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으뜸이신 그리스도 (골로새1:15-23)
본문
우리가 어떤 사람에게 소개를 받을 때 “저 사람은 누구인가”또“무엇을 하는 사람인가”하는 두 가지 질문이 종종 마음 속에 생깁니다. 이와 똑같은 질문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배우려고 성경을 통해 생깁니다. 예수님 자신도 한 번은 그의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어 보셨습니다. 제자들은 몇 가지 잘못된 의견들을 나열하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돌아보시면서 그들에게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이 질문은 그 당시에도 중요한 질문이었으며 오늘도 아주 죵요한 질문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믿는 여러분들 향하여 이와 똑같은 질문을 하시고 있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예수를 알고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모르고 믿는 믿음은 미신입니다. 미신은 교회밖에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교회 안에서도 예수에 대해서 막연하기 믿고 있는 성도들이 너무 많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기독교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계시의 종교다라고 말합니다. (행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행17: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여러분! 예수님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그리고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해서 올바르게 안다는 것은 성도에게 있어서 가장 근뵨적인 존재 이유를 아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우리는 먼저 “그가 누구시냐”하는 질문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I.여호와 하나님의 형상이요 선재자이십니다. (15절)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인류의 시조인 아담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와서 인간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상을 흐리게하고 일그러지게 하였습니다. 인간은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죄가 끼여들게 하므로써 하나님의 빛이 그의 마음 속에 더 이상 반영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 불행한 날의 사건 이후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극히 작은 파편 조각으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원래의 밝은 모습은 사라지고 희미한 이미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극히 부분적으로 퇴영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아담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완전한 형상이며 하늘 아버지의 모습과 동일합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은 하나의 복사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드러내셨기 때문입니다. “형상(에이콘)이란 ”모양“”모습“이란 뜻입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내는 실상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감각으로 지작할 수 없는 영적 존재이십니다.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도, 감각으로 느낄 수도 없는 분입니다. 다만 말씀을 통한 계시만이 하나님의 본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할 뿐입니다. 그 외에 인간적인 지식이나 추론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파악하려고 할 때 미신이나 이단 사상을 낳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칼빈은 그리스도를 떠나서 하나님을 파악하고 설명하려는 모든 시도를 “우상”이라고 못박았습니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대신 인간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말하기를 “(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 것으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아버지를 보여달라는 빌립의말에 예수님께서는 다음과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요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물론 오늘날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직접 대면하고,얘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의 증언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믿는 우리 성도들은 장차 재림의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입니다. 결국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동질동체이시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Ⅱ.모든 장초물보다 선재하신 분이십니다. (15하)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앞서 존재하시고 모든 만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인간을 비롯한 우주만물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앞서 존재하시고 모든 만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창세기 1:장1절과 요한복음 1:1절의 말씀은 똑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창세기1:1=창조할 때를 의미하고,,요1:1=창조 이전을 의미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창조하기 이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분이 곧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입니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8: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마8: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마8: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마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8:27)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예수님은 자연계를 말씀으로 다스리신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눅4:40) 해 질 적에 각색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예수님은 각색 병을 다스리시는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눅4: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눅4: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눅4:3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눅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예수님은 영계를 다스리시는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요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11: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으나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여러분! 이와같이 자연계를 다스리시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니신 예수! 각색 병을 다스리시는 예수! 영계를 다스리시는 예수!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능력의 예수을 정말 믿는다면 여러분에게 않고 있는 인생의 모든 문제도 해결해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 또한 믿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이 세상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셔서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인류를 세우시는 것이 이 세계의 지표입니다. 이 소망이 없으면 절망과 허무와 죽음뿐입니다. 이 사실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우리들의 삶이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온 우주는 하나님의 원대한 종합 계획의 실현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의 근원과 촛점과 그 성취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들이 예수께 무릎을 꿇을 때만이 우리는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의 삶과 역사에 새로운 빛이 비취게 될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고후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우리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기쁘게 받아 들이면 인생의 긴장 요소들이 풀어지고 우리 가슴 속에 평안이 깃들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의 주시며, 우주의 주인이시며, 우리 영혼의 왕이십니다.
그러므로 용기를 내십시다. 우리들의 생명이 주님의 손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그 분 앞에 엎드려 경배합시다.
Ⅲ.만물의 창조주이십니다. (16)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창조물의 종류 16절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1보이는 것들은 하늘과 땅의 만물들,곧 천상지상의 것들입니다.
2보이지 않는 것들은 ㉠보좌들,,㉡주관자들 ㉢정사들㉣권세들(천사들의 이름으로 표시한다.)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과 천사들 왕권과 주권이나 지배나 권입니다.
2)창조의 목적(16절)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만물이 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창조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만물 자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된 것입니다. 만물은 (시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19: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시19: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시19:5)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시19: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만물은 그분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살든지 죽든지 주를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3)만물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유지하고 있습니다. (17절) (골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만물은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그와의 조화에서 그 존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생명의 부여자입니다. 동시에 보존자이십니다. 만물이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마치 고기가 물로 존속하고 초목은 땅에 박히여야 살아감과 같습니다. (골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우리도 그 안에 함께 있어야 살아 갈 수 있습니다. 결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은 어떤 신분이십니까
1.하나님의 신분이십니다.
2.먼저 계신 분이십니다.
3.창조주신 분입니다.
