밤이 맞도록 수고를 했지만 한 마리의 고기를 잡지 못하고 바다에서 돌아와 다음 고기잡이를 위하여 빈 그물을 깁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이 빈 그물에 가득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길을 알려 주셨고, 그래서 그는 예수님이 시키는대로 행하여서 그가 원하는 고기를 심히 많이 잡는 모습이 오늘 일었던 말씀의 내용입니다. 이런 본문이 오늘 우리들에게 말씀해 주고자 하는 말씀 한가지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되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말씀합니다.
1.베드로의 그물 깁는 것은 오늘날 우리들의 삶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어부 베드로의 바램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베드로의 직업은 어부였습니다. 어부의 가장 큰 행복은 그물 가득, 배 가득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를 가득잡고자 5절에 보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습니다. 2절에 보면, 혹시나 오늘은 고기를 많이 잡을수 있을까하고 그물을 깁고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바로 이런 심정이 아닙니까 우리 사람들의 가장 큰 바램이 무엇입니까 불행하거나 불행해지는 것이 아닌, 행복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의 가장 큰 바램이 무엇이겠습니까 요즘 같이 감원이다, 명퇴다, 조퇴다하는 이런 시점에 그런 일 당하지 않고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직장의 동료나 상사나 부하직원들에게서 손가락질 당하지 않고 인정받고 직장생활 잘 하는 것이 아닙니까 바로 거기에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돈을 벌고자하는 사람들의 바램이 무엇입니까 하는 일이 잘되어서 이득을 남기고 앞으로도 하는 일이 잘되기를 바라는 심정이지 않습니까 바로 거기에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믿음생활 하는 성도들의 가장 큰 바램이 무엇입니까 기도 생활도 잘하고, 말씀에도 사모함을 갖고, 교회도 잘 다니면서, 봉사도 열심하고, 은사와 은혜를 체험하며,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디에서나 하나님앞에 믿음으로 살고자 하는 마음아닙니까 왜 거기에 행복이 있으니까
2빈 그물
그런데 문제가 무엇입니까 고기를 잡아야 행복이 있기에 열심히 잡기는 잡았지만, 그것도 밤이 맞도록 열심히 잡았지만 얻은 것이, 잡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빈 그물이요, 빈 배로 돌아오는 허탈한 모습입니다. 그것도 또 고기를 잡고자 나아가려고 그물을 깁고 있지마는 어제 잘되지 않는 것이 오늘 잘되리나는 보장 없이 막연한 기대나, 바램가지고 나갈 그런 상황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베드로와 더불어 여러 사람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그물을 깁고 있는 이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들의 심정이 어떠했으리라 짐작을 해보았습니다. 아니 잡고자 하나 잡지 못하고 그물을 깁고 있는 이 모습이 어쩌면 오늘 우리 성도들 한사람, 한사람의 모습이요, 나의 모습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한다고 열심히들 합니다만은 결과는 그 열심만큼 나타나지 않을 때 찾아오는 실망감, 허전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누구든지 예수 이름으로 믿고 구하면 받으리라’말씀 하셔서 열심히 기도를 한다고 했는데 바라는 기도의 응답이 임하지 않을 때 상한 심령이 될 수 밖에 없고,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나름대로 믿음으로 산다고, 말씀대로 산다고 힘쓰고 애씀에도 상황이 나아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힘들고 어렵고, 복잡한 문제와 사건을 만나게 될 때에 속상함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바로 이런 마음이 저의 마음이었습니다. 여러분들에 보기에는 어떠할지 모르지만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나름대로 잘 해보려고 하는데 하는 만큼, 아니 반이라도, 아니면 반의 반이라도 일이 잘되었으면 얼마나 힘이 나겠습니까 요즘 새벽같은 경우에는 이런 마음이 더 들더군요. 자랑이 아니지만 나 나름대로 2-3시간 씨름을 해서 열심히 말씀을 준비해서 새벽마다 교제를 나눠주는 이런 열심히 하는데 새벽예배의 열매는 기대만큼 나타나지 않고 오히려 더 실망하고 힘이 빠집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고기가 없는 심정, 어느 누구나 다 이해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그물에는 고기가 있습니까 바라는 마음은 간절해서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구요 얼마나 힘드세요. 