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의 책임 (마1:18-25)
본문
맡은자의 구할것은 충성이라 먼저 우리는 책임을 맡은자로, 성도의 맡은 책임을 다할것을 다짐하면서 성탄11부를 시작할까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성탄1부에서 10부까지 를 생각했습니다 그 제목 하나하나는 이제 우리가 지고가야 할 책임을 주신것임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여러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하신것은 그들로 통해 이루려 하심은, 곧 그 말씀을 그들이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이제 많은 은혜를 받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아는것 자체가 많은 책임이 있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마리아가 선지자들로 통해 말씀하신것을 이루기위해, 많은 은혜를 주신것을 우리는 알았습니다 주께서 선지자들로 하신 말씀을 이루실 자인 마리아, 그의 책임은 이제 우리가 볼때 엄청난 책임이 그에게 있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마리아라는 시골처녀가 그 엄청난 일을 할수있다는 것을, 여러 선지자들로 통해 말씀하신것입니다 우리가 맞이하는 이 기쁜 성탄절에 이 엄청난 책임진 자들로 통해, 역사하시는 이 장면을 우리가 보게된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부족한 사람이라 할찌라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될줄압니다, 저 유대땅 베들레헴에 사는 시골 처녀 마리아로 통하여 역사하시는 상황을 볼때, 그와 함께 우리도 이 사명을 감당할수 있으리라 생각되어 집니다 우리에게 주신 이사명과 함께 이길을 걷는자들에게 이런 축복이 임한줄 믿습니다 선자자 미가로 통해, 유대땅 베들레헴아 네게서 한 다스리는자가 나올것이라는, 예언을 하게 하시고 , 또 이 말씀을 이룰수있는 자는 시골 처녀 마리아라는 여인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이미 유대땅에 대제사장과 서기관도 이미 다 아는 사실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 메시야를 기다린것입니다 온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소식을 마리아라는 여인으로 통해서 오실줄 알고 기다린것입니다 선지자 이사야도 이 예언을 하셨습니다 누가 이 책임을 져야하는데, 이 책임을 질자는 유대땅 베들레헴에 사는 시골 처녀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것이라,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라 하신 이 말씀, 하나님께서 명하신 이 말씀이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더란 말입니까 이 책임을 감당해야할 여인에게 더큰 은사를 내려주신것입니다 이 큰 은사는 바로, 대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못하심이없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이 말씀과 함께 마리아는 더 큰확신을 얻게된것입니다 그가 이 사명을 알았을때 이런 신앙고백을 하게된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 주의 계집종이 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소서라고 할수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책임을 감당할수있는 이 시대의 능력자들인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과 같이 책임감을 가진자들에 큰은혜를 베푸셨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부족한 저희들도 이 사명을 다하고자 이 시간도 노력하는 줄 압니다 어두운 그늘에 그 빛이되어 그 빛을 비추고자 노력한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못하심이 없으시다는 귀한 말씀과 함께, 우리가 더 큰 확신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게 되는것입니다 요셉같이 하나님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는 자들과 함께, 또한 시골 처녀 마리아와 같은 그 책임을 다하는 성도들과 함께 오늘날 이 사명을 감당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책임을 다하기에 많은 피땀을 흘린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의 제목, 마리아의 책임이란 제목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면을 우리가 살핀다면 이런 장면을 목격할수있을것입니다 마리아는 이제 홀몸이 아닙니다, 그의 몸에서 많은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그에게 뱃속에 태아는 많은것을 요구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 아기예수를 그의 뱃속에서 키워가야 하는것입니다 그 일은 주님의 말씀을 이루는 책임을 다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사람은 성령님의 충만함속에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성령님의 사람은 성령님의 충만함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많은 기도가 필요한것입니다 성령님의 엄청난 능력을 공급받아야 하는것입니다 다시 우리는 믿음의 성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을 지식으로 믿는자가 있는가 하면, 오직 성령님의 역사에 붙잡혀 살아가는 성도가 있는것을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성경에 볼때 예수님의 제자들과 제사장들로 통한 유전적인 신앙을 얻은 유대인들의 믿음은 현저한 차이점를 볼수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율법과 은혜의 차이입니다 유전적인 신앙을 얻은 유대인들과의 차이는 성령님의 계시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조명되고있는 사건의 현장을 볼수없는 눈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유대인의 관료요 ,선생인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에게는 도저히 성령님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칠수가 없었던것입니다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믿기 싫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닙니다 그의 신앙을 볼때, 그는 우리 예수님의 하시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단정을 지었으며, 하늘로 부터 오시지 않으면 이일을 행할수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하시는 일을 아주 고무적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의 믿음은 주님의 뜻을 헤아릴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유대인의 선생이요 율법자인 그가 이런 가운데 있듯이,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은 주님을 쪼ㅈ는 자의 길에서 점점 멀어져간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하시는 일을 모르면,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일을 할수도, 볼수도 없을것입니다 그 책임을 다할수도 없는것은 더욱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상대적으로 사마리아에 사는 수가성의 여인은 우물가에 물을 길으려 