I.여호와 하나님의 형상이요 선재자이십니다. (15절)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인류의 시조인 아담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죄가 이 세상에 들어와서 인간 속에 있는 하나님의 영상을 흐리게하고 일그러지게 하였습니다. 인간은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죄가 끼여들게 하므로써 하나님의 빛이 그의 마음 속에 더 이상 반영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 불행한 날의 사건 이후로 인간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이 극히 작은 파편 조각으로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원래의 밝은 모습은 사라지고 희미한 이미지만 하나님의 형상을 극히 부분적으로 퇴영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아담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완전한 형상이며 하늘 아버지의 모습과 동일합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은 하나의 복사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드러내셨기 때문입니다. “형상(에이콘)이란 ”모양“”모습“이란 뜻입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내는 실상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감각으로 지작할 수 없는 영적 존재이십니다.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을 볼 수도, 감각으로 느낄 수도 없는 분입니다. 다만 말씀을 통한 계시만이 하나님의 본질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제공할 뿐입니다. 그 외에 인간적인 지식이나 추론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파악하려고 할 때 미신이나 이단 사상을 낳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칼빈은 그리스도를 떠나서 하나님을 파악하고 설명하려는 모든 시도를 “우상”이라고 못박았습니다. 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대신 인간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말하기를 “(요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그러므로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 것으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아버지를 보여달라는 빌립의말에 예수님께서는 다음과같이 말씀 하셨습니다 (요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물론 오늘날의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직접 대면하고,얘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의 증언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믿는 우리 성도들은 장차 재림의 그리스도를 보게 될 것입니다. 결국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은 동질동체이시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Ⅱ.모든 장초물보다 선재하신 분이십니다. (15하)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앞서 존재하시고 모든 만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입니다. 인간을 비롯한 우주만물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만물보다 앞서 존재하시고 모든 만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창세기 1:장1절과 요한복음 1:1절의 말씀은 똑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요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요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창세기1:1=창조할 때를 의미하고,,요1:1=창조 이전을 의미합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을 창조하기 이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분이 곧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입니다. (마28: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마8:23) 배에 오르시매 제자들이 좇았더니 (마8:24)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물결이 배에 덮이게 되었으되 예수는 주무시는지라 (마8:25) 그 제자들이 나아와 깨우며 가로되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마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마8:27) 그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고 하더라 예수님은 자연계를 말씀으로 다스리신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눅4:40) 해 질 적에 각색 병으로 앓는 자 있는 사람들이 다 병인을 데리고 나아오매 예수께서 일일이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시니 예수님은 각색 병을 다스리시는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눅4:33)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크게 소리질러 가로되 (눅4:34) 아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눅4:35)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귀신이 그 사람을 무리 중에 넘어뜨리고 나오되 그 사람은 상하지 아니한지라 (눅4:36) 다 놀라 서로 말하여 가로되 이 어떠한 말씀인고 권세와 능력으로 더러운 귀신을 명하매 나가는도다 하더라 예수님은 영계를 다스리시는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요11: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요11: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11:45) 마리아에게 와서 예수의 하신 일을 본 많은 유대인이 저를 믿었으나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능력을 지니셨습니다. 여러분! 이와같이 자연계를 다스리시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지니신 예수! 각색 병을 다스리시는 예수! 영계를 다스리시는 예수!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능력의 예수을 정말 믿는다면 여러분에게 않고 있는 인생의 모든 문제도 해결해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 또한 믿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이 세상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오셔서 새로운 세계와 새로운 인류를 세우시는 것이 이 세계의 지표입니다. 이 소망이 없으면 절망과 허무와 죽음뿐입니다. 이 사실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우리들의 삶이 무의미하지 않습니다. 온 우주는 하나님의 원대한 종합 계획의 실현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의 근원과 촛점과 그 성취는 모두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우리들이 예수께 무릎을 꿇을 때만이 우리는 이 세상을 이해할 수 있으며 우리의 삶과 역사에 새로운 빛이 비취게 될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고후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우리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기쁘게 받아 들이면 인생의 긴장 요소들이 풀어지고 우리 가슴 속에 평안이 깃들게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의 주시며, 우주의 주인이시며, 우리 영혼의 왕이십니다.
그러므로 용기를 내십시다. 우리들의 생명이 주님의 손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들은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그 분 앞에 엎드려 경배합시다.
Ⅲ.만물의 창조주이십니다. (16)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창조물의 종류 16절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1보이는 것들은 하늘과 땅의 만물들,곧 천상지상의 것들입니다.
2보이지 않는 것들은 ㉠보좌들,,㉡주관자들 ㉢정사들㉣권세들(천사들의 이름으로 표시한다.) 천사들과 영적 존재들과 천사들 왕권과 주권이나 지배나 권입니다.
2)창조의 목적(16절) (골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만물이 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창조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만물 자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된 것입니다. 만물은 (시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19: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시19: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시19:5)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시19: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잠16:4) 여호와께서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만물은 그분을 위하여 사용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살든지 죽든지 주를 위하여 살아야 합니다.
3)만물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유지하고 있습니다. (17절) (골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만물은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그와의 조화에서 그 존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생명의 부여자입니다. 동시에 보존자이십니다. 만물이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 마치 고기가 물로 존속하고 초목은 땅에 박히여야 살아감과 같습니다. (골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우리도 그 안에 함께 있어야 살아 갈 수 있습니다. 결론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은 어떤 신분이십니까
1.하나님의 신분이십니다.
2.먼저 계신 분이십니다.
3.창조주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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