얼마나 실망이 큽니까 얼마나 답답하십니까 얼마나 아프십니까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바로 이런 베드로에게 주님은 찾아 오셔서 빈 그물에, 빈 배에 그물 가득, 배 가득 고기를 잡게 하시려고 찾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실망하고, 낙심하고, 좌절하고, 힘을 잃고 있는 이들을 찾아 주셔서 빈 그물에 고기를 가득 잡게 하시기 위하여 찾아 오셔서 고기가 있는 바다로 제자들을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여기에 오시게 된 것은 여러분들의 자의로 온 것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나름대로 고기를 잡는다고 잡았지만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여 실망해 있는 여러분들을, 낙심해 있는 여러분들을, 포기하고 있는 여러분들을 주님이 고기를 잡게 하시려고 교회라는 바다로 주님이 이끌어 주신줄 믿습니다. 주님은 우리로 고기를 잡게 하시려고 오늘 이 자리에 있게 하신줄 믿습니다. 이런 말씀을 보면서 두 번째 우리들이 붙들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2.주님은 우리로 복되게 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십니까 2절에 지쳐 있는 이들을 이끌어서 3절에 고기가 있는 바다로 이끄신 주님은 4절에 우리로 고기를 빈 그물가득 잡게 하실수 있는 비결,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바로 이시간 이 종을 통해서 증거되어지는 말씀이 오늘날 여러분과 저의 빈 그물에 고기를 가득 잡게 하시기 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복된 말씀인줄 믿습니다. 어떻게 하라고 말씀 하십니까(4절 말씀을 같이 봅니다) 1깊은데로 가라 주님은 그물 가득 고기를 잡을 수 있게 하시기 위하여 바다 깊은데로 가라고 말씀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얕은데는 고기가 없습니다. 있다고 한들 그물을 빠져 나갈수 밖에 없는 피라미 새끼들밖에 없습니다. 얕은 물가에서는 고기를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깊은데로 가지 않고 얕은 물가로 갑니다. 왜요 깊은데 가기는 힘들지만 얕은데는 가기 쉽기 때문입니다. 깊은데는 멀리 있지만 얕은데는 가까이에 있기 때문입니다. 깊은데는 안이 잘 보이지 않지만 얕은 데는 잘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깊은데는 안가고 얕은데는 잘갑니다. 가라는데는 안가고, 가지 말라는 데는 잘갑니다. 우리들이 가야할 곳은 깊은데입니다. 깊은 바다에 그물에 잡을 수 있는 고기가 있으며, 한 마리를 잡아도 큰 것을 잡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입니까 즉, 우리들에게 있어서 깊은데로 가라는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오래 참고 견디며 행하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 일이 쉽게 되어지지 않습니다. 금방되어지지 않습니다. 고기를 잡고자 해서 잡으려 하지만 잘 잡히지 않습니다. 큰 믿음이라는 고기를 잡으려 하고, 기도응답이라는 고기, 말씀대로 사는 고기, 사랑하며 순종하는 고기들이 쉽게 잡히느냐 금방 잡히느냐하면 그렇지 못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너무 짧게 생각을 합니다. 얕은 물가에서 고기를 잡으려 합니다. 절대 큰 고기를 잡지 못합니다. 깊은데 가서 잡는 것이 무엇입니까 오래 참는것입니다. 견디는 것입니다. 끝까지 행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눅 18: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눅 18: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 (눅 18: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눅 18: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 (눅 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여러분! 고기 잡기 원하십니까 깊은데로 갑시다. 참고 견디며 행합시다. 한 번하다가 안되면 두 번하고, 두 번하다가 안되면 세 번하고 될 때까지 해봅시다. 우리가 잘 아는 운동선수들 중에 챔피언, 인기 탈렌트들이 그냥 쉽게 된 것이 아닙니다. 넘어지고, 쓰러지며 눈물젖은 빵을 먹고, 무명의 시절을 굳건히 참고 견디는 ‘깊은데로 갔더니’이런 영광이 있게 된줄 믿습니다. 잘 안된다고요 더 깊은데로 가보십시다. 거기에는 반드시 고기가 있습니다. ㉯힘쓰고 애써 행하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것입니다. 얕은 물가에는 쉽게 들어갑니다. 힘써지 아니해도 금방 들어갑니다. 그러나 거기는 발목만 시원케 합니다. 피라미 새끼만 보일뿐입니다. 그러나 깊은데로 가는 것은 힘든 것입니다. 그냥 가지지 않습니다. 노를 저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노력하지 아니하고, 힘써지 아니하고 얻어지는 것이 있던가요 더군다나 우리들이 잡기를 원하는 고기들은 더합니다. 힘써고 애씀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많이 거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힘쓰고 애써 행하는 것입니다.