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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 도착한 바울 (행2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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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로마로 압송돼 오면서 바다에서 수 많은 사건을 만났으며 또한 여호와 하나님의 은총으로 신적 해결을 하였다. 바로 그 사건들과 해결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전도였다. 멜리데(몰타)섬에서 함께 구출된 사람들을 그 섬 본토인 이 특별한 대접을해주었다 날이 매우 추운고로 나무를 주어다가 불을 피웠다. 이때 독사뱀한마리가 바울의 손에 달라 붙었었다. 섬 사람들은 바울이 악한 죄를 지은죄인이라고 외쳤으며 정의의 여신인 뱀이 바울을 죽일 것이라고 정죄하였다. 그러나 바울은 그 뱀을 잡아서 불에 던져 버렸더니 뱀은 불에 타 죽고 바울은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이 사건을 보고 섬 사람들은 바울을 도리어 신이라고 칭송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동리에 열병앓는자와 여러 병자들을 안수하여 고쳐 주었다. 그 대접으로 로마로 떠날때 바울은 생필품을 많이 받게 되었다.
바울은 어떠한 처지에 있던지 전도하였으며 이적을 일으켜 하나님의 권능을 보여 주었다. 바울이 로마에 도착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러 나왔다. 바울에 대하여 로마까지 소문이 나 있었다. 바울은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를드렸다. 바울은 로마에 도착한지 삼일후에 유대인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전도를 시작하였다. "내가 이렇게 쇠사슬에 매여 있는 것은 이스라엘의 소망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가 곧 그리스도로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영원한 구세주이며,소망인 진리를 만방에 전하려고 예루살렘에서 부터 수갑을 찬 죄인으로서여기 로마까지 왔다고 역설하였던 것이다. 이 말을 들은 유대인들을 "당신이 전하는 도에 대하여 아는 바는 없지만 그 도에 대하여 반대 한다는 소리를 들었으니 설명해 주시오"하였다. 유대인들은 어느날 날짜를 정하여 많은 사람들이 바울의 숙소로 찾아 갔다. 바울은 그들에게 이사야 6:9-10에 있는 말씀으로 전도하였다.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여라 너희가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기는 보아도알지 못한다. 이 백성의 마음이 무디어 지고 귀가 먹고 눈이 감기어 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구원의 소식이 이방 사람에게 전파되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 이렇게 이사야의 예언을 들어 이방전도의 당위성을 역설하였다. 2년동안 감금돼 있으면서 에베소서, 빌립보서,골로새서,빌레몬서를 로마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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