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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할일 (벧전4:7-11)

본문

사람들은 한해가 갈 때가 되면 망년회다 송년 파티다 정신없이 먹고 마시는 일에 분주합니다. 그러면서 아! 참으로 한해를 잘 못살았다 한해가 아무 한일이 없이 그냥 지나갔다 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는 다시 그와 똑같은 생활을 하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또한해를 보낼 때면 지난해와 같이 아무 한일 없이 또한해를 보냈구나라고 말을 반복해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만큼은 무엇인가를 하려고 생각하고 일년계획을 짜기도 합니다. 그러나 결과는 마찬가지 인 것을 봅니다. 이런 것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보편적인 일이요 생각이요 한해를 마감하는 사람들의 생각일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성도들은 무엇인가 달라야 하지 않습니까 한해를 보내면서 올해는 주님을 위해 어떠한 일을 했으니 참으로 보람있는 일을 했다, 라고 지난날을 회상할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베드로전서는 네로의 박해가 시작될 무렵에 베드로가 당시 기독교인들에게 쓴 것으로 주님의 임박한 심판을 생각하며 성도에게 박해 당하는 것을 참고 인내하여 승리 할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인데 마지막을 맞이하는 당시 성도들의 박해 당함이나 성도들이 현 세상에서 당하는 시대적 상황이나 이제 한해를 마치는 이 시점에서 마지막을 맞이 하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본문을 통하여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끝을 생각하는 사람이 됩시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끝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처음은 대충 대충 살았다고 할지라도 결과를 아름답게 마무리할 때 우리는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 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끝까지 살아본 다음에야 아 내가 잘못 살았구나라고 말을 합니다. 김익두 목사님이나 성 어거스틴같은 사람도 지난 한때는 유명한 깡패요 악한 사람 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누가 잘못 살았다 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성경에 보면은(히브리서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님을 모르고 대충대충 살다가는 인생의 종말을 가져오고 한해의 마지막도 가져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죽을 때가 되면 죽지 않으려고 바둥바둥 발버둥을 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습이나 하듯이 사람들은 한해를 보낼 때마다 아 한해를 한 것이 없이 무의미하게 보냈구나 하고 지나가는 세월을 아쉬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백성이라면 이것마저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도의 죽음은 너무도 아름답다고 하면 이상할지 모르나 보는 자마다 나도 예수 믿어야지 라는 말이 나오게 되도록 깨끗하고 식구들이 볼 때에 사랑하는 자식들아 나는 먼저 간다 잘 이따가 오너라 라고 말씀하고 웃으면서 주님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1)정신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성경은 사람들에게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 7절에 "만물의 때가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1)나이가 많으나 어리나 모두다 남은 새월이 극히 짧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이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대에서는 너무 빨리 변천해 가기 때문에 많고 적고 가 더욱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보면(야고보서4:14)"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었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생의 끝을 맞는데는 사람에 따라 차별이 있는 것이 결코 아니고 어리나 늙으나 똑같이 사건을 당하면 종말을 맞이 하고 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차별이 없는것입니다.
2)그러므로 모든 이가 정신차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정신 차리다, 라는 뜻은 건전한 마음이 되다. (상징적으로)온전하다 .정신이 온전하다, 술취하지 않았다. 라는 말로서 막5:15절에 보면 "예수께 이르러 그 귀신 들였던 자 곧 군대 지폈던 자가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앉은것을 보고 두려워 하더라."라는 말씀에서 온전하여 라고 하는 말씀과 같이 사용한 것입니다.
ㄱ. 술 취한 사람이 술을 깨어 온전한 것과 같이 온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술에 취하면 사람들은 자기 감각을 잃어 버립니다 그리고 겁이 없이 무엇이든 행동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분별력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ㄴ, 미친 자가 정신이 온전히 돌아 온 것과 같이 우리는 세상에 미치고 삶에 미치고 자기의 육욕에 미친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세상을 바로 구별하고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ㄷ.자신의 삶에서 헛된 것이 무엇인가를 보고 빨리 고쳐야 합니다. 한해가 가기 전에 고쳐야 할 것 이 무엇인가를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은 망년회다 라고 하여 지난 한해를 다 잊고 다음해를 맞이 하자라고 말을 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지나온 한해를 돌아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가 라는 것을 잘 살펴봐야 하는 것입니다.
