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의 결심 (룻1:6-18)
본문
모압으로 간 엘리멜렉은 10년동안에 엘리멜렉과 두 아들은죽고 엘리멜렉의 부인 나오미와 두 자부 룻과 오르바만 남았다. 베들레헴으로 돌아올때에 나오미는 두 자부에게 나에게는 소망이 없으므로 각각 네 어미의 집으로 돌아가라고 강권하므로 오르바는 돌아갔고 룻은 크게 결심하였다.
룻의 결심은
시어머니에게 효도하려는 결심입니다. 시어머니를 섬기는 것이 선한 일이요. 어머니가 섬기는 하나님을 나도 섬기겠습니다.
시부모와 내 남편의 죄 값으로 망했다면 올바로 살면 축복하실 것이 아닌가 어떤 조건없이 어머니를 섬기고 하나님을 공경하여 악을 선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도록 결심했다. 사
룻은 변함없이 어머니에게 효도했고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주의 환경에 움직이지 아니한 효부였습니다.
축 북
1 효부라는 칭호를 받음
2 그 이름이 성경에 기록
3 하늘나라 시민의 명예를 얻음
4 다윗의 조상 즉 예수그리스도의 육신에 조상이 되었다.
룻의 결심은
시어머니에게 효도하려는 결심입니다. 시어머니를 섬기는 것이 선한 일이요. 어머니가 섬기는 하나님을 나도 섬기겠습니다.
시부모와 내 남편의 죄 값으로 망했다면 올바로 살면 축복하실 것이 아닌가 어떤 조건없이 어머니를 섬기고 하나님을 공경하여 악을 선으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도록 결심했다. 사
룻은 변함없이 어머니에게 효도했고 변함없이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주의 환경에 움직이지 아니한 효부였습니다.
축 북
1 효부라는 칭호를 받음
2 그 이름이 성경에 기록
3 하늘나라 시민의 명예를 얻음
4 다윗의 조상 즉 예수그리스도의 육신에 조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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