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의 성도의 마음가짐 (벧전3:8-12)
본문
인생행로에는 선과 악이 있고 생명과 죽음이 있습니다. 마 7:13-14에서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으니라”고 하였습니다. 큰 문과 넓은 길은 죄악의 길 곧 사망의 길을 가리킨 것이요 좁은 문 험한 길은 생명의 길을 가리킨 것입니다. 베드로도 마지막 날에 좋은 날을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하였습니다.
1. 최후의 날 계 12:7-17의 말씀에 공중 권세를 잡았던 붉은 용이 천사 미가엘에게 숙청당하여 지상에 쫓기어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날이 최후의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여호와의 전날 밤 최후의 날에 우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1) 최후의 날은 추수하기 전날 밤입니다. 계 14:14-20말씀에 곡식은 마르고 포도송이는 익었으니 추수 년월일시를 기다리던 천사가 낫을 휘둘러 포도송이는 거두어 즙 짜는 틀에 던지우고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쭉정이는 갈 곳이 어디이겠습니까?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던지울 것입니다. 우리는 알곡인지 병들고 시들어버린 쭉정이인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2) 최후의 날은 새 세계 신천신지의 전날 밤입니다. 최후의 날에 지상은 의인의 피를 마신 땅이라 취할대로 취하여 만취가 된 인사불성의 땅이 되고 맙니다. 피 묻고 평안이 없는 땅, 불안과 공포가 뒤따르는 막다른 골목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니 그곳에선 죄 없는 의인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곳은 의인만이 들어가 살 땅이요, 눈물과 근심 걱정 죽음 어두움이 전혀 없는 땅입니다. 최후의 날엔 이런 신천신지가 의인을 위해 이 땅에 도래되는 때입니다.
(3) 최후의 날은 주님 재림의 전날 밤입니다.
2. 이런 최후 날에는 악한 말을 버리고 선한 말을 하라 9-10절에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이란 원래 자신에게도 좋은 것이요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것이요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선에서 살지 못하고 악에서 살게 됨은 어찌된 일입니까? 사람은 근본적으로 마음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아담의 범죄 한 불의의 씨가 인간에게 심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악을 행하고 악한 생각을 가지고 악한 말을 하게 됩니다. 톨스토이는 말하기를 “입 밖에 내지 않은 언어는 천금의 가치가 있다” 고 하였습니다. 말이라고 하는 것은 그 속의 잠재의식을 나타내는 것으로 말은 양심의 소리입니다. 그 마음이 선하고 진실하면 말도 선하고 진실합니다. 그러나 양심이 악하고 불결하면 그 말도 악하고 불결하니 이럴 때는 차라리 침묵이 더욱 낫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을 떠나 악한 말을 버리고 선한 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 듣는 사람에게 덕이 되는 말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입에서는 하나님의 은총을 말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나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는 신자들은 원수를 저주하지 말고 그를 위해 축복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원수를 위해 축복을 빌어주는 이유는 성도는 내세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내세에 복 받을 자는 세상에서 복 주기를 좋아하고 관후한 마음을 베푸는 것입니다. 시 34:12, “누구든지 악을 선으로 갚으면 그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갚아 주시느니라”고 한 말씀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3. 최후의 날에 서로 악을 떠나 선을 행하라 11절에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악한 일을 버리고 선을 행하여야 할 것은 인생의 도입니다. 더욱이 우리 성도의 행할 의무입니다. 또한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요 진리입니다. 그래서 시 24:3-5에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성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로다”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을 버리고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정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여야 할 것입니다. 손이 깨끗함은 외부적 선행을 가리킴이요 마음의 정결과 허탄한데 뜻을 두지 않은 것은 중심 사상의 선을 가리킵니다. 이는 하나님을 중심함으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앙케루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선한 사람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더욱 선한 사람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거짓 맹세하지 않음은 입술의 진실을 가리킴이요 곧 우리의 마음과 말과 행실의 선행을 가리킨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도 선해야 하고 마음도 착해야 하고 생활도 선해야 할 것입니다.