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 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벧후 1: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 게 주시리라 힘써 봅시다. 반드시 믿음생활을 잘 하게 될줄 믿습니다. 힘써 봅시다. 반드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될줄 믿습니다. ㉰거기에 빠져가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겉의 것을 가지고 안을 알수 없습니다. 단순히 나타나는 몇가지를 보고 전체를 알수 없습니다. 여러분! 사랑이 더 깊어지는 것은 언제 깊어집니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푹 빠져가는 것입니다.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에게 푹빠져야 합니다. 예수를 밖에서 보는 그런 예수를 보아서는 얕은 물가로서 예수를 잘 알수 없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몇가지 성경적인 그런 상식의 예수를 아는 것이 아니라 내가 예수의 그 사랑에 빠져 갈때에 예수의 사랑을 알고, 은혜를 알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말씀에 푹빠져야 합니다. 눈으로 볼때에 하얀 종이위에 검은 글자로 써여 있는 성경정도로, 아니면 단순히 그 내용을 읽어내려가고 배워가는 그것가지고는 말씀의 달고 오묘한 은헤를 알수 없습니다. 성경에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시 119:10
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하니이다 이것은 말씀의 깊은데로 나가야 고기를 잡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기도에 푹빠져야 합니다. 밥먹을 때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해서는 기도의 맛을 알수 없습니다. 예배시간 2-3분 기도해서는 기도의 은혜를 체험하지 못합니다. 기도의 깊은데로 나가야 합니다. 거기서 하나님과 참된 교제가 이루어 집니다. 우리들은 교회에 푹 빠져야 합니다. 그냥 예배시간 한 번 왔다가서는 교회의 일이 무엇인지, 성도의 교제가 무엇인지, 내가 이 교회의 속한 사람인지 정도 안들고 적응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기왕 이 행복한 교회를 통해서 고기를 잡기로 그물을 던지는 한 교회에 푹빠집시다. 얕은 물가, 그냥 예배한시간 드리고 마는 것은 얕은 물가에 그물을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고 사시사철 교회와서 살아라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행하는 일, 정기적인 예배, 관심, 참여가 있는 것이 깊은데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볼때에 교회에 별 일이 없을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교회의 깊은데로 가 있는 사람들 보십시오. 시간이 없어서 못하지 할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깊은데로 갑시다.
2그물을 내려라. 주님은 제자들에게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깊은데로 가서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그물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럴때에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깊은데로 갔을지라도 그물을 내리지 않으면 고기를 잡을 수 없습니다. 능력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기도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믿음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말씀이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영혼구원이라는 고기를 잡으려면 전도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재하심을 체험하는 고기를 잡으려면 예배라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체험하는 고기를 잡으려면 간절히 사모하는 그물을 던져야 합니다. 그물은 무엇입니까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방편들입니다. 이 그물이 없이는 고기를 잡을수 없습니다. 그물을 내립시다. 기도합시다. 전도합시다. 예배드립시다. 삶 속에서 믿음으로 삽시다.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교회중심한 삶을 삽시다. 이것이 그물 던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이 그물을 내리기 전에 점검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구멍난 그물을 깁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깊은 바다에 던졌을 때에 한 마리도 새 나갈수 없도록 어디서 찢어졌는지 먼저 깁고 그리고 그물을 내립시다. 그 빈그물에 고기가 가득 잡힐줄 믿습니다.
