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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답은 그리스도! (엡5:1-20)

본문

이번주간은 ‘교수가 아버지를 돈때문에 죽이는 패륜을 저질렀다’는 사건으로 인해, 무엇을 본으로 삼고,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는지 인간의 마지막 보루마저 무너지는 비감을 맛본 주간이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누구를 믿고, 누구를 존경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며 ‘세상이 마지막 올때까지 온게 아니냐’ 반문하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대학을 나오고, 유학을 갔다와서 학위를 받고, 장래가 촉망되는 존경받는 교수님이 왜 아버지를 그렇게 악독하게 죽일수 있습니까 사업이 부도 위기에 몰려서 유산을 빨리 받아, 부도를 막기 위해서 그랬다지만, 72살의 고령의 아버지, 이제사셔도 몇일을 더 사실지 장담할 수 없는 인생 말년을 사시는 아버지를 그 돈때문에 꼭 그렇게 했어야만 했을까 모두가 이해가 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돈때문에 그랬다지만, 과연 돈때문에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아버지의 목에 칼을 댈 수 있었겠느냐 이해가 안되는 일이라고들 합니다. 저는 이번 주간에 학교에 가서, 중학생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대학 교수도 돈때문에 아버지를 죽이는데, 너희들은 자라서 이런 일을 할 가능성이 없겠느냐’고 물으니, 하나같이 ‘절대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너희들은 이같은 일이 이해되느냐’고 물으니, ‘이해되지 않습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이유를 안다! 사실은 너희들도 그같은 가능성을 지닌 연약한 인간에 불과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왜 대학 교수가 그런 끔찍한 일을 할 수 있었는지 그 답을 성경을 통해서 증거해 보였습니다. 막7:20-23(12가지 마귀적 악한 생각), 갈5:19-21(마귀적 생각이 마귀적 15가지 행동으로 발전), 창1:27(여호와 하나님의 형상-선하다), 그러나 창3:1-6(타락후 마귀적 악한 체질이 인간 속에 들어왔다), 그래서 예수님은 요8:44(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나니-자식은 아비를 닮는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신자건 불신자건 모두 이 마귀적 12가지 악한 생각과 마귀적 15가지 행동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메스컴에서 나타나, 세태를 근심하고 ‘우째 이런 일이’ 하면서 판단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나약한 똑같은 인간에 불과한 겁니다. 사람은 (영혼-마음-뇌-신경-척추-육체(세포조직)) 이 사람의 영혼이 누가 장악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행동은 순간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겁니다. 평상시 그렇게 존경받던 인물인 김상복 교수가 왜 그런 끔찍한 일에 빠집니까 그것은 그 영혼을 악령이 장악해 버리면 단 5분이면 그 일을 끝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사에 일어나는 모든 배후에는 영적인 실체가 있는 겁니다. 이 영적인 일을 모르는 한, 아무리 정치를 잘하고, 법을 많이 만들고, 윤리 도덕 교육을 강화시킨다고 해도 이같은 사건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이같은 영적인 배경을 모르는 교육부는 계속 교육이 문제다! 영적인 배경을 모르는 검찰에서는 패륜에 대한 벌을 더 강화시키자고… 다 옳은 소리입니다. 그러나, 정작 문제의 핵심은 영적인 것에 있습니다. 세상의 학문이나 과학에서는 사람의 마음까지만 다룰수 있습니다. 마음을 지배하는 영혼은 다루지 못합니다. 영혼이 악령에 붙잡히느냐 성령님에 붙잡히느냐 하는 차이를 모릅니다. 모르니 근본 대책이 없고, 앉아서 눈에 보이는 이유만 들고 애매하게 입씨름하다가 지나가고 지나가고 그러는 겁니다. 이같은 사단의 악한 생각과 행동은 오직 그리스도 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갈2:20절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능히 악한 옛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능히 못박을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문제 해결은 오직 십자가 뿐입니다. 우리가 이 그리스도만 오직 증거하고 외쳐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가 그리스도에 대하여 정확하게 증거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저주로 가득차게될 것입니다. 작년에 패륜아로 찍혔던 박한상, 부모가 장로 권사입니다. 이번에 김상복교수도 기독교인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교회가 정작 알아야 될 그리스도에 대해서는 대강 말하고, 엉뚱한 것에 메여 시간을 허송하는 동안 마귀는 이같은 교회를 비웃기나 하듯이 작년 올해에 이어 마귀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정확한 말씀운동, 기도운동을 펼쳐야 하는 겁니다. 