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학1:6-7)
본문
1.여호와 하나님의 언약과 직결되는 칭호
1)야웨-하나님 야 웨 라는 이름으로 그뜻은, 지존자 영원한 자 참하나님 여호와 즉, 오직 절대자 하나님에게만 사용되는 고유명사로서,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 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즉, 나는 스스로 있는 자 라는 듯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이름은 하나님의 자존성과 영원성을 보여주는 명칭인 동시에 기념칭호 입니다. (호12:5)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기념 칭호니라 여기서 기념칭호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언약을 맺으셨던 사건을 기념하는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출6: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출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즉, 여호와라는 이름은, 스스로 게시면서 먼저 언약을 주시고 이를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면서 그의 선재성과 불변성을 강조하는 이름인 것입니다. 한편, 여호와라는 히브리어가 70인역에는 모두 주 라는 뜻의 헬라어로 퀴리오스 로 번역되고 이 말은 다시 신약에서 예수 를 나타내는 말로 쓰였다. 이 성경이 여호와와 그리스도를 동일하게 본다는 하나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2)엘샤다이-하나님 이 말은 엘 의 복합어로서 하나님의 권능을 강조하는 명칭인 것입니다. 따라서 엘 과 연관된 하나님의 명칭은 택한자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어떠함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엘사다이는 족장들의 사역과 주로 관련되는 하나님의 명칭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이란 뜻입니다.(창17:1) 아브람의 구십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 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28: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창35:11)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 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창43:11) 그들의 아비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할진대 이렇게 하라 너희는 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그릇에 담아가지고 내려가서그 사람에 게 예물을 삼을지니 곧 유향 조금과 꿀 조금과 향품과 몰약과 비자와 파단행이니라(창48:3) 요셉 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한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복을 허락하여(출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 리지 아니하였고 이 말씀은 거짓신의 허무함과 대비되는, 원하시면 무엇이 든지 할수 있는 하나님의 주권적 능 력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창18: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3)야웨.체바오트 이 말은 여호와의 합성어로서 만군의 여호와 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삼상1:3) 이 사람이 매년에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 있었더라 하나님은 천군천사의 옹위를 받으시며, (창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 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온 우주를 통치하시며 모든 피조물에게 영광을 받으시는 만왕의 왕되심 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신33:2) 일렀으되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산에서 비취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서 강림하셨고 그 오른손에는 불 같은 율법이 있도다
2.야웨. 쯔바오스-만군의 여호와시여!
1)이스라엘의 지상군을 가리킬 때 사용되었습니다. (출7:4)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삼상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 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2)하늘의 별들의 무리를 가리킬 때 사용되었습니다. (신4:19)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 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시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기운으로 이루었도다
3)천군 천사의 군대를 가리킬 때 사용되었습니다. (창32:1) 야곱이 그 길을 진행하더니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창32: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시103: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3.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학2: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학2:7)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전에 충만 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조금 있으면. ! 이 말슴을 직역하면, 잠시 후에 다시한번 이라는 듯입니다. 결국 이것은 구속사에 있어서 이 전의 큭사건을 에를 들어 노아의 홍수나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이 다시 한 번 반복될 것인데 양자사이에는 영속성이 자리잡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에수그리스도의 강림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인류구원의 성취가 본절과 다음절에서 에언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 개 선지자의 메시지와 예수님의 탄생사이에는 약 520년에 가까운 세월이 자리잡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잠시 후 라는 표현이 사용된 까닭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천년이 하루와 같기 때문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2)천지를 진동 시킬것이요.
(6)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된 후에 세상 끝날이 올 것이라 하였습니다. 고작 12명의 제자를 데리 고 이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만약에 이때에 우리라고 하면, 주님을 안 믿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가이사 아구스도의 세력이 로마를 중심하여 온 지경 천하를 통일하여, 사도들 까지도 로마나라가 망하리라고는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유대교가 기라성 같이 있을 그때에 브름뱅이 제자 12 명 데리고 무던히도 큰 소리 쳤던 것입니다. 내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된후 세상 끝이 올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바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학개가 미리 알 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해 주시므로 말입니다.
3)영광으로 충만케 하리라.
