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의 예언 (마24:1-14)
본문
마태복음 24, 25장은 종말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십자가의 길을 걷게됩니다.
그러므로 종말에 대한 말씀은 예수님 지상생애의 마지막 교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또 지금이 20세기말, 앞으로 2000년이 불과 2년 후인 때이라서 종말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 지구와 우주는 과연 이대로 존속될 것인가” 사람들의 푸념에서도 이 마지막은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말세야, 말세!” 모든 징조들을 볼 때에 예사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종말이 있다면 언제인가, 그 이후 세계는 있는가, 없는가”, “있다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 것인가”에 대한 무수한 말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 종말이 있는 것을 말씀합니다. 모든 것이 시작이 있기 때문에 그 끝도 있습니다. 시작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그 끝도 하나님께서 맺게 하실 것입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서 모든 땅의 것들의 기원이 기록되어 있다면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에서 종말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종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종말인 죽음이요, 우주의 종말인 주님의 재림입니다. 우리 개인의 출생이 있고 또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우리 개인들의 종말이 있는 것 같이, 이 우주도 시작이 있고 그 종말이 우리는 모르지만, 정한 때가 있어서 차차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종말의 시간에 대하여는 우리들에게는 알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징조를 보아서 우리들로 하여금 때가 가까운 것을 알게 하셨는데, 이는 우리들로 마지막을 준비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말론을 공부해야하지만, 그 종말론의 결론은 언제나 우리 인생은 그 때와 기한에 대하여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우리 구원을 이루는 데에 유익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계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지 하나님 아버지만 아십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마지막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종말론을 공부하는 중요한 목적은 그 때나 시간을 알아 맞추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준비에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있을 종말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주의 종말이 언제인지도 모르지만 가까운 우리 개개인의 종말에 대하여도 모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준비합니까 베드로서에 말씀한대로 주의 날을 간절히 사모하며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우리의 삶에서 언제 주님이 오셔도, 언제 내 개인의 죽음이 와도 후회함이나, 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계가 끝나는 그 때에 모든 것이 허무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부활이 있고 하나님께 심판이 있을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영혼이 없어져 버리는 것이라면 오늘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영원합니다. 우리인생의 미래에 천국과 지옥이 있고, 믿는 자의 미래는 천국이지만, 땅에서 행한 그대로 영광과 상급이 다르게 주어질 것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를 힘씁니다. 오늘 읽은 24장에서 종말에 대한 예언을 듣게 됩니다. 예언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미래에 이루어질 것들을 미리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종말에 대한 예언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하셨는데, 이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누구보다도 종말에 대하여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확실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왜냐면 주님께서 이 우주 만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드신 분이 시작하신 분이 그 종말에 대하여 아시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말씀 가운데 신 구약에 예언의 말씀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들을 해석하는 데에 있어서 우리는 조심해야합니다. (벧후1: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이단들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성경에서 나온 것입니다. 성경에서 나오지 않은 것은 이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종교라든지, 사이비 종교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가지고 말한다고 이단들의 꾀임을 받으면 안됩니다. 베드로후서 3장에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망한다고 했는데, 그들은 성경을 자기 주관대로 해석을 합니다. 자신들의 어떤 주장을 세워놓고 그것을 말하기 위해서 이 성경 저 성경을 끌어 붙이는 것입니다. 특별히 예언에 대한 말씀을 공부할 때에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해야합니다. 치우치면 안됩니다. 억지 해석을 하면 안됩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되어져야합니다. 성경 단절 해석은 전체 성경에 배치됨이 없어야합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어느 때에 이런 말세의 징조가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주님께 질문 했을 때에 (마24:4) 예수께서는 그 대답에 제일 먼저 주의 할 것을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했습니다.