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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되신 예수님 (요1:1-14)

본문

성경 말씀은 읽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감화와 감동을 줍니다 .예화 자료집에 보니까 박찬호라 하는 사람의 간증 문을 읽어 소개를 합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태어 나기전 우리 어머니는 건강하게 태어난 형과 누나를 기르시며 남부럽지 않게 살랐다
그런데 내가 아직 어머니 태속에 있을 때 형이 별안간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나는 그 뒤에 태어났다. 나는 나면서 울기 시작하여 세살 까지 울고 몸을 뒤틀며 자랐다. 어머니의 안타까움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나는 뇌성마비 인간이었다. 앉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목을 것이 있어도 내손으로 먹지도 못하는 그런 뇌성마비 인간이었다. 세월은 흘러 스물 내살 되던 해 어느 가을이었다. 어머니는 느닷없이 그렇게 자빠져 있지만 말고 성경을 읽으라고 호통을 치셨다. 그때 나는 글도 않가르쳐 주고 어떻게 성경을 읽으라느냐고 마구 소리를 질렀다. 그때까지 나는 글자를 알지 못 했다. 그러자 어머니는 창세기1장에 있는 말씀 석줄을 읽어 주시면서 믿고 시작해 보라 말씀하시고 괴로운 표정을 하고 밖으로 나가셨다. 나는 그때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책을 펴 좋고 창세기1장을 읽기 시작했다. 5일 동안 한 장을 읽었다. 읽고 또 읽었다. 이때부터 여호와 하나님은 나에게 은혜를 주셨다. 까막눈이었던 내가 스무날만에 혓바닥으로 책을 넘기면서 창세기를 다 읽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그 다음부터 신약을 두달반에 다읽고 나니까 서럽기만 하고 분하기만 하던 나에게 기쁨이 오고 웃음이 머물었다. 지금 나는 장애인이 된 것을 서러워하지 않는다. 기쁨과 감사로 사로 살고 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성경을는 사람들에게 감화와 감동을 주며 주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것을 우리는 보게 된다. 성경은 절망적인 사람에게 소망을 주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다. . [1]주님은 말씀이요 세상의 빛이요 이 땅의 주인이시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여호와께서 "빛이 있으라"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 속에 생명이 있고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고 이생 명되시는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하여 세상과 온 우주를 창조했으니 모든 것이 이 생명이요 빛이요 말씀이 되시는 예수님의 것인 것이다.
(1)예수님은 말씀 자체이십니다. 오늘 본문이 이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하고 살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1)이 말씀이 하나님의 창조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지금도 역사 하시고 주관하십니다.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 시기 때문입니다. 1절에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2)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십니다. 이 말씀들은 모두가 살았고 모두가 생명력 있게 역사 하십니다. 이 말씀은 일점 일획이라도 다 응하고 이뤄지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4장12절에"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어 주님의 말씀은 여전히 창조적인 권능으로 인간의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ㄱ.그러므로 성경 말씀은 모두가 살아 있어서 성도들에게 공평하고 정확하게 그리고 모든 이에게 꼭 맞게 응하시고 역사 하십니다.
ㄴ.그러므로 주님의 모든 말씀은 어느것 하나라도 빠짐없이 똑같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ㄷ. 그래서 말씀은 귀하고 덜 귀한 것이 없고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이요 생명을 소유한 말씀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가복음 12장 29절에 보면 "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함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라고 말하고 있고 신명기 6장6절부터 보면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세기고 .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미 간에 부쳐 표를삼고.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분에 기록할지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생활에 있어서 너무나도 귀중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주님의 말씀을 귀하고 귀하게 다뤄야 하며 주님의 말씀을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 합니다. 이 말씀이야말로 인생의 삶의 좌표요 인생의 목적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3)
그러므로 주님의 말씀은 너무도 귀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의 말씀을 가진 우리는 이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위하여 사모하시기 바랍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 자신이다 라고 말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 자신이라면 우리는 추호도 의심을 하면 안될 것 입니다.
(3)주님은 이 땅의 주인이 십니다. 3절에 보면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되는 것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하고 있고 10절부터 보면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글을 알지 못하였고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라고 말씀하고 있어 주님은 태초부터 인간의 세상에 있었고 주님은 이 땅의 주인이라고 말씀하고있습니다.
1)이 세상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창조하셨고 주님이 지금도 주관하시며 지금도 성도들에게 주님의 의도대로 해야 할 일을 맞기 시고 있습니다. 문화를 주님의 나라로 건설할 의무가 인간에게 있습니다. 세상을 주님의 의도 데로 이끌어 갈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ㄱ. 자녀들과 아내들과 자기 식구들까지도 주님의 창조 사역에서 비롯된 것으로 내것은 하나도 없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
ㄴ. 사람은 하나님의 것을 관리하는 관리자의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모든 것을 주님의 것으로 돌리지 않고 자기것으로 볼때에 문제가 발생하는것입니다. 사람들이 관리자로서의 역활이 아니라 주체자로서 남으러고 함으로 마음이 상하고 실망하고 낙심하고 좌절 하는것입니다. 세상의 주인으로 남는것이 아니라 관리자요 청지기로 남는다면 우리는 내가 관리하고 있는것을주님을 위하여 합당하게 사용 할것입니다.