3.우리가 복된 삶을 살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본문 6절에, 베드로의 그물이 찢어질만큼 많은 고기를 잡았습니다. 7절에, 다른 배의 동무까지 불러 들였으며, 두 배가득 잡아 배가 잠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만선의 기쁨이 있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이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이런 승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오늘 본문에 베드로는 빈그물에 고기를 잡아 만선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 어떻게 합니까(5절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말씀에 의지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앞서 말씀하신 두가지, 즉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는 것을 말씀합니다. 그래서 6절에 ‘그리한즉’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깊은데로 나갈 것, 그물을 던질 것을 말씀하셨을지라도 내가 ‘그리한즉’이 없으면 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로 풍성한 삶을 살게 하려 오신줄 믿습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 말씀은 오늘 우리들에게 변함없이 이루어질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여러분 한가지 물어 봅시다. 우리에게 주어진 66권의 말씀을 믿고 나아가면 오늘날에도 그 말씀대로 이루어질줄 믿습니까 또 우리들이 듣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나아갈때에 하나님의 복된 일들이 일어날줄 믿습니까 또 우리에게 주어진 말씀들은 그대로 살아가는 과정에 좀 힘은 들지만 우리들이 전혀 지키지 못할, 살수 없는 말씀이 아님을 믿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들은 말씀을 듣고도, 믿고도 살지 못합니까 오늘날 웬만하신 분들 말씀모르는 분이 없습니다. 라디오 틀면 말씀이 나오고, 테잎을 넣으면 말씀이 나오고, 책을 펼치면 말씀이 나옵니다.
그런데 읽고, 듣고, 배우고, 외우는 말씀은 잘 되는데 그 다음이 안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지키는 말씀, 순종하는 말씀, 말씀따라 사는 말씀, 이것이 잘 안됩니다. 몰라서가 아닙니다. 안들어서가 아닙니다. 그말씀대로 살지 않아서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무엇이라 말씀하십니까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 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사랑하는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이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을 책망하고자, 꾸짖고자 이런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책망하고 꾸짖기위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살길은, 우리가 복된 길은 말씀듣고, 읽고 그 말씀대로 살아보자는 것입니다. 또 제가 ‘지는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서 성도들에게 살아라고’외치는 그런 차원도 아닙니다. 저도 그 말씀대로 살고 우리 모두가 말씀대로 살아 복있는 삶, 그물에 고기가 가득찰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들도 주님이 우리를 향한 원하심인 풍성한 삶을 살아갈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떻게 하면요 주신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면 말입니다. 길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못할것들도 아닙니다. 할수 있습니다. 물론 주신 말씀을 따라 산다고 하면서 100% 다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그렇게 다 살지 못해도 우리들이 살길은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는 것입니다. 이것 저것 계산 할 필요없습니다. 내 머리 굴릴 필요가 없습니다. 앞서 걱정하면서 지레 겁먹고 시작도 못하는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내 생각, 내 계산, 내 방법, 내 계획을 다 접어 두고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물을 내리면 반드시 그물 가득 고기가 잡힐줄 믿습니다. 이번 한주간 오늘 주신 말씀, 즉 ‘깊은데로 가라. 그물을 내려라’ 이 두가지 말씀을 따라 살아보려고 작정을 합시다. 발버둥을 쳐 봅시다. 안간힘을 써 봅시다. 길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석은 먼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있고, 가까이 있습니다. 축복의 길은, 행복의 길은, 승리의 길은 이미 해답이 나와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면됩니다. 말씀대로 살수 있습니다. 말씀대로 살아 봅시다. 다음 성경을 읽고 마칩시다. (마 7: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마 7: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 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마 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 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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