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땅에 개천을 파라(I) (왕하3:13-20)
본문
북왕국 이스라엘 왕 여호람이 니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 매년 새끼 양털 10만과 수양I0 만의 털 [추풀] 을 조공으로 바치고 있던 모합 왕 메사가 이 이상 더 이스라엘에 조공을 바 치지 않겠다고 독럽을 선언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곧 선전포고였습니다. 이에 여호람 왕 은 남 왕국 왕인 여호사밧에게 사신을 보내어 사태의 심각성을 설영한 후 동맹을 맺고 함 께 싸울 것을 제언하여 합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북방에 있던 에돔 왕과도 동맹을 맺고 모압과 싸우기 위해 연합군 을 조직하여 에돔 광야에 진을 치게 되었습니다. 7일째 되는 날 군인들과 말이 먹을 물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땅은 메말랐고 물 근원도 말랐습니다. 비가 을 징조도 보이지 않습니다. 뜨 거운 태양은 작렬합니다. 마른 땅, 메마른 들판, 유다, 이스라엘, 에돔의 연합군이 마실 물이 없을 때 저들이 취 한 행동은 어떤 것이였습니까 절박할 때, 위기에 직면했을 때, 고난과 시련이 앞을 가로 막고 있 을 때 이기느냐 지 느냐의 기로에 놓였을 때 저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저들은 여호와 하나님께 이 절박한 사정을 호소하기 위해 기도해 줄 하나님의 종 선지자를 찾 았습니다.
11절을 보면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 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 이 말씀의 뜻은 우리의 이 커다갈 위기를 위해 기도해 줄 주의 종 이 어디 있느냐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말의 뜻은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뜻입니다. 대개 사람들은 시험 이나 환난을 당할 때 사람 을 먼저 찾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린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보고 해 야 합니다. 하나님께 의논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상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해결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다 스리시고 해결하십니다. '오늘 집을 나서기전 기도했나요 오늘 받을 은총위해 호소했나요 기도는 우리의 안식 으로 인도하리 앞이 캄캄할 때 기도 잊지 마시오' 한 병사가 대답하기를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 왕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직접 엘리사를 방 문하습니다. 여기에도 깊은 뜻이 있습니다. 우린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직접 주님 께로 나가야 합니다. 직접 호소하고 직접 간구하고 직접 말씀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더 설득력이 있고 호소력이 있고 응답을 쉽게 받습니다.
그런데 간흑 보면 자기는 기도하지 않고 남이 해주는 기도만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자기가 응답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응답을 받아서 종이에다가 써서 가져 다 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는 엄마가 젖을 먹여 줍니다.그러나 자라면서제 손 으로 밥을 떠서 먹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중환자는 혈관주사를 놓아 줍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은 자기 손으로 밥을 먹고 자기 치아로 음식물을 씹고 자기 위장 으로 소화를 시키고 흡수합니다. 신앙이 자라려면 직접 기도하고 일어서야 합니다. 수년 흑은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어린 아이처럼 먹여주고 일으켜 주고 입혀 주기를 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우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 게 되었습니다. 남이 만난 주님을 듣는 것만 좋아하지 맙시다. 남이 받은 은혜와 축복을 보는 것만 좋 아하지 맙시다. 내가 만난 주님을 노래하고 내가 받은 은혜를 감사합시다. '남의 집 담 넘어 있는 감이 더 커 보인다'는 속담처럼 남이 받은 은혜. 축복은 더 커 보이고 자기가 받은 은혜는 생각 도 나지 않고 그래서 찬송도 못 하고 감사도 못할 때가 얼마나 습니까 내가 믿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내가 받은 그런 사랑에 감사할 줄 알 아야 합니다. 내가 만난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러면 두 왕의 내방(호)을 받은 엘리사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1. 거문고 타는 자를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거문고는 현악기의 일종입니다. 줄을 퉁김오로 소리가 나는 악기힙니다. 거문고의 줄이 끊어지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줄이 생명입니다. 그리고 팽괭하게 조여진 줄을 겨야 소리가 납니다. 아마 성격이 만 도린이나 기타와 비 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도 뜻이 있습니다. 주님과 나와의 사이에 사랑의 줄, 생명의 즐이 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 이 너회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신앙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 으리요 적신이냐 환난이냐 위협이냐 칼이냐 가 난이냐 죽음이냐 그 어느 것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다'고 즐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남산에 설치된 케이블카의 케이블이 끊어졌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얼마나 큰 사고가 일어나겠습니까 또 거문고는 퉁켜서 소리가 납니다. 이것은 그때그때 당하는 시련과 아픔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읍니다. 그러나 줄을 퉁길 때마다 실로 아름다 운 소리가 나오고 그 소리 하나하나가 모아져 위대한 음악 작품이 성럽됩니다. 인간의 삶이란 바로 이러한 생의 시련과 아픔들이 모아져서 즉, 한소리 한 소리의 거문 고 소리가 모아져 음악을 이루 듯 생의 리듬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문고는 걸어 놓는 데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퉁겨야 합니다, 인간의 삶도 마찬가집니다.
