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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새롭게 (롬12:1-2)

본문

인간의 타락은 그 영을 죽음에 이르는 병에 들게 하고 육체를 죽게 만들었으며 인간의 마음을 형언할 수 없이 부패하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마음이 얼마나 부패하였는지 성경 예레미야 17장 9절에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 요마는"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구원을 받은 인간은 그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 력으로 새롭게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인간의 마음이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인간의 마음은 지성과 감정과 의지, 3요소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지성과 감정과 의지를 새롭게 하면 인간의 마음은 새롭게 변화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예수를 구주로 믿을 때에 그 영이 즉시로 거듭납니다. 그러나 즉시로 마음이 새로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면 마음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우리의 생각은 새롭게 해야 합니다.
인간은 아담 때부터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했습니다(롬1:28).
하나님께서 분명히 아담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16-17)고 말씀하셨을 때 아담은 이 말씀을 마음 속에 받아 들여야 될 것인데 이보다 마귀의 속삭이는 말을 마음에 두고 마귀에게 순복했기 때문에 마귀의 종이 되고 하나님 께로부터 내어 쫓김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때부터 인간의 영은 죽고 마음은 부패할대로 부패해져서 사람의 말 로는 다 할 수 없는 죄악이 마음으로부터 솟구쳐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날이 갈수록 극심히지는 인간의 죄악상을 보신 하나님께서는 더 참을 수가 없으셨던지 인간 지은 것을 탄식하시며 홍수로 모든 생물을 멸하셨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살려주신 노아의 여덟 식구들이 함께 방주 에서 나와 땅에 첫 발을 딛는 순간 하나님께 제단을 쌓자 하나님께서는 그 향기로운 제사를 흠향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 의 게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창8:21).
이와같이 사람은 타락한 이후, 어렸을 때부터 그 마음의 계획이 모두 악하다가 말씀하셨습니다. 어린 아이는 점점 자라나면서 누가 가르쳐 져주지 않았는데도 악한 죄들이 그 마음속에서 고개를 들고 일어납니다. 그리고 인간은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우상을 섬기면서 삽니다.
그런데 인간이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그 마음이 즉시로 천사와 같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영은 즉시로 구원 받아 죄사함을 받고 의롭다함을 얻고 영생을 얻어 성령이 들어와 계시지만 마음은 끊임없이 붙잡아 새 롭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선 영이 새로워지면 그 마음은 차츰 영의 다스림으로 새롭 게 고쳐집니다.
왜냐하면 그 마음은 언제나 영의 명령을 따라 움직이 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란 하나님의 성령이 오셔서 영을 구원한 다음 영이 마음을 자꾸 새롭게 하고 변화시켜서 마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따라 오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이 거듭난 우리들은 마음의 생각을 통하여 어떻게 새롭게 해야 할까요. 먼저 우리는 우주관을 새롭게 하져야 합니다. 우리가 학 교에서 우주와 만물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우연히 자연법칙 에 의해서 진화되어 나왔고 인간도 무기물에서 진화되었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창세기 1장1절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여기에서 벌써 우리 신앙인 의 우주관과 세상 사람들의 우주관이 달라집니다. 세상 과학은 만물이 우연히 자연적으로 무에서 유로 진화되었다고 하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하나님이 천지를 지으셨기 때문에 천지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제가 만일 제 팔목시계를 여러분께 보이면서 '하루는 내가 길을 걸어 가는데 갑자기 바위가 깨어지는 소리가 나더니 바위 위의 쇠붙이와 동 과 철과 아연 등이 스스로 녹아져서 자연적으로 톱니바퀴가 되고 태엽 이 되고 유리가 되고 시계바늘이 되어 서로 합치더니 시계가 되고 팔 목에 차니까 시계 바늘이 돌아가더니다'라고 한다면 여러분이 믿겠습 니까 분명 저를 보고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이처럼 조그만 시계 하나라도 만든 자가 없이 우연히 될 수가 없는데 하물며 이렇게 광대하고 복잡미묘한 우주, 삼라만상이 우연히 진화되 어 이루어졌다고 말하는 자가 있어서 집이 서 있는 것처럼 만물을 지 으신 자는 야웨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우리의 역사관이 새로워져야 합니다. 오늘날 주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역사란 맹목적으로 진행되거나 반복되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목표를 가지고 일하십니다. 하나님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이후,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구원의 계획을 세워 인류를 구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 역사는 하나님의 구속사입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를 통하여 인류를 구원해서 장차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으로 옮겨 영원히 살게 하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핫비니다.