3)그리고 내년에는 무엇을 이루어야 하겠다 라고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은 무의미하게 한해를 보내는 일이 결코 없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무엇인가를 주님 앞에 이루어 놓으리라는 각오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2)분별력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마치 술에 취한 사람들처럼 거리에서도 자리를 펴고 신발도 벗고 양말도 벗고 누워서는 아 취한다 라고 말하면 곤란 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근신하여 깨어 있어 무엇이 올고 무엇이 잘못 되엇는가를 잘 구별 하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주님께 나에게 분별력을 주세요 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무분별하게 아무렇게나 사는 것이 아니라 절제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절제 있는 삶을 살지 못한다면 성도가 성도답지 못하고 구별된삶을 살지 못할것입니다.
(3)그러므로 깨어 기도 해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가 모든 성도에게 부탁하는 말은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자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2]무엇보다도 열심히 사랑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사랑이라는 것을 쏙 빼놓고 한 번 생각 해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는 몸서리쳐지는 그러한 세상이 되고 만다는 것을 우리는 금방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삭막한 사막에서 사는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 일것입니다.
(1)성경에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사랑할 수 없다면 이는 참으로 불행한 일 일 것입니다. 이 사랑해야 하는 이유는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우리가 남을 용서하지 않을 때 우리도 주님 앞에 용서를 받을수가 없기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용서를 받을 수 없다면 이것보다 더 큰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차라리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올은 것입니다.
2). 우리가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주님이 주신 명령이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잠언24:17에 보면 "네 원수가 넘어 질 대에 즐거워하지 말며 그가 엎드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보시고 기뻐 아니 하사 그 진노를 그에게서 옮기실 까 두려우니라."라고 말씀하고 있고25장 21-22절.에보면 "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 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그리하는 것은 핀 숯으로 그의 머리에 놓는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는 네게 상을 주시 라라. "라고 말씀을 하고 있으며, 마태복음5:44절에 보면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든지 사랑할 수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그 사랑은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3).나의 힘으로는 원수를 사랑할 수 없으나 주님의 사랑으로사랑합니다. 라고 고백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신앙 인의 삶이요 자세인 것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을 때 우리는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하지 않은 것이 되고 마는것입니다.주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참으로 진정한 복음은 외면한 체 겉면만 가지고 사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2)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열심히 해야 합니다. 대접함에 있어서 조건적인 대접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 가지고 무조건 적으로 대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가르쳐 주신 방법입니다 .히브리서 13:2절에 보면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라고 말씀하여 주님은 대접함에 있어서 남이 알아주나 알아주지 않는가를 보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고 대접하라는 것입니다.
1).남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대접을 할 때 이것은 남을 대접하는 것이 아니고 원수를 대접한다고 해서 그것은 원수를 대접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25장34절부터 보면은"그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 와 창세로 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35절.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36절.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 에 와서 보았느니라 40절.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시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 말씀에서 보면 우리가 세상에서 지는 것이 지는 것이 아니요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기는 것은 자기 자신과 의 싸움에서이기는 것이 참으로 이기는 것이고 지는 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와 신앙 안에서 의 패배가 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이겼다고 해도 결과는 진 것이다 라는 거입니다.
2)진정코 이기는 것은 주님이 칭찬하는 삶을 살아 세상에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앞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참고 인내하는 것이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3]각기 은사 받은 대로 맏은바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해야 합니다. 본문 10절에 보면은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여호와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서로가 봉사하라 라고 말씀하시는데 사람은 참으로 약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1)서로가 돕고 살아야 합니다. 서로가 무엇을 도와야 하겠습니까 이것은 서로가 서로의 필요한 것을 살피고 알아서 스스로가 주님의 필요에 의하여 봉사하는 것입니다.
