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운동 펼치는 일꾼 (행6:1-7)
본문
신앙인들은 결론을 다 알고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마24:14절에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된 이후에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는 결론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을 모르면, 흔들려야 되겠지만, 결론을 아는 이상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 시킬때, 이미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을 결론을 지어놓고, 부르셨습니다. 그것이 신앙인의 출발입니다. 그러니, 알고보면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에도 완전한 것을 예비해 놓고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인된 우리는 그것을 잘 깨달아야 됩니다. 이미 12제자를 부르실 때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주님께서 이미 모든 족속을 예비해 놓고, 제자 12명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빌1:6절에도 보면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주님은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고 우리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슨 염려를 하거나, 머리를 쓰는 것은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잘 알고, 그리스도의 비밀만 누린다면, 하나님이 모든 책임을 지실 것입니다. 눅13:33절에 보면, 주님은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고 서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히13:8절에 보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답이 벌써 다 나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고, 저와 여러분이 하늘나라 갈때까지 하나님은 책임지십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초대교회에 시험이 들었습니다.
1. 초대교회에 시험이 들었습니다. (행6:1-2)“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2)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이렇게 초대교회가 시험에 들었습니다. 시험이 들든 말든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질 것인데, 왜 우리가 연구해야 됩니까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에 있는 말씀을 잘보고, 대책도 잘 세워야 되겠고, 잘 예상도 하고, 하여서 우리는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병도 거릴 것이고, 아니면 너무 답답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를 못받게 될 것입니다. 왜 시험이 들었느냐
1) 숫자가 많아지면 여러가지 일과 시험이 온다. 1절에,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여기서 ‘그때에 제자가 많아졌는데.’ 사람이 많아져서 문제가 생겨났습니다. 교인이 둘밖에 없으면, 교인이 둘만 쳐다보면 간단한데, 문제는 많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여러군데서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저런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숫자가 많아지면, 여러가지 일이 올수도 있고, 숫자가 많아지면 내 뜻대로 안될수도 있습니다.
2) 물질문제-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1절 하반절에,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이렇게 시험의 문제는 물질 문제입니다. 카네기는 말하기를 ‘경제문제는 일단 인간의 고민의 70%정도는 해결된다’고 했습니다. 참고할 필요가 있는 소리입니다. 경제문제만 해결되면, 가난한 사람도 도와줄 수 있고, 병든 사람도 도와줄수 있고 해서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니, 시험드는 것이 물질 문제로 시험이 든 것입니다. 구제에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받고 하는 문제가 초대교회에서 발생되었습니다. 더 큰문제는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3) 즉 파벌 문제가 생겼습니다-사단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이 파벌입니다. 사단은 틈탈 빈틈만 생기면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는 파벌을 짖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4) 시험중 가장 큰 것은 사도들이 일로 인하여 말씀이 약해진다. 2절에,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교회의 시험중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보면, 구제문제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파벌문제도 아니고, 사람이 많아서도 아닙니다.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말씀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서 공궤와 구제 일로 사도들이 말씀이 약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때, 시험이 닥친 것입니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죽어버리면, 완전히 사단의 밭이 됩니다. 그것을 잘 깨달아야 됩니다. 교회가 말씀이 살아 움직여 버리면, 문제가 다 없어집니다. 은혜의 말씀이 교회에서, 다락방에서, 집에서, 곳곳에서 역사하면, 가정, 국가, 문제들이 다 없어집니다. 문제가 있다가도, 교회 와서 말씀듣고서는 다 없어져 버립니다. 또, 기분 나쁘다가도, 교회 와서 하나님의 말씀듣고, 힘을 얻고 그럽니다. 어떨 때는 낙심했다가도 하나님의 말씀듣고 힘을 얻고 그럽니다.