그러므로 이 우주 역사의 주도권은 오로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 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나 내 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 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 라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 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계 21:1-8).
하나님의 이 선언 가운데서 역사의 주관자는 분명히 하나님이신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이요 나중이요 알파와 오메가로 옛 하늘과 옛 땅을 다 멸해버리고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들겠다'고 하신 하나님은 역 사를 주장하시는 분입니다.
그다음으로 우리의 인생관이 새로워져야 합니다.이 세상 사람들은 육 신의 정욕이나 안목의 정욕, 세상 자랑 위해 미친듯이 뜁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이와 전혀 다른 인생관을 가집니다.
누가복음 10장 25절로 28절에는 한 율법사와 예수님과의 문답하는 장 면이 있습니다.
"어떤 율법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가로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 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 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이 말씀대로 우리의 근본적인 인생관은 세상의 지위나 명예나 권세나 쾌락을 얻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땅에 사는 동안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매일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 고 이웃에게 유익을 주는 생활을 하십니다. 이러한 생활이 바로 성도 들의 근본 생화자세입니다.
그 다음 우리의 생사관이 달라져야 합니다. '인생이 끝나면 한 줌 흙 으로 돌아간다. 내세가 없으니 오늘 먹고 마시자' 이것이 오늘날 세상 사라들의 인생관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생 뿐 아니라 영원한 내세관을 가지고 삽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12절로 19절은 다음과 같이 말씀합니다.
".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 시 살리시지 아니하셨으리라 만일 죽은 자가 다시 사는 것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사신 것이 없었을 터이요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 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가 가운데 있을 것 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 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 욱 불쌍한 자리라"
이 말씀은 예수 믿는 성도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아니하고, 또한 성도 자신들의 몸도 영화로운 몸으로, 약한 몸이 강한 몸으로,육의 몸 이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영원히 살게 될 것을 믿지 아니한다면 모 든 세상사람들 중에서도 가장 불싸안 사람이 되고 만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지금 하나님 보좌 우 편에 앉아 계시며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부활의 확증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담대히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전 15:55) 하면서 죽음을 짓밟고 일어나는 위 대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된 자신을.매일같이 성경 의 새로운 지식을 통해서 더욱 새롭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이 말씀처럼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으니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 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깨달아 마음을 새롭게 하여야 됩니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우리는 끊임없이 성경을 통해 마음을 새롭게 하고 새로운 지식으로 마음을 가득 채워야겠습니다.
2. 우리의 감정을 새롭게 하여야 합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인간이 냉철하게 이성을 따라 산다고 해 도 인간은 희노애락의 감정이 있어, 이 감정이 이성을 지배하고 오히 려 지식까지도 지배하기 때문에 이성을 따라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감정적으로 한 번 비뚤어지면 아무리 환히 아는 사실도, 이론 적으로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되는 것도 감정대로 처리하게 됩니다.
인간에게는 무서운 파괴적인 감정이 몇가지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감정이 미움입니다. 저는 최근에 무섭게 병들어 있는 자매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자매님은 그 병을 고치기 위해 병원을 전전했지만 낫지를 않고, 저 역시 안수기도를 했지만 낫지 않았습니다.
그때 제가 그 자매님에게 "누구를 심히 미워하고 있습니까" 하고 물 었더니 그 자매님은 통곡을 하면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제 남편을 안 죽을만큼 미워합니다. 미워하면 기도가 막히는 것을 잘 알면서도 미워할 수밖에 없어요. 남편은 가정을 돌볼 생각도 않고 바람만 피워, 제가 아이들과 살면서 견디다 못해 이렇게 병이 생겼습니다." 이 자매님은 미워함으로 자신에게 무서운 파괴를 가져왔습니다.
