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에게 인정 받는 성도 (사61:1-9)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 주님의 초림과 재림의 사건을 이야기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이 만민에게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는 인정 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 꼭 인정받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 게도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예언의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성도는 만민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이런 증거가 있기 전에 하나님의 인정하심이 있어야 사람의 인정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충성되다 인정하십니까 그 가장 본받아야 할 모델이 우리 주님의 공생애입니다. 주님이 초림하 셔서 하신 일을 본 받아야 합니다. 주님이 분부하신 일에 충성하고 인 정받는 성도가 되려면
1. 성령님 받아 사명에 충성할 때 주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행10:38에 보면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 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 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실 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아 1착한 일을 행하시고, 즉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복음증거를 위해 수가성 까지 가셨고, 십자가의 죽을 까지 요구하실 때 우리 주님 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했습니다.
2마귀에게 눌린 자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즉 치료의 역사입니다. 주님은 3년 6개월 동안의 공생애를 사시면서 마귀를 몰아내시고, 귀신을 몰아내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며,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일을 우리 성도에게 맡기셨습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 주님이 분부 하신 일에 충성할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2.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자격이 있어야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계7:17에 보면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또 계21:4절에 보면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 매 라고 했습니다. 재림의 주님은 위로의 주님 이십니다. 한평생 주님의 영광을 위해 눈물 흘리는 성도의 눈물을 씻어주십니다.
그런데 모든 성도의 눈물을 씻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마7:23에 보면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성도에게 불법을 행한다고 책망하시기도 하십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 감리 교회 성도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상급 받을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딤후4:8에 보면 이제 후로는 나 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 에게니라 약1:12에 보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 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생명의 면류관을 벧전5:2-5절에서 보면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된 자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계2:10에는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 게 주리라 고 했습니다. 이렇게 주님의 상급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자를 하나님은 인정하십니다.
4.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사람의 인정을 받습니다. 1성령님 받아 복음증거에 힘쓰고, 위로하는 일에 힘쓸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2 하나님을 매사에 인정하고 믿으며 충성하는 자가 인정받습니다. (삼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 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삼상17: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온 땅으로 이 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 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다윗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삼상18:7절에서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라는 사람들의 인정을 받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중에는 하나님의 인정받는 사람이 없기에 다윗을 그 전쟁터에 보내게 하시고 하나님은 다윗을 만 민 앞에서 영광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즉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를 쓰십니다. 그래서 만민이 그를 돕게 하시고, 만민이 그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라는 증거를 하 도록 하십니다. 우리 임마누엘 감리교회 온 성도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 고, 사람의 인정을 받으며 세상의 빛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예언의 말씀은 마지막 시대에 성도는 만민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이런 증거가 있기 전에 하나님의 인정하심이 있어야 사람의 인정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충성되다 인정하십니까 그 가장 본받아야 할 모델이 우리 주님의 공생애입니다. 주님이 초림하 셔서 하신 일을 본 받아야 합니다. 주님이 분부하신 일에 충성하고 인 정받는 성도가 되려면
1. 성령님 받아 사명에 충성할 때 주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행10:38에 보면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 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 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실 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아 1착한 일을 행하시고, 즉 하나님이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복음증거를 위해 수가성 까지 가셨고, 십자가의 죽을 까지 요구하실 때 우리 주님 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했습니다.
2마귀에게 눌린 자를 자유케 하셨습니다. 즉 치료의 역사입니다. 주님은 3년 6개월 동안의 공생애를 사시면서 마귀를 몰아내시고, 귀신을 몰아내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며, 마음이 상한 자를 위로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일을 우리 성도에게 맡기셨습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우리 주님이 분부 하신 일에 충성할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2.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자격이 있어야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계7:17에 보면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또 계21:4절에 보면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 매 라고 했습니다. 재림의 주님은 위로의 주님 이십니다. 한평생 주님의 영광을 위해 눈물 흘리는 성도의 눈물을 씻어주십니다.
그런데 모든 성도의 눈물을 씻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마7:23에 보면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성도에게 불법을 행한다고 책망하시기도 하십니다. 바라기는 우리 임마누엘 감리 교회 성도는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성도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상급 받을 자격이 있어야 합니다. 딤후4:8에 보면 이제 후로는 나 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 에게니라 약1:12에 보면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 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생명의 면류관을 벧전5:2-5절에서 보면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된 자에게 영광의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계2:10에는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 게 주리라 고 했습니다. 이렇게 주님의 상급을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자를 하나님은 인정하십니다.
4.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야 사람의 인정을 받습니다. 1성령님 받아 복음증거에 힘쓰고, 위로하는 일에 힘쓸 때 하나님의 인정을 받습니다.
2 하나님을 매사에 인정하고 믿으며 충성하는 자가 인정받습니다. (삼상 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 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삼상17: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내 손에 붙이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네 머리를 베고-온 땅으로 이 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삼상17:47) 또 여호와의 구원 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다윗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삼상18:7절에서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여 가로되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라는 사람들의 인정을 받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중에는 하나님의 인정받는 사람이 없기에 다윗을 그 전쟁터에 보내게 하시고 하나님은 다윗을 만 민 앞에서 영광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즉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를 쓰십니다. 그래서 만민이 그를 돕게 하시고, 만민이 그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자라는 증거를 하 도록 하십니다. 우리 임마누엘 감리교회 온 성도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 고, 사람의 인정을 받으며 세상의 빛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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