그런데, 교회가 시험드는 교회를 보면, 멀쩡하게 교회 왔다가도 시험들어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고 있는 주의 종의 위치가 너무 중요하고, 요원들이 너무 중요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말씀을 받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락방에서 집사님이 말씀을 전하더라도, 주의 종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삽니다. 조카가 말씀을 전해도, 말씀이 선포될 때, 그 시간만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때에, 다른 생각으로 들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손해입니다. 강단에 혹시 여러분의 조카가 올라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 시간만은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약해지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주의 종들은 일을 많이하고, 신경을 많이 쓰면 안됩니다. 말씀을 잘 보아야 되고, 말씀을 깊이 보아야 되고, 깊이 기도해서 살아있는 말씀을 증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져야 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교회가 사단의 노리개가 되어버립니다. 좀 모자라도, 중심은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어야 되겠다! 하나님의 소원을 알게해 주어야 되겠다! 이것만 되어지면 교회는 계속 역사가 일어납니다. 강단에서 살아있는 말씀이 나오고, 다락방 곳곳에서 살아있는 말씀이 나오고, 하면 삽니다. 그러나, 말씀 죽어버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이래서 시험이 들어옵니다.
2. 시험을 이기는 초대교회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1) 밖깥에서 오는 시험은 단합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밖에서 건드려도 괜챦습니다. 기도하고 뭉치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마귀의 시험도 헛일입니다. 그러나, 안에서 시험이 들이 닥치면, 여기에는 해결책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해결책이 무엇입니까 초대교회가 시험을 이기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게된 것, 성도마다 은혜받고, 기관마다 살아나게 한 가장 좋은 원인은
2) 그것은 좋은 일꾼을 뽑았던 것입니다. 일반 교회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문제는 한결같이 비슷합니다. 집사님으로 쭈욱 있을 때는 괜챦습니다. 또, 일반 여집사님으로 쭈욱 있을 때는 괜챦습니다.
그런데, 언제 문제가 오느냐 하면, 권사님이 되어지는 때부터입니다. 권사님이 되어지면, 어떤 위치가 되어지느냐 하면, 어른의 위치가 되어집니다. 그러면, 그날로부터 무엇이 없어지느냐 하면, 배울 수 있는 기회들이 상실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잘 배워 두었더라면 괜챦은데, 잘 안되어져 있을때 문제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꾼을 잘 뽑아야 합니다. 교회가 많은 축복을 받는데는, 좋은 일꾼에서 기인됩니다. 또한, 어디서 문제가 오느냐 하면, 집사님으로 일하다가 당회원으로 뽑힙니다. 당회원으로 뽑히게 되면, 머리 속에 무엇이 가장 많이 남아있느냐 하면, 당회원이라는 생각이 많이 머리속에 남아있게 됩니다. 당회원이라고 하는 것은 당회장과 같은 회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슨 삶을 살기 힘든가 하면, 제자의 삶을 살기 힘듭니다. 왜냐면, 같은 수준의 당회원이니까요. ‘모시고 있는 목사님은 그냥 같은 당회원이다!’ 이렇게 생각되기 때문에, 제자의 삶을 살기가 어렵습니다. 다시말해, 목사님 밑에 제자로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당회원으로서 회의해서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이제 문제가 오기 시작합니다. 목사님이 아무리 좋은 훈련을 시켜도 훈련을 안받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교회 당회원이 되는 날, 교육이 끝나는 날이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초대교회가 이것을 잘 극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서는 아주 좋은 일꾼을 뽑아서 훈련을 시켜서 세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락방도, 어떤 사람이 성공하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오면 성공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실패하느냐 ‘어디에서 훈련을 조금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보통 실패합니다. 이미 있던 다른 것에서 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제자가 되어지지 않는 겁니다. 제자가 되어지지 않고, 동대동으로 할려고 하니까, 일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꾸만 허공을 헤메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가 되어버려야 일단 내것이 되어버립니다. 내것 되고난 뒤에 새로운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가 안되어지니,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일꾼을 뽑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좋은 일꾼을 가지고 하나님은 모든 축복의 문을 다 여십니다. 좋은 일꾼을 뽐음으로 인하여 시험도 없어지고, 좋은 일꾼을 못뽑음으로 인하여 시험도 생기고 그럽니다. 초대교회가 어마어마한 시험이 왔을 때에, 좋은 일꾼을 뽑았던 것입니다.
