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의 징조 (눅21:5-28)
본문
대한항공 여객기가 괌 공항에 착륙하려다가 폭발한 사고가 연일 매스콤을 타고 있습니다. 정말 비극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앞 일을 내다볼 수만 있다면 어느 누구도 이런 사고현장에 있지 않을 것이며 희생자도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사람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오늘 본문은 다가올 큰 환난을 경고하며 대비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완전한 파괴를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예루살렘 성전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한 것이 계가가 되어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앞날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청천벽력과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완전히 무너지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사역 초기에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말씀하셨던 적이 있었습니다(요3:19). 그때 주님께서는 성전 된 그분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문자적인 의미 그대로의 성전을 가리키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 동안 그분을 좇으면서 그분의 권능과 말씀의 능력을 수차 보아왔기 때문에 그무의 말씀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언제 그 일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여 질문했을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질문에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볼 때 그 멸망이 가까이 다가온 줄을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장 43절과 44절에도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루살렘 성과 관련된 것이지만 그 안에 성전이 있었으므로 같은 말씀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지 약 40년 후에 이 말씀은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로마 총독 플로루스가 유월절 기념 행사 중에 장난 삼아 대제사장의 예복을 입고 음담패설로 유대인의 가장 신성한 믿음을 모독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바리새인, 사두개인, 엣세네인들이 열심당에 줄지어 가담하고 주후 66년 열심당은 예루살렘 외곽에 있는 로마요새를 공격하여 그곳에 주둔하고 있는 로마군을 완패시켰습니다. 로마는 8만 명의 대군을 동원하여 진압에 나섰습니다. 이것이 66년부터 4년에 걸친 전쟁의 시작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격렬한 저항을 했지만 포위된 채 성 안에서 굶주리며 죽어갔습니다. 어머니들은 자기의 아이들을 잡아먹었습니다. 주후 70년에 전쟁은 로마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저항하던 사람들은 로마 군인들에게 학살되었고 나무가 모자랄 정도로 십자가에 매어달렸습니다. 성전과 성은 불에 타고 성벽은 파헤쳐지고 평평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이 너무 적중했기 때문에 어떤 비평가는 누가복음이 이 사건 이후에 기록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둘째, 예수님께서는 재림과 말세의 징조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40여년 후에 되어질 사건뿐만 아니라 2천년 이후에 되어질 사건까지 예언하셨습니다.
1) 많은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
2) 난리와 소란의 소문.
3) 도처에서 발생하는 큰 지진.
4) 기근. 5) 전염병.
6) 하늘의 큰 징조. 난리와 난리의 소문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습니다. 지진도 그렇고 기근도 그렇습니다 온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 이 모든 징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지진만 하더라도 그 횟수가 증가되고 강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진 안전지대라던 우리나라에도 심심찮게 지진이 발생하고 있고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지역이 지진 가능성이 많은 활성단층대에 위치해 있다는 섬뜻한 조사보고도 얼마 전에 발표되었습니다. 난리를 굳이 큰 규모의 전쟁에만 국한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 단어는 어느 분쟁이나 다툼도 뜻할 수 있습니다. 민주화의 욕구와 자신의 권리 신장을 위한 국내의 시위와 투쟁도 해당됩니다. 그러한 기사가 일간지의 주요 면을 차지하는 경우가 그 동안 얼마나 많았습니까! 무기를 사용하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도 우리는 심각한 무역전쟁을 세계 여러 나라와 치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 모든 것은 지상재림의 징조입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보다 7년 앞서 들림받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모두 목격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여러 종교가 있지만 기독교를 제외한 그 어떤 종교의 경전에서도 예언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불경에도 그렇고, 코란경에도 그렇고, 유교의 경전에도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그 종교의 창시자들이 앞으로 될 일을 알지 못했고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능력도 없는 인간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작년 여름에 교회 캠프를 위해서 나름대로 전망하고 머리를 쓴다고 해서 출발했지만 가고 오는 데 무려 6,7시간씩 걸렸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 후의 일도 이처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성경만이 예언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도 몇 가지가 아니라 예언의 책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수 많은 예언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의 대부분은 금세기에 이르기까지 이미 성취되었지만 성취를 기다리는 예언들도 결코 적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 간의 분쟁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라디오와 TV의 이용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리라. 지구상의 사람들이 모두 계시록의 두 증인의 죽음을 보게 된다.) 대중교통수단이 신속해질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버스, 기차, 지하철, 여객기.)
