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밖에 넘어가지 말라 (고전4:6-13)
본문
사람이 살아갈 때 벗어나지 말아야 할 선이 있습니다. 이 것을 국가에서는 법이라고 하는데 국민은 국가에서 정한 법을 준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법을 벗어나게 되면 그에 상당한 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운전을 할 때에도 법에 따라서 운전을 해야 합니다. 이 교통법규를 지키지 않으면 남에게도 불편을 줄뿐만 아니라 자기에게도 많은 불이익을 당하게 되고 큰 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모든 법을 잘 준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고리도 교인들에게 말씀을 지킬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고린도 교회는 서로 교만하여 나는 베드로 파다, 나는 아볼로 파, 나는 바울파, 그리고 나는 아무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만 섬기는 자다 하면서 파당을 만들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보다는 싸움에 힘을 쓰는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6절에서 “이는 너희로 하여금 기록한 말씀밖에 넘어가지 말라” 라고 당부하고 있는데 기록한 말씀은 구약에 있는 성경 말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써서 보낸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즉 바울이 말한 말씀을 겸손히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국민은 국가에서 정한 법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듯이 성도들에게는 말씀을 지킬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따르지 않는다고 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자녀들이 부모의 말에 불순종하면서 부모와 함께 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는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할 때 하나님의 자녀의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게 겸손하고도 강력하게 당부하신 기록한 말씀밖에 넘어가지 말라는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7-8절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교만에 빠진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오만 불손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총을 잃어버리고 그들의 재능과 지위를 자랑하였으며, 물질적으로 배부름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8절 말씀을 공동번역 성경으로 읽으면 이렇습니다. “여러분은 벌써 배불렀습니다. 벌써 부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고린도 교회의 교만과 자랑을 비웃는 바울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것이라는 생각을 잊게 되면 고린도 교인들처럼 교만함 때문에 서로 분쟁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모두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지만 그 중에 우리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물질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우리의 생명은 이미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믿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거역하지 못하며 살고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물질만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가지지 못하고 있으며 모든 물질을 내 것으로 생각하고 살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도 바울은 “여러분은 벌써 배불렀습니다. 벌써 부자가 되었습니다.” 라고 책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재물 모든 물질은 하나님께로 왔다는 생각을 잊지 마시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엄청난 재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는 귀하고 좋은 것이 있으면 아낌없이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한 것입니다. 대상29:14-16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다 주의 것이니이다.” 하였습니다. 우리는 물질을 관리하는 데서부터 나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재물을 관리하는 청지기라는 의식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심지어 아브라함은 자신의 자식 이삭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달라고 하시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모리 산에서 이삭을 제물로 드리려는 신앙을 보인 것입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한창 성장할 때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거리에 나가서 설교를 하면 하루에도 3천명, 5천명, 허다한 무리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때 예루살렘 교회에 필요한 것이 선교비였습니다. 구제해야 할 일도 많아져서 많은 구제비가 필요했습니다. 다른 직업을 가지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의 최소한의 생활비도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려면 선교비도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성령님 충만하다고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때 바나바는 이런 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나에게 재산을 주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즉각적으로 부동산을 처분하여 선교비로 드렸습니다. 권위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레위인인 바나바는 "구브로"섬에서 출생하여 청년으로 신자가 되어 권면을 잘하고 안위를 잘 주는 전도자였습니다. 그는 성령님받은 후에 토지를 팔아 사도에게 바쳐 구제사업에 쓰게 한 것입니다. 그 후에 다메섹에서 회심하고 고향 다소에 가서 거하고 있는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제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였고, 바울과 함께 선교여행을 하기도 한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었고 모든 재물이 하나님의 것이기에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독일의 본회퍼 목사는 “내가 남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책임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남보다 더 많은 지식과 권세와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 그 만큼 하나님과 세상을 위하여 더 많이 쓰고 더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귀한 재물을 주셨습니다. 이 재물 중에서 10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인 우리가 하나님의 청지기의 삶을 살고 있다는 믿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것인데 그 중에 아홉은 우리가 쓰고 하나님의 것 하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드립니다.” 라는 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지식이나 권세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과 세상에 봉사하지 않고 자신의 쾌락과 평안함을 위하여만 사용하고 자신의 부귀영화만 위하여 사용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 것이며 우리가 받은 복이 도리어 저주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시고 세상의 봉사를 위하여 투자하시므로 하늘의 상급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벗어나지 않는 첫번째 비결입니다.