3. 그러면, 좋은 일꾼은 어떤 일꾼입니까
1) 그리스도를 잘 아는 일꾼 = 복음을 잘 이해한 일꾼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고 이해한 일꾼입니다. 성경 66권을 완전히 외워도 그리스도를 잘 모르면, 좋은 일꾼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잘 알면 좋은 일꾼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비밀은 모두 그리스도안에 다 두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리스도만 잘 알면 아주 좋은 일꾼이 됩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서는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왜 그리스도를 잘 아는 일꾼이 좋은 일꾼이냐 교회 안에서는 여러 사상이 들어옵니다. 교회 안에는 여러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구분을 잘 못합니다. 교회 안에는 여러 전문가들이 들어옵니다. 또, 교회 안에는 여러가지 상처받은 사람들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 모든 것을 치료하는 데에는 그리스도에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잘 아는 일꾼이 좋은 일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같은 사람이 좋은 일꾼입니다. 좋은 일꾼을 많이 세우고, 좋은 일꾼을 많이 찾고, 좋은 일꾼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야 됩니다. (행6: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어떤 일꾼이 좋은 일꾼입니까
2) 성령님충만한 일꾼(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일꾼)-3절 왜냐 (행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여러 직업의 사람들이 자꾸 모여들기 때문에 복음도 잘 이해해야 되지만, 성령님충만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하나님과 통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전부 자기 체질대로 행합니다. 그래서, 법관은 법대로 할려고 하고, 공무원은 공무원하는 식으로, 학교 선생님 하는 사람은 학교 선생님 하는 식으로, 공장에 다니는 사람은 공장하는 식으로,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을 움직이는 식으로, 경찰은 죄인 다루는 식으로,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하는 식으로, 도장파는 사람은 도장 파는 식으로, 다 자기식으로 합니다. 그러니, 시끄럽고 부딪치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성령님충만 받아버리면, 이 모든 것을 능가해 보리고, 그 모든 것이 축복이 되어버립니다. 성령님충만을 못받으면, 자기 방식이 나와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좋은 일꾼이 못됩니다.
3) 지혜있는 일꾼(사람을 도울 수 있고 사정을 볼 수 있는 일군)-3절 지혜있는 일꾼이 좋은 일꾼입니다. 왜냐면, 교회 안에는 박사님도 있고, 국민학교도 못나온 분도 계십니다. 그러니 보통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성질이 굉장히 급한 사람도 있고, 너무 느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게 보통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모여서 똑같이 앉아서 예배드립니다. 대학생만 모아놓고 예배드리면 그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교회에는 국민학교 나온 사람도 있고, 고등학교 나온 사람도 있습니다. 청년도 있고, 할머니도 있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므로 무엇이 필요한가 하면,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롭게 조화를 이루고 무리없이 일을 할 수있는 지혜있는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꾼 가운데, 지혜있는 일꾼을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4) 믿음 충만한 일꾼-5절 (행6: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나온,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믿음충만한 사람입니다.
