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대로 실천 (벧후1:25)
본문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나아와 [주여, 내 하인이 중풍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 하나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겠사오니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 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에 감동하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좇는 제자들에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 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백부장은 예수님 말씀의 권위를 인정했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을 향해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하셨고 그 즉시 그 하 인의 병은 나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우리 눈에 예수님의 역사가 보이지 않는데 기도하고 부르짖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리석은 생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성도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눈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 보지 않아도 말씀을 받아들이면 그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바로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자신의 나이 99세, 아내의 나이 89세였지만 그는 눈에 보이는 환경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1년 후 아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 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 을 믿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하늘나라의 문서입니다. 본문은 [오직 주의 말씀 은 세세토록 있도다]라고 말씀하셨으며, 시편138편2절은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에 높게 하셨음이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이러므로 성도는 감각을 의지하거나 인간경험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성도는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지 영원불변하신 말씀을 의지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한 말씀 위에 설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따라서 우리 가족은 오직 말씀을 의지하고 소망하며 또 실천하 면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백부장은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감당치 못하겠사오니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 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에 감동하신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좇는 제자들에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 였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백부장은 예수님 말씀의 권위를 인정했습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을 향해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하셨고 그 즉시 그 하 인의 병은 나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우리 눈에 예수님의 역사가 보이지 않는데 기도하고 부르짖어 봤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리석은 생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 하늘이 무너지고 이 땅이 꺼져도 일점일획도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성도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눈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 보지 않아도 말씀을 받아들이면 그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바로 말씀을 믿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보십시오. 자신의 나이 99세, 아내의 나이 89세였지만 그는 눈에 보이는 환경을 믿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1년 후 아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눈에는 아무 증거 안보이고 귀에는 아무 소 리 안들리고 손에는 잡히는 것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 을 믿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하늘나라의 문서입니다. 본문은 [오직 주의 말씀 은 세세토록 있도다]라고 말씀하셨으며, 시편138편2절은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에 높게 하셨음이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이러므로 성도는 감각을 의지하거나 인간경험을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성도는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우리는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지 영원불변하신 말씀을 의지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가 거룩한 말씀 위에 설때 하나님께서 놀라운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따라서 우리 가족은 오직 말씀을 의지하고 소망하며 또 실천하 면서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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