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의 결심 (룻1:15-18)
본문
사람은 결심 여하에 따라 장래 여부가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룻은 남편이 죽고 시어머니 마져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남편도 없는 과부된 몸으로 시어머니를 따라서 가느냐 아니면 남아서 다른데로 시집을 가느냐 태도를 정해야 할 처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동서는 시어머니를 따라기지 아니하고 남아 있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이 때 룻은 죽어도 시어머니와 함께 죽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시어머니가 따라오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그를 따라갔습니다.
1. 시어머니와 함께 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본문 “(룻1:15) 나오미가 또 가로되 보라 네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룻1:16)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하였습니다. 이는 룻이 시어머니를 따라가기로 결심한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대단히 중대한 결심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2. 여호와 하나님의 편에 서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본문 “(룻1:16)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 하였습니다. 이는 이방인의 딸이었는데 동족을 바꾸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즉 혈통적 인연보다 영적 인연으로 기울어진 것입니다 룻은 시어머니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기가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이 결심이 보통 결심이 아닌 것입니다. 이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룻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여자입니다 자기의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룻은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게 되었으니 얼마나 복을 받은 것입니까. 여하간 룻의 결심은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3. 시어머니와 함께 있을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본문 “(룻1: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였습니다. 이는 룻이 시어머니를 끝까지 모시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벌을 받아도 당연하다고 믿고 있으며 불효하면 죄가 된다는 죄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끝까지 시어머니를 모시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복을 주신 것입니다. 결론 본문 “(룻1:18)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하였습니다. 대단히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룻은 하나님 제일주의로 생활했고 의리를 지켰으며 자부로서 시어머니에게 대한 효성을 다했습니다. 제 목:룻의 인품 본 문:룻 2:10-13 룻은 인품이 대단히 좋은 분입니다. 그래서 그 임품에서 그 아름다운 행위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됨됨이는 그 인품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룻은 어떤 인품의 도유자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겸손하였습니다. 본문 “(룻2:10) 룻이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어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하였습니다. 룻은 보아스의 지도를 받고 단순히 감사하다는 정도로 끝나지 아니하고 땅에 엎드려 사례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더하시는 것입니다.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는 겸손합니다.
2. 효부였습니다. 본문 “(룻2: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모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들렸느니라 ”하였습니다. 룻의 효성의 소문을 보아스는 들어서 알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룻은 남편이 죽은 후에도 고생을 각오하고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이는 효성이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가 틀림없는 것입니다.
3. 감사하였습니다. 본문 “(룻2:13) 룻이 가로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시녀의 하나와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시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였습니다. 룻은 보아스가 그 마음을 위로하는 말을 해주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을 먼저 표시하고 그 다음에는 더욱 큰 은혜입기를 구하였습니다. 은혜를 입고 감사하는 자는 언제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인 것입니다. 인품이 훌륭하지 아니하고는 결코 받은 은혜를 감사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도움을 받고 감사를 표시하는 사람은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만 할 수 있는 태도입니다. 결론 사람의 인품의 평가는 그 사람의 행동 여하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룻의 행동은 겸손하면서도 감사를 잊지 아니하는 훌륭한 효부였습니다. 제 목:현숙한 여자 본 문:룻 3:1-11 현숙한 여인은 진주보다 값지다고 하였습니다. “(잠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
그런데 룻은 현숙한 여인상을 가졌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진주보다 귀한 여인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1. 어른의 말을 순종하였습니다. 본문 “(룻3:2)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룻3: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룻3: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 (룻3:5)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 하였습니다. 이는 어른의 말씀에 순종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어른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현숙한 여인이요 진주보다 더 귀한 인물인 것입니다.
2.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본문 “(룻3:6) 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니라 (룻3:7)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더라 ” 하였습니다. 현숙한 여인은 말로만 하지 아니하고 실천을 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면이 있는 것입니다. 룻은 시어머니의 명령대로만 움직일 뿐입니다. 이것이 효부의 덕이요 현숙한 여인상입니다.
3. 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룻3:8)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룻3:9) 가로되 네가 누구뇨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룻3:10)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룻3:11) 내 딸아 두려워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 하였습니다. 룻은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신자로서의 도리를 다하려고 무척이나 애를 쓴 사람입니다. 그래서 현숙한 여인이요 진주보다 귀한 여인이라 그 말입니다. 결론 현숙한 여인은 덕력있는 여자란 뜻입니다. 덕이 있는 여인은 남을 유익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부지런하고 빈민을 구제하는 여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하간 룻은 현숙한 여인인 것만은 틀림이 없는 사실입니다. 제 목:행복한 결혼 본 문:룻 4:13-17 룻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방 여인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살 수 있는 복을 받았고 또한 나오미의 기업을 무를 자로 선택된 복도 받아 보아스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다윗과 이새의 아비인 오벳을 낳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의 결혼 생활은 마냥 즐겁기만 하였습니다.