4. 왜 이런 일꾼이 되어야 하나 일꾼은 적어도 넷중에서 하나는 되어야 합니다. 1그리스도의 복음이 잘 이해되었거나, 아니면
2성령님충만 하였거나, 아니면 아주 3지혜가 있거나,
4믿음이 아주 좋거나 이러면 교회가 확 살아납니다. 우리가 이런 일꾼을 길러 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이 사는 길들이 열립니다. 오늘 본문에, 예루살렘을 살리고, 유다를 살리고, 사마리아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기준을 밝혔습니다. 1 복음 이해해야 합니다. 천하없는 사람도 복음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이해한 만큼 달라집니다. 복음이 제대로 이해된 사람은 복음 전하는 문이 열리면 너무 기뻐합니다. 그리고 복음이 이해된 사람은 복음이 막히는 일이 있으면 너무 안타까워 합니다. 벌써 그것부터 통해야 됩니다. 정서가 그렇게 돌아가야 합니다. 복음 이해된 사람이라고 하면, 자기 재산도 얼마든지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복음이 이해된 사람은 이때는 내가 죽는 것이 낫겠다 싶으면, 죽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와 세계의 모든 문제는 어디서 일어나느냐 복음 이해하지 못한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복음 때문에 죽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얼마만큼 이해되었느냐 하면, ‘이 복음 때문에 감옥에 있는 것이 복음 전하는데 유익이 되니, 내가 너무 기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복음 이해한 사람으로 모여지면, 교회는 하늘 문이 열리고, 응답의 문이 열려서 축복이 막 쏟아집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깊이 히해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교회 일꾼은 성령님충만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왜 성령님충만을 받아야 합니까 그것은 우리 힘으로는 안되니까요. 복음을 제대로 깨닫고 나면, 사람의 힘으로는 사람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님충만을 받아야 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만약에 성령님충만이 되어있지 않을때, 여러분의 집에 시험이 왔다면 그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 아는 일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떤 일꾼을 만들어야 되느냐 성령님충만한 일꾼입니다. 성령님충만한 일꾼이란 이상하게된 일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일꾼이라야 합니다. 행1:8절에 그냥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라고 하지않고,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면 응답의 큰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빈 시간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꾼이 되어지면, 교회는 초대교회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3 지혜가 있는 일꾼을 세워야 합니다.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일꾼이 서야 합니다. 여러가지로 자기의 옛 사람의 부분들을 감출 수 있는 지혜있는 일꾼이 서야 합니다. 어떨 때에는 용감하게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지혜있는 일꾼이라야 합니다. 또, 여러가지 사정을 볼 수 있는 지혜있는 일꾼을 뽑으면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4 믿음있는 일꾼을 뽑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일꾼을 말합니다. 이런 일꾼을 세워 놓으면 어디든지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일꾼을 세우면 지역과 민족이 새로와 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행6:7)“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예루살렘에 말씀운동이 짜악 퍼진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전도까지는 이해되는데, 이 부분이 이해되지 않으면 막힙니다. 그러나, 이 부분이 이해되면 큰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학교나, 회사나, 아파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풀었더니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이렇게 이해하면 잘못 이해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제 문을 닫아도 문을 닫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그리스도의 비밀을 소개하는데, 사람들이 영적으로 너무 평안함이 오고, 이 말씀 가운데서 영적인 힘이 너무 생기고, 살아계신 주님의 인도를 계속 받게되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이때부터 기독교인은 승리하게 됩니다. 이 운동이 예루살렘까지 확 퍼진 것입니다. 이것을 못깨달으면 교인이 계속 고생합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문들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어떤 만명을 전도한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너무 전도를 많이하였고, 그 열정이 대단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 집사님이 하루에 사람을 많이 만난다고 해도, 200명을 못만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정말로 기뻐하시는 일은 그러한 전도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는 방법입니다. 복사기 같이 복음에 열정이 붙은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제자를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전도방법입니다. 우리가 어떤 지역에 전도하러 가면, 먼저 그 지역에 있는 제자를 찾아내어야 합니다. 그래서 행6:7절에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라고 한 것이고, 마28:19절에서는 “너희는 가서 제자 삼아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제자를 말합니까 1그리스도를 이해한 제자,
2성령님충만한 제자, 3지혜있는 제자,
4믿음있는 제자를 만들러 가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제자가 있기 때문에, “너희는 가서 제자 삼아라!”고 하신 것입니다.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넘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결론을 모르면, 흔들려야 되겠지만, 결론을 아는 이상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 시킬때, 이미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을 결론을 지어놓고, 부르셨습니다. 그것이 신앙인의 출발입니다. 그러니, 알고보면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에도 완전한 것을 예비해 놓고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인된 우리는 그것을 잘 깨달아야 됩니다. 이미 12제자를 부르실 때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주님께서 이미 모든 족속을 예비해 놓고, 제자 12명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빌1:6절에도 보면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우리 주님은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고 우리를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슨 염려를 하거나, 머리를 쓰는 것은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잘 알고, 그리스도의 비밀만 누린다면, 하나님이 모든 책임을 지실 것입니다. 눅13:33절에 보면, 주님은 “그러나 오늘과 내일과 모레는 내가 갈 길을 가야 하리니…”라고 하셨습니다. “나 여호와의 말씀은 영원히 변하지 않고 서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히13:8절에 보니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답이 벌써 다 나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셨고, 저와 여러분이 하늘나라 갈때까지 하나님은 책임지십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초대교회에 시험이 들었습니다.