무사안일하다고 해서 그 생이 나거나 위대하진 않습니다. 쌔개 위대한 생이란 거문 고 줄이 퉁겨지듯 온갖 시결과 환난과 역경을 거쳐서 이룩되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거문고를 타는 사람으로 하여금 찬송을 연주하게 했읍니다. 그 거문고 연주 를 하고 있는 동안 엘리사는 하나님의 큰 영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악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듣는 것도 중요하고 직접 부르고 타는 것은 더 증요합니다. 그러니까 성가대의 찬양은 두 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합니다. 하나는 화성학적인 요소입니다. 우선 곡이 맞고 화음을 이루어야 합니다. 즉 잘 맞아야 합니다. 그 러기 위해선 각 파 트가 자기 역할을 잘 해야 합니다. 즉 제 소리를 내 야합니다. 소프라노가 앨토소리를 내고 베이스가 테너 소리를 내면 안 됩니다. 합창은 위대한 예술입니다. 60명, 1000명, 2000명이 모여서 하나님 의 음악을 노래하려 면 지휘자를 중심으로 자기 악보대로 자기 역할을 잘 해야 합니다. 성가대가 10. 000명일지라도 지휘자는 한 사람입니다. 지휘자가 많으 면 합창이 안 됩니다. 이것은 교회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지휘자는 한 사람 즉 우리 주님 예수시고 주님으 로 부터 지휘권을 위임받은 사람 목사를 중심으로 교회가 이뤄져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합창단원은 수가 많든 적든 자기 일을 잘 해나가야 합니다. 또한 찬양을 잘 하려면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연습없이 절대로 잘 할 수가 없습니다. 마 찬가집니다. 아무리 훌륭한 신앙의 소유자라고 할지라도 경건훈련. 신앙훈련을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고 성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훈련하고 전도, 봉사, 예배 출석을 힘써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u고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영적인 요소입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향한 경배입니다, 신앙 고백입니다, 믿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성가대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지휘하고 반주하고 또 불러야 합니다. 찬송은 감사입니다.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불러야 합니다. 찬송은 곡조붙은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으 로 불러야 합니다. 찬송은 증거입니다. 내가 구원받은 증거를 ! 사랑받고 있는 사실 을 ! 내 영흔에 기쁨이 층만한 사실에 곡조를 붙여 증거하는 것입니다. '내 영흔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 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울려나와 내 영흔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그러므로 확신이 있어야 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찬송을 듣는 사람들이나 부르는 사람 자신이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성경 사무엘상 16장 14-2S절을 보면 거문고 얘기가 나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사울이 악신이 들렸습니다. 온갖 방법, 온갖 노력으로도 악신이 떠나질 않습니다. 그때 한 신하 가 거문고 잘 타는 사람을 데려다가 찬송을 연주하게 하면 악신이 나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베들레에서 양을 치는 목동 다윗을 데려오게 했습니다. 그는 목동으로서 양을 치면서 거문고를 타며 하나님을 찬양하던 소년 이었습니다. 다윗이 거문고를 타는 동안 악신은 떠나가고 말었습니다. 여러분 ! 주님을 노합시다. 찬양합시다. 찬송은 마귀를 쫓는 무기이기도 합니다. 마귀는 기도와 찬송을 무 서워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전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서워합니다. 하나님의 지원을 요청하는 전화를 마귀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저녁은 철야하면서 하나님께 전화하는 날입니다. 마 귀가 깜짝놀라 흔비 백산 물러 갈 것입니다. 찬송은 승리의 고백이며 승전가이기 때문에 마귀가 싫어합니다. 마 귀는 실망하고 한숨 쉬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미워하고 이간질하고 절 망하고 게을러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서나 찬송하는 그리스도인들 앞에서 마귀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힘 써 찬송합시다. 저녁 시간엔 일찍 나와서 찬송을 부릅시다. 