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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바꾸라 (빌2:1-8)

본문

차 두 대가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는 고통받는 사람을 도와 주려고 달리는 앰블런스였고, 또한 대는 최신식 모델의 세단이었으나, 차선을 마구 달리면서 다른 차를 추월하고 중앙선을 침범하여 위험스럽게 달리고 있었습니다. 결국은 남의 귀중한 생명을 빼앗을 사고를 저지르고 말 형세였습니다. 이들 두 대의 차량의 근본적인 차이는 무엇에서 왔을까요? 엔진? 차체의 모양? 값의 차이? 아닙니다. 유일한 차이는 누가 운전석에 앉아 있느냐 였습니다. 하나는 사랑과 봉사의 목적을 가진 사람이었고 또 하는 술취한 운전사였습니다. 부정적이고 더럽고 악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과 긍정적이고 성령 충만하여 좋은 열매가 가득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과의 삶의 차이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누가 삶의 운전석에 앉아서 운전을 하고 있느냐에 있습니다. 1초 후의 일도 알 수 없는 우리들이 아닙니까? 내 마음의 운전수는 창조주이시며 영원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까? 아니면 유한하고 지치고 무거운 짐진 괴로운 나 자신입니까? 허물과 질병, 미움과 질투의 교차로를 달리면서 생의 목적지도 모른 채 황급하게 내달리기만 하려 하는 나 자신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는 영생의 지도인 성경을 펴놓고 인도하시는 사랑의 목자 예수님이신가요? 삶의 운전석을 내어 드려야 합니다. 마음의 조정실의 열쇠를 전능하신 사랑의 왕 예수님께 드리고 그 보좌에 앉으시게 하십시오. 그가 우리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의 왕좌인 심령에 거처를 가지실 뿐 아니라 그 보좌에 앉아 결정자가 되게 하십시오.
내 마음을 주님께서 운전하게 하십시다. 그리하면 영원한 생명의 길, 복된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37:4-6)

마음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습관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내 마음을 주님께서 운전하게 하십시다. 그리하면 영원한 생명의 길, 복된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더러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니라'(잠23:7) 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생각이 곧 그 사람의 모습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려면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보면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은 육신의 일만 생각합니다. 즉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높은 지위를 차지 할까? 어떻게 하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만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까?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까? 어떻게 하면 기도와 전도를 많이 할 수 있을까를 생각합니다.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오늘날 이 세상이 왜 이렇게 시끄럽고 살기 어렵습니까? 흔히 환경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환경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그것은 인간의 마음이 악하고 부패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고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 행위와 그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렘17:9-10)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악한 생각을 주어서 악한 일을 하게 하고 음란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음란한 생각을 주어 음란한 행동을 하게 합니다. 거짓된 사람에게는 거짓된 생각을, 불의한 사람에게는 불의한 생각을 자꾸 넣어줍니다. 모든 문제는 부패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우리가 자칫 잘못 생각하기 쉬운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보이는 현상을 따라 가지게 되는 생각'입니다. 즉 현재의 상황만 보고 판단하고 생각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홍해 앞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고, 가나안을 정탐한 10명의 정탐꾼들이 그랬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현상을 보았을 때 도저히 희망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현재의 상황만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모든 삶과 역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현재의 환경이 아무리 절망적이라도 하나님께서 살리고자 하시면 살리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또한가지 우리의 잘못된 생각은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불안을 가져오고 쓸데없는 근심 걱정에 빠지게 만듭니다. 예수님은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마6:34)고 말씀하셨고 성경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6-7)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늘 좋으신 분이시며 평안과 소망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하나님에 대해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하나님만 찾으면 살 길이 열립니다. 진심으로 불의한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나아가면 하나님을 만날 것이며 우리를 널리 용서하고 축복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성경 속에서 '참으로 좋으신 아버지'이시며 '반드시 약속을 이루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만납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믿음을 따라 생각한 사람들입니다. 욥이 그랬고 요셉과 다니엘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그랬습니다. 결국 모든 성공과 실패, 승리와 패배는 '마음과 생각'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잘못된 생각은 마음을 우울하게 하고, 기쁨을 잃어버리게 하며, 기운을 뺍니다. 용기를 없애며, 담력을 잃게 합니다. 또한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환란과 절망의 때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을 붙잡아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며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22)