지식 축적이 현저히 증가될 것이 에언되어 있습니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용이하게 되었고 방대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용카드와 전자화폐의 통용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표에 의한 구매.) 세계의 종교들이 하나로 통합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전세계를 호령하는 독재자가 등장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유럽이 하나의 국가와 같은 모습으로 등장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분쟁을 그치고 평화롭게 지내게 될 때가 올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평화는 오래 가지 못할 것입니다. 러시아가 종국에 이스라엘을 침략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대로의 하늘과 땅이 사라질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인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나게 될 것이 에언되어 있습니다. 죽은 자가 부활하게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불신자들이 지옥에 던지우게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대한한공 여객기 참사가 있었다. 조종사들은 자기 감각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계기판에 의한 조종을 하도록 교육받고 있다. 종종 사람이 느끼는 것과 실제 상황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으로 한다. 계기판 조종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 말씀을 좇아 사는 삶은 몹시 중요하다. 삼풍백화점이 붕괴할 때 붕괴 조짐이 나타났다. 그러나 그것을 무시함으로 큰 재앙을 불렀다. 대한항공 여객기 참사를 생각해 보라. 괌 공항의 활강각 계측기가 고장났다. 한밤중이었다. 열대성 폭우가 쏟아져 시야가 극도로 불량했다. 무엇인가 불길한 징조였던 것이다.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 보호막이 파괴되는 것이다.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시킬 우려가 있다. 기온이 올라가서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파멸의 징조에 민감하라. 성경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라.
첫째,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완전한 파괴를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예루살렘 성전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대해서 말한 것이 계가가 되어 예수님께서는 성전의 앞날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청천벽력과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완전히 무너지게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께서는 사역 초기에 유대인들에게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고 말씀하셨던 적이 있었습니다(요3:19). 그때 주님께서는 성전 된 그분 자신의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문자적인 의미 그대로의 성전을 가리키신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 동안 그분을 좇으면서 그분의 권능과 말씀의 능력을 수차 보아왔기 때문에 그무의 말씀에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언제 그 일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하여 질문했을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질문에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볼 때 그 멸망이 가까이 다가온 줄을 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9장 43절과 44절에도 같은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루살렘 성과 관련된 것이지만 그 안에 성전이 있었으므로 같은 말씀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신 지 약 40년 후에 이 말씀은 문자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로마 총독 플로루스가 유월절 기념 행사 중에 장난 삼아 대제사장의 예복을 입고 음담패설로 유대인의 가장 신성한 믿음을 모독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바리새인, 사두개인, 엣세네인들이 열심당에 줄지어 가담하고 주후 66년 열심당은 예루살렘 외곽에 있는 로마요새를 공격하여 그곳에 주둔하고 있는 로마군을 완패시켰습니다. 로마는 8만 명의 대군을 동원하여 진압에 나섰습니다. 이것이 66년부터 4년에 걸친 전쟁의 시작이었습니다. 유대인들은 격렬한 저항을 했지만 포위된 채 성 안에서 굶주리며 죽어갔습니다. 어머니들은 자기의 아이들을 잡아먹었습니다. 주후 70년에 전쟁은 로마군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저항하던 사람들은 로마 군인들에게 학살되었고 나무가 모자랄 정도로 십자가에 매어달렸습니다. 성전과 성은 불에 타고 성벽은 파헤쳐지고 평평케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예언이 너무 적중했기 때문에 어떤 비평가는 누가복음이 이 사건 이후에 기록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둘째, 예수님께서는 재림과 말세의 징조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40여년 후에 되어질 사건뿐만 아니라 2천년 이후에 되어질 사건까지 예언하셨습니다.