악기를 동원하고 손뼉 을 치고 손을 흔들며 찬송합시다. 그래야 마귀가 도망칩니다.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합시다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님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님 찬양합시다 예수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사탄을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사닫을 이겼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 사탄을 이겼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 사탄을 이겼네 2 하나님의 지시와 능력을 믿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 난국을 해결하신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별명 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히브리어의 하나님 이름가운데 엘 로힘, 엘 샤 다이 라는 엘 자 들어가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엘>이라는 말은 힘, 능력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을 가지신 하나님 ! 능력의 하나님 !은 무엇이나 하실 수 있읍니 '나 만군의 억호 와가 이르노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행하리라'는 등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자의 말씀인 것입니다.다. 고로 하나님이 된다고 하면 나도 된다고 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 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된다고 하신 것은 다 됩니다. 하시겠다고 하신 것은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반배는 하나님께서 안된다고 하신 것은 안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맙시다. 요한계시록 1장 8절을 보면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 에도 있었고 장차 을 자요 전능한 자라'고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나의 배경이시고 나의 도움이시고 나의 아 버지가 되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을 감사합시다. 우리 하나님께 찬양드럽시다. 요한 계시록 7장 12절을 보면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어린양되신 주님 에 엎드려 찬송하 기를 아멘(습니다)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 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지로다'라고 했 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하나님을 제한하지 맙시다. 그리고 아멘으로 순종합 시다.
11절을 보면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 만 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 이 말씀의 뜻은 우리의 이 커다갈 위기를 위해 기도해 줄 주의 종 이 어디 있느냐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말의 뜻은 '기도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뜻입니다. 대개 사람들은 시험 이나 환난을 당할 때 사람 을 먼저 찾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린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보고 해 야 합니다. 하나님께 의논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과 상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물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해결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창조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다 스리시고 해결하십니다. '오늘 집을 나서기전 기도했나요 오늘 받을 은총위해 호소했나요 기도는 우리의 안식 으로 인도하리 앞이 캄캄할 때 기도 잊지 마시오' 한 병사가 대답하기를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이스라엘 왕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직접 엘리사를 방 문하습니다. 여기에도 깊은 뜻이 있습니다. 우린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직접 주님 께로 나가야 합니다. 직접 호소하고 직접 간구하고 직접 말씀드려야 합니다. 그래야 더 설득력이 있고 호소력이 있고 응답을 쉽게 받습니다.