사람의 언행은 그 마음속에서부터 우러나옵니다. 즉 그 사람의 마음이 바르지 못하면 그에게서 나오는 말과 행실도 악합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마음과 정신자세를 갖춘다는 것은 실로 중요합니다. 즉 마음은 나의 주인이요, 근본이고 정신은 인생의 방향타요, 운명의 운전수요, 생활의 지배자입니다. 인생은 마음을 갈고 닦는 도장이요, 정신을 다듬는 수련장입니다. 칼이 의사의 손에 쥐어지면 사람의 생명을 건지는 수술도가 되고 어머니의 손에 쥐어지면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도구가 됩니다. 그러나 강도나 도둑놈의 손에 쥐어지면 사람의 목숨을 빼앗는 흉기로 전락합니다. 칼이 선의 도구가 되느냐 악의 도구가 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칼 자체가 아니고 칼을 쓰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바리세인과 서기관 중 몇이 예수의 제자 중 몇 사람이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는 것을 힐문하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못하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하시며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한다.(막7:1-23)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회개하여 마음을 깨끗이 하여야 합니다.
옛날 교회 전도지를 보면 사람 가슴판에 뱀, 돼지, 여우, 개, 늑대 등이 그려져 있고 후에 말씀과 복음이 들어가자 이 동물들이 다 쫓겨나고 그대신 가슴에 예수님이 좌정하는 그림이 들어있는 전도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마음속에 있는 개, 돼지, 뱀, 여우, 늑대 등을 내 쫓아야 합니다. 즉 우리 마음을 더럽히는 음욕, 탐심, 시기질투, 교만, 분노와 혈기, 미움, 거짓, 도적질, 간음, 살인 등을 깨끗이 회개하고 비워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마음을 깨끗이 하여 그냥 비워둘 수는 없습니다.
마태복음 12장 43-45절과 누가복음 11장 24-26절에 더러운 귀신이 나가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자 저보다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갔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그릇이 그냥 빈 채로 있으면 무엇이든 담기게 됩니다.
잠언4:23절에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하였습니다. 마음을 지키려면 마음속에 올바른 마음, 좋은 생각으로 채워져야 새사람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을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 가입니다. 수양이나 교육은 그 사람의 마음에 다소의 영향을 주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가득 채워져야 올바른 크리스천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마태복음 11장 29절을 모두 찾으시고 읽어 봅시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찬송가 507장을 함께 부르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 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오실 그 날엔 뭇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함께 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이 싫어 하시는 교만, 거짓, 음란, 탐욕, 의심 등을 쫓아 버리고 그대신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성령의 열매로 우리 마음을 가득 채워야 합니다. 주님의 마음이 곧 성령의 마음이요, 성령의 열매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5:22-23)
즉 우리 마음에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가 가득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귀히 쓰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시지 않고 그 사람의 마음을 살피십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이유가 그 마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했기 때문입니다. 다윗이 예수님의 마음과 가까웠기 때문입니다.(행13:22, 삼상13:14)