1)서로가 신앙을 살펴봐야 합니다. 이것보다 주요한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신앙이 분명하지 않아서 주님으로부터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주님과 나와의 관계가 바로 되어 있다면 나머지 모든 일들은 우리는 아무 걱정 없이 잘 풀리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에게 부탁하고 부탁하는 것은 제발좀 지난날의 신앙을 회복 하라는 것이지 않습니까 신앙이 회복되어 있으면 자연히 귀가 열리는 길이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이것을 버리고 주님의 약속이 무엇이냐 주님께 받은 사명이 무엇인데 전에 나는 사명을 감당 하겠노라고 말씀으로 서원을 하였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지 않으시는가 라고 아무리 외쳐보고 외쳐 본다고 할지라도 이것이야말로 하늘에다가 주먹질 하는 격이요, 계란으로 바위를 께겠다고 자꾸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인데 이것과 다른 것이 하나도 없는것입니다.
2)자기가 주님께 받은 달란트 대로 서로를 살펴보고 도와줘야 합니다. 본문 11절에 보면"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 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이 너무도 현실적이고 진실하기 때문에 다시 끝에 아멘 하고 붇인것입니다. 사람들은 봉사를 하되 그냥 자기 이름으로 하고 주님과 상관없이 봉사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그러므로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의미도 들어 있을 것입니다.
ㄱ. 이 말의 첫 번째 말씀은 충고나 권면이나 위로나 모든 것에 있어서 주님이 하시는 것같이 하라는 것입니다. 비록 사람이 책망하고 권면하고 위로하고 불쌍히 여기고 없는 것을 돌아봄으로 어려움을 면하게 한다면 결국 이것은 그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역사 함이니
그러므로 주님의 사랑과 그리고 주님의 권능이 우리의 필요한 것을 돌아보고 위로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ㄴ. 그러므로 봉사하는 것도 주님이 필요에 의해서 공급해 주고 주님이 필요에 의해서 수고로이 섬기는 것이다 라는 말 인 것입니다.
ㄷ. 그러므로 봉사하는 자나 권면이나 위로하는 것이나 이 모든 것이 모두가 주님이 주신 힘과 능력으로 하는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4]모든 일에 기쁨과 즐거움으로 행해야 합니다. 우리가 불평과 불만을 하고 남을 도운 다면 이것은 남에게 수고로이 일한 나의 봉사와 수고를 알아주지 않은 것을 내가 표현하고 있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불평과 불만을 품으면 이것은 자기의 의를 들어 내고자 하는결과를 낳고 마는것입니다.
(1)모든 일에 기쁨과 즐거움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에 보면(베드로전서4:12-14)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 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것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 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의 내용중에는 불같은 시험을 당할 때에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으로 알고 불평 하기보다는 차라리 주님께 감사 하라는것입니다.
1)주님의 영광이 나타나실 때에 함께 참여함이 되기 때문입니다.
ㄱ. 이 말씀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당하는 모든 고난은 주님의 다시 오시는 날에 다 갚음이 있다는 말입니다.
ㄴ. 그리고 현세에서도 주님의 시험에 합격 한 사람은 남보다도 귀중한 존재로 삼으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우리가 잘 아는 사람들 중에 요셉은 형들에게 돈을 받고 팔리운자로 노예의 신분 이였는데 그는 총리 대신이 되었고 링컨 대통령은 국민학교밖에 않 나온 자이며 다니엘은 포로로 잡혀간 자였고 다윗은 한갓 목동 이였습니다. 이것들 외에 우리가 예를 들자면 현대에 있어서도 너무나 많을 줄로 압니다.
2)우리의 고난이 선으로 바꿔지기 때문입니다. 이 핍박과 고난을 통하여 성도가 남을 섬김으로 인하여 일어나는 고난이나 남에게 나 교회나 수고로이 일 한 결과로 일어난 고난이나 조롱 혹은 어려움은 주님이 수많은 것으로 값아 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주님의 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현세에서 갚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감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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