2. 나의 모든 시간도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시고 사셔야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우리의 시간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우리의 시간을 하나님을 위하여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0-13절을 보면 바울은 고리도 교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연고로 미련하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되 우리는 비천하여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 같이 되었도다.” 바로 이 시간까지 주를 위하여 수많은 환난을 당하였다는 바울의 고백입니다. 이는 온전히 모든 시간을 주님을 위하여 드린 바울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드려야 할 시간을 둘을 생각하여 보겠습니다.
1) 주일입니다. 주일에 관하여는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날은 하나님의 날이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날을 위하여 일주 일을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구별된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사람은 구별할 줄을 알아야 하는데 선과 악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하고, 진리와 비 진리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구별된 날을 성일 이라고 합니다. 주일이 바로 성일 입니다. 구별된 돈을 성금이라고 하는데 하나님께 드리는 돈이 바로 성금입니다. 구별된 사람을 가리켜서 성인 또는 성도라고 부르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이 구별된 성도이며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며 성인입니다. 구별된 가구를 가르쳐서 성구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이 땅에서는 구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을 구별하여 드리는 것이 바로 주일이고 이 날은 성일입니다. 옛날 전기가 없을 때 석탄을 캐기 위하여 꼭 필요한 짐승이 바로 노새였다고 합니다. 갱도에서 캔 석탄을 노새가 끄는 마차에 싫어나 밖으로 끌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노새도 일주일에 꼭 한번은 햇빛에 매어놓아 쉬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눈이 실명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서 일을 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한번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육신의 안식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법칙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이 미국의 16대 대통령으로 취임을 한 후 국민들에게 강조하기를 “미국에 있는 남녀가 하나님과 성경과 교회와 안식일을 진정으로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절대로 없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것이 쇠퇴한다면 국가의 힘이 쇠퇴한다는 증거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지금의 미국이 링컨 대통령이 염려하였던 대로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민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교인들의 숫자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원인이 바로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에는 교회들이 문을 닫고 교회가 술집으로 팔리기도 하고 박물관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커다란 교회에 젊은이들은 하나도 없고 늙은 노인들 몇이서 예배를 드리는 실정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도 다른 것이 아니라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인들이 주일을 지키지 못하면 모든 신앙은 끝장입니다. 주일은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으로 시간을 구별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달 있으면 기독교 유선방송이 전파를 발송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일에 델레비젼에서 주일예배를 방송할 것이고 델레비젼을 앞에 놓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도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닙니다. 그것은 예배를 구경하는 것이 되는 것이며, 유명한 목사의 설교만 듣는 것이지 예배는 아닙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나와야 합니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하루를 정성스럽게 구별하여 시간을 드리고 정성을 드리는 신앙이 우리에게는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주일을 구별할 줄 아는 신앙이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는 신앙입니다.
2) 우리는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첫 시간이란 자다가 깨어나 눈을 뜬 첫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처음 태어난 아들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고 처음난 이삭이나 첫열매는 모두가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첫 시간 경건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간구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란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일 것입니다. 특히 자녀를 둔 어머니들은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기도를 해야 합니다. 지금 북한을 방문한 곽선희 목사님의 어머니도 늘 새벽예배를 드리는 분이셨다고 하는데 곽선희 목사님께서 목회를 하시면서 새벽예배가 힘들 때마다 지금도 어머니께서는 나를 위하여 이 새벽에도 북한에서 기도하실 텐데 하는 생각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새벽예배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국회위원이며 민자당에서 정원식씨와 함께서울시장 후보경선에 나왔던 이명박씨의 어머니도 새벽 네시만 되면 한방에서 잠을 자는 모든 자녀들을 깨워서 기도하게 하고 자신도 오랜 시간동안 기도를 하셨는데 그 기도가 모두 이루어져 지금도 믿음으로 승리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의 가정이 너무나 가난하여 사장에서 행상을 하면서 살았지만 새벽이 기도하는 시간만은 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명박씨는 국회의원이지만 지금도 소망교회에서 장로이면서 자동차 운행을 봉사를 하는데 새벽예배에도 차량 운행을 하면서 성도들을 모시고 와서 새벽예배를 드림으로 하루를 시작한 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며 귀한 일입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새벽에 못 만나시며 일어나는 그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서 나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활력과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들의 첫 시간을 주님게 드리고 우리들의 첫 시간에 주님께 기도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는 놀라운 복임을 믿으셔야 하겠습니다.