왔다가 바로 그가 선지자임을 한눈에 볼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의 부끄러움과 가지고온 물동이를 나몰라라 던저 버리고, 동네에 들어가서 곧 바로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분은 선지자라고 증거한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이처럼 하늘을 향해 열려져야 합니다 그를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가 그 위로를 받게된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날도 아무리 성령님에 대한것을 설명해도 모르는자가 있는가 하면, 물동이를 던져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자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기쁜 성탄절에 율법적인 규례를 이루어 정결한 여인을 보는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사람이 되어 선자자들로 말씀하신 이 마리아라는 시골처녀를 보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이 여인이 어떻게 하나님앞에 하고있는지 그 일을 보고자 있는것입니다 이 여인은 분명 자기생각대로 원칙을 만든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이런 환경을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던 것입니다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는 남편과 함께, 성령님의 충만한 사갸라 제사장의 부인인 엘리사벳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는것입니다 이런 환경을 통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이룰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주께서 선지자들로 통해 하신 그 말씀을 그들이 이루시고 계신것입니다 우리도 성령님의 사람입니다, 우리도 이 사명을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할줄압니다 그래서 남보다 더 노력하고 더 애를 써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분명 마리아와 같이 이 사명을 이룰자들인 것을 알수있습니다 우리속에 성령님이 거하십니다 , 성령님은 우리가 근심하지 않게 해 드려야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책임을 다하는 믿음입니다 이 계시의 말씀대로 우리는 살아가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그 말씀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령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남다른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우리가 이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마리아가 지고있던 그 책임일것입니다 이 기쁜 성탄절과 1998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인줄 압니다 시계의 바늘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 시각을 가르키고 또 가르켰지만, 그 시계는 시계 바늘의 역할만 한것이고, 또한 그 시계는 시각을 가르킨것 뿐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시계 바늘과 함께, 이 가르치는 이 시간이 성령님의 사람으로 책임을 다하는 마리아와 같이 함께 일하는 종들이 될수있으시길 원합니다 오늘 이 시계는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말하는 그때 그 시각을 말해야 할것입니다 그 시계의 움직임 따라, 우리는 성령님의 더욱 충만한 삶을 살수있기를 원합니다 이미 마리아의 배는 아름다운 동산처럼 솟아 해산의 날임을 알립니다 이 놀라운 역사는 성탄절을 우리가 볼수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그 성령님의 역사가 성탄절을 맞이 하듯이 우리의 생활의 넘치는 축복이 성탄절과 같은 잉태의 축복이 나타나기를 기원합니다 어제 가르켰던 그 시각이 아니라, 오늘을 말하는 시각이 될수있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성탄절은 분명 어제의 성탄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시골처녀 마리아가 성탄절을 만들어 내듯이, 우리에게도 이 위대한 성탄절의 역사가 있으기를 기원합니다 분명 이번 성탄절은 우리모두의 축복의 성탄절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분명 우리가 성령님의 충만을 입었다면, 우리가 이 책임을 다했다면, 우리의 눈이 옥동자를 보듯이 우리의 앞날은 형통할줄 믿습니다 이 책임을 다하는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원합니다 이무쪼록 이 한해가 다가기 전에 여러분의 가정에 성령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기쁜 성탄절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안녕히 계십시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이 메시야를 기다린것입니다 온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소식을 마리아라는 여인으로 통해서 오실줄 알고 기다린것입니다 선지자 이사야도 이 예언을 하셨습니다 누가 이 책임을 져야하는데, 이 책임을 질자는 유대땅 베들레헴에 사는 시골 처녀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것이라, 그 이름이 임마누엘이라 하신 이 말씀, 하나님께서 명하신 이 말씀이 시골 처녀 마리아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더란 말입니까 이 책임을 감당해야할 여인에게 더큰 은사를 내려주신것입니다 이 큰 은사는 바로, 대저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못하심이없다는 사실의 증거입니다 이 말씀과 함께 마리아는 더 큰확신을 얻게된것입니다 그가 이 사명을 알았을때 이런 신앙고백을 하게된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 주의 계집종이 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소서라고 할수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책임을 감당할수있는 이 시대의 능력자들인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과 같이 책임감을 가진자들에 큰은혜를 베푸셨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부족한 저희들도 이 사명을 다하고자 이 시간도 노력하는 줄 압니다 어두운 그늘에 그 빛이되어 그 빛을 비추고자 노력한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능치못하심이 없으시다는 귀한 말씀과 함께, 우리가 더 큰 확신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게 되는것입니다 요셉같이 하나님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는 자들과 함께, 또한 시골 처녀 마리아와 같은 그 책임을 다하는 성도들과 함께 오늘날 이 사명을 감당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 책임을 다하기에 많은 피땀을 흘린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본문의 제목, 마리아의 책임이란 제목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면을 우리가 살핀다면 이런 장면을 목격할수있을것입니다 마리아는 이제 홀몸이 아닙니다, 그의 몸에서 많은 영양소가 필요합니다 그에게 뱃속에 태아는 많은것을 요구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 아기예수를 