오직 이 일만이 이 나라를 살리고 우리 후손을 살리는 일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님은 구원받은 자 속에 계시고, 구원받은 자와 동행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재림 오실때까지, 하늘 보좌에 계시면서 동시에 우리 속에 같이 계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성경은 지금 어마어마한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틀리게 알고 성령님을 찾는다고 한다면, 신앙생활이 안되어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지금 내 속에 성령님이 와 있는데, 자꾸만 ‘달라!’고 하면, 곤란한 문제가 나옵니다. 여기서 벌써 신앙생활에서 많은 차이가 와버립니다. 주님이 우리 속에 성령님으로 계시는데도, 자꾸만 ‘달라!’고 한다면, 무엇인가 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가리켜 ‘불건전한 신비주의’라고 하는 겁니다. 이 불건전한 신비주의로 아무리 기도하고 애써도 일이 잘안되고, 불신자 보다도 더 사업이 안되고 그러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꾸만 다른 것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마치, 무당이 산에 올라가서 신을 불러들이 듯이 하는 스타일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큰일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신앙은 처음에 배우기를 잘 배워야 됩니다. 성경은 어마어마한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붙잡고, ‘성령님이 나와 늘함께 한다!’는 것이 신앙생활이고, ‘성령님이 내속에 계신다!’는 것이 구원입니다. 내 속에 계신 성령님은 빼앗아갈 자가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아무리 모자라도 구원을 받게 되는 겁니다. 내가 그 성령님의 인도받는 그것을 가리켜 신앙생활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맞느냐 저것이 맞느냐’ 아니라,‘성령님의 인도’ 받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니, 순간순간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를 성령님의 인도 받아서 되어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충만이란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사실을 확실히 아는 것이 성령님충만입니다. 성령님충만이란 나를 다스릴 뿐만 아니라, 우주를 다스리고 계시고, 지금 보좌에 앉으신 주님을 알게 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 뒤의 결과들은 이렇게도 나타나고, 저렇게도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자꾸만 결과만 붙잡고 이야기하면 안됩니다. 성령님충만의 결과는 이럴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습니다. 사람 따라서 다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받아야 될 축복이 다르고, 여러분이 받아야 될 축복이 다른 겁니다. 주님이 주시는 것은 다 각각 알맞게 역사하십니다. 오늘날 은혜를 사모한다고 하는 성도들이 조금 실수하는 것이, 지금 성령님께서는 내 안에 분명히 영으로 와 계시는데, 자꾸만 와 달라!고 고함을 치고 부르는 겁니다. 김집사님이 여기에 계시는데, 자꾸 김집사님이 오시라!고 고함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 그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많은 성도들이 구원받은 축복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장을 잘 알아야 됩니다.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의 축복은(요1:1-14)
1)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다
(1) (요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여러분이 말씀을 바로 받을 때에, 큰 능력이 임하게 되고, 말씀 자체가 여러분을 계속 치료하게 됩니다. 그 말씀을 믿을 때에 우리를 계속 세웁니다. 왜냐면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창조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말씀을 받을 때에 우리에게는 이미 창조적인 역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멸망받아야 될 사람이 구원에 이르게 되었으니, 창조적인 역사가 시작된 것이 옳습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들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죽어야 되는데, 다시 살아나게 되었으니, 이미 창조적인 문이 열려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큰 복을 받았습니다. 잊지 말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기 때문에 이 말씀은 굉장히 전능하신 말씀입니다.