3. 우리는 내 생명도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본문 9절을 보면 “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하셨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죽이기로 작정하고 벼랑 끝에 주신 것 같다는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생명도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많은 핍박을 당하여도 참고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천사와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비장한 각오의 말입니다. 즉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구경거리가 되어 죽어도 죽기까지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비참한 죽음을 당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겠다는 바울의 결단입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잡아다 죽이는데 원형극장에서 굶주린 사자의 먹이로 주었습니다. 그 굶주린 사자가 예수믿는 성도들을 잡아먹는 것을 사람들이 구경하며 즐거워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성 로렌스는 순교를 당할 때 옷에 불이 잘 붙도록 기름을 바르고 극장으로 끌려 나와서 불이 벌겋게 달아오른 쇠판에 끌려 올라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 벌겋게 달아오른 쇠판에서 불에 타 죽으면서 말하기를 “나를 뒤집어서 구어라 한쪽만 너무 태우면 되겠느냐”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쇠판이 성 로렌스 교회에 보관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바울은 자신도 복음을 전하다가 그렇게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며 순교를 당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이 미말에 서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겠다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주님을 배신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절대로 넘어가지 않겠다는 결심한 바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멸 까지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으며 천국의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주님께 드리며 충성을 다하겠다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모나미 볼펜에는 153이라는 숫자가 적힌 것이 있습니다. 그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나미 사장님이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사업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그는 엎드려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는데 베드로가 밤을 새며 고기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을 때 부활하신 주님께서 갈릴리바다에 나타나셔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른 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였고 베드로는 순종하였을 때 153마리의 고기가 잡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장께서 깨달은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만 살아가간다면,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살아야 하겠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 것을 볼펜에 기록하면서 사업을 하였을 때 그의 사업은 성공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습니다. 이제 나를 자랑하지 마시고 교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7-8절에서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음을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교만에 빠진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오만 불손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은총을 잃어버리고 그들의 재능과 지위를 자랑하였으며, 물질적으로 배부름에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8절 말씀을 공동번역 성경으로 읽으면 이렇습니다. “여러분은 벌써 배불렀습니다. 벌써 부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정말 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는 고린도 교회의 교만과 자랑을 비웃는 바울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것이라는 생각을 잊게 되면 고린도 교인들처럼 교만함 때문에 서로 분쟁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 모두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지만 그 중에 우리들이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물질입니다. 왜냐면 우리는 우리의 생명은 이미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믿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우리의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거역하지 못하며 살고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물질만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가지지 못하고 있으며 모든 물질을 내 것으로 생각하고 살 때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도 바울은 “여러분은 벌써 배불렀습니다. 벌써 부자가 되었습니다.” 라고 책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재물 모든 물질은 하나님께로 왔다는 생각을 잊지 마시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위하여 엄청난 재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는 귀하고 좋은 것이 있으면 아낌없이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한 것입니다. 대상29:14-16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려고 미리 저축한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다 주의 것이니이다.” 하였습니다. 우리는 물질을 관리하는 데서부터 나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재물을 관리하는 청지기라는 의식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심지어 아브라함은 자신의 자식 이삭까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하나님께서 달라고 하시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모리 산에서 이삭을 제물로 드리려는 신앙을 보인 것입니다. 예루살렘 교회가 한창 성장할 때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거리에 나가서 설교를 하면 하루에도 3천명, 5천명, 허다한 무리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는 놀라운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때 예루살렘 교회에 필요한 것이 선교비였습니다. 구제해야 할 일도 많아져서 많은 구제비가 필요했습니다. 