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씀부터하시면서 이 예언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요즈음 잘못된 영을 받아서 종말에 대하여 예언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증언, 신비를 체험했다는 사람들, 이전에는 냉동실에서 3일간 있다가 나왔다면서 간증하러 다니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마치 물질세계 같이 묘사해서 미혹하지만 말씀을 붙드는 사람들은 미혹받지 않습니다. 이들은 다 주관적인 생각과 체험을 가지고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또 주님이 오실 날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하면서 미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 비뚤어진 성경해석을 합니다. 그들은 말하길 “주님은 도적 같이 오신다 했다, 그러나 (살전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했다고 하면서 저희들은 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그 날과 시를 알아서 도적 맞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것은 불시에, 또 주님이 오시면 모든 것을 다 뺏기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 날을 안다고 해도 방비하지 않으면 다 뺏길 것이지만, 미리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나 항상 깨어 살았기 때문에, 도적같이 예기치 못할 때에 오실 것이라고 생각하여 항상 준비했으니,도적 같이 주님을 만나지 않는다, 그 날에 다 뺏기지 않는다, 주님을 졸다가 자다가 만나는 자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를 오해해서 저희들만 안다고 했는데, 과연 그들이 날짜와 시까지 말했는데 그들이 지금 다 휴거되었습니까 사회적인 물의만 일으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또 다시 그런 모임들에는 사람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림에 대한 두 종류의 이단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 날이 몇날 몇시에 있을 것이라 해서 미혹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문제가 되는 이단은 주님의 재림이 없다는 이단입니다. 마지막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이단이 어디에 있습니까 오늘 우리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이 이단이 선한 행실을 해합니다. 주님의 재림한다는 말씀이 언제 이야기냐 하면서 오늘 거룩한 행실과 경건의 삶을 살지 못하게 꾀우는 이단의 가르침이 우리 교회에는 없습니까 기복주의, 세속주의 향락주의의 이단이 이것입니다. 언제 종말이 있을지 우리는 모릅니다. 지혜로운 다섯 처녀 같이 깨어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앞서 (마23:38)에서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여기에 ‘너희 집’은 이스라엘, 곧 그들이 자랑하는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마24: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제자들이 그말씀에 이의를 답니다. “그럴 리가 있습니까 메시야가 오시면 모든 백성들이 다 해방 자유를 받을 것이고, 또 이 성전을 보시면 알지만 이렇게 아름답고 견고한 것이 어떻게 황페해지겠습니까”하고 따지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헤롯이 지은 성전을 보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24: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했습니다. 이 예언은 일차적으로 예수님 이후에 사도들 시대에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주후 70년에 예루살렘 성전은 로마장군 디도에 의해서 아주 철저하게 파괴됩니다. 그 때에 기근과 기아로 죽은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안에 가득했습니다. 환난이 일어났을 때에 그들은 다 예루살렘 성으로 피했지만, 그 성안에서의 비극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참담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어린아이들을 삶아 먹는 일, 사람을 뜯어 먹는 일등이 유대역사가인 요세프스의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그에 의하면 예루살렘 성안에 100만명의 사람들이 무참히 죽임을 당했고, 97,000명이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사람들이 피할 곳이 없어서 성전으로 들어갔지만, 그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 첨 놓이지 않고 다 무너진 것은 그 헤롯 성전을 지을 때에 돌 사이에 금을 넣었다는 것 때문에 그것을 약탈하려고 모든 벽들을 다 파 헤쳤던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일 퍼센트도 가감 없이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이 때에 그리스도인인 유대인들은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산으로 피난했기 때문에 다 살아남았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조용히 나아와서 또 묻습니다. 그러면 (마24: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루살렘 파괴는 예수님 돌아가신 후 얼마 있지 않아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여기에서 아주 심각해져서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때, 세상의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을 것인지를 물어봅니다. 주후 70년에 이루어진 예언 성취를 모형적 성취라 합니다. 그러나 이와같이 말세에 이루어질 것인데 그것을 원형적인 성취입니다. 모형적인 성취로 일차 이스라엘의 패망이 있었으나, 그 때가 세상의 끝은 아닌데 세상의 끝에도 그와 같은 성격으로 마지막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세 종알론을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호기심이나 지식적인 충족이 목적이 아니라, 말세를 준비함이 목적이라고 했습니다.