2) 그는 예수 그리스도다
(2) (요1: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여기서 ‘그’는 예수님을 말합니다. 석가 이후의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잘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사람의 몸을 입기를 14절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기를 시대적으로 석가보다는 이후에 왔다는 뜻입니다. 사도신경에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라는 말은 역사를 말할려고 그렇게 쓴 것입니다.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이것도 역사를 말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의미를 잘 알고 이해해야 됩니다.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라는 말씀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3) 우리 속에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생명의 빛, 영생의 빛, 창조의 빛이 임한다. (요1:3-4)“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영접한다는 것은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영접하는 것이란 ‘빛이 임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빛입니까 생명의 빛입니다. 영생의 빛이 임했다는 겁니다. 지금 이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가면 분명히 알게 될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이 딱 5분만, 지옥 여행을 하고 돌아온다면, 절대로 다른 짖을 안할 겁니다. 여러분이 5분만 지옥 구경시키고, 천국을 1분만 구경시켰다면, 아마 교회서 아무것도 안하고, ‘은혜받아 나가 전도만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것을 보아서 우리가 가만히 있는 것이지, 정말로 지옥을 바로 보게 된다면, 우리가 생명 걸고 나가서 전도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는 말은 보통 말이 아닙니다. (요1:4-6)“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그런데, 이 요한은 빛이 아닙니다. 8절에, (요1:8-10)“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얼마만큼 큰 축복을 받았느냐 하면, 12절에; 4)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12)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2. 구원받았다는 것은
1) 성령님이 내 속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 이것을 ‘성령님의 내주’(예수 생명) 구원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님이 내 속에 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성령님이 언제 떠나갑니까 (요14:16-17)절에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하였습니다.
2) 성령님이 나와 동행한다 = 성령님의 인도(예수 능력) 1신앙생활에 승리하려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요14:26-27)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내가 성령님의 인도받는 것을 예수능력이라고 합니다.
2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능력으로 역사하신다(눅11:13) 3성령님의 충만은 주님이 나와 같이 계시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주님이 모든 삶 속에서 나와 함께 계시고 나를 인도하시며 이 우주를 다스리고 계신다는 것을 아는 것이 성령님충만이다. 일일이 모든 사업을 인도한다는 사실을 아는 것을 가리켜 성령님의 충만이라고 합니다. 이미 내 속에 계시니까, 인도하실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뭐라고 하십니까 기도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기도할 때만, 하나님의 비밀이 깨달아 지기 때문입니다.
3. 우리가 먼저해야 될 것은 구원과 복음이다!
1) 하나님 만나고 누리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으로 사랑, 구제가 있다. 사람이 결혼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결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결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그리스도밖에 있는 사람은 운명이 불신세력에 의하여 정해져 버린 자입니다. 그러니, 정잼이들이 불신자의 운명을 알아내는 겁니다. 어떤 사업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업은 하되, 사업을 하기 이전에 먼저 구원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어떤 사람에게 선행을 하기 이전에 먼저 그 사람이 구원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구원받고, 이 사람이 구원을 받아야 하나님 안에 있는 겁니다. 소속이 하나님 안에 있어야 일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 밖에서는 일이 되는 것처럼 보여도 결국은 일이 안되는 겁니다. 어떤 목사님이 14년 동안을 교도소에 가서 전도하였습니다. 얼마나 전도를 열심히 하였던지, 자기 돈을 많이 쓰고, 죄수들에게 너무너무 감동을 많이 끼쳤습니다. 이 목사님은 이런 죄수들을 위하여 얼마나 많이 일을 하였던지, 경찰서나 교도소로 부터 받은 감사패가 쌓여 있을 정도로 좋은 일을 많이 하였습니다. 죄수들은 이 목사님이 나타나면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왜요 도와 주니까요. 한 죄수는 아들로 삼기도 했습니다. 그 죄수가 나와가지고는 ‘아버지!’ 