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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들아여호와하나님께감사하라 (시96:1-9)

본문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주 예수로 말미암아 구속함을 받은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 나의 구주가 되셨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나무가 나를 복 주는 줄 알고 무슨 바가지에 생명을 걸어 놓고, 앞날을 걸어 놓고 우리 많은 조상들은 일년 내내 나무에다 절을 하고, 돌에다 절을 하고 이렇게 허무한 것을 좇아 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자이시며 우리의 구원이시며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어 주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축복을 내려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축복이요 힘이요 능력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사를 하나님께 드립니다. 왜 감사를 드리느냐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그 크신 은혜를 인하여 우리가 감사를 드립니다. 추수감사절도 구원이 없다면 참 추수의 기쁨이 없고, 주님이 우리의 죄를 그대로 두었다면 결혼 기념일도, 생일도, 회갑 잔치도, 자녀들의 돐 잔치도, 어떤 것도 우리에게 기쁨이 될 수 없습니다. 죄에 갇힌 우리 인간은 어떤 자유도 평안도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감옥에 갇혀 있는 분들, 그들은 기쁨이 없습니다. 시간도 내 시간이 아니요 몸도 내 몸이 아니요 어떤 것도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도록 이렇게 완전히 구속을 당하고 있습니다. 나라에 죄를 지어도 그렇게 갇혀서 모든 것을 빼앗기는데, 죄가 그를 지배하고 있는 한 하나님 앞에 범죄한 우리 인간은 하늘 아래 어디에서도 자유함이 없습니다. 성경에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죄는 우리를 구속합니다. 그래서 죄인에게는 기쁨도 없어요. 감옥에 있는 분은 기쁨이 없어요. 감사가 없어요. 평안이 없어요. 왜 죄가 그를 묶어 놓고 있고 죄가 그를 구속하고 있고 죄가 그를 가두어 놓고 있고 죄가 좋은 것을 모두 빼앗아 가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잘 살면 밖에서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것 같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 감옥에 있는 사람보다 나와 있는 사람 중에 일년에 한 도시 정도의 인구가 자살해 죽습니다. 우리 나라 안에. 수 천, 수만의 사람이 자살해 죽습니다.
우리는 우리보다 더 민주주의 잘 하면 좋은 나라가 될 것 같지만 유럽보세요. 얼마나 민주주의 잘 하고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공부 다 시켜주고 복지 시설이 노인들에게, 모든 가난한 사람들에게 얼마나 잘 되어 있습니까 그러나 우리 자살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은 사람이 자살해 죽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 인간의 문제는 복지도 아니에요. 노후도 아니에요. 물질이 아니에요. 죄 사함을 받지 못한 사람은 어디에서도 참 인간의 의미를 가지고 가치 있게 살아갈 수가 없는 거예요. 시편 32편 1절에 "허물의 사함을 얻고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했어요. 죄가 가리워진 사람, 아담과 이브는 범죄 한 다음에 인간의 방법으로 무화과나무를 가지고 앞을 가리웠죠. 그러나 몇 시간도 안 되어서 햇볕이 나니까 무화과나무가 말라서 다 없어지고 맙니다. 어떤 종교적인 힘으로도, 인간의 힘으로는 죄를 가리울 수가 없습니다. 주 예수님의 보혈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보내어 주셔서 십자가에 흘리신 보혈의 피만이 우리를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나를 정결케 하고 죄의 짐을 벗게 하고 죄의 저주와, 죄의 추격과, 죄의 구속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는 것입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놀라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죄는 천년 만년 힘과 정성과 노력과 수양으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보혈로 값없이, 내 공로 아닌, 그의 은혜로 사하여 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모든 기쁨과 예배와 감사는 여기에서 시작하는 거예요. 죄 사함이 있어야 예배도 있고 봉사도 있고 찬양도 있고 기도도 있고 감사도 있는 것이지 이게 없으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어린아이가 어머니가 있어야 장난감도 있고 먹을 것도 있지 어머니가 가면 장난감이 있어도 우는 거예요.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간은 어떤 것으로도 만족할 수 없는 거예요. 예수의 보혈만이 우리를 정결케 하고 기쁨을 주고 힘을 주고 감사하게 하는 줄로 믿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감사는 어디에서 나오느냐 유대인은 감사하는 민족이에요. 이스라엘은 일년 내내 감사의 절기예요. 어디에서 시작해요 우리 나라 설 과 같이 제일 첫 해 정월 십 사일 유월절, 애굽에서 해방된 날이에요. 애굽은 뭐예요 죄와 마귀와 멸망에서 해방되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유월절 이후 오 십일이 지나서 있는 오순절, 그리고 맥추절, 칠칠절 이 같은 절기는 뭐냐 하면 열매를 거두고 곡식을 거두어 들여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그 다음에 또 초막절이 와요. 