2)그러므로 이제부터는 주님을 진정한 주인으로 모십시다. 이것은 특별히 내것을 주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을 주님의 것이라고 인정하고 주님의 권리를 인정해 드리자는 것입니다.
ㄱ. 나의 인생도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나를 창조하신 것을 믿는다면 우리는 나라는 자체가 나의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 중에 자신의 몸이 자기 것인 양 착각하고 자신의 만족과 행복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는 주님의 창조물에 불과 하고 나와 내 식구와 나의 자녀는 단지 주님의 선물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본래 실망할 것도 없고 낙심할 것도 없습니다. 모두가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ㄴ.나의 시간과 나의 건강과 나의 가진 좋은 것과 나쁜 것과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3)이것은 주님의 권리 회복입니다. 11절에 보면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치 아니하였으나"라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어 주님이 진정한 주인 인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것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여 자기의 것으로 올바로 사용도 하지 못하고 사단의 도구로 전락 하는 것을 봅니다. 이 세상은 선과 악이 존재하고 믿음과 불신이란 것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이것을 부정하려고 할지라도 그레도 부정하는그 사람도 역시 주님의 창조물인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이요 사실인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주님의 주권을 회복시켜주는것이 가장 소중한것입니다.
(2)이 말씀은 세상의 빛이 되십니다. 1절부터 4절까지를 요약하면 주님은 하나님과 함께 창조하셨고 주님은 하나님의 말씀이시고 이 말씀은 곧 세상의 빛이라 라는 말씀입니다.
1)주님은 이 세상의 빛의 역할을 하셨습니다. 세상의 만은 사람은 밝은 눈을 가졌으면서도 주님을 바로 보지 못하고 주님을 알지도 못합니다. 주님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시는 유일하신 길이십니다. 주님을 따라 가지 않는 자는 모두가 사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나는 "포도나무"라고도 하시며 "나는 선한 목자라" 라 하시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라고도 하시며 "나는 들어가는 문이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통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가 강도요 절도인 것이다 마치 도둑이 문을 통하지 않고 담을 넘듯이 말입니다.
2)주님은 이 땅의 소금의 역할을 하셨습니다. 소금이란 음식에 들어가면 하나도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금이 들어 있는지 않들어 있는지는 맞을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성도들은 빛과 소금과 같이 세상에서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데 이 소금의 역할이 맞을 내는 것이듯 성도들은 천국의 맞을 내시기 바랍니다. 뇌성마비를 알고 있으면서도 주님의 은혜에 감사 할 줄 아는 박찬 호라는 청년과 같이 천국의 백성다운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ㄱ. 이와 같이 우리는 남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만 보여야 합니다.
ㄴ.성도는 성탄절을 맞이하다 누가복음2장14절에 말씀과 같이"지극히 높은 고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의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라고 하는 말씀과 같이 주님으로 인하여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영접하는 것은 주님을 주님으로 바로 알고 이제부터는 주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1)주님을 영접하는 자는 동정녀 마리아로 인한 탄생을 믿어야 합니다. ) 주님은 사람과 같이 죄인의 몸을 입은 것이 아니라 사람과 똑같이 인간의 몸을 입긴 하였으나 죄를 없게 하기 위하여 처녀의 몸을 빌려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아니고 성령님의 강력한 은혜로 인한 잉태한 것을 믿어야 합니다. 눅1장35절에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님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 한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주님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잉태되고 성도들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을 주님이라 부르게 되고 주님의 부르심에 의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2)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히,노,애,락, 을 모두 경험하시면서도 주님은 죄가 전혀 없으시고 인간이 이기지 못하는 모든 죄를 다 이기시고 이 세상의 주를 믿는 인간을 위하여 다시 부활하신 것을 믿어야 하며 성도의 첫 열매로 영생할 수 있는 몸으로 승천하셨습니다. 이것이 성도에게 믿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바로 나의 주님이 되셔야 합니다.
(3)주님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입니다. 주님 안에 주님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나타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안에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고 주님안에 모든성도 가 붙어 있으라는 주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주님안에서 참 만족을 누릴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을나의 주권자요 나의 주님으로 고백 한다면 주님이 명하신 말씀에 순종하며 진정한 마음으로 사랑 하면 주님은 그 사람안에 들어 가사 하나님을 알도록 하시며 만나 주십니다. 사람에게는 눈이 아니라도 볼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1)느낌을 통하여 주님을 보는 것입니다. 주님의 제자들을 영접하면 주님을 영접한 것이요 주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을 영접 한 것이다는 주님의 말씀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으며 우리의 감각들이 이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 하심을 우리는 여러 감각적 기관으로 주님의 역사 하심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하여 우리는 주님을 볼수가 있습니다.
ㄱ. 음성으로 주님을 볼 수 있습니다.
ㄴ. 꿈이나 환상으로도 주님을 볼 수 있습니다.
ㄷ.성령님의 바람이나진도이난 향기로 주님의 역사를 알 수도 있습습니다.
2)주님의 제자를 통하여 주님을 보는 것입니다. 성령님 받은 자를 통하여 주님이 계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은사는 중요합니다. 주님의 은사를 통하여 주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의 살아 역사 하는 것을 알 수가 있게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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