하면서 목사님을 찾아오고, 교회 와서 예배도 드리고, 전도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목사님이 사모님과 4일 동안 태국에 여행간 사이에, 그 아들로 삼은 죄수가 여자들 스타킹을 뒤집어 쓰고, 친구를 같이 데리고 와서, 목사님 두 딸을 강간하였던 겁니다. 그러자, 그 딸들이 너무 놀래서, 소리를 있는대로 질러댔습니다. 이래서 두 딸이 이 정신이 돌아버렸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그 소리에 다 나왔고, 그 강도도 잡혔습니다. 너무도 배은망덕한 사건이지요 그러나, 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우리는 그 이유를 알아야 됩니다. 그 목사님은 사랑으로 구제하고 도왔습니다. 이 목사님은 돈도 썼습니다. 선도도 해 주었습니다. 다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청년 가슴에 그리스도를 못심었던 겁니다. 많은 신자들이 자꾸만 뭘 바로 알지 못해서, 하는 말이, ‘구제, 선행해야 된다!’고 합니다만, 그래가지고는 일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 구제 선행이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구제와 선행은 소크라테스도 하는 것이고, 누구나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해야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사명은 그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먼저 구원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이 말귀를 못알아 들으니까, 그렇게 희생적으로 헌신하고도 목사님이 당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잘 모르면, 결국 당하는 겁니다. 성경을 농담으로 여기면 어려움 당합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고, 성경에는 분명히, 성령님과 사탄이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선도하고, 구제해도 안되는 겁니다. 그 전과자 속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으니까, 사탄이 발작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일때, 무슨 취미삼아 죽입니까 벌써 사단이 발악해야 살인이 되는 겁니다. 싱긋이 웃으면서 사람을 찔러 죽이지 않습니까 여러분 같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여러분이 남의 배를 찌르면서 웃으면서 찌를 수 있겠습니까 그게 윤리가 모자라서 그렇습니까 구제가 모자라서 그렇습니까 왜 이 사회가 자꾸 어두워집니까 대학과 학자와 정치가들이 너무 모릅니다. 너무 모르니까, 우리나라가 다리가 부러지고, 터지고, 뒤집어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부태워 죽이고(박한상) 야단입니다. 또 이번에는 대학 교수가(김성복) 유산 상속을 빨리 받으려고 잠자는 아버지를 칼로 찔러 죽였습니다. 평소에 효자요, 존경받던 대학교수까지 이러니, 우리나라의 지성이라고 하는 270여개 대학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를 모릅니다. 왜 모릅니까 사단의 역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흑암의 권세가 죄에 빠지게 하고, 무서운 일을 충동질시킨다는 사실을 세상은 모릅니다. 지금 세상은 왜 대학 교수가 아버지를 찔러 죽이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모르고 있습니다. 교회마저 이 사실을 모르고 제2의 박한상, 제 2의 김상복이라는 사람을 만들어 내어서 되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러분은 예수 영접하여 여러분 속에 성령님이 내주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2) 먼저 구원을, 즉 예수 그리스도를 심어야 한다(교회의 사명) 하나님의 영의 완전합니다.
그러므로 거지가 예수 영접하면, 그 거지 속에 역사하는 성령님은 그 거지를 살릴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하나님을 무시하는 일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예수 운동을 하지 않고 자꾸만 다른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말은 맞는 말인데, 안되는 겁니다. 이게 언제 답이 나옵니까 지옥가야 답이 나오고, 하늘나라 가야 답이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충만은 주님이 완전히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그것을 못깨닫습니까
3) 우리가 세상 가운데 빠져 다른 것을 쳐다보면, 실패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시해 놓고, 자신은 자꾸만 안됩니다. 안되는데도 버팁니다. 계속 버티면 죽어요. 지금 전세계의 인류가 하나님 만나는 것이 먼저요, 하나님 누리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그 다음이 사업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것이
첫째요, 하나님 누리는 것이 두번째요, 구제는 세번째입니다. 말씀을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 진짜 만나는 것이 첫번째요, 하나님 누리는 것이 두번째요, 그 다음에 공부해야 됩니다. 공부도 해야 되지만, 그 앞에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구제도 많이 이야기 하는데, 진짜 구원받은 사람은 오른 손이 하는 구제를 왼손이 모르게 구제합니다. 구제한다고 막 떠드는 그것은 구제 아닙니다. 다른 운동입니다. 그것은 나타내는 것입니다. ‘봐라! 우리는 구제하는데, 너희는 뭐하느냐’는 겁니다. 어떤 천주교 신자가 글을 썼는데, ‘왜 교회는 구제를 하지 않느냐’고 은근히 개신교를 뭉개는 글을 썼습니다. 이게 성경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정말로 예수 믿는 사람은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합니다. 구제는 당연히 해야 되는 것인데, 뭘 그것을 가지고 구제! 구제! 하면서 들고 나옵니까 당연히 사랑으로 해야 될 것입니다. 다 주고도 기억도 안나야 되는 겁니다. 어떤 면서 참으로 구원받은 사람은 남에게 빌려주고 받을 생각도 안해야 됩니다. 차원을 그런 차원으로 이해하고 있으니까, 이 성경을 이해 못하고 죽는 겁니다.