광야 생활에 하나님이 먹을 것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광야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그 은혜를 감사하여 지금도 미국에 살아도 이 장막절을 지키는 거예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하는 장막절, 또 지나면 곡식을 다 거두어서 하나님 앞에 저장하고 겨울 잘 지날 수 있도록 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수장절을 지키고 일년 내내 이렇게 절기 속에서 감사하게 되는 거예요. 어디에서 유월절이 있기 때문에 다른 절기가 있는 거예요. 오늘 예수께서 나를 죄에서 건져 주신 이 은혜가 없다면 무슨 기쁨이 있겠어요 성탄절이 기쁘겠어요 감사절이 기쁘겠어요. 죄에서 구원하신 그 큰 은혜가 날마다, 아침과 점심과 저녁, 한 평생 나 어디 가서 무엇을 하든지 우리는 기쁨과 소망과 감사함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더럽기가 한량없던 우리들 아무 공로 없이 구원함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 지금 되었네 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할지어다 예수의 공로주의 그 사랑 한량 없도다 찬송할지어다 예수의 공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우리 죄를 사하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 은혜를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감사는 성도들의 마땅한 의무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가 감사가 없다면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축복이 주어질 수가 없습니다. 감사는 너무 우리에게 당연한 것입니다. 구약성경에 감사의 대표적인 인물은 이스라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인 다윗입니다. 다윗은 신앙만 좋고 기도만 많이 한 것이 아니라 그의 전체 삶의 밑바닥에는 감사가 넘칩니다. 그의 시편은 감사의 시요, 감사의 찬송이요, 감사의 기도입니다. 그는 큰 감사를 하나님께 바치는, 평생을 감사하는, 언제나 감사하는 감사의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기면서 3만 명의 성도들과 함께 앞에 서서 춤을 추면서 기뻐합니다. 너무 춤을 추는 것이 아주 천한 사람들이 추는 춤처럼 보일 정도로 다윗이 그런 춤을 추었다 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너무 좋으니까요. 임금님의 어떤 체통을 가지고 그냥 그러지를 않고 막 추었어요. 계속 춤을 추었어요. 하나님을 그렇게 좋아할 수 있다는 것, 이 세상에 얼마나 헛된 것을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들이 거의 다 인데 전능하신 하나님을 그렇게 좋아하니다윗의 나라가 잘 되지 않을 수 있겠어요 그 나라가 번영하고 그의 이름이 열방 중에 높아지고 평화와 부요함을 주시며 온 국가를 건강하게 하시고 전쟁에서 그 나라에 평화를 주셔서 무화과나무 아래 앉아서 온 백성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복된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추수감사절, 오늘 드리는 감사절은 1621년 청교도들 102명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갑니다. 이 분들이 다 너무 하나님을 잘 믿는 분들이니까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늘 배웠던 추수감사절,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 마음으로 일 년 동안 농사를 지었습니다. 인디언의 습격도 있고 춥고 배고프고 너무 밀림 정글지역이고 이 쓸모 없는 땅에 그들은 가서 어려운 조건 가운데서 하나님 앞에 농사를 지어서 하나님 앞에 또 감사 드립니다. 이스라엘에 있던 유월절의 추수감사절 맥추절이 저 유럽으로 가고 유럽에 천 오 백년 동안 있던 이 감사절, 하나님의 은혜가 102명에 의해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가는 거예요. 아무 것도 없는 그 땅에 가서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겁니다. 그 감사가 조지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서 온 나라에 반포가 되고 1863년에는 링컨 대통령에 의해서 국경일로 정해져서 온 나라가 이 날을 지키게 되고 루즈벨트 대통령은 1939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을 완전히 의회에 통과해서 온 나라와 함께 영원히 이 날은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모든 은혜를 감사하며 영광 돌리는 날로 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 땅이 복을 받아 못쓰는 땅이 쓰는 땅이 되고 인디언들이 사는 그 황폐한 땅이 세계의 모든 문화와 군사와 교육과 경제를 주도하는 최고의 나라를 건설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 개인이나 가정이나 이 나라 이 민족이 오늘 말씀하여 주신대로 하나님의 구원을 감사하며 온 열방 중에 위대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우리를 축복하시고 사랑하시는 그 좋으신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나아가서 그에게 예물을 드려 감사하고 그에게 영광을 돌릴 때에 언젠가 이 땅에도 남북통일이 오고 이 나라가 평화로운 나라가 되고 하나님이 이 땅을 회복하여 세계의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고 존경하는 나라가 되고 이 민족이 하나님이 주신 축복으로 쌓을 곳이 없도록 세계에 나누어주는 복의 근원의 민족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감사, 마땅한 일이며 감사는 또 신비합니다.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말, 인격, 본인이 큰 은혜를 받습니다.