1) 많은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
2) 난리와 소란의 소문.
3) 도처에서 발생하는 큰 지진.
4) 기근. 5) 전염병.
6) 하늘의 큰 징조. 난리와 난리의 소문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습니다. 지진도 그렇고 기근도 그렇습니다 온역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 이 모든 징조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지진만 하더라도 그 횟수가 증가되고 강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진 안전지대라던 우리나라에도 심심찮게 지진이 발생하고 있고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지역이 지진 가능성이 많은 활성단층대에 위치해 있다는 섬뜻한 조사보고도 얼마 전에 발표되었습니다. 난리를 굳이 큰 규모의 전쟁에만 국한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 단어는 어느 분쟁이나 다툼도 뜻할 수 있습니다. 민주화의 욕구와 자신의 권리 신장을 위한 국내의 시위와 투쟁도 해당됩니다. 그러한 기사가 일간지의 주요 면을 차지하는 경우가 그 동안 얼마나 많았습니까! 무기를 사용하는 전쟁을 치르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도 우리는 심각한 무역전쟁을 세계 여러 나라와 치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이 모든 것은 지상재림의 징조입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보다 7년 앞서 들림받게 되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모두 목격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세상에 여러 종교가 있지만 기독교를 제외한 그 어떤 종교의 경전에서도 예언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불경에도 그렇고, 코란경에도 그렇고, 유교의 경전에도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그 종교의 창시자들이 앞으로 될 일을 알지 못했고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능력도 없는 인간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작년 여름에 교회 캠프를 위해서 나름대로 전망하고 머리를 쓴다고 해서 출발했지만 가고 오는 데 무려 6,7시간씩 걸렸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 후의 일도 이처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성경만이 예언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것도 몇 가지가 아니라 예언의 책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수 많은 예언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 중의 대부분은 금세기에 이르기까지 이미 성취되었지만 성취를 기다리는 예언들도 결코 적지 않습니다. 성경에는 이스라엘과 아랍 국가 간의 분쟁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라디오와 TV의 이용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리라. 지구상의 사람들이 모두 계시록의 두 증인의 죽음을 보게 된다.) 대중교통수단이 신속해질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버스, 기차, 지하철, 여객기.)
지식 축적이 현저히 증가될 것이 에언되어 있습니다. (컴퓨터의 보급으로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용이하게 되었고 방대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용카드와 전자화폐의 통용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표에 의한 구매.) 세계의 종교들이 하나로 통합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전세계를 호령하는 독재자가 등장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유럽이 하나의 국가와 같은 모습으로 등장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분쟁을 그치고 평화롭게 지내게 될 때가 올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평화는 오래 가지 못할 것입니다. 러시아가 종국에 이스라엘을 침략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대로의 하늘과 땅이 사라질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영원한 천국인 새 하늘과 새 땅이 나타나게 될 것이 에언되어 있습니다. 죽은 자가 부활하게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불신자들이 지옥에 던지우게 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대한한공 여객기 참사가 있었다. 조종사들은 자기 감각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계기판에 의한 조종을 하도록 교육받고 있다. 종종 사람이 느끼는 것과 실제 상황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으로 한다. 계기판 조종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 말씀을 좇아 사는 삶은 몹시 중요하다. 삼풍백화점이 붕괴할 때 붕괴 조짐이 나타났다. 그러나 그것을 무시함으로 큰 재앙을 불렀다. 대한항공 여객기 참사를 생각해 보라. 괌 공항의 활강각 계측기가 고장났다. 한밤중이었다. 열대성 폭우가 쏟아져 시야가 극도로 불량했다. 무엇인가 불길한 징조였던 것이다. 오존층이 파괴되고 있다. 보호막이 파괴되는 것이다.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시킬 우려가 있다. 기온이 올라가서 극지방의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 파멸의 징조에 민감하라. 성경의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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