첫째로, 제일 먼저 주님께서 우리를 준비를 시키는 말씀이 4절-5절입니다.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지막 때에 악한 영들이 일어나서 사람들의 신앙을 혼돈케할 것인데, 미혹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미혹입니까 (마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이는 거짓 그리스도, 자칭 그리스도라는 사람들인데 초대교회 때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가 되면 여기서 저기서 그리스도라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서 너희를 미혹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만도 수십명이 재림예수입니다. 이 말씀은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확신하라는 말씀입니다. 전도관을 일으킨 이미 죽은 박태선씨, 자칭 예수 그리스도라 하며 지금도 강한 재력으로 미혹하는 일들을 하고 있는 문선명씨. 이 사람은 아주 음란한 사람이요, 그의 교리에도 성적으로 타락된 비윤리적인 것들이 많이 있는데, 자칭 예수라하고, 예수는 실패한 자요, 자기가 대신 왔다고 하는 자 아닙니까 이런 사람들의 미혹을 주의하라했습니다. 이들이 내일 리틀엔젤스 공연단을 이끌고 구미까지 내려옵니다. 이들을 막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들에게 삼키면 미혹이 심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그리스도가 여기서 저기서 나타났다고 할지라도 미혹을 받지 말아야합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도 믿지 말아야합니다. (마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24: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24: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이 말씀은 우리의 구원의 주는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가 나의 구원이 된 것을 굳게 잡지 않으면 별별 미혹을 다 받게 됩니다. 두 번째 징조가 무엇입니까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마24: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난리와 난리, 민족이 민족을 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빠짐없이 이 지구상에는 전쟁과 폭동, 난리가 있다고 합니다. 기근과 지진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처처에 오늘같이 심각한 기근의 때는 없습니다. 아시아 인구 가운데 7억이 기아선상에 있고, 당장 구제 않으면 안되는 사람들이 4억이나 됩니다. 지진이 일어난다는 것은 환경과 지각의 변동들을 말합니다. 엘리뇨 현상으로 겨울이 따뜻하고, 여름이 서늘한 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다 말세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엠에프 위가 보다 더 심각한 위기가 우리나라에 대기오염공해로 인한 선진국가들의 압력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환경 때문에 지구과학자들도 말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보다 또 더 심각한 오염은 도덕적 타락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모든 것이 시작일 뿐 아직 긑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징조는 내면적인 것입니다. (마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환난과 핍박이 있을 것이고 미움을 당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불교권이나 모슬렘들에서는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고 선교하는 분들에 대하여 많은 핍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마24: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그러나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은 말세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고발하고 잡아주고 미워하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환난의 때에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자칭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들은 거짓 그리스도와는 다릅니다. 이단들, 사이비들을 말합니다. 도처에 예수 이름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특별한 계시를 받았다고하고, 천국행 티켓을 파는데, 이런 미혹에 지성이 있는 사람들도 끌려 갑니다. 이런 이단들의 특성을 알기 쉬운 방법은 교회를 비판한다는 것입니다. 또 교인이라고 하는데도 자꾸 자기들에게로 가야한다고 끌고 가는 일을 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일단 이단이 아닌가 의심해야합니다. 교회가 진실해야하고 개혁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기성교회의 불완전한 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꼬집어서 비판하고 욕하면 틀림없이 이상한 단체입니다. 또 믿는다고 하는데도 성경공부하자고 들어오든지 우리 모임에 꼭 참여하라고 강권하면 의심을 해야합니다.
넷째로, (마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불법이 성하고 사람들의 사랑이 식습니다. 또 도덕이 땅에 떨어지는 때를 만납니다. 지금은 불법의 때입니다. 지금은 사랑이 없는 때입니다. 이기적인 삶이 극도에 달한 때입니다. 얼마전에 자살한 엄마 옆에서 십 삼일인가 울고 있었던 아이에 대하여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때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이 되면 속이는 자는 더욱 속이고 죽이는 자는 더 죽이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한번 불로써 심판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끝까지 건디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어떤 악한 세력이 흉융해도 여기서 인내하여야합니다. 목사가 어려움을 만난 가정에 심방가서 할 수 있는 말은 기도하고 인내하라는 것 뿐이지만, 그러나 이는 성경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굳게 서고 이길 수 있습니다. 견딜 수 있습니다. 악한 영들이 어떻게 미혹하고 우리를 잡아 넘기고 핍박하고 흔들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서 있는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훈련 받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이 환난을 이기겠습니까 어떻게 일주일에 주일 예배만 드리는 신앙으로 훈련이 되겠습니까 하루에 30분도 성경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신앙이, 새벽기도를 하는 것도 힘들어 하는 신앙으로서 이 환난을 끝까지 견디겠습니까 또한 중요한 것은 이 종말, 주님 오시기를 사모하므로 기다리는 신앙생활을 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때에 오신다고 했으니까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써야합니다. 우리들은 어디서나 복음전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이것이 재림신앙입니다 . 성경 본문은 우리들에게 말세의 징조들을 말씀하시면서 성경은 4가지로 준비하도록 권면하십니다.