4. 최후의 날에는 화목을 구하여 좇을 것입니다 11-12절에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낯은 악행 하는 자들을 향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자는 화평을 구하되 앉아서 구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붙잡기까지 따라다니며 찾아야 할 것입니다. 불화하며 하나가 되지 못하고 불평하는 교회는 분열됩니다. 그런 사회는 파괴됩니다. 또 그러한 가정도 파멸되고 말 것입니다. 화평한 교회, 화평한 가정이 신앙생활에서는 제일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잠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어도 화목 하는 것이 육선이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하였으니 불화하면 지옥이요 화평하면 바로 그것이 천국입니다. 교회는 화평하면 부흥이요 불화하면 분열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교훈하시기를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귀는 그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선을 베푸는 자들을 축복하십니다. 주의 낯은 악행 하는 자들을 싫어하십니다. 결론 최후의 날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는 마땅히 선한 말을 하며 악을 떠나 선을 행하며 화목을 구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거룩하신 뜻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이런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1. 최후의 날 계 12:7-17의 말씀에 공중 권세를 잡았던 붉은 용이 천사 미가엘에게 숙청당하여 지상에 쫓기어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 알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날이 최후의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여호와의 전날 밤 최후의 날에 우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1) 최후의 날은 추수하기 전날 밤입니다. 계 14:14-20말씀에 곡식은 마르고 포도송이는 익었으니 추수 년월일시를 기다리던 천사가 낫을 휘둘러 포도송이는 거두어 즙 짜는 틀에 던지우고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쭉정이는 갈 곳이 어디이겠습니까? 꺼지지 않는 지옥 불에 던지울 것입니다. 우리는 알곡인지 병들고 시들어버린 쭉정이인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2) 최후의 날은 새 세계 신천신지의 전날 밤입니다. 최후의 날에 지상은 의인의 피를 마신 땅이라 취할대로 취하여 만취가 된 인사불성의 땅이 되고 맙니다. 피 묻고 평안이 없는 땅, 불안과 공포가 뒤따르는 막다른 골목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니 그곳에선 죄 없는 의인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곳은 의인만이 들어가 살 땅이요, 눈물과 근심 걱정 죽음 어두움이 전혀 없는 땅입니다. 최후의 날엔 이런 신천신지가 의인을 위해 이 땅에 도래되는 때입니다.
(3) 최후의 날은 주님 재림의 전날 밤입니다.
2. 이런 최후 날에는 악한 말을 버리고 선한 말을 하라 9-10절에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궤휼을 말하지 말고”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이란 원래 자신에게도 좋은 것이요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것이요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선에서 살지 못하고 악에서 살게 됨은 어찌된 일입니까? 사람은 근본적으로 마음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아담의 범죄 한 불의의 씨가 인간에게 심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악을 행하고 악한 생각을 가지고 악한 말을 하게 됩니다. 톨스토이는 말하기를 “입 밖에 내지 않은 언어는 천금의 가치가 있다” 고 하였습니다. 말이라고 하는 것은 그 속의 잠재의식을 나타내는 것으로 말은 양심의 소리입니다. 그 마음이 선하고 진실하면 말도 선하고 진실합니다. 그러나 양심이 악하고 불결하면 그 말도 악하고 불결하니 이럴 때는 차라리 침묵이 더욱 낫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을 떠나 악한 말을 버리고 선한 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 듣는 사람에게 덕이 되는 말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입에서는 하나님의 은총을 말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나니 이는 복을 유업으로 받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서는 신자들은 원수를 저주하지 말고 그를 위해 축복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원수를 위해 축복을 빌어주는 이유는 성도는 내세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기 때문입니다. 내세에 복 받을 자는 세상에서 복 주기를 좋아하고 관후한 마음을 베푸는 것입니다. 시 34:12, “누구든지 악을 선으로 갚으면 그를 하나님께서 알아주시고 갚아 주시느니라”고 한 말씀을 기억하여야 할 것입니다.
3. 최후의 날에 서로 악을 떠나 선을 행하라 11절에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악한 일을 버리고 선을 행하여야 할 것은 인생의 도입니다. 더욱이 우리 성도의 행할 의무입니다. 또한 선을 행하는 것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이요 진리입니다. 그래서 시 24:3-5에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성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로다”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악을 버리고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정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여야 할 것입니다. 손이 깨끗함은 외부적 선행을 가리킴이요 마음의 정결과 허탄한데 뜻을 두지 않은 것은 중심 사상의 선을 가리킵니다. 이는 하나님을 중심함으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앙케루라는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선한 사람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더욱 선한 사람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거짓 맹세하지 않음은 입술의 진실을 가리킴이요 곧 우리의 마음과 말과 행실의 선행을 가리킨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도 선해야 하고 마음도 착해야 하고 생활도 선해야 할 것입니다.
4. 최후의 날에는 화목을 구하여 좇을 것입니다 11-12절에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여 이를 좇으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저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낯은 악행 하는 자들을 향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자는 화평을 구하되 앉아서 구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붙잡기까지 따라다니며 찾아야 할 것입니다. 불화하며 하나가 되지 못하고 불평하는 교회는 분열됩니다. 그런 사회는 파괴됩니다. 또 그러한 가정도 파멸되고 말 것입니다. 화평한 교회, 화평한 가정이 신앙생활에서는 제일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잠 17:1 “마른 떡 한 조각만 있어도 화목 하는 것이 육선이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하였으니 불화하면 지옥이요 화평하면 바로 그것이 천국입니다. 교회는 화평하면 부흥이요 불화하면 분열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교훈하시기를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하였습니다.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귀는 그의 간구에 귀를 기울이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선을 베푸는 자들을 축복하십니다. 주의 낯은 악행 하는 자들을 싫어하십니다. 결론 최후의 날에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는 마땅히 선한 말을 하며 악을 떠나 선을 행하며 화목을 구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거룩하신 뜻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이런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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