1. 초대교회에 시험이 들었습니다. (행6:1-2)“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2)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이렇게 초대교회가 시험에 들었습니다. 시험이 들든 말든 하나님의 뜻은 이루어질 것인데, 왜 우리가 연구해야 됩니까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에 있는 말씀을 잘보고, 대책도 잘 세워야 되겠고, 잘 예상도 하고, 하여서 우리는 승리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병도 거릴 것이고, 아니면 너무 답답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를 못받게 될 것입니다. 왜 시험이 들었느냐
1) 숫자가 많아지면 여러가지 일과 시험이 온다. 1절에,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여기서 ‘그때에 제자가 많아졌는데.’ 사람이 많아져서 문제가 생겨났습니다. 교인이 둘밖에 없으면, 교인이 둘만 쳐다보면 간단한데, 문제는 많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여러군데서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저런 사람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숫자가 많아지면, 여러가지 일이 올수도 있고, 숫자가 많아지면 내 뜻대로 안될수도 있습니다.
2) 물질문제-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1절 하반절에,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이렇게 시험의 문제는 물질 문제입니다. 카네기는 말하기를 ‘경제문제는 일단 인간의 고민의 70%정도는 해결된다’고 했습니다. 참고할 필요가 있는 소리입니다. 경제문제만 해결되면, 가난한 사람도 도와줄 수 있고, 병든 사람도 도와줄수 있고 해서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니, 시험드는 것이 물질 문제로 시험이 든 것입니다. 구제에서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받고 하는 문제가 초대교회에서 발생되었습니다. 더 큰문제는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3) 즉 파벌 문제가 생겼습니다-사단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이 파벌입니다. 사단은 틈탈 빈틈만 생기면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교회 안에서는 파벌을 짖는 것이 없어야 합니다.
4) 시험중 가장 큰 것은 사도들이 일로 인하여 말씀이 약해진다. 2절에,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교회의 시험중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보면, 구제문제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파벌문제도 아니고, 사람이 많아서도 아닙니다.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말씀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서 공궤와 구제 일로 사도들이 말씀이 약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때, 시험이 닥친 것입니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죽어버리면, 완전히 사단의 밭이 됩니다. 그것을 잘 깨달아야 됩니다. 교회가 말씀이 살아 움직여 버리면, 문제가 다 없어집니다. 은혜의 말씀이 교회에서, 다락방에서, 집에서, 곳곳에서 역사하면, 가정, 국가, 문제들이 다 없어집니다. 문제가 있다가도, 교회 와서 말씀듣고서는 다 없어져 버립니다. 또, 기분 나쁘다가도, 교회 와서 하나님의 말씀듣고, 힘을 얻고 그럽니다. 어떨 때는 낙심했다가도 하나님의 말씀듣고 힘을 얻고 그럽니다.