다른 직업을 가지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의 최소한의 생활비도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지역으로 선교사를 파송하려면 선교비도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성령님 충만하다고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때 바나바는 이런 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나에게 재산을 주신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즉각적으로 부동산을 처분하여 선교비로 드렸습니다. 권위자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레위인인 바나바는 "구브로"섬에서 출생하여 청년으로 신자가 되어 권면을 잘하고 안위를 잘 주는 전도자였습니다. 그는 성령님받은 후에 토지를 팔아 사도에게 바쳐 구제사업에 쓰게 한 것입니다. 그 후에 다메섹에서 회심하고 고향 다소에 가서 거하고 있는 바울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제자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였고, 바울과 함께 선교여행을 하기도 한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셨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이었고 모든 재물이 하나님의 것이기에 하나님의 사업을 위하여 사용해야 한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독일의 본회퍼 목사는 “내가 남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책임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내가 남보다 더 많은 지식과 권세와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 그 만큼 하나님과 세상을 위하여 더 많이 쓰고 더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귀한 재물을 주셨습니다. 이 재물 중에서 10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인 우리가 하나님의 청지기의 삶을 살고 있다는 믿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것인데 그 중에 아홉은 우리가 쓰고 하나님의 것 하나는 하나님을 위하여 드립니다.” 라는 신앙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지식이나 권세 재물을 가지고 하나님과 세상에 봉사하지 않고 자신의 쾌락과 평안함을 위하여만 사용하고 자신의 부귀영화만 위하여 사용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 것이며 우리가 받은 복이 도리어 저주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시고 세상의 봉사를 위하여 투자하시므로 하늘의 상급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의 벗어나지 않는 첫번째 비결입니다.
2. 나의 모든 시간도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시고 사셔야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기 때문에 우리의 시간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우리의 시간을 하나님을 위하여 투자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0-13절을 보면 바울은 고리도 교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연고로 미련하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되 우리는 비천하여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 같이 되었도다.” 바로 이 시간까지 주를 위하여 수많은 환난을 당하였다는 바울의 고백입니다. 이는 온전히 모든 시간을 주님을 위하여 드린 바울의 신앙고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드려야 할 시간을 둘을 생각하여 보겠습니다.
1) 주일입니다. 주일에 관하여는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날은 하나님의 날이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날을 위하여 일주 일을 준비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은 구별된 삶을 사는 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사람은 구별할 줄을 알아야 하는데 선과 악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하고, 진리와 비 진리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구별된 날을 성일 이라고 합니다. 주일이 바로 성일 입니다. 구별된 돈을 성금이라고 하는데 하나님께 드리는 돈이 바로 성금입니다. 구별된 사람을 가리켜서 성인 또는 성도라고 부르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들이 구별된 성도이며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이며 성인입니다. 구별된 가구를 가르쳐서 성구라고 합니다. 이와 같이 이 땅에서는 구별해야 할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을 구별하여 드리는 것이 바로 주일이고 이 날은 성일입니다. 옛날 전기가 없을 때 석탄을 캐기 위하여 꼭 필요한 짐승이 바로 노새였다고 합니다. 갱도에서 캔 석탄을 노새가 끄는 마차에 싫어나 밖으로 끌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노새도 일주일에 꼭 한번은 햇빛에 매어놓아 쉬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눈이 실명되지 않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어서 일을 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주일 한번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육신의 안식을 누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신 법칙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이 미국의 16대 대통령으로 취임을 한 후 국민들에게 강조하기를 “미국에 있는 남녀가 하나님과 성경과 교회와 안식일을 진정으로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절대로 없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것이 쇠퇴한다면 국가의 힘이 쇠퇴한다는 증거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바로 지금의 미국이 링컨 대통령이 염려하였던 대로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민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교인들의 숫자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원인이 바로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럽에는 교회들이 문을 닫고 교회가 술집으로 팔리기도 하고 박물관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커다란 교회에 젊은이들은 하나도 없고 늙은 노인들 몇이서 예배를 드리는 실정이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도 다른 것이 아니라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인들이 주일을 지키지 못하면 모든 신앙은 끝장입니다. 주일은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림으로 시간을 구별해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몇 달 있으면 기독교 유선방송이 전파를 발송하게 됩니다. 그러면 주일에 델레비젼에서 주일예배를 방송할 것이고 델레비젼을 앞에 놓고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도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닙니다. 그것은 예배를 구경하는 것이 되는 것이며, 유명한 목사의 설교만 듣는 것이지 예배는 아닙니다. 예배는 하나님께 나와야 합니다.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하고 하루를 정성스럽게 구별하여 시간을 드리고 정성을 드리는 신앙이 우리에게는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주일을 구별할 줄 아는 신앙이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는 신앙입니다.