1.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2. 두려워말라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3. 끝까지 견뎌라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4.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도록 해야한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렇게 준비하지 않으면서 날짜를 알아서 무엇합니까 날자를 몰라도 이 4가지 준비하는데에 조금도 지장이 없지 않습니까 오히려 아는 것이 준비하는 데에는 필요가 없고 유익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지 않은 것입니다. 날자나 시간을 아는데에 힘을 쓰게 하면서 그래서 무엇인가 신비한 것을 깨달은 것을 말하면서 함께 모여서 재림을 기다려야한다고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밭을 매다가 매를 갈다가 개인의 종말도 우주의 종말도 맞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살후2: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살후2: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영으로나 말로나 편지를 받았다 하거나 주의 날이 이르었다고 하는 미혹하고 계시 받았다는 자들이 초대교회 때 부터 있었는데, 주의를 주는 것은 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마음이 들떠서 재림시간이나 따져 보고 들떠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빈다. 또 두려워하지 말라 했습니다. 다만 (살전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살전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주님은 오십니다. 마라나타! 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재림신앙을 가지고 땅끝까지 오직 예수를 전하자는 것이 우리 교회의 표어입니다.
그러므로 종말에 대한 말씀은 예수님 지상생애의 마지막 교훈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또 지금이 20세기말, 앞으로 2000년이 불과 2년 후인 때이라서 종말에 대한 예언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 지구와 우주는 과연 이대로 존속될 것인가” 사람들의 푸념에서도 이 마지막은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말세야, 말세!” 모든 징조들을 볼 때에 예사롭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종말이 있다면 언제인가, 그 이후 세계는 있는가, 없는가”, “있다면 어떤 세계가 펼쳐질 것인가”에 대한 무수한 말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이 종말이 있는 것을 말씀합니다. 모든 것이 시작이 있기 때문에 그 끝도 있습니다. 시작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셨기 때문에 그 끝도 하나님께서 맺게 하실 것입니다. 성경의 시작인 창세기에서 모든 땅의 것들의 기원이 기록되어 있다면 성경의 마지막 책인 계시록에서 종말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종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종말인 죽음이요, 우주의 종말인 주님의 재림입니다. 우리 개인의 출생이 있고 또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우리 개인들의 종말이 있는 것 같이, 이 우주도 시작이 있고 그 종말이 우리는 모르지만, 정한 때가 있어서 차차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종말의 시간에 대하여는 우리들에게는 알게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징조를 보아서 우리들로 하여금 때가 가까운 것을 알게 하셨는데, 이는 우리들로 마지막을 준비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말론을 공부해야하지만, 그 종말론의 결론은 언제나 우리 인생은 그 때와 기한에 대하여는 모른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이 우리 구원을 이루는 데에 유익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계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단지 하나님 아버지만 아십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마지막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종말론을 공부하는 중요한 목적은 그 때나 시간을 알아 맞추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준비에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있을 종말인 것을 알아야합니다. 우주의 종말이 언제인지도 모르지만 가까운 우리 개개인의 종말에 대하여도 모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준비합니까 베드로서에 말씀한대로 주의 날을 간절히 사모하며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우리의 삶에서 언제 주님이 오셔도, 언제 내 개인의 죽음이 와도 후회함이나, 준비에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계가 끝나는 그 때에 모든 것이 허무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부활이 있고 하나님께 심판이 있을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죽으면 우리의 영혼이 없어져 버리는 것이라면 오늘 우리가 신앙생활을 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은 영원합니다. 우리인생의 미래에 천국과 지옥이 있고, 믿는 자의 미래는 천국이지만, 땅에서 행한 그대로 영광과 상급이 다르게 주어질 것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를 힘씁니다. 오늘 읽은 24장에서 종말에 대한 예언을 듣게 됩니다. 예언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미래에 이루어질 것들을 미리 말하는 것을 말합니다. 