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 마태를 부르심 (눅5:27-32)
본문
오늘 읽은 본문은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최초로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레위의 체험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레위 처럼 본래적으로 죄인이었기 때문에, 회심이 필요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레위 마태의 경험과, 우리를 비교해 봄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1)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소명의 은총을 깨닫게 됩니다.
레위 마태는 유대인들로 부터 가장 악한 사람으로 분류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그에게 <나를 좇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감동받은 마태는 세관에 앉았다가 즉시 모든것을 버리고 주님을 좇았고, 신실한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 말슴을 통하여 우리의 이웃이 악한 사람이라도 그가 살아있는 동안 결코 그의 구원의 문제에 대하여 절망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가 신자가 되에 너무 악하다.
너무 완고하다, 틀려 먹었다고 속단해서는 안됩니다.
포기해서도 안됩니다.
우리 자신이 예수 믿은것도 기적입니다.
너무 죄가 많기 때문에 용서받지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2)진실한 회심은 신자에게 참 기쁨이 됩니다.
레위가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왔을 때 그는 자기 집에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레위가 회심했을 때 그의 세상친구들은 실망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수입이 좋은 직장을 포기하다니.
그들은 영적인 이익을 계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회심을 통하여 가장 부요하고,고귀하신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 되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도 예수 믿음으로 세상친구를 잃었습니다.
그들이 우리들을 불쌍히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게 살게 되었습니다.
3)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회심한 영혼은 반드시 이웃에 큰 관심을 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레위가 회개하였을 때 그는 세리들과 다른 동료들을 많이 초청 하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는 그들과 함께 있었기 대문에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에게 사랑을 베풀고 자기를 용납한 주님을 그들 에게 소개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저들도 알게 하기 위하여 잔치를 베풀은 것입니다.
이점에 있어서 우리들은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까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예수님과 이야기한 여인이 자기 동네에 들어가서 이렇게 증거합니다.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그분을 와서 보라>[요4:39]
우리도 레위 처럼 본래적으로 죄인이었기 때문에, 회심이 필요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레위 마태의 경험과, 우리를 비교해 봄으로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1)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소명의 은총을 깨닫게 됩니다.
레위 마태는 유대인들로 부터 가장 악한 사람으로 분류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그에게 <나를 좇으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감동받은 마태는 세관에 앉았다가 즉시 모든것을 버리고 주님을 좇았고, 신실한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 말슴을 통하여 우리의 이웃이 악한 사람이라도 그가 살아있는 동안 결코 그의 구원의 문제에 대하여 절망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가 신자가 되에 너무 악하다.
너무 완고하다, 틀려 먹었다고 속단해서는 안됩니다.
포기해서도 안됩니다.
우리 자신이 예수 믿은것도 기적입니다.
너무 죄가 많기 때문에 용서받지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2)진실한 회심은 신자에게 참 기쁨이 됩니다.
레위가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왔을 때 그는 자기 집에 큰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레위가 회심했을 때 그의 세상친구들은 실망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수입이 좋은 직장을 포기하다니.
그들은 영적인 이익을 계산하지 못하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 회심을 통하여 가장 부요하고,고귀하신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 되었습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도 예수 믿음으로 세상친구를 잃었습니다.
그들이 우리들을 불쌍히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게 살게 되었습니다.
3)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회심한 영혼은 반드시 이웃에 큰 관심을 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레위가 회개하였을 때 그는 세리들과 다른 동료들을 많이 초청 하였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는 그들과 함께 있었기 대문에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에게 사랑을 베풀고 자기를 용납한 주님을 그들 에게 소개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저들도 알게 하기 위하여 잔치를 베풀은 것입니다.
이점에 있어서 우리들은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까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예수님과 이야기한 여인이 자기 동네에 들어가서 이렇게 증거합니다.
<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그분을 와서 보라>[요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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