그런데, 교회가 시험드는 교회를 보면, 멀쩡하게 교회 왔다가도 시험들어서 나가는 겁니다. 그러니,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고 있는 주의 종의 위치가 너무 중요하고, 요원들이 너무 중요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말씀을 받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락방에서 집사님이 말씀을 전하더라도, 주의 종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삽니다. 조카가 말씀을 전해도, 말씀이 선포될 때, 그 시간만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시간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때에, 다른 생각으로 들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손해입니다. 강단에 혹시 여러분의 조카가 올라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 시간만은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약해지면 큰일입니다. 그래서 주의 종들은 일을 많이하고, 신경을 많이 쓰면 안됩니다. 말씀을 잘 보아야 되고, 말씀을 깊이 보아야 되고, 깊이 기도해서 살아있는 말씀을 증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져야 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교회가 사단의 노리개가 되어버립니다. 좀 모자라도, 중심은 항상,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어야 되겠다! 하나님의 소원을 알게해 주어야 되겠다! 이것만 되어지면 교회는 계속 역사가 일어납니다. 강단에서 살아있는 말씀이 나오고, 다락방 곳곳에서 살아있는 말씀이 나오고, 하면 삽니다. 그러나, 말씀 죽어버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이래서 시험이 들어옵니다.
2. 시험을 이기는 초대교회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1) 밖깥에서 오는 시험은 단합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밖에서 건드려도 괜챦습니다. 기도하고 뭉치면 됩니다. 이렇게 되면 마귀의 시험도 헛일입니다. 그러나, 안에서 시험이 들이 닥치면, 여기에는 해결책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해결책이 무엇입니까 초대교회가 시험을 이기고,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게된 것, 성도마다 은혜받고, 기관마다 살아나게 한 가장 좋은 원인은
2) 그것은 좋은 일꾼을 뽑았던 것입니다. 일반 교회서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문제는 한결같이 비슷합니다. 집사님으로 쭈욱 있을 때는 괜챦습니다. 또, 일반 여집사님으로 쭈욱 있을 때는 괜챦습니다.
그런데, 언제 문제가 오느냐 하면, 권사님이 되어지는 때부터입니다. 권사님이 되어지면, 어떤 위치가 되어지느냐 하면, 어른의 위치가 되어집니다. 그러면, 그날로부터 무엇이 없어지느냐 하면, 배울 수 있는 기회들이 상실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잘 배워 두었더라면 괜챦은데, 잘 안되어져 있을때 문제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꾼을 잘 뽑아야 합니다. 교회가 많은 축복을 받는데는, 좋은 일꾼에서 기인됩니다. 또한, 어디서 문제가 오느냐 하면, 집사님으로 일하다가 당회원으로 뽑힙니다. 당회원으로 뽑히게 되면, 머리 속에 무엇이 가장 많이 남아있느냐 하면, 당회원이라는 생각이 많이 머리속에 남아있게 됩니다. 당회원이라고 하는 것은 당회장과 같은 회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슨 삶을 살기 힘든가 하면, 제자의 삶을 살기 힘듭니다. 왜냐면, 같은 수준의 당회원이니까요. ‘모시고 있는 목사님은 그냥 같은 당회원이다!’ 이렇게 생각되기 때문에, 제자의 삶을 살기가 어렵습니다. 다시말해, 목사님 밑에 제자로 들어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당회원으로서 회의해서 같이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이제 문제가 오기 시작합니다. 목사님이 아무리 좋은 훈련을 시켜도 훈련을 안받습니다. 그래서, 어떤 면에서는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교회 당회원이 되는 날, 교육이 끝나는 날이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초대교회가 이것을 잘 극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서는 아주 좋은 일꾼을 뽑아서 훈련을 시켜서 세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락방도, 어떤 사람이 성공하느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오면 성공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실패하느냐 ‘어디에서 훈련을 조금 받았다!’고 하는 사람이 보통 실패합니다. 이미 있던 다른 것에서 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제자가 되어지지 않는 겁니다. 제자가 되어지지 않고, 동대동으로 할려고 하니까, 일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꾸만 허공을 헤메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가 되어버려야 일단 내것이 되어버립니다. 내것 되고난 뒤에 새로운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자가 안되어지니, 발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일꾼을 뽑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좋은 일꾼을 가지고 하나님은 모든 축복의 문을 다 여십니다. 좋은 일꾼을 뽐음으로 인하여 시험도 없어지고, 좋은 일꾼을 못뽑음으로 인하여 시험도 생기고 그럽니다. 초대교회가 어마어마한 시험이 왔을 때에, 좋은 일꾼을 뽑았던 것입니다.