4. 세상을 이기는 비결은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속에 누가 계십니까 성령님이 계십니다. 여러분이 누구의 인도 받으면 됩니까 성령님의 인도받으면 됩니다. 교회 수준이 제일 높은 것은 성령님의 인도받는 것입니다. 당회가 제일 높은 수준이 될려면 성령님인도 받는 당회되면 됩니다. 제직들이 수준 높은 제직이 될려면, 성령님인도 받으면 됩니다. 모자라는 목사가 어떻게 하면 됩니까 성령님의 인도받으면 됩니다. 그보다 더 높은 수준이 없습니다. 성령님의 인도는 하나님의 인도입니다. 우리는 모자라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인도받으려면 넘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축복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자꾸만, 마귀는 딴짖하게 합니다. 그리스도는 대강 이야기하고 다른 것을 크게 이야기 합니다. ‘처삼촌 벌초’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무덤 속에 들어 있는 것이 누구인지를 모르는 데서 나온 말인 겁니다. 그 무덤이 아버지 무덤이라면, 속으로 ‘아버지, 잘 썩으셨겠지요’ 생각하면서 벌초하고, 그게 형님 무덤이라면, ‘형님 동생이 벌초합니다!’하면서 딱고 쓸고하며 힘내서 벌초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안에 누워있는 자가 누구인지를 모릅니다. 그렇다고 벌초 안할 수도 없습니다. 잘 모르니, 처삼촌 벌초하듯이 대강하고 얼른 집에 가버리는 겁니다. 지금 교인들이, 예수님을 처삼촌 벌초하듯이 대합니다. 왜냐 알기를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 말할려고 하니, 모르겠거든요. 그리스도의 어마어마한 비밀을 사도 바울처럼 알아버리면, 거기에 무릎 꿇어버리겠는데, 알아야 무릎을 꿇지요. 모르니 그럴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이야기를 도무지 안하면 그게 이단이 되고, 강단에서 좇겨나니까, 이야기를 하기는 하는데, 대강하는 겁니다. 처삼촌 벌초하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 보통 문제가 아니지요. 그렇게 말해 놓으니까, 그렇게 배우고 아는 젊은 청년이 신학교에 배운대로 말하는데, 좇겨날 위험도 없고, 좇겨나도 별로 신경 안쓰이는 어떤 미션 학교에 강의 나오는 전도사는 아예 그리스도를 깔아 뭉개버리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니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 교회가 왜 흔들리며, 전 세계 교회가 왜 흔들리는 줄 압니까 처삼촌 벌초하듯이 그리스도를 대강 말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래서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대강 알면 고생이 많을 겁니다. 그 고생에서 빨리 빠져 나올려면 그리스도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 되시며, 우리의 구주 되시며, 사단의 모든 세력을 꺽고 저주의 세력을 꺽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됩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받을 자에게는 미련하게 보이지만, 구원을 얻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니라”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구원을 얻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니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고 하였습니다.
1) 예수생명-성령님이 내 속에 계신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축복을 찾아라(엡1:3)
2) 예수능력-성령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신다.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라!(빌4:6-7)
<결론>
그리스도를 만나고 하나님의 비밀을 누리고난 뒤에 당연히 구제도 하고, 그리스도를 만나고 누린 이후에 당연히 사업도 하고, 당연히 사업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교회다와져야 합니다. 교회가 이제 바로 영적인 싸움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민족이 자꾸만 죄악 가운데 빠져들고, 전세계가 자꾸만 흑암권세 가운데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식인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고, 정치인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판국에 교회마저 딴 소리를 하고 있으니 어떻게 그 누가 이 세계를 살릴 수 있겠습니까 지금 미국은 너무 위기에 놓여있고, 일본은 완전히 음란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이 범죄 가운데 빠져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교회마다 딴 소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교회마저 예수 자랑하지 않기 때문에, 교회마저 성령님의 역사를 믿지 않기 때문에, 교회마저 구제운동을 주로삼고, 교회마저 교제운동을 주로삼고, 교회마저 박애주의를 주로삼고 있기 때문에 이 사단을 이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전국에 교회가 많지만 그리스도를 말하는 교회가 적습니다. 신자는 많지마는 그리스도를 누리는 자가 적어서 전 세계가 위기 가운데 놓여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와 동행하시고, 그리스도를 누리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사업도, 세상도, 가정도 살리는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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