제가 그저께 국회에 가서 어떤 노래하는 분이 발표회를 하는데 저보고 설교를 해 달라고 해서 갔더니 국회에서도 여러분들이 오시고 특별히 황수관 박사님이 오셔서 축사를 하는 거예요. 황수관 박사님, 모르는 사람이 없지요. 이 분이 남산에 아침에 조깅하러 갔다가 내려 올 때 한 번은 세어 보았대요. 백 명을 만났는데 자기를 모르는 분이 두 명밖에 없고 98명이 알아 보더래요. '아이구 황수관 박사님 아니십니까' 어떤 분은 두 부부가 오다가 부인이 '황박사님 아니세요' 하고 안기더래요. 그래서 안았대요. 그럴 정도로 황수관 박사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두 사람은 모르는데 모르는 이유가 앞만 보고 가서 모른 거래요. 보았다면 그 분도 알 수 있었을는지 몰라요. 우리나라 사람 백 명 가운데 황수관 박사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이렇게 유명하게 된 것은 다른 데에 원인이 있었던 것이 아니랍니다. 나는 오늘 감사절이 가까워서 그런지 그 날의 간증이 너무 새로웠어요. 이 분은 성격이 강퍅하고 병이 들고 얼굴이 아주 무섭게 생겼대요. 그래서 자기를 보고 사람들이 다 피했대요. 한 번은 교수님들하고 관광버스를 타고 강원도를 지나가는데 가는 곳마다 검문을 하는데 경찰관하고 헌병대가 올라오면 다른 분은 다 놔두고 꼭 황박사님한테 와서 증명서 내 놓으라고 한답니다. 간첩같이 느껴졌나봐요. 아주 인상이 사나워서 가는 곳곳마다 걸린 대요. 자기는 자기 삶에 불만이 가득 차 있었대요.