1. 보아스와 결혼하였습니다. 본문 “(룻4: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하였습니다. 이는 보아스와 결혼하였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의 시어머니의 원대로 된 것입니다. 대단히 기쁜 일입니다. 결혼을 잘 한다는 것도 큰 복 중에 복인 것입니다. 즉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다는 것은 더욱 복입니다. 룻의 결혼은 이런 점에서 자신 뿐만 아니고 어른들에게까지도 기쁨을 주는 결혼이었습니다. 즉 많은 사람들로부터 축복받는 결혼이었습니다.
2. 아들을 낳았습니다. 본문 “(룻4:13)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증거인 것입니다. “(시127: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결혼하여 아들을 낳지 못하여 불행한 사람에다 비하면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도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는 아들을 낳았으니 더욱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3. 축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룻4: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룻4: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룻4:16)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룻4:17)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더라 ” 이는 이웃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축복한 말입니다. 룻은 아들을 낳아서 이웃 사람들로부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도 이웃 사람들이 지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행복한 생활을 계속하였습니다. 결론 룻은 이방여자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되어 보아스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아 그 아이의 후송에게 메시야가 탄생하고 그는 예수님의 족보에 기록이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자녀들은 위로 하나님을 섬기고 아래로 부모님을 공경하면 큰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룻은 남편이 죽고 시어머니 마져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남편도 없는 과부된 몸으로 시어머니를 따라서 가느냐 아니면 남아서 다른데로 시집을 가느냐 태도를 정해야 할 처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동서는 시어머니를 따라기지 아니하고 남아 있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이 때 룻은 죽어도 시어머니와 함께 죽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시어머니가 따라오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그를 따라갔습니다.
1. 시어머니와 함께 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본문 “(룻1:15) 나오미가 또 가로되 보라 네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가나니 너도 동서를 따라 돌아가라 (룻1:16)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하였습니다. 이는 룻이 시어머니를 따라가기로 결심한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대단히 중대한 결심이라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2. 여호와 하나님의 편에 서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본문 “(룻1:16)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 하였습니다. 이는 이방인의 딸이었는데 동족을 바꾸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즉 혈통적 인연보다 영적 인연으로 기울어진 것입니다 룻은 시어머니가 섬기는 하나님을 자기가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이 결심이 보통 결심이 아닌 것입니다. 이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룻은 하나님의 복을 받은 여자입니다 자기의 동서는 그 백성과 그 신에게로 돌아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룻은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을 섬기면서 살게 되었으니 얼마나 복을 받은 것입니까. 여하간 룻의 결심은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3. 시어머니와 함께 있을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본문 “(룻1:17)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장사될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와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였습니다. 이는 룻이 시어머니를 끝까지 모시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벌을 받아도 당연하다고 믿고 있으며 불효하면 죄가 된다는 죄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끝까지 시어머니를 모시겠다는 결심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복을 주신 것입니다. 결론 본문 “(룻1:18) 나오미가 룻의 자기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함을 보고 그에게 말하기를 그치니라” 하였습니다. 대단히 중대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룻은 하나님 제일주의로 생활했고 의리를 지켰으며 자부로서 시어머니에게 대한 효성을 다했습니다. 제 목:룻의 인품 본 문:룻 2:10-13 룻은 인품이 대단히 좋은 분입니다. 그래서 그 임품에서 그 아름다운 행위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됨됨이는 그 인품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룻은 어떤 인품의 도유자인지 알아보겠습니다.
1. 겸손하였습니다. 본문 “(룻2:10) 룻이 땅에 엎드려 절하며 그에게 이르되 나는 이방 여인이어늘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하였습니다. 룻은 보아스의 지도를 받고 단순히 감사하다는 정도로 끝나지 아니하고 땅에 엎드려 사례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더하시는 것입니다.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는 겸손합니다.
2. 효부였습니다. 본문 “(룻2: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모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들렸느니라 ”하였습니다. 룻의 효성의 소문을 보아스는 들어서 알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룻은 남편이 죽은 후에도 고생을 각오하고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기로 결심을 하였습니다. 이는 효성이 없이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은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가 틀림없는 것입니다.