그의 뱃속에서 키워가야 하는것입니다 그 일은 주님의 말씀을 이루는 책임을 다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사람은 성령님의 충만함속에서 살아가야 할것입니다 성령님의 사람은 성령님의 충만함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많은 기도가 필요한것입니다 성령님의 엄청난 능력을 공급받아야 하는것입니다 다시 우리는 믿음의 성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하나님을 지식으로 믿는자가 있는가 하면, 오직 성령님의 역사에 붙잡혀 살아가는 성도가 있는것을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성경에 볼때 예수님의 제자들과 제사장들로 통한 유전적인 신앙을 얻은 유대인들의 믿음은 현저한 차이점를 볼수가 있습니다 그 차이는 율법과 은혜의 차이입니다 유전적인 신앙을 얻은 유대인들과의 차이는 성령님의 계시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조명되고있는 사건의 현장을 볼수없는 눈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유대인의 관료요 ,선생인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에게는 도저히 성령님에 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가르칠수가 없었던것입니다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믿기 싫어서 그렇게 된것이 아닙니다 그의 신앙을 볼때, 그는 우리 예수님의 하시는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단정을 지었으며, 하늘로 부터 오시지 않으면 이일을 행할수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하시는 일을 아주 고무적으로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의 믿음은 주님의 뜻을 헤아릴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유대인의 선생이요 율법자인 그가 이런 가운데 있듯이,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인식은 주님을 쪼ㅈ는 자의 길에서 점점 멀어져간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님의 하시는 일을 모르면, 우리는 예수님과 하나님의 일을 할수도, 볼수도 없을것입니다 그 책임을 다할수도 없는것은 더욱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상대적으로 사마리아에 사는 수가성의 여인은 우물가에 물을 길으려 왔다가 바로 그가 선지자임을 한눈에 볼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의 부끄러움과 가지고온 물동이를 나몰라라 던저 버리고, 동네에 들어가서 곧 바로 예수를 그리스도라 증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분은 선지자라고 증거한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은 이처럼 하늘을 향해 열려져야 합니다 그를 기다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가 그 위로를 받게된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날도 아무리 성령님에 대한것을 설명해도 모르는자가 있는가 하면, 물동이를 던져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할자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 기쁜 성탄절에 율법적인 규례를 이루어 정결한 여인을 보는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사람이 되어 선자자들로 말씀하신 이 마리아라는 시골처녀를 보고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이 여인이 어떻게 하나님앞에 하고있는지 그 일을 보고자 있는것입니다 이 여인은 분명 자기생각대로 원칙을 만든것이 아님을 우리는 알수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이런 환경을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셨던 것입니다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는 남편과 함께, 성령님의 충만한 사갸라 제사장의 부인인 엘리사벳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는것입니다 이런 환경을 통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이룰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주께서 선지자들로 통해 하신 그 말씀을 그들이 이루시고 계신것입니다 우리도 성령님의 사람입니다, 우리도 이 사명을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할줄압니다 그래서 남보다 더 노력하고 더 애를 써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분명 마리아와 같이 이 사명을 이룰자들인 것을 알수있습니다 우리속에 성령님이 거하십니다 , 성령님은 우리가 근심하지 않게 해 드려야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분명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가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책임을 다하는 믿음입니다 이 계시의 말씀대로 우리는 살아가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그 말씀 자체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령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남다른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수가 없는것입니다 우리가 이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마리아가 지고있던 그 책임일것입니다 이 기쁜 성탄절과 1998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인줄 압니다 시계의 바늘은 어제나 오늘이나 그 시각을 가르키고 또 가르켰지만, 그 시계는 시계 바늘의 역할만 한것이고, 또한 그 시계는 시각을 가르킨것 뿐입니다 우리는 오늘 이 시계 바늘과 함께, 이 가르치는 이 시간이 성령님의 사람으로 책임을 다하는 마리아와 같이 함께 일하는 종들이 될수있으시길 원합니다 오늘 이 시계는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말하는 그때 그 시각을 말해야 할것입니다 그 시계의 움직임 따라, 우리는 성령님의 더욱 충만한 삶을 살수있기를 원합니다 이미 마리아의 배는 아름다운 동산처럼 솟아 해산의 날임을 알립니다 이 놀라운 역사는 성탄절을 우리가 볼수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그 성령님의 역사가 성탄절을 맞이 하듯이 우리의 생활의 넘치는 축복이 성탄절과 같은 잉태의 축복이 나타나기를 기원합니다 어제 가르켰던 그 시각이 아니라, 오늘을 말하는 시각이 될수있기를 소원합니다 오늘의 성탄절은 분명 어제의 성탄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시골처녀 마리아가 성탄절을 만들어 내듯이, 우리에게도 이 위대한 성탄절의 역사가 있으기를 기원합니다 분명 이번 성탄절은 우리모두의 축복의 성탄절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분명 우리가 성령님의 충만을 입었다면, 우리가 이 책임을 다했다면, 우리의 눈이 옥동자를 보듯이 우리의 앞날은 형통할줄 믿습니다 이 책임을 다하는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원합니다 이무쪼록 이 한해가 다가기 전에 여러분의 가정에 성령님의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기쁜 성탄절이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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