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악념을 품지마라 (신15:9)
본문
사람은 그 마음 가짐에 따라서 선인이 되고 악인도 된다. 마음은 보이지 않는 신비에 속한 것이며 마음의 귀중성을 한 번 더 재인식하게 된다.
"삼가 너는 마음에 악념(惡念)을 품지 말라"고 교훈하셨다.
1. 강퍅한 마음을 품지 말라.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강퍅(剛愎)히 하지 말며."(7절)라고 한 "강퍅"이란 무슨 뜻인가 심령이 굳어지는 상태를 말함인데 곧 가난한 자 들을 보고 불쌍하게 여기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없이 그 심령이 굳어진 상태로 다른 사람을 대하면 하나님께 대해서도 강퍅하게 된다.
가난한 자가 꾸고져 할 때에 그 꾼 것을 갚을 수 있는 여부를 계산하고 불 가능하겠다고 거절하는 마음이 곧 강퍅한 마음이라고 하겠다.
2. 악한 마음을 품지 말라.
"악한 생각(惡念)"(9절)이란 그 당시에 상태로 말하면 멀지 않아 안식년에 탕감해 주는 것을 싫어하여 꾸이지 아니하는 약삭빠른 꾀의 작동이다.
이와 가타은 사고방식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안식년 제도를 기뻐하지 않는 불신앙이라고 단정하겠다. 채권자가 빚을 받지 못하고 마침내 안식년이 되 면 억지로라도 탕감해 주어야 하는 법적 작용이 발동하니 자기가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생각함이 곧 악념이다. 그러나 이는 크게 잘못이니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 때문에 손해를 당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3.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라.
"너는 반드시 그에게 구제할 것이요, 구제할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10절) 잠언 기자는 말하기를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잠 11:24)고 하 였다.
결단코 아낀다고 하여서 자기 소유의 부가 만년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흩 어 구제한다고 해서 내 소유가 빈곤해지지 않는다. 빈부가 섞여 살고, 그들 모두를 홀로 지은신 이는 여호와이신 것을 알아야 한다(잠 22:2).
하나님께서 보시는 가운데 행하는 일이라면 어찌 강퍅한 마음을 품을 수 있으며, 악한 생각을 품을 수 있으며, 인색한 마음을 가지겠는가
결론:"너희는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를 본 받아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는 부지 중에 천사를 대접하게 된다.
"삼가 너는 마음에 악념(惡念)을 품지 말라"고 교훈하셨다.
1. 강퍅한 마음을 품지 말라.
"그 가난한 형제에게 네 마음을 강퍅(剛愎)히 하지 말며."(7절)라고 한 "강퍅"이란 무슨 뜻인가 심령이 굳어지는 상태를 말함인데 곧 가난한 자 들을 보고 불쌍하게 여기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없이 그 심령이 굳어진 상태로 다른 사람을 대하면 하나님께 대해서도 강퍅하게 된다.
가난한 자가 꾸고져 할 때에 그 꾼 것을 갚을 수 있는 여부를 계산하고 불 가능하겠다고 거절하는 마음이 곧 강퍅한 마음이라고 하겠다.
2. 악한 마음을 품지 말라.
"악한 생각(惡念)"(9절)이란 그 당시에 상태로 말하면 멀지 않아 안식년에 탕감해 주는 것을 싫어하여 꾸이지 아니하는 약삭빠른 꾀의 작동이다.
이와 가타은 사고방식은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안식년 제도를 기뻐하지 않는 불신앙이라고 단정하겠다. 채권자가 빚을 받지 못하고 마침내 안식년이 되 면 억지로라도 탕감해 주어야 하는 법적 작용이 발동하니 자기가 손해를 보는 것이라고 생각함이 곧 악념이다. 그러나 이는 크게 잘못이니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기 때문에 손해를 당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3.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라.
"너는 반드시 그에게 구제할 것이요, 구제할 때에는 아끼는 마음을 품지 말 것이니라"(10절) 잠언 기자는 말하기를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잠 11:24)고 하 였다.
결단코 아낀다고 하여서 자기 소유의 부가 만년 유지되는 것도 아니고 흩 어 구제한다고 해서 내 소유가 빈곤해지지 않는다. 빈부가 섞여 살고, 그들 모두를 홀로 지은신 이는 여호와이신 것을 알아야 한다(잠 22:2).
하나님께서 보시는 가운데 행하는 일이라면 어찌 강퍅한 마음을 품을 수 있으며, 악한 생각을 품을 수 있으며, 인색한 마음을 가지겠는가
결론:"너희는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5) 를 본 받아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그 사랑을 실천할 때 우리는 부지 중에 천사를 대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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