그런데 간흑 보면 자기는 기도하지 않고 남이 해주는 기도만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읍니다. 자기가 응답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응답을 받아서 종이에다가 써서 가져 다 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는 엄마가 젖을 먹여 줍니다.그러나 자라면서제 손 으로 밥을 떠서 먹습니다. 움직일 수 없는 중환자는 혈관주사를 놓아 줍니다. 그러나 건강한 사람은 자기 손으로 밥을 먹고 자기 치아로 음식물을 씹고 자기 위장 으로 소화를 시키고 흡수합니다. 신앙이 자라려면 직접 기도하고 일어서야 합니다. 수년 흑은 수십 년이 지났는데도 어린 아이처럼 먹여주고 일으켜 주고 입혀 주기를 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우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 게 되었습니다. 남이 만난 주님을 듣는 것만 좋아하지 맙시다. 남이 받은 은혜와 축복을 보는 것만 좋 아하지 맙시다. 내가 만난 주님을 노래하고 내가 받은 은혜를 감사합시다. '남의 집 담 넘어 있는 감이 더 커 보인다'는 속담처럼 남이 받은 은혜. 축복은 더 커 보이고 자기가 받은 은혜는 생각 도 나지 않고 그래서 찬송도 못 하고 감사도 못할 때가 얼마나 습니까 내가 믿는 주님이 필요합니다. 내가 받은 그런 사랑에 감사할 줄 알 아야 합니다. 내가 만난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그러면 두 왕의 내방(호)을 받은 엘리사는 뭐라고 대답했을까요
1. 거문고 타는 자를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거문고는 현악기의 일종입니다. 줄을 퉁김오로 소리가 나는 악기힙니다. 거문고의 줄이 끊어지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줄이 생명입니다. 그리고 팽괭하게 조여진 줄을 겨야 소리가 납니다. 아마 성격이 만 도린이나 기타와 비 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도 뜻이 있습니다. 주님과 나와의 사이에 사랑의 줄, 생명의 즐이 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 이 너회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신앙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 으리요 적신이냐 환난이냐 위협이냐 칼이냐 가 난이냐 죽음이냐 그 어느 것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다'고 즐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남산에 설치된 케이블카의 케이블이 끊어졌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얼마나 큰 사고가 일어나겠습니까 또 거문고는 퉁켜서 소리가 납니다. 이것은 그때그때 당하는 시련과 아픔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읍니다. 그러나 줄을 퉁길 때마다 실로 아름다 운 소리가 나오고 그 소리 하나하나가 모아져 위대한 음악 작품이 성럽됩니다. 인간의 삶이란 바로 이러한 생의 시련과 아픔들이 모아져서 즉, 한소리 한 소리의 거문 고 소리가 모아져 음악을 이루 듯 생의 리듬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거문고는 걸어 놓는 데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퉁겨야 합니다, 인간의 삶도 마찬가집니다.
무사안일하다고 해서 그 생이 나거나 위대하진 않습니다. 쌔개 위대한 생이란 거문 고 줄이 퉁겨지듯 온갖 시결과 환난과 역경을 거쳐서 이룩되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거문고를 타는 사람으로 하여금 찬송을 연주하게 했읍니다. 그 거문고 연주 를 하고 있는 동안 엘리사는 하나님의 큰 영감을 받게 되었습니다. 음악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듣는 것도 중요하고 직접 부르고 타는 것은 더 증요합니다. 그러니까 성가대의 찬양은 두 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합니다. 하나는 화성학적인 요소입니다. 우선 곡이 맞고 화음을 이루어야 합니다. 즉 잘 맞아야 합니다. 그 러기 위해선 각 파 트가 자기 역할을 잘 해야 합니다. 즉 제 소리를 내 야합니다. 소프라노가 앨토소리를 내고 베이스가 테너 소리를 내면 안 됩니다. 합창은 위대한 예술입니다. 60명, 1000명, 2000명이 모여서 하나님 의 음악을 노래하려 면 지휘자를 중심으로 자기 악보대로 자기 역할을 잘 해야 합니다. 성가대가 10. 000명일지라도 지휘자는 한 사람입니다. 지휘자가 많으 면 합창이 안 됩니다. 이것은 교회의 경우도 마찬가집니다. 지휘자는 한 사람 즉 우리 주님 예수시고 주님으 로 부터 지휘권을 위임받은 사람 목사를 중심으로 교회가 이뤄져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합창단원은 수가 많든 적든 자기 일을 잘 해나가야 합니다. 또한 찬양을 잘 하려면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연습없이 절대로 잘 할 수가 없습니다. 마 찬가집니다. 아무리 훌륭한 신앙의 소유자라고 할지라도 경건훈련. 신앙훈련을 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고 성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를 훈련하고 전도, 봉사, 예배 출석을 힘써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u고 했습니다. 다른 하나는 영적인 요소입니다. 찬송은 하나님을 향한 경배입니다, 신앙 고백입니다, 믿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성가대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지휘하고 반주하고 또 불러야 합니다. 