종말에 대한 예언들이 세상에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오늘 본문의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하셨는데, 이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누구보다도 종말에 대하여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확실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왜냐면 주님께서 이 우주 만물을 시작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만드신 분이 시작하신 분이 그 종말에 대하여 아시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경말씀 가운데 신 구약에 예언의 말씀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들을 해석하는 데에 있어서 우리는 조심해야합니다. (벧후1:20)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벧후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이단들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성경에서 나온 것입니다. 성경에서 나오지 않은 것은 이단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종교라든지, 사이비 종교라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가지고 말한다고 이단들의 꾀임을 받으면 안됩니다. 베드로후서 3장에 성경을 억지로 풀다가 망한다고 했는데, 그들은 성경을 자기 주관대로 해석을 합니다. 자신들의 어떤 주장을 세워놓고 그것을 말하기 위해서 이 성경 저 성경을 끌어 붙이는 것입니다. 특별히 예언에 대한 말씀을 공부할 때에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해야합니다. 치우치면 안됩니다. 억지 해석을 하면 안됩니다.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되어져야합니다. 성경 단절 해석은 전체 성경에 배치됨이 없어야합니다. 그래서 제자들이 “어느 때에 이런 말세의 징조가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주님께 질문 했을 때에 (마24:4) 예수께서는 그 대답에 제일 먼저 주의 할 것을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했습니다.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씀부터하시면서 이 예언의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요즈음 잘못된 영을 받아서 종말에 대하여 예언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증언, 신비를 체험했다는 사람들, 이전에는 냉동실에서 3일간 있다가 나왔다면서 간증하러 다니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마치 물질세계 같이 묘사해서 미혹하지만 말씀을 붙드는 사람들은 미혹받지 않습니다. 이들은 다 주관적인 생각과 체험을 가지고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또 주님이 오실 날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하면서 미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다 비뚤어진 성경해석을 합니다. 그들은 말하길 “주님은 도적 같이 오신다 했다, 그러나 (살전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했다고 하면서 저희들은 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그 날과 시를 알아서 도적 맞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주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것은 불시에, 또 주님이 오시면 모든 것을 다 뺏기게 될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 날을 안다고 해도 방비하지 않으면 다 뺏길 것이지만, 미리 그날이 언제인지 모르나 항상 깨어 살았기 때문에, 도적같이 예기치 못할 때에 오실 것이라고 생각하여 항상 준비했으니,도적 같이 주님을 만나지 않는다, 그 날에 다 뺏기지 않는다, 주님을 졸다가 자다가 만나는 자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를 오해해서 저희들만 안다고 했는데, 과연 그들이 날짜와 시까지 말했는데 그들이 지금 다 휴거되었습니까 사회적인 물의만 일으키고 말았습니다.
그런데도 또 다시 그런 모임들에는 사람들이 모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재림에 대한 두 종류의 이단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 날이 몇날 몇시에 있을 것이라 해서 미혹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들보다 더 문제가 되는 이단은 주님의 재림이 없다는 이단입니다. 마지막 때가 없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이단이 어디에 있습니까 오늘 우리 교회 안에도 있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이 이단이 선한 행실을 해합니다. 주님의 재림한다는 말씀이 언제 이야기냐 하면서 오늘 거룩한 행실과 경건의 삶을 살지 못하게 꾀우는 이단의 가르침이 우리 교회에는 없습니까 기복주의, 세속주의 향락주의의 이단이 이것입니다. 언제 종말이 있을지 우리는 모릅니다. 지혜로운 다섯 처녀 같이 깨어 준비하는 성도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앞서 (마23:38)에서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여기에 ‘너희 집’은 이스라엘, 곧 그들이 자랑하는 예루살렘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마24:1)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제자들이 그말씀에 이의를 답니다. “그럴 리가 있습니까 메시야가 오시면 모든 백성들이 다 해방 자유를 받을 것이고, 또 이 성전을 보시면 알지만 이렇게 아름답고 견고한 것이 어떻게 황페해지겠습니까”하고 따지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헤롯이 지은 성전을 보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24:2)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했습니다. 이 예언은 일차적으로 예수님 이후에 사도들 시대에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주후 70년에 예루살렘 성전은 로마장군 디도에 의해서 아주 철저하게 파괴됩니다. 그 때에 기근과 기아로 죽은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안에 가득했습니다. 환난이 일어났을 때에 그들은 다 예루살렘 성으로 피했지만, 그 성안에서의 비극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참담했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어린아이들을 삶아 먹는 일, 사람을 뜯어 먹는 일등이 유대역사가인 요세프스의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그에 의하면 예루살렘 성안에 100만명의 사람들이 무참히 죽임을 당했고, 97,000명이 포로로 잡혀 갔습니다. 