(7)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솔로몬의 성전보다 더 영광스러울 것을 말씀합니다. 에수로 말미 암아 신약시대 천하에 교회가 있을것이니 이 성전으로부터 있을 것을 선포합니다. 이 말을 학개 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미4:1) 말일에 이르러는(학개가 말한 것처럼 후일)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하나님의 성전 중심한 역사가) 민족들이 그리로(성전 곧 예수님 께 로) 몰려갈 것이라 . 이 성전은 모리아 산에 지었던 것입니다. 온 천하만국이 성전으로 모여 올 것입니다. 미가가
B.C 700년전에 말한것입니다. 온 세계가 성전으로 가세, 성전으로 가세, 할것이 라고 미가가 말했다 이런 말입니다. 세계의 민족이 이 성전으로 모여 올 것이니 염려말고 힘써 성전 지으라, 그런고로 성전을 짓는 것은 이스라엘만 복 받는 것이 아니라 만국이 복을 받는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라도 지어야 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교회 를 계획하셨습니다. 범죄한 아담 하와에게 다시 복락원으로 환원 할 시에 우리로 하여금 교회를 통하여 천국갈 준비를 하도록 하였으니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의 교실입니다. 아담 이후 에배드리는 것이 교회 내용으로 6,000년 내려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사 속에 교회 제도를 통하여 df하 고 게십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기에 다윗은 아낌없이 철저히 준비를 하였던 것입니다. 솔로몬 역 시 정성을 다하여 성전을 지었던 것입니다. 그럼고로 오늘날도 에루살렘성전은 세계7대 불가사이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스가랴같은 사람은 성전을 사랑하다 죽기까지 하였습니다. 성부 하나님은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우리 몸 물질 몇푼 정도 아닙니다. 성자 예수님 께서는 내가 교회를 세우려고 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것은 웃으면서 세우신 것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5장 피 생명을 드려서 세우셨던 것입니다. 피는 인간 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의 피가 없으면 빈혈이 나는 것처럼 창 난증적인 병이 걸리게 됩니다. 여러분 희생의 동참하여 피로 세운 교회 잘 섬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오순절 성령님으로 120문도에게 역사하여 초대 교회를 세우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죽으실때까지 교회와 관게되는 일로 역사하셨숩니다. 성전 휘장이 짖어졌습니다. 무너질 교회 썩은 교회이지만 교회를 통해서 역사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에 예수님 께서 친히 성전이 된 다고 하였습니다. 금세 내세에서 절대적인 관계를 가지 고 있습니다. 요한게시록 1장에서 사도요한도 주님께서 교회를 주장하시고 게시고 바울은 교회는 예수님의 머리가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전 성전과 비교하면 보잘 것 없지만 이 성전이란 바로 이곳을 통해서 세게가 하나님게로 에 수님께에게로 나오는 역사가 되게 될 이 영광이 있을 터이니 이 성전이 그전 영광보다 더 클것으 로 알고 믿음으로 열심히 성전을 세우라 말씀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야웨-하나님 야 웨 라는 이름으로 그뜻은, 지존자 영원한 자 참하나님 여호와 즉, 오직 절대자 하나님에게만 사용되는 고유명사로서, (출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 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즉, 나는 스스로 있는 자 라는 듯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이름은 하나님의 자존성과 영원성을 보여주는 명칭인 동시에 기념칭호 입니다. (호12:5)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기념 칭호니라 여기서 기념칭호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언약을 맺으셨던 사건을 기념하는 이름이라는 뜻입니다. (출6: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출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즉, 여호와라는 이름은, 스스로 게시면서 먼저 언약을 주시고 이를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면서 그의 선재성과 불변성을 강조하는 이름인 것입니다. 한편, 여호와라는 히브리어가 70인역에는 모두 주 라는 뜻의 헬라어로 퀴리오스 로 번역되고 이 말은 다시 신약에서 예수 를 나타내는 말로 쓰였다. 이 성경이 여호와와 그리스도를 동일하게 본다는 하나의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2)엘샤다이-하나님 이 말은 엘 의 복합어로서 하나님의 권능을 강조하는 명칭인 것입니다. 따라서 엘 과 연관된 하나님의 명칭은 택한자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어떠함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엘사다이는 족장들의 사역과 주로 관련되는 하나님의 명칭으로 전능하신 하나님 이란 뜻입니다.(창17:1) 아브람의 구십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 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창28:3)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어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하사 너로 여러 족속을 이루게 하시고(창35:11)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니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국민과 많은 국민 이 네게서 나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창43:11) 그들의 아비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할진대 이렇게 하라 너희는 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그릇에 담아가지고 내려가서그 사람에 게 예물을 삼을지니 곧 유향 조금과 꿀 조금과 향품과 몰약과 비자와 파단행이니라(창48:3) 요셉 에게 이르되 이전에 가나안 땅 루스에서 전능한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복을 허락하여(출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 리지 아니하였고 이 말씀은 거짓신의 허무함과 대비되는, 원하시면 무엇이 든지 할수 있는 하나님의 주권적 능 력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창18:14)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3)야웨.체바오트 이 말은 여호와의 합성어로서 만군의 여호와 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삼상1:3) 이 사람이 매년에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 있었더라 하나님은 천군천사의 옹위를 받으시며, (창28: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섰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 자가 그 위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택하신 백성을 위하여 온 우주를 통치하시며 모든 피조물에게 영광을 받으시는 만왕의 왕되심 을 보여주는 말입니다. (신33:2) 일렀으되 여호와께서 시내에서 오시고 세일산에서 일어나시고 바란산에서 비취시고 일만 성도 가운데서 강림하셨고 그 오른손에는 불 같은 율법이 있도다
2.야웨. 쯔바오스-만군의 여호와시여!