찬송은 감사입니다. 기쁨과 감격을 가지고 불러야 합니다. 찬송은 곡조붙은 기도입니다. 그러므로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으 로 불러야 합니다. 찬송은 증거입니다. 내가 구원받은 증거를 ! 사랑받고 있는 사실 을 ! 내 영흔에 기쁨이 층만한 사실에 곡조를 붙여 증거하는 것입니다. '내 영흔의 그윽히 깊은데서 맑은 가락이 울려 나네 하늘 곡조가 언제나 울려나와 내 영흔을 고이 싸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그러므로 확신이 있어야 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불러야 합니다. 그래야 찬송을 듣는 사람들이나 부르는 사람 자신이 은혜를 받게 됩니다. 구약성경 사무엘상 16장 14-2S절을 보면 거문고 얘기가 나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 왕이었던 사울이 악신이 들렸습니다. 온갖 방법, 온갖 노력으로도 악신이 떠나질 않습니다. 그때 한 신하 가 거문고 잘 타는 사람을 데려다가 찬송을 연주하게 하면 악신이 나 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베들레에서 양을 치는 목동 다윗을 데려오게 했습니다. 그는 목동으로서 양을 치면서 거문고를 타며 하나님을 찬양하던 소년 이었습니다. 다윗이 거문고를 타는 동안 악신은 떠나가고 말었습니다. 여러분 ! 주님을 노합시다. 찬양합시다. 찬송은 마귀를 쫓는 무기이기도 합니다. 마귀는 기도와 찬송을 무 서워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전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서워합니다. 하나님의 지원을 요청하는 전화를 마귀가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저녁은 철야하면서 하나님께 전화하는 날입니다. 마 귀가 깜짝놀라 흔비 백산 물러 갈 것입니다. 찬송은 승리의 고백이며 승전가이기 때문에 마귀가 싫어합니다. 마 귀는 실망하고 한숨 쉬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미워하고 이간질하고 절 망하고 게을러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서나 찬송하는 그리스도인들 앞에서 마귀는 설 자리가 없습니다. 힘 써 찬송합시다. 저녁 시간엔 일찍 나와서 찬송을 부릅시다. 악기를 동원하고 손뼉 을 치고 손을 흔들며 찬송합시다. 그래야 마귀가 도망칩니다.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합시다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 예수님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님 찬양합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님 찬양합시다 예수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사탄을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사닫을 이겼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 사탄을 이겼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예수 사탄을 이겼네 2 하나님의 지시와 능력을 믿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이 난국을 해결하신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별명 은 <전능하신 분>입니다. 히브리어의 하나님 이름가운데 엘 로힘, 엘 샤 다이 라는 엘 자 들어가는 이름들이 있습니다.
<엘>이라는 말은 힘, 능력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힘을 가지신 하나님 ! 능력의 하나님 !은 무엇이나 하실 수 있읍니 '나 만군의 억호 와가 이르노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시행하리라'는 등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자의 말씀인 것입니다.다. 고로 하나님이 된다고 하면 나도 된다고 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 의 능력을 제한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된다고 하신 것은 다 됩니다. 하시겠다고 하신 것은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반배는 하나님께서 안된다고 하신 것은 안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맙시다. 요한계시록 1장 8절을 보면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 에도 있었고 장차 을 자요 전능한 자라'고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능자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나의 배경이시고 나의 도움이시고 나의 아 버지가 되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사실을 감사합시다. 우리 하나님께 찬양드럽시다. 요한 계시록 7장 12절을 보면 하늘나라의 천사들이 어린양되신 주님 에 엎드려 찬송하 기를 아멘(습니다)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 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지로다'라고 했 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하나님을 제한하지 맙시다. 그리고 아멘으로 순종합 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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