사람들이 피할 곳이 없어서 성전으로 들어갔지만, 그 성전은 돌 위에 돌 하나 첨 놓이지 않고 다 무너진 것은 그 헤롯 성전을 지을 때에 돌 사이에 금을 넣었다는 것 때문에 그것을 약탈하려고 모든 벽들을 다 파 헤쳤던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은 일 퍼센트도 가감 없이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이 때에 그리스도인인 유대인들은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산으로 피난했기 때문에 다 살아남았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조용히 나아와서 또 묻습니다. 그러면 (마24: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루살렘 파괴는 예수님 돌아가신 후 얼마 있지 않아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여기에서 아주 심각해져서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때, 세상의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을 것인지를 물어봅니다. 주후 70년에 이루어진 예언 성취를 모형적 성취라 합니다. 그러나 이와같이 말세에 이루어질 것인데 그것을 원형적인 성취입니다. 모형적인 성취로 일차 이스라엘의 패망이 있었으나, 그 때가 세상의 끝은 아닌데 세상의 끝에도 그와 같은 성격으로 마지막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세 종알론을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호기심이나 지식적인 충족이 목적이 아니라, 말세를 준비함이 목적이라고 했습니다.
첫째로, 제일 먼저 주님께서 우리를 준비를 시키는 말씀이 4절-5절입니다.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지막 때에 악한 영들이 일어나서 사람들의 신앙을 혼돈케할 것인데, 미혹을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의 미혹입니까 (마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이는 거짓 그리스도, 자칭 그리스도라는 사람들인데 초대교회 때부터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가 되면 여기서 저기서 그리스도라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서 너희를 미혹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만도 수십명이 재림예수입니다. 이 말씀은 자신의 구원에 대하여 확신하라는 말씀입니다. 전도관을 일으킨 이미 죽은 박태선씨, 자칭 예수 그리스도라 하며 지금도 강한 재력으로 미혹하는 일들을 하고 있는 문선명씨. 이 사람은 아주 음란한 사람이요, 그의 교리에도 성적으로 타락된 비윤리적인 것들이 많이 있는데, 자칭 예수라하고, 예수는 실패한 자요, 자기가 대신 왔다고 하는 자 아닙니까 이런 사람들의 미혹을 주의하라했습니다. 이들이 내일 리틀엔젤스 공연단을 이끌고 구미까지 내려옵니다. 이들을 막을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들에게 삼키면 미혹이 심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그리스도가 여기서 저기서 나타났다고 할지라도 미혹을 받지 말아야합니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도 믿지 말아야합니다. (마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24: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마24: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이 말씀은 우리의 구원의 주는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공로가 나의 구원이 된 것을 굳게 잡지 않으면 별별 미혹을 다 받게 됩니다. 두 번째 징조가 무엇입니까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마24: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난리와 난리, 민족이 민족을 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빠짐없이 이 지구상에는 전쟁과 폭동, 난리가 있다고 합니다. 기근과 지진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처처에 오늘같이 심각한 기근의 때는 없습니다. 아시아 인구 가운데 7억이 기아선상에 있고, 당장 구제 않으면 안되는 사람들이 4억이나 됩니다. 지진이 일어난다는 것은 환경과 지각의 변동들을 말합니다. 엘리뇨 현상으로 겨울이 따뜻하고, 여름이 서늘한 것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다 말세의 징조라는 것입니다. 오늘 아엠에프 위가 보다 더 심각한 위기가 우리나라에 대기오염공해로 인한 선진국가들의 압력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환경 때문에 지구과학자들도 말세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보다 또 더 심각한 오염은 도덕적 타락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 모든 것이 시작일 뿐 아직 긑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세 번째, 마지막 징조는 내면적인 것입니다. (마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환난과 핍박이 있을 것이고 미움을 당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불교권이나 모슬렘들에서는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고 선교하는 분들에 대하여 많은 핍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마24:10)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그러나 그보다 더 어려운 것은 말세에는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고발하고 잡아주고 미워하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환난의 때에 원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24: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자칭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들은 거짓 그리스도와는 다릅니다. 이단들, 사이비들을 말합니다. 도처에 예수 이름으로 물의를 일으키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특별한 계시를 받았다고하고, 천국행 티켓을 파는데, 이런 미혹에 지성이 있는 사람들도 끌려 갑니다. 이런 이단들의 특성을 알기 쉬운 방법은 교회를 비판한다는 것입니다. 또 교인이라고 하는데도 자꾸 자기들에게로 가야한다고 끌고 가는 일을 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일단 이단이 아닌가 의심해야합니다. 교회가 진실해야하고 개혁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기성교회의 불완전한 점들이 있기 마련인데 그것을 꼬집어서 비판하고 욕하면 틀림없이 이상한 단체입니다. 또 믿는다고 하는데도 성경공부하자고 들어오든지 우리 모임에 꼭 참여하라고 강권하면 의심을 해야합니다.
