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를 향한 복음 (롬1:1-17)
본문
여호와 하나님 나라의 복음전파의 열정에 불붙은 바울은 당시 세계의 수도 로마를 거쳐 스페인까지 가기를 원하였습니다(1:15, 15:24). 바울은 세계 복음화를 위한 원대한 전략을 갖고 있었습니다. 세 계의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고 있었으므로 로마를 복음전파의 본거지로 삼기 위해서는 로마교회가 먼저 든든히 서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그는 로마를 방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로마교회가 든든히 서려면 복음이 분 명해야 합니다. 바울은 방문하기에 앞서 이미 개척된 로마교회 성도들에 게 복음이 무엇인지를 이 서신을 통하여 밝히 말하고 있습니다. 본 론:
1. 복음을 위하여 부름 받은 바울(1-7절) 이름으로는 이미 알려졌으나 얼굴로는 알지 못하고 있는 로마교회에 바울은 자신을 소개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1)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2) 사도요, 3)복음을 위하여 특별히 부름을 받은 사명자로 말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시며 주 되시므로 그분의 종된 바울은 사랑과 헌신의 순종을 바쳐야 했습니다. 예수께서 바울을 종으로, 사도로 부르신 이유는 복음 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행 9:15). 바울이 받은 은혜란 구원은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은혜라는 점이 바로 복음입니다. 바울은 이 복음전 파의 직분을 받았습니다. 이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책임이며, 영광이 아 니라 수고이지만, 하늘나라 왕께서 맡겨주신 직분이므로 명예로운 것이 며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또한 하늘나라 왕께서 맡겨주신 것이므로 권세 가 있는 직분입니다.
2. 로마를 방문하고자 하는 바울의 열망(8-15절)-바울은 한 번도 가본 일이 없지만 로마교회의 믿음을 감사하고 칭찬하였습니다. 로마교회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였고, 기도하는 가운데 사랑과 가보고 싶은 열망 이 가득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솔직히 전함으로 나중에 만날 때 얼굴도 보지 못한 서먹함을 없애기 원하였으며 또한 서로간에 위로를 나누기를 원하였던 것 같습니다. 바울이 로마교회와 로마를 방문하기를 그렇게 열 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며 또한 바울 이 받은 영적 은혜를 나누어 줌으로 로마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든든하게 붙들어 주고 싶기 때문이었습니다. 동시에 로마교회 성도들이 받은 은혜 를 나누어 받고 피차간 위로와 평안을 누리기를 원하였습니다. 위대한 지도자의 겸손함을 우리가 여기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는 겸손히 가르 쳤을 뿐 아니라 겸손히 배웠습니다.
3. 복음이란 무엇인가(16-17절)-바울이 받은 사명이며 그렇게도 전하 기를 원했던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은 헬라인들에게는 어리석은 것 이었으며, 고린도 사람들에게는 비웃음거리였고, 유대인들에게는 거치는 것이었습니다. 로마인들은 그들의 법, 정치, 군대, 문화, 건축이 자랑거 리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울은 십자가에 비참하게 죽은 예수의 복음 을 전하기를 소원하였고, 그 복음을 자랑하였습니다. 그는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복음이 필요하다고 확신하였고 생명이 있는 한 전하려고 하였 습니다.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은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 안에서 죄인을 의롭게 여겨주 시기 때문입니다. 죄인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함을 얻어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까 죄인이 어떻게 의인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오직 하 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구세주 로 믿고 신뢰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죄라도 용 서함 받으며 값없이 의롭다함을 얻어 구원을 선물로 받습니다.
결론: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위하여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복음전파는 구원 받은 사람의 의무입니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어느 때나 최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복음은 에 수를 믿는 누구에게나 값없이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누구든지, 어느 때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복음 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야말로 "우리의 구원이요 세상의 평화요 마지막 희망"입니다.
1. 복음을 위하여 부름 받은 바울(1-7절) 이름으로는 이미 알려졌으나 얼굴로는 알지 못하고 있는 로마교회에 바울은 자신을 소개합니다. 바울은 자신을
1)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2) 사도요, 3)복음을 위하여 특별히 부름을 받은 사명자로 말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시며 주 되시므로 그분의 종된 바울은 사랑과 헌신의 순종을 바쳐야 했습니다. 예수께서 바울을 종으로, 사도로 부르신 이유는 복음 을 전하기 위함이었습니다(행 9:15). 바울이 받은 은혜란 구원은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구원은 전적으로 은혜라는 점이 바로 복음입니다. 바울은 이 복음전 파의 직분을 받았습니다. 이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책임이며, 영광이 아 니라 수고이지만, 하늘나라 왕께서 맡겨주신 직분이므로 명예로운 것이 며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또한 하늘나라 왕께서 맡겨주신 것이므로 권세 가 있는 직분입니다.
2. 로마를 방문하고자 하는 바울의 열망(8-15절)-바울은 한 번도 가본 일이 없지만 로마교회의 믿음을 감사하고 칭찬하였습니다. 로마교회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였고, 기도하는 가운데 사랑과 가보고 싶은 열망 이 가득했습니다. 이런 마음을 솔직히 전함으로 나중에 만날 때 얼굴도 보지 못한 서먹함을 없애기 원하였으며 또한 서로간에 위로를 나누기를 원하였던 것 같습니다. 바울이 로마교회와 로마를 방문하기를 그렇게 열 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복음을 전하기 위함이며 또한 바울 이 받은 영적 은혜를 나누어 줌으로 로마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든든하게 붙들어 주고 싶기 때문이었습니다. 동시에 로마교회 성도들이 받은 은혜 를 나누어 받고 피차간 위로와 평안을 누리기를 원하였습니다. 위대한 지도자의 겸손함을 우리가 여기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는 겸손히 가르 쳤을 뿐 아니라 겸손히 배웠습니다.
3. 복음이란 무엇인가(16-17절)-바울이 받은 사명이며 그렇게도 전하 기를 원했던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은 헬라인들에게는 어리석은 것 이었으며, 고린도 사람들에게는 비웃음거리였고, 유대인들에게는 거치는 것이었습니다. 로마인들은 그들의 법, 정치, 군대, 문화, 건축이 자랑거 리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바울은 십자가에 비참하게 죽은 예수의 복음 을 전하기를 소원하였고, 그 복음을 자랑하였습니다. 그는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복음이 필요하다고 확신하였고 생명이 있는 한 전하려고 하였 습니다.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은 사람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 안에서 죄인을 의롭게 여겨주 시기 때문입니다. 죄인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함을 얻어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까 죄인이 어떻게 의인될 수 있습니까 그것은 오직 하 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신뢰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구세주 로 믿고 신뢰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죄라도 용 서함 받으며 값없이 의롭다함을 얻어 구원을 선물로 받습니다.
결론:바울은 자신이 복음을 위하여 부름받았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복음전파는 구원 받은 사람의 의무입니다. 복음은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어느 때나 최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복음은 에 수를 믿는 누구에게나 값없이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누구든지, 어느 때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복음 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야말로 "우리의 구원이요 세상의 평화요 마지막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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