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길 말 (수23:1-16)
본문
몇년전 일본 항공의 점보기가 추락하여서 540여명의 목숨을 잃는 사건 이 있었습니다. 그 비행기에 탔던 사람들이 남겼던 물건 중에서 이런 쪽 지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지금은 6시30분. 비행기가 흔들리면서 급히 떨어지고 있소. 이제 모든 것이 끝인 것 같소. 여보, 부디 잘있어요. 모두 사이좋게 힘을 내서 엄마를 도와다오. 나는 지금 매우 슬프다. 도 저히 살아날 것 같지 않구나. 이유를 잘 모르겠다기내에는 연기가 가 득하다. 비행기가 내려가기 시작한다. 또 비행기 멀미용 주머니에는 아 내에게 보내는 마지막 글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아이를 부탁하오.6시 30분 또 어떤 쪽지는 서류 뒷면에 굳세게 살아라. 그리고 두 아이들 잘 부탁하오. 여보라는 글이 남겨져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매일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라지만 언젠가는 모든 사람 이 가는 길 을 가야 합니다. 그런 마지막 날에 무슨 말을 남기고 갈 것 같습니까 여호수아 23장과 24장은 여호수아의 설교입니다. 여호수아 23장1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방 대적을 다 멸하시고 안식을 이스라엘 에게 주신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은지라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4절에는 보라 나는 오늘날 온 세상이 가는 길로 가려 니와 라는 말에서 이 설교가 여호수아의 마지막의 설교, 유언적인 설교 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23장은 23:2의 말씀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 곧 그 장로들과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을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지도자에게 한 설교이고, 24 장은 24:2의 말씀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에서 알 수 있듯이 모든 백성에게 한 설교입니다. 23장과 24장은 설교를 듣는 대상이 다르 지만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라는 점에서는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여야 합니다. 오늘은 여호수아 23장에서 믿음의 용장인 여호수아가 백성의 지 도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교훈을 살펴보면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여호와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라. 모세와 함께 광야 생활을 했고, 모세가 죽은 후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 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가 많은 말을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을 백성의 지도자에게 남겼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8절에서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것 같이 하라는 교훈입니다. 여호수아는 그의 평생을 살아 가면서 하나님을 친근히 함으로 축복받음을 체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간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1절에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친근히 하고, 사랑할 때에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복을 주신 것을 여호수아는 체험하였습니다.
(1)10절에 한 사람이 천명을 쫓아낼 능력을 주셨습니다.
(2) 3절에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 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분입니다.
(3)이스라엘 백성이 4절에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를 정복하고 땅을 얻게 하신 분입니다. 이런 사 실을 분명히 체험하였기에 여호수아는 마지막 남기는 설교에서 하나님을 친근히 하라고 엄히 말합니다.
2.하나님의 진노를 조심하라. 여호수아가 백성의 지도자에게 남기는 두번째 설교의 요지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는 것입니다. 7절에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 에게 절하지 말라 라고 명령합니다. 16절에는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 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 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 라고 말합니다. 또 13절에는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 라고 진노를 말합니다. 이런 여호와의 진노는 여호수아가 그의 생애에서 체험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는 유언의 설교에서 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주지 시키고 있습니다.
3.여호수아 자신의 공로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죽은 뒤에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 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또 가나안 땅을 백성에게 분배해 주었습니다. 그런 그의 공로를 생각한다면 마지막에 자기의 공로도 내세울만 합니다. 사무엘상 15:12에 보면 사울은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웠다는 기록 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에서는 그런 자기의 공로를 하나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여호수아의 생애가 온전히 하나님 의 은혜로 지내왔다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생애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 인간 여호수아에 대한 관심이 아니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마지막 날에 무슨 말을 남기렵니까 나의 마지막 날은 아직은 멀고 멀다고 생각합니까 언제 나의 마지막이 올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떠나는 것은 순서가 없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이런 말을 유언으로 남겼다고 합니다. 나의 관에 두 구 멍을 뚫어서 나의 손을 관 밖으로 내어 놓아라.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도록. 사도 바울은 그의 마지막 편 지인 디모데 후서 4:7,8절에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 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니라. 여호수아가 마지막으로 남겨둔 교훈을 항상 기억하면서 온 세상이 가는 길 (수 23:14)을 준비하시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1.여호와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라. 모세와 함께 광야 생활을 했고, 모세가 죽은 후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 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가 많은 말을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을 백성의 지도자에게 남겼을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8절에서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친근히 하기를 오늘날까지 행한것 같이 하라는 교훈입니다. 여호수아는 그의 평생을 살아 가면서 하나님을 친근히 함으로 축복받음을 체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간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11절에서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친근히 하고, 사랑할 때에 하나님은 다음과 같은 복을 주신 것을 여호수아는 체험하였습니다.
(1)10절에 한 사람이 천명을 쫓아낼 능력을 주셨습니다.
(2) 3절에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 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분입니다.
(3)이스라엘 백성이 4절에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 편 대해까지 를 정복하고 땅을 얻게 하신 분입니다. 이런 사 실을 분명히 체험하였기에 여호수아는 마지막 남기는 설교에서 하나님을 친근히 하라고 엄히 말합니다.
2.하나님의 진노를 조심하라. 여호수아가 백성의 지도자에게 남기는 두번째 설교의 요지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는 것입니다. 7절에 그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 에게 절하지 말라 라고 명령합니다. 16절에는 만일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 을 범하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에게 절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 에게 미치리니 너희에게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너희가 속히 망하리라 라고 말합니다. 또 13절에는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필경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절하리라 라고 진노를 말합니다. 이런 여호와의 진노는 여호수아가 그의 생애에서 체험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는 유언의 설교에서 이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주지 시키고 있습니다.
3.여호수아 자신의 공로에 대해서는 한 마디도 없습니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죽은 뒤에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요단강을 건너 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또 가나안 땅을 백성에게 분배해 주었습니다. 그런 그의 공로를 생각한다면 마지막에 자기의 공로도 내세울만 합니다. 사무엘상 15:12에 보면 사울은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웠다는 기록 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의 마지막 설교에서는 그런 자기의 공로를 하나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여호수아의 생애가 온전히 하나님 의 은혜로 지내왔다는 것을 분명히 말해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의 생애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지 인간 여호수아에 대한 관심이 아니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의 마지막 날에 무슨 말을 남기렵니까 나의 마지막 날은 아직은 멀고 멀다고 생각합니까 언제 나의 마지막이 올지 모릅니다. 이 세상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떠나는 것은 순서가 없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이런 말을 유언으로 남겼다고 합니다. 나의 관에 두 구 멍을 뚫어서 나의 손을 관 밖으로 내어 놓아라. 사람은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알도록. 사도 바울은 그의 마지막 편 지인 디모데 후서 4:7,8절에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 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니라. 여호수아가 마지막으로 남겨둔 교훈을 항상 기억하면서 온 세상이 가는 길 (수 23:14)을 준비하시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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