2) 우리는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첫 시간이란 자다가 깨어나 눈을 뜬 첫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는 처음 태어난 아들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고 처음난 이삭이나 첫열매는 모두가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첫 시간 경건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간구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이란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일 것입니다. 특히 자녀를 둔 어머니들은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며 기도를 해야 합니다. 지금 북한을 방문한 곽선희 목사님의 어머니도 늘 새벽예배를 드리는 분이셨다고 하는데 곽선희 목사님께서 목회를 하시면서 새벽예배가 힘들 때마다 지금도 어머니께서는 나를 위하여 이 새벽에도 북한에서 기도하실 텐데 하는 생각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새벽예배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국회위원이며 민자당에서 정원식씨와 함께서울시장 후보경선에 나왔던 이명박씨의 어머니도 새벽 네시만 되면 한방에서 잠을 자는 모든 자녀들을 깨워서 기도하게 하고 자신도 오랜 시간동안 기도를 하셨는데 그 기도가 모두 이루어져 지금도 믿음으로 승리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의 가정이 너무나 가난하여 사장에서 행상을 하면서 살았지만 새벽이 기도하는 시간만은 버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명박씨는 국회의원이지만 지금도 소망교회에서 장로이면서 자동차 운행을 봉사를 하는데 새벽예배에도 차량 운행을 하면서 성도들을 모시고 와서 새벽예배를 드림으로 하루를 시작한 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며 귀한 일입니까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새벽에 못 만나시며 일어나는 그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서 나의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활력과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들의 첫 시간을 주님게 드리고 우리들의 첫 시간에 주님께 기도하며 사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는 놀라운 복임을 믿으셔야 하겠습니다.
3. 우리는 내 생명도 하나님의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본문 9절을 보면 “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하셨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죽이기로 작정하고 벼랑 끝에 주신 것 같다는 심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생명도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많은 핍박을 당하여도 참고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천사와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비장한 각오의 말입니다. 즉 주님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다가 구경거리가 되어 죽어도 죽기까지 사명을 감당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비참한 죽음을 당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않겠다는 바울의 결단입니다. 그 당시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잡아다 죽이는데 원형극장에서 굶주린 사자의 먹이로 주었습니다. 그 굶주린 사자가 예수믿는 성도들을 잡아먹는 것을 사람들이 구경하며 즐거워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성 로렌스는 순교를 당할 때 옷에 불이 잘 붙도록 기름을 바르고 극장으로 끌려 나와서 불이 벌겋게 달아오른 쇠판에 끌려 올라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그 벌겋게 달아오른 쇠판에서 불에 타 죽으면서 말하기를 “나를 뒤집어서 구어라 한쪽만 너무 태우면 되겠느냐”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쇠판이 성 로렌스 교회에 보관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바울은 자신도 복음을 전하다가 그렇게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며 순교를 당할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이 미말에 서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겠다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주님을 배신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절대로 넘어가지 않겠다는 결심한 바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멸 까지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으며 천국의 백성으로 삼아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우리의 생명을 주님께 드리며 충성을 다하겠다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모나미 볼펜에는 153이라는 숫자가 적힌 것이 있습니다. 그 유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나미 사장님이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일을 하였지만 사업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그는 엎드려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는데 베드로가 밤을 새며 고기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을 때 부활하신 주님께서 갈릴리바다에 나타나셔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른 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였고 베드로는 순종하였을 때 153마리의 고기가 잡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장께서 깨달은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만 살아가간다면, 예수님 말씀대로 순종하면서 살아야 하겠다는 믿음이 생겼고 그 것을 볼펜에 기록하면서 사업을 하였을 때 그의 사업은 성공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 왔습니다. 이제 나를 자랑하지 마시고 교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법을 벗어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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