3. 감사하였습니다. 본문 “(룻2:13) 룻이 가로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나는 당신의 시녀의 하나와 같지 못하오나 당신이 이 시녀를 위로하시고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씀을 하셨나이다 ”하였습니다. 룻은 보아스가 그 마음을 위로하는 말을 해주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을 먼저 표시하고 그 다음에는 더욱 큰 은혜입기를 구하였습니다. 은혜를 입고 감사하는 자는 언제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인 것입니다. 인품이 훌륭하지 아니하고는 결코 받은 은혜를 감사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도움을 받고 감사를 표시하는 사람은 훌륭한 인품의 소유자만 할 수 있는 태도입니다. 결론 사람의 인품의 평가는 그 사람의 행동 여하에 좌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룻의 행동은 겸손하면서도 감사를 잊지 아니하는 훌륭한 효부였습니다. 제 목:현숙한 여자 본 문:룻 3:1-11 현숙한 여인은 진주보다 값지다고 하였습니다. “(잠31:10)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그 값은 진주보다 더하니라 ”
그런데 룻은 현숙한 여인상을 가졌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진주보다 귀한 여인이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1. 어른의 말을 순종하였습니다. 본문 “(룻3:2)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룻3:3) 그런즉 너는 목욕하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입고 타작 마당에 내려가서 그 사람이 먹고 마시기를 다하기까지는 그에게 보이지 말고 (룻3: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너의 할 일을 네게 고하리라 (룻3:5) 룻이 시모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 하였습니다. 이는 어른의 말씀에 순종했다는 증거인 것입니다. 어른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현숙한 여인이요 진주보다 더 귀한 인물인 것입니다.
2.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본문 “(룻3:6) 그가 타작 마당으로 내려가서 시모의 명대로 다 하니라 (룻3:7) 보아스가 먹고 마시고 마음이 즐거워서 가서 노적가리 곁에 눕는지라 룻이 가만히 가서 그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웠더라 ” 하였습니다. 현숙한 여인은 말로만 하지 아니하고 실천을 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면이 있는 것입니다. 룻은 시어머니의 명령대로만 움직일 뿐입니다. 이것이 효부의 덕이요 현숙한 여인상입니다.
3. 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룻3:8) 밤중에 그 사람이 놀라 몸을 돌이켜 본즉 한 여인이 자기 발치에 누웠는지라 (룻3:9) 가로되 네가 누구뇨 대답하되 나는 당신의 시녀 룻이오니 당신의 옷자락으로 시녀를 덮으소서 당신은 우리 기업을 무를 자가 됨이니이다 (룻3:10)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룻3:11) 내 딸아 두려워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 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 하였습니다. 룻은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신자로서의 도리를 다하려고 무척이나 애를 쓴 사람입니다. 그래서 현숙한 여인이요 진주보다 귀한 여인이라 그 말입니다. 결론 현숙한 여인은 덕력있는 여자란 뜻입니다. 덕이 있는 여인은 남을 유익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부지런하고 빈민을 구제하는 여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하간 룻은 현숙한 여인인 것만은 틀림이 없는 사실입니다. 제 목:행복한 결혼 본 문:룻 4:13-17 룻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방 여인이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살 수 있는 복을 받았고 또한 나오미의 기업을 무를 자로 선택된 복도 받아 보아스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다윗과 이새의 아비인 오벳을 낳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의 결혼 생활은 마냥 즐겁기만 하였습니다.
1. 보아스와 결혼하였습니다. 본문 “(룻4:13)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하였습니다. 이는 보아스와 결혼하였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그의 시어머니의 원대로 된 것입니다. 대단히 기쁜 일입니다. 결혼을 잘 한다는 것도 큰 복 중에 복인 것입니다. 즉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다는 것은 더욱 복입니다. 룻의 결혼은 이런 점에서 자신 뿐만 아니고 어른들에게까지도 기쁨을 주는 결혼이었습니다. 즉 많은 사람들로부터 축복받는 결혼이었습니다.
2. 아들을 낳았습니다. 본문 “(룻4:13)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복을 받은 증거인 것입니다. “(시127: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결혼하여 아들을 낳지 못하여 불행한 사람에다 비하면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도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는 아들을 낳았으니 더욱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3. 축복을 받았습니다. 본문 “(룻4: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룻4: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룻4:16)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룻4:17)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았다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더라 ” 이는 이웃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축복한 말입니다. 룻은 아들을 낳아서 이웃 사람들로부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도 이웃 사람들이 지어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행복한 생활을 계속하였습니다. 결론 룻은 이방여자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이 되어 보아스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아 그 아이의 후송에게 메시야가 탄생하고 그는 예수님의 족보에 기록이 되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자녀들은 위로 하나님을 섬기고 아래로 부모님을 공경하면 큰 복을 받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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