1)이스라엘의 지상군을 가리킬 때 사용되었습니다. (출7:4)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지라 (삼상17: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 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가노라
2)하늘의 별들의 무리를 가리킬 때 사용되었습니다. (신4:19) 또 두렵건대 네가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일월 성신 하늘 위의 군중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천하 만민을 위하여 분정하신 것을 보고 미혹하여 그것에 경배하며 섬길까 하노라 (시33: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기운으로 이루었도다
3)천군 천사의 군대를 가리킬 때 사용되었습니다. (창32:1) 야곱이 그 길을 진행하더니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창32: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시103:20)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3.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학2:6)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조금 있으면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육지를 진동시킬 것이요 (학2:7) 또한 만국을 진동시킬 것이며 만국의 보배가 이르리니 내가 영광으로 이전에 충만 케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조금 있으면. ! 이 말슴을 직역하면, 잠시 후에 다시한번 이라는 듯입니다. 결국 이것은 구속사에 있어서 이 전의 큭사건을 에를 들어 노아의 홍수나 이스라엘 백성들의 출애굽이 다시 한 번 반복될 것인데 양자사이에는 영속성이 자리잡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에수그리스도의 강림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질 인류구원의 성취가 본절과 다음절에서 에언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 개 선지자의 메시지와 예수님의 탄생사이에는 약 520년에 가까운 세월이 자리잡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잠시 후 라는 표현이 사용된 까닭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천년이 하루와 같기 때문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벧후3:8)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2)천지를 진동 시킬것이요.
(6)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된 후에 세상 끝날이 올 것이라 하였습니다. 고작 12명의 제자를 데리 고 이 말씀을 하셨던 것입니다. 만약에 이때에 우리라고 하면, 주님을 안 믿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왜, 가이사 아구스도의 세력이 로마를 중심하여 온 지경 천하를 통일하여, 사도들 까지도 로마나라가 망하리라고는 믿지 않았을 것입니다. 유대교가 기라성 같이 있을 그때에 브름뱅이 제자 12 명 데리고 무던히도 큰 소리 쳤던 것입니다. 내 복음이 땅끝까지 증거된후 세상 끝이 올 것이다 라고 말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바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하신 이 말씀을 학개가 미리 알 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해 주시므로 말입니다.
3)영광으로 충만케 하리라.
(7)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솔로몬의 성전보다 더 영광스러울 것을 말씀합니다. 에수로 말미 암아 신약시대 천하에 교회가 있을것이니 이 성전으로부터 있을 것을 선포합니다. 이 말을 학개 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미4:1) 말일에 이르러는(학개가 말한 것처럼 후일)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하나님의 성전 중심한 역사가) 민족들이 그리로(성전 곧 예수님 께 로) 몰려갈 것이라 . 이 성전은 모리아 산에 지었던 것입니다. 온 천하만국이 성전으로 모여 올 것입니다. 미가가
B.C 700년전에 말한것입니다. 온 세계가 성전으로 가세, 성전으로 가세, 할것이 라고 미가가 말했다 이런 말입니다. 세계의 민족이 이 성전으로 모여 올 것이니 염려말고 힘써 성전 지으라, 그런고로 성전을 짓는 것은 이스라엘만 복 받는 것이 아니라 만국이 복을 받는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라도 지어야 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세우셨다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교회 를 계획하셨습니다. 범죄한 아담 하와에게 다시 복락원으로 환원 할 시에 우리로 하여금 교회를 통하여 천국갈 준비를 하도록 하였으니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의 교실입니다. 아담 이후 에배드리는 것이 교회 내용으로 6,000년 내려 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사 속에 교회 제도를 통하여 df하 고 게십니다. 이 사실을 알고 있기에 다윗은 아낌없이 철저히 준비를 하였던 것입니다. 솔로몬 역 시 정성을 다하여 성전을 지었던 것입니다. 그럼고로 오늘날도 에루살렘성전은 세계7대 불가사이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스가랴같은 사람은 성전을 사랑하다 죽기까지 하였습니다. 성부 하나님은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우리 몸 물질 몇푼 정도 아닙니다. 성자 예수님 께서는 내가 교회를 세우려고 왔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것은 웃으면서 세우신 것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5장 피 생명을 드려서 세우셨던 것입니다. 피는 인간 에게 가장 중요한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의 피가 없으면 빈혈이 나는 것처럼 창 난증적인 병이 걸리게 됩니다. 여러분 희생의 동참하여 피로 세운 교회 잘 섬기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오순절 성령님으로 120문도에게 역사하여 초대 교회를 세우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죽으실때까지 교회와 관게되는 일로 역사하셨숩니다. 성전 휘장이 짖어졌습니다. 무너질 교회 썩은 교회이지만 교회를 통해서 역사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에 예수님 께서 친히 성전이 된 다고 하였습니다. 금세 내세에서 절대적인 관계를 가지 고 있습니다. 요한게시록 1장에서 사도요한도 주님께서 교회를 주장하시고 게시고 바울은 교회는 예수님의 머리가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전 성전과 비교하면 보잘 것 없지만 이 성전이란 바로 이곳을 통해서 세게가 하나님게로 에 수님께에게로 나오는 역사가 되게 될 이 영광이 있을 터이니 이 성전이 그전 영광보다 더 클것으 로 알고 믿음으로 열심히 성전을 세우라 말씀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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