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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때의 징조 (마24: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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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예측할 수 없는 불안과 혼돈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장래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이웃나라 경제대국인 일본까지도 경제적으로 위기를 만났다고 합니다 미국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소련이 붕괴된 것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입니다. 이런 혼란과 불안과 무질서는 오늘날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세계
1,2차 대전의 때에 또는 각 국가 시대마다 종말론적인 현상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육이오가 터졌을 때에 그 때르르 종말로 알고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씀하는 이 세상의 마지막 우주의 종말은 이런 식으로 한 부분적으로 한 시대적인 사건으로 끝나는 종말을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때에는 모든 것들이 다 끝이 나는 때입니다. 우리들이 종말을 말할 때에 “이미, 그러나 아직”이란 표현을 사용합니다. 일어나고 있는 모든 종말론적인 상황, 징조들은 보면 어떤 것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만을 보면 오늘 내일이라도 당장에 예수님이 오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아닙니다. 주님 오실 날은 이미 가까웠습니다. 주님은 도적같이 오십니다. 그러나 그 때가 언제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우리들이 몇 가지 상황만을 가지고 시한부 종말론을 말하는 사람들 같이 시한부로 재림을 말해도 안됩니다. 그러나 이미 모든 것들이 재림의 징조로 보이는데 주님의 재림이 과연 있을까하면서 의심하는 것도 믿음은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종말이 있는 것을 말씀하시고, 그 때와 시는 모르게 하셨지만, 말세에 대한 징조를 미리 말씀하시는 이유는 준비하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항상 언제있을지 모르는 종말에 대하여 긴장을 늦추지 않고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15절의 말씀을 봅시다. (마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읽는 자는 깨달음을 가질 것”을 말씀합니다. 요한 계시록에 일곱교회를 말씀하시면서 “귀 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셨습니다. 바른 깨달음을 가져야합니다. 그저 이 도리를 아는 것으로 안되고 깨달아야합니다. 이를 잘못 깨닫는 데서 각종의 이단이 나타납니다. 열심도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우리가 바로 깨닫지 못하면 그 열심으로 자신과 이웃의 구원을 망치게 됩니다. 우리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에 주관적으로 읽으면 안됩니다. 성령님이 하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합니다. 말세의 징조의 대표적인 것을 말씀합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에 우상이 자리잡고 거룩한 곳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면 이 때가 멸망의 시작입니다. 이 예언은 다니엘이 예언했는데 주님 오시기전 주전 175년에서 164년에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라는 정신나간 수리아 왕이 이루었습니다. 이 왕은 예루살렘 성전의 번제단을 허물고 그 자리에 제우스신을 섬기는 제단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이 사도의 사명을 감당한다고 하면서 유대인들을 헬라화 시키는 일을 감행합니다. 그 일이 있은지 얼마 안되어 마카비 전쟁이 일어나고 헬라화 세속화의 무리들은 다 물러가게 되었습니다. 그후에 또 주님 오신 이후에 주후 70년에 이 예언은 다시 응하여 로마의 디도 장순에 의해서 예루살렘 성이 퍼괴가 됩니다. 이 때에 이스라엘 사람 110만명이 죽게되고 잡혀간 사람들이 9만 7천명이나 됩니다. 이 예언의 말씀은 이루어 진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들에게 이 말씀이 또 마지막 세상의 종말에 대한 에언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가 되면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거룩한 곳 위에 서게 됩니다. 이 때가 마지막 때입니다.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들이 선지자의 이름을 가지고 교회에서 일어나고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습니다. 이런 때가 되면 말세인줄 알라는 것입니다. 제일 큰 말세의 징조가 이것입니다. 24 장 초두에도 말세가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하는 제자들의 질문에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했습니다. (마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마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어떤 사람들은 이를 천주교 교황이라고도 합니다. 이들이 멸망의 가증한 것들입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섬김을 받는 것입니다. 또는 이단의 교주 같은 이들이 많이 나타나는 때를 보게 되는데 이 때가 바로 마지막 때입니다. (마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24: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말세에 가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날 것을 말씁하십니다. 이들이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로 미혹하는 일을 합니다. 오늘에 나타나는 큰 이적과 능력을 믿습니까 하나님을 믿습니까 거짓선지자들도 적 그리스도도 얼마든지 이적을 행합니다. 능력을 행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택하신 자라도 할 수만 있으면 미혹하려합니다. 이런 제한된 능력을 사단이 가진 것을 우리가 인정을 해야 미혹을 받지 않습니다. 