우리 마음은 하나의 방입니다. 마음에 무엇을 담아 두느냐, 마음에 누가 함께 하고 있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집니다. 우리들이 지내는 방에 밥상을 놓으면 식당이 됩니다. 책상을 갖다. 놓으면 공부방이 되지요 방석을 깔면 응접실이 되고, 이불을 깔면 침실이 됩니다. 요강을 갖다 놓으면 화장실도 되고 화투를 치려고 담요를 깔아 놓으면 금세 도박장이 되지요 마찬가지로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누구와 함께 하는 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 지에 따라 많이 달라지지요 우리들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은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그분을 우리 마음의 방에 영접하면 평안가운데 삶이 새로워집니다. 변화된 삶 속에 확신이 생깁니다. 날마다 기쁨 속에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의 문제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시대를 바로 잡고 치료하여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은 마음입니다. 마음이 깨끗하고 아름답고 순결해질 때, 하나님이 우리 인간에게 주셨던 원래의 그 마음, 새 마음으로 돌아갈 때 가정도 사회도 나라도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무너져가는 교육도 학생들의 마음을 치료해 주고 회복시켜 줄 때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마음의 종교입니다. 기독교의 축복과 보화는 마음에 있습니다. 구원받는 것도 마음을 통해서이고 성령이 우리에게 오시는 것도 마음입니다. 천국은 마음 안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주님을 본받아 살아가는 성도의 마음은 천국이 되고, 주님이 함께하는 성도의 생활은 항상 부유하고 행복하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물질에서 찾고 마음 밖에서 찾지만 세상의 것을 다 가진다해도 행복과 만족이 내 마음 안에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마음을 돌보지 않아서 우리의 마음은 너무 황폐하고 병들고 더러워지고, 원망, 불평, 교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래서 쓸모없이 되었습니다. 역사학자 토인비는 '로마가 멸망한 것은 사람이 비인격적이었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세계를 점령하고 군사력도 세계에서 제일 막강했던 로마였지만 정신적으로 타락하고 인격이 무너지고, 감사와 평안이 없고 쾌락을 좋아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할 때 그들은 무너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아무리 많이 발전해도 우리의 인격과 마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잘못되고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탈리아의 문인 빠삐니가 '오늘날 세계의 문제는 인간의 문제이며, 인간의 문제는 마음의 문제다'라고 했던 것처럼, 우리는 무엇보다도 먼저 마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현대인들은 얼마나 잘 먹고 건강을 잘 챙기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아무리 잘 먹고 건강해도 병은 마음에서 온다고 말합니다. 마음이 건강해야 건강한 사람이 되고 마음이 복을 받아야 복있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 마음은 두 마음을 함께 가질 수가 없습니다. 나쁜 마음과 함께 주님을 모실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자유함을 얻어서 내 원수라도 사랑하고 미워하는 자를 위해서 축복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는 복된 마음이 되며, 이 마음이야말로 참으로 귀하고 부유한 재산이 됩니다. 우리는 어떤 대적이 우리 마음을 넘어뜨리려 할지라도 내 마음을 끝까지 잘 지키는 복된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격언에도 '마음이 앞서면 발걸음도 가볍다'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가면 모든 것이 가게 되고 피곤하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안 가면 괴롭고 힘이 듭니다. 마틴 루터는 '우리가 매일 수염을 깎듯이 우리 마음을 다듬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잘 살면 마음도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사는 것보다 마음을 다스리기가 더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내 마음이 더러워지지 않도록 주님이 주신 은혜를 내가 잘 관리해야 합니다. 우리 성도들이 이제 내 마음의 관리를 잘 할 때 이 사회, 이 나라가 좋아질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내 마음을 찾고 내 마음을 잘 지킬 때 자신도 행복해지고 우리 모든 사회도 아름답게 됩니다. 이 나라가 잘 되는 길은 예수님 잘 믿고 예수님 본받아 사는 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의 천국을 이루어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는 자아중심주의 탐욕, 거짓됨, 미움, 두려움, 좌절감, 죄책감 등을 반드시 쫓아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마음에 부정적인 생각들을 심어주고 하나님 나라를 누리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속성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이고 생산적이고 진취적인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회개란 헬아원어로 [메타노이아]입니다. 이 말은 '마음을 바꾸라' '마음의 생각을 바꾸라'는 뜻입니다. 자아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탐욕에서 주의 영광으로, 거짓됨에서 진리로, 미움에서 사랑으로, 두려움에서 신념으로, 좌절감에서 용기로, 죄책감에서 의로움으로 마음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가난의식에서 부요의식으로, 눈먼 의식에서 하나님 나라의식으로, 눌림에서 건강 의식으로, 율법주의에서 은혜 의식으로 마음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마음속에 있습니다.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 나라의 것으로 변화하면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다스려 아름답게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기도: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죄 때문에 심판 받고 지옥 갈 수밖에 없지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심판을 받아 주신 것을 믿습니다. 이 시간 제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제 마음 속에 오셔서 지금부터 저의 삶의 주인이 되어 주시고 천국갈 때까지 나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의 죄를 씻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나를 구원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겸손과 온유와 순종의 본을 보여주신 예수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 ‘예’만 하셨듯이 우리도 긍정적인 생각과 삶의 자세로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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