3. 그러면, 좋은 일꾼은 어떤 일꾼입니까
1) 그리스도를 잘 아는 일꾼 = 복음을 잘 이해한 일꾼입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고 이해한 일꾼입니다. 성경 66권을 완전히 외워도 그리스도를 잘 모르면, 좋은 일꾼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잘 알면 좋은 일꾼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비밀은 모두 그리스도안에 다 두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리스도만 잘 알면 아주 좋은 일꾼이 됩니다. 그래서 초대교회서는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왜 그리스도를 잘 아는 일꾼이 좋은 일꾼이냐 교회 안에서는 여러 사상이 들어옵니다. 교회 안에는 여러가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구분을 잘 못합니다. 교회 안에는 여러 전문가들이 들어옵니다. 또, 교회 안에는 여러가지 상처받은 사람들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 모든 것을 치료하는 데에는 그리스도에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잘 아는 일꾼이 좋은 일꾼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같은 사람이 좋은 일꾼입니다. 좋은 일꾼을 많이 세우고, 좋은 일꾼을 많이 찾고, 좋은 일꾼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야 됩니다. (행6:3)“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어떤 일꾼이 좋은 일꾼입니까
2) 성령님충만한 일꾼(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일꾼)-3절 왜냐 (행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여러 직업의 사람들이 자꾸 모여들기 때문에 복음도 잘 이해해야 되지만, 성령님충만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하나님과 통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전부 자기 체질대로 행합니다. 그래서, 법관은 법대로 할려고 하고, 공무원은 공무원하는 식으로, 학교 선생님 하는 사람은 학교 선생님 하는 식으로, 공장에 다니는 사람은 공장하는 식으로,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을 움직이는 식으로, 경찰은 죄인 다루는 식으로,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하는 식으로, 도장파는 사람은 도장 파는 식으로, 다 자기식으로 합니다. 그러니, 시끄럽고 부딪치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성령님충만 받아버리면, 이 모든 것을 능가해 보리고, 그 모든 것이 축복이 되어버립니다. 성령님충만을 못받으면, 자기 방식이 나와서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좋은 일꾼이 못됩니다.
3) 지혜있는 일꾼(사람을 도울 수 있고 사정을 볼 수 있는 일군)-3절 지혜있는 일꾼이 좋은 일꾼입니다. 왜냐면, 교회 안에는 박사님도 있고, 국민학교도 못나온 분도 계십니다. 그러니 보통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성질이 굉장히 급한 사람도 있고, 너무 느린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게 보통 지혜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모여서 똑같이 앉아서 예배드립니다. 대학생만 모아놓고 예배드리면 그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교회에는 국민학교 나온 사람도 있고, 고등학교 나온 사람도 있습니다. 청년도 있고, 할머니도 있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므로 무엇이 필요한가 하면, 지혜가 필요합니다. 지혜롭게 조화를 이루고 무리없이 일을 할 수있는 지혜있는 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꾼 가운데, 지혜있는 일꾼을 뽑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합니까 4) 믿음 충만한 일꾼-5절 (행6:5)“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한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나온,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님이 충만한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믿음충만한 사람입니다.