미움은 오늘날 무서운 파괴를 가져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속에서 미움을 당장 쫓아내야 합니다. 미움이 있으면 하나님 앞에 나올 수도 없고 기도도 상달되지 않으며, 자신의 건강만 해치고 마는 것입니다.
그 다움으로 오늘날 불행을 산출하는 근원적인 재료가 불안과 공포입니다.
성경 요한1서 4장 18절로 19절에는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 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려움에는 형벌이 따른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라도 '내가 병들지 않을까'하며 두려워하면 병의 형벌이 따르고, '우리가 망하지 나 않을까, 망할거야'하며 두려워하면 망하는 형벌이 다가오고, '우리 가정은 파탄되고 말거야'하면 파탄의 형벌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과 불안을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두려워하는 것 이나 불안한 것은 우리에게 마귀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들어와서 우리를 파괴하려는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 속에 사랑함과 평안함을 주실뿐, 결코 두려 워하는 마음은 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두려움 을 면할 수 있을까요
온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내어 쫓는다고 했습니다. 어린 아이가 캄캄 한 밤이 와도 어머니의 사랑의 품에 안겨 있으면 두렵지 않듯이 우리 도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고, 모든 것을 내어 맡기 면 두려움은 저절로 사라져 버리고 마음속에는 평강이 강물처럼 흘러 이 펑강 가운데 치료함의 능력이 흐르고 축복이 넘쳐 흐르게 되는 것 입니다.
또한 좌절감 역시 인간을 파괴하는 무서운 감정입니다. 사람들은 쉽 게 좌절하고 낙심합니다. 하나님은 낙심하는 사람을 버리고, 마귀는 낙심하는 사람을 밥으로 취합니다.
오늘날 병원 의사들도 '아무리 약이 좋아도 환자가 절망에 처해버리 면 살릴 수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치료 불가능한 병이 들어도 환자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용기와 힘을 가지고 투병하는 환자는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죄책감입니다. 사람들은 죄를 짓고 나면 그 죄책감이 마음 속에 쓰레기처럼 잔뜩 쌓입니다. 그리고 이 죄책감이 꿈에도 솟아오르 고 불안과 공포를 일으킵니다. 죄책감을 용서받지 않고, 씻어버리지 않고 짓눌러 버리면 그것이 없어질 줄 알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 려 죄책감은 그 마음속에 들어가서 독사처럼 깨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를 숨기지 말고 고백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모두 사해 주시어 모든 불의에서 건져주시고 깨끗하 게 씻어 주십니다.
3. 우리의 의지를 새롭게 해야 합니다.
아담은 그 자유의지를 사용해서 하나님을 반역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모든 역사를 주관하는 절대 주권적인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의지를 꺾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가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은 회개하고, 우리의 고집과 아집을 깨트려 서 하나님 앞에 순복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 죽기까지 복종하 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빌 2:5-8).
성도들이 많은 고난을 겪는 것은 아직까지 의지가 깨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예수님도 고난을 통하여 순종함을 배우 고 온전해지셨다고 했습니다.
"그가 아들이라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 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 (히5:8-9)
그러므로 우리도 우리의 의지가 더더욱 깨어지고 더 깊이깊이 하나님 께로부터 순종을 배울 때 하나님께서는 큰 축복을 베풀어주시고 더 큰 능력을 허락해 주십니다.
이 때문에 중생한 사람은 그 마음의 고집을 깨뜨려서 주 앞에 순종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이것을 늦게 배우면 늦게 배울수록 하나님께서는 시험과 환난을 보내 고난을 주심으로 우리의 의지를 깨뜨리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모시면 우리의 영은 즉시로 거듭나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오랜 세월을 통해서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지성이 새로워져야 하고, 감정이 변화되어야 하며, 의지가 하나님 앞에 깨어져야만 되는 것따입니다. 마음이 새로워지지 않으면 그 사람의 신앙은 어린아이로 남아 있고 장성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 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잘 분멸하면 할수록 그 사람의 신앙적인 인격은 성장하고 장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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