그런데 교회에서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씀에 은혜를 받고 마음이 변하고 삶이 변하고 얼굴이 변하고 생활이 변하고 입이 변하고 말이 변했어요. 다 변했어요. 천국이 왔어요. 얼굴에 천국이 왔어요. 마음에 천국이 왔어요. 기쁨이 찾아왔어요. 건강이 찾아왔어요. 건강이 어디 있느냐 기뻐하고 감사하니까 저절로 건강이 오더래요. 할렐루야! 사람은 신비합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기뻐하고 감사할 때에 사람은 자신도 행복하고 남도 즐겁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황 박사님이 나와 가지고 씨익 웃으면 얼마나 그 웃음이 아름답고 가치가 있는지. 행복이 누가 주는 것입니까 세계의 행복이 그를 찾아가도 그 마음에 감사가 없으면 헛된 것입니다. 천하에 부귀영광이 다 찾아가도 그에게 기쁨이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려 이 땅에 오셔도 내 마음에 감사가 없으면 예수님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감사는 내 인격이 성숙한 건강한 인격을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 됨을 증명하는 것이고, 만복을 받을 수 있는 그릇이 준비 된 것을 우리에게 증거 하는 것입니다. 감사, 성경은 감사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06편 1절 말씀입니다. 시편 107편 1절에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늘 감사하고 말도 절대로 불평, 불만이나 원망하지 말고, 그런 것 말하려면 한도 없지요. 청교도들이 아래를 보면 감사할 일이 하나도 없어요. 그 고향을 떠나 거기서 무슨 감사할 일이 있겠어요 감사는 위를 보아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바라보고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위를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에베소 5장 4절에도 "누추함이나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했습니다. 말을 돌이켜야 해요. 그래야 모든 것이 돌이켜 지는 거예요. 저주가 돌이켜지고 불행이 돌이켜지고 슬픔이 돌이켜지는 것은 말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리 교회에 나와도 돌이켜지지 않아요. 인생이, 가정이 돌이켜지지 않아요. 감사하는 말 하라고요 감사하는 말, 할렐루야! 기도할 때도 감사하라 했습니다. 빌립보서 4장 6절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에베소서 5장 20절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항상, 늘, 언제나, 변함없이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의 기업이시니까. 골로새서 1장 12절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기를 원하노라" 우리 나라에 제일 큰 기업이 어디에요 현대, 삼성, 엘지, 선경, 롯데, 쌍용, 금호, 한진, 잘 모르지만 큰 기업들이지요. 우리 성도는 이런 기업을 거느리지 않아도, 경영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고 예수님이 나의 구주이시면 이보다 비교할 수 없는 큰 기업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은 부족하지만 우리는 부족함이 없잖아요 왜 하나님이 늘 나를 도우시니까. 그런 기업은 구원까지 얻는 기업은 아니잖아요 여기는 구원까지 얻는 기업이요, 죄사함의 기업이요, 영생 얻는 기업이요, 평안의 기업이요, 기쁨의 기업이요, 자자손손 복 받는 기업이예요. 자자손손 복 받는 기업 있어요 이건 아무 것도 아니에요 늘 천사가 동행하는 기업, 물론 회장님들도 비서가 같이 가지만 천사가 같이 가는 그런 기업주는 없어요. 우리 성도들은 천군 천사가 늘 야곱처럼 아브라함처럼 사도바울처럼 베드로처럼 늘 동행하여 주시는 거예요. 그저께도 우리 집사님들이 간증을 하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목사님 우리 다섯 구역장이 가는데 뒤에서 트레일러가 받았는데 앞차는 트럭이고 뒤에서 트레일러가 받아서 앞, 뒤가 다 들어 와 버렸대요. 그런데 모든 다섯 명이 그냥 그 자리에서 즉사한 줄 알았대요. 그런데 안 다쳤어요 왜 천사가 지켜주니까요. 저를 지켜주시고 그런 환난에서 수없이 보호하신 천사가 우리 교회를 지키신 천사가 그들을 지켜주었어요. 할렐루야! 기독교는 하늘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예배를 드리는 이 자리에는 하나님이 영으로 계시고, 내 삶에는 천사가 동행하는 줄로 믿습니다. 천사가 동행해요. 기도하면 들어주셔요. 오늘 저녁에도 우리 배성희 집사 내외가 특송 합니다마는, 그 부군은 의사입니다. 유명한 삼성병원 최고의 의사예요. 그런데 몇 년 동안 아기가 없었어요. 의사인데도 방법이 없더래요. 그런데 지난번에 그 부인이 로마에 유학을 갔거든요. 그런데 갔다가 와서 여기서 특송을 했어요. 내가, '둘이 한 번 찬양하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기적이 일어난다'고 그래서 둘이 찬양을 했어요. 둘이 결혼하고 칠 년 동안 아기가 없었는데
그런데 그날 밤에 들어섰어요. 그 다음날 로마로 갔는데 로마에 가니까 억 그러더래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 이상하다 했대요. 그래서 이번에 와서 아기를 낳았어요. 지금 40일 되었다고 해요. 왜 그래요 우리는 이 모든 일에 천사가 우리와 함께 하는 줄로 믿어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도와주시고 기적을 주시고 보호해 주시고 성도의 기업보다 큰 기업, 성도의 기업보다 영원한 기업은 이 세상 떠날 때는 또 천국까지 가는 기업, 이런 기업이 어디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감사하게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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