4. 왜 이런 일꾼이 되어야 하나 일꾼은 적어도 넷중에서 하나는 되어야 합니다. 1그리스도의 복음이 잘 이해되었거나, 아니면
2성령님충만 하였거나, 아니면 아주 3지혜가 있거나,
4믿음이 아주 좋거나 이러면 교회가 확 살아납니다. 우리가 이런 일꾼을 길러 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민족이 사는 길들이 열립니다. 오늘 본문에, 예루살렘을 살리고, 유다를 살리고, 사마리아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기준을 밝혔습니다. 1 복음 이해해야 합니다. 천하없는 사람도 복음 이해하지 못하면, 다른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복음을 이해한 만큼 달라집니다. 복음이 제대로 이해된 사람은 복음 전하는 문이 열리면 너무 기뻐합니다. 그리고 복음이 이해된 사람은 복음이 막히는 일이 있으면 너무 안타까워 합니다. 벌써 그것부터 통해야 됩니다. 정서가 그렇게 돌아가야 합니다. 복음 이해된 사람이라고 하면, 자기 재산도 얼마든지 내놓을 수도 있습니다. 복음이 이해된 사람은 이때는 내가 죽는 것이 낫겠다 싶으면, 죽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와 세계의 모든 문제는 어디서 일어나느냐 복음 이해하지 못한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스데반은 복음 때문에 죽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얼마만큼 이해되었느냐 하면, ‘이 복음 때문에 감옥에 있는 것이 복음 전하는데 유익이 되니, 내가 너무 기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복음 이해한 사람으로 모여지면, 교회는 하늘 문이 열리고, 응답의 문이 열려서 축복이 막 쏟아집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깊이 히해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교회 일꾼은 성령님충만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왜 성령님충만을 받아야 합니까 그것은 우리 힘으로는 안되니까요. 복음을 제대로 깨닫고 나면, 사람의 힘으로는 사람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님충만을 받아야 됨을 절실히 깨닫습니다. 만약에 성령님충만이 되어있지 않을때, 여러분의 집에 시험이 왔다면 그것을 막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 아는 일꾼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떤 일꾼을 만들어야 되느냐 성령님충만한 일꾼입니다. 성령님충만한 일꾼이란 이상하게된 일꾼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일꾼이라야 합니다. 행1:8절에 그냥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라고 하지않고,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면 응답의 큰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빈 시간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꾼이 되어지면, 교회는 초대교회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3 지혜가 있는 일꾼을 세워야 합니다.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지혜가 있는 일꾼이 서야 합니다. 여러가지로 자기의 옛 사람의 부분들을 감출 수 있는 지혜있는 일꾼이 서야 합니다. 어떨 때에는 용감하게 나가서 일할 수 있는 지혜있는 일꾼이라야 합니다. 또, 여러가지 사정을 볼 수 있는 지혜있는 일꾼을 뽑으면 하나님의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4 믿음있는 일꾼을 뽑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일꾼을 말합니다. 이런 일꾼을 세워 놓으면 어디든지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일꾼을 세우면 지역과 민족이 새로와 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행6:7)“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예루살렘에 말씀운동이 짜악 퍼진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야 됩니다. 전도까지는 이해되는데, 이 부분이 이해되지 않으면 막힙니다. 그러나, 이 부분이 이해되면 큰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가 학교나, 회사나, 아파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잘 풀었더니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이렇게 이해하면 잘못 이해된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제 문을 닫아도 문을 닫아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그리스도의 비밀을 소개하는데, 사람들이 영적으로 너무 평안함이 오고, 이 말씀 가운데서 영적인 힘이 너무 생기고, 살아계신 주님의 인도를 계속 받게되는 것’을 말합니다. 바로 이때부터 기독교인은 승리하게 됩니다. 이 운동이 예루살렘까지 확 퍼진 것입니다. 이것을 못깨달으면 교인이 계속 고생합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문들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 어떤 만명을 전도한 집사님이 있었습니다. 너무 전도를 많이하였고, 그 열정이 대단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 집사님이 하루에 사람을 많이 만난다고 해도, 200명을 못만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정말로 기뻐하시는 일은 그러한 전도 방법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전도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는 방법입니다. 복사기 같이 복음에 열정이 붙은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제자를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전도방법입니다. 우리가 어떤 지역에 전도하러 가면, 먼저 그 지역에 있는 제자를 찾아내어야 합니다. 그래서 행6:7절에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라고 한 것이고, 마28:19절에서는 “너희는 가서 제자 삼아라!”고 한 것입니다. 무슨 제자를 말합니까 1그리스도를 이해한 제자,
2성령님충만한 제자, 3지혜있는 제자,
4믿음있는 제자를 만들러 가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제자가 있기 때문에, “너희는 가서 제자 삼아라!”고 하신 것입니다.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넘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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