병고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점을 쳐서 맞추는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일은 미혹하는 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이적과 능력의 역사와 분별하지 않으면 마지막 때에 이 미혹에서 벗어날 자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령님의 역사를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미혹케하는 사단의 능력역사를 알아야합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에 대환난이 일어날 것을 말씀하시는데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이는 창세로 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고, 후에도 없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그 환난이 심한지에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이 때에 우리가 해야할 일을 말씀하십니다. (마24:16)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24:17)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질러 내려가지 말며 (마24:18)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질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마24:19)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 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마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환난을 만날 때에는 모든 사람들이 그 환난에 빠져들어갑니다. 이 환난의 준비는 평안할 때에 해야합니다. 오늘 평안하고 안전할 때가 기도할 때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긍휼을 입을 때입니다. 환난에 때에 그 때에 다급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적인 영감을 가진 사람은 오늘에 준비하고 오늘에 하나님을 구합니다. 이 사람은 환난의 때에는 평안할 것입니다. 이 마직막 환난이 아니라도 그렇습니다. 우리들에게 찾아오는 작든지 크든지 고난의 있습니다. 고난의 때에 하나님께 부르짖는 사람은 현재적인 영감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항상 미래를 준비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는 것은 도망할 수 없는 심히 다급한 어려움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때에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했습니다. 이는 계룡산이나 금강산이나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산은 하나님을 의롸하며 하나님께 피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반석이시요, 요새요, 은신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품입니다. 겉옷이 중요하지만, 겉옷을 가지려고 집으로 돌이키지 말고, 집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려고 지붕위에 있던 자가 집안으로 들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계13:10)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에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이는 무엇인가 사로잡힌 자는 사로잡힙니다. 세상의 것들을 소망하고 세상 것들을 취하려 하는 자는 붙잡힙니다. 세상 소망을 끊으려는 역사가 환난의 때입니다. 원숭이가 과자든 병에다 손을 넣고.욕심을 버리지 않습니다.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디도 장군때에 산으로 피난가서 구원을 얻었습니다. 빨리 하나님께로 피난하는 것이 생명을 구원하는 길이 됩니다. 물질위주의 삶, 사업위주의 삶을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날에 아니 밴 여인에게 젖먹이는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것은 그들이 환난을 피하는데 그 아이들 때문에 지장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의 신앙의 걸음에서 그 어떤 것으로도 사로잡혀서는 안됩니다. 가정이 중요하고 사업이 필요하고 물질이 악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중심이 그것에 있는 사람은 이 환난의 때에 그것 때문에 그 욕심대문에 결국은 신앙실패하고 맙니다.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으로 피난처 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마24: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감당하지 못할 시험을 주시지 않고 시험 당할 즈음에 피할길을 내십니다. 우리가 역경을 당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역경을 감해주시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얼마나 사랑하시며 관심을 가지는 지 모릅니다. 모든 일을 우리가 다 당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가져야합니다. 그러나 미리 겁을 먹고 낙심할 이유는 없습니다. 우리들에게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습니다. 힘을 주시고 이길 수 있는 지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마24:28) 주검이 있는 곳에는 독수리들이 모일지니라 주검이 있으면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입니다. 어떤 자들이 미혹을 받습니까 욕심을 가지고 죄를 짓는 자들이 미혹을 받습니다. 먹을 것이 없으면 쥐가 없습니다. 무엇인가 마귀가 볼 때에 제 수입될 만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미혹의 역사가 계속있는 것입니다. 죄를 회개합시다. 우리에게 있는 욕심들을 버려야합니다. 어떤 미혹이 있어도 진리를 붙들고 하나님께 거룩과 진실된 걸음을 걸어가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목적이 영원한 것에 있지 않을 때에는 각종 미혹하는 영들의 미혹을 받게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환난이 있는 줄 알고 신앙생활을 해야합니다. 진리를 듣고 깨닫는 일이 중요한 것을 말씀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는 자는 환난에서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검이 있으면 독수리가 모이듯이 죄악이 있으면, 더러운 세상의 욕심을 버리지 않으면 미혹이 있고 그 미혹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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