넷째로, (마24: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불법이 성하고 사람들의 사랑이 식습니다. 또 도덕이 땅에 떨어지는 때를 만납니다. 지금은 불법의 때입니다. 지금은 사랑이 없는 때입니다. 이기적인 삶이 극도에 달한 때입니다. 얼마전에 자살한 엄마 옆에서 십 삼일인가 울고 있었던 아이에 대하여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이런 때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마지막이 되면 속이는 자는 더욱 속이고 죽이는 자는 더 죽이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한번 불로써 심판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야합니까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끝까지 건디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어떤 악한 세력이 흉융해도 여기서 인내하여야합니다. 목사가 어려움을 만난 가정에 심방가서 할 수 있는 말은 기도하고 인내하라는 것 뿐이지만, 그러나 이는 성경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끝까지 인내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굳게 서고 이길 수 있습니다. 견딜 수 있습니다. 악한 영들이 어떻게 미혹하고 우리를 잡아 넘기고 핍박하고 흔들어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서 있는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훈련 받지 않은 그리스도인이 이 환난을 이기겠습니까 어떻게 일주일에 주일 예배만 드리는 신앙으로 훈련이 되겠습니까 하루에 30분도 성경 읽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신앙이, 새벽기도를 하는 것도 힘들어 하는 신앙으로서 이 환난을 끝까지 견디겠습니까 또한 중요한 것은 이 종말, 주님 오시기를 사모하므로 기다리는 신앙생활을 해야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될 때에 오신다고 했으니까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써야합니다. 우리들은 어디서나 복음전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이것이 재림신앙입니다 . 성경 본문은 우리들에게 말세의 징조들을 말씀하시면서 성경은 4가지로 준비하도록 권면하십니다.
1.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2. 두려워말라 (마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3. 끝까지 견뎌라 (마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4. 온 세상에 복음이 전파되도록 해야한다 (마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렇게 준비하지 않으면서 날짜를 알아서 무엇합니까 날자를 몰라도 이 4가지 준비하는데에 조금도 지장이 없지 않습니까 오히려 아는 것이 준비하는 데에는 필요가 없고 유익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알게 하시지 않은 것입니다. 날자나 시간을 아는데에 힘을 쓰게 하면서 그래서 무엇인가 신비한 것을 깨달은 것을 말하면서 함께 모여서 재림을 기다려야한다고 하지만,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우리가 밭을 매다가 매를 갈다가 개인의 종말도 우주의 종말도 맞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살후2:1)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살후2:2) 혹 영으로나 혹 말로나 혹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쉬 동심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아니할 그것이라 (살후2:3)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영으로나 말로나 편지를 받았다 하거나 주의 날이 이르었다고 하는 미혹하고 계시 받았다는 자들이 초대교회 때 부터 있었는데, 주의를 주는 것은 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마음이 들떠서 재림시간이나 따져 보고 들떠는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빈다. 또 두려워하지 말라 했습니다. 다만 (살전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살전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주님은 오십니다. 마라나타! 오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재림신앙을 가지고 땅끝까지 오직 예수를 전하자는 것이 우리 교회의 표어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