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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개요 (레19:1-2)

본문

함께 읽은 본문 말씀은 레위기 전체의 주제가 된다고 볼 수 있다. 오늘 은 성경전체 중에서 가장 까다롭고 지루하다고 생가하는 레위기를 공부하 기로하겠다. 어려운것 같고 지루한 것 같이 느껴지지만 레위기만큼 그리 단순한 책도 없다. 대단히 단순한 책이다. 레위기의 천체 주제는 한마디 로 "성결" 혹은 "성화"즉 깨끗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책이다. 그래서 레위기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를 선정하라고 하면 본문에서도 두번씩이나 반복된 "거룩"이라는 단어이다. 이말은 레위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됨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단어이다. 그럼면 레위기가 쓰여진 목적이 무엇인가 세가지로 요약 할 수있는데
첫째, "구속함을 받은 백성들이 어떻게 거룩 함을 입을 수 있겠는가"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구속함이란 출애굽기 주제 이다. 애급에서부터구속함을 받은 여호와 하나님의 백성이 광야에 나가서 어떻게 해야 구속함을 받은 백성들 처럼 살 수 있을까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본서이다.
둘째, "하나님은 거룩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제사 장의 중보와 희생의 제물이 있어야만 나갈 수 있다는것"을 가르쳐 주는 책 이다. 레위기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대부분 제사에 관해서 기록되어 있는 데 이것의 의미는 이렇다. 하나님은 거룩하신데 하나님께 나가는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을 만족시켜드릴 수가 없다. 그래서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갈 때는 그 중간지점에 설 수 있는 매개가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제자장 이란 직분을 세워서 부족한죄인들이 거룩한 하나님께 나갈 수 있는 중보로 삼으 셨고 제물이라는 것을 통해 인간이 하나님께 나오는 방편으로 삼았던 것이다.이 두가지가 바로 자신의 공로로는 하나님께 나갈 수 없는 인간이 하나님앞에 설 수 있는 중매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제사요 제사장 인것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셋째,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신분 (대제사장)과 사역(화목제물)을 예표로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레위기 전 체는 예수그리스도를 표상해 주는 책이라는 것이다. 그럼 구체적인 내용을 생각해보자. 역시 레위기도 크게 두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I. 1장-16장 거룩하신 하나님께죄인 인간이 나가는 방법이 무엇일까 하는 것인데 결론 부터 말하면
첫째로 제물을가지고서야 인생은 하나님께 나갈 수 있다는 것이요,
둘째로 중보자인 제사장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갈 수 있다는 것이다.
1. 제물이 있어야만 하나님께 날갈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자. 1장-5장까지 보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지켜야할 다섯가지 중요한 제사가 나오는데 번제와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 이 다섯가 지이다. 이는 하나님께 지정하신 제사이다.
그런데 이 다섯가지 제사는 각 각 그 내용과 제사방법 내용이 다 다르다. 1장은 번제에 대해서, 2장은 소 제, 3장은 화목제, 4장은 속죄제, 5장은 속건제에 대해서 소상하게 나와 있다. 물론 뒤에 보면 더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다. 그렇기에 우리가 다 기 억하기도 어렵고 왜 이렇게 드리라고 했는지 그뜻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제사의 내용에 공통점을 몇가지 발견 할 수 있다. 번 제-민족적 범죄를 했을 때 개인적인 죄보다 전 회중의 죄를 속죄 하기 위해서 드리기 위해서 드렸던 제사요, 또 하나는 하나님 앞에 헌신한 의미의 제사가 번제였다. 소 제-한 개인이 하나님앞에 받은 은혜가 감사하고 감격하여 충성을 다짐 할 때 드리는 제사이다 화목제-이 안에는 세가지 제사가 구분되어 있는데 첫째는 무엇인가 서원 할 때 드리는 서원제와, 감사할 때 드리는 감사제, 그리고 무엇인가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심정으로 드리는 낙헌 제, 이렇게 세 가지가 화목제이다. 속죄제-이는 부지중에 하나님께 범한 죄를 지었을 때 드리는 제사요, 속건죄-부지중에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범한 범죄가 있을 때 속하기 위 해서 속건제를 드렸다.
그런데 이 모든 제사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소제만을 제외한 모든 제 물을 보면 다 똑같았다.(소,염소,양,산비둘기,집비둘기.등등) 물론 제사 에 따라 암컷,수컷,양,염소.등이 달랐지만 공통적인 것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흠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1:3, 3:1,6, 4:3,23,28,32,5:15 .)그럼 왜 흠없는 것이어야 하나 흠 있는 인간의 모습으로는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아무도 나갈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표징으로 흠 없는 것을 바치라 하신 것이다. 소제를 제외한 나머지 4가지 제사의 또 하나의 공통 점은 피를 흘리는 제사라는 점이다.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 제단 4면에 뿌리거나 다른 방법으로 제사를 드렸다. 그래서 피흘림이 없는 제사는 사 하심이 없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의 온전한 희생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흠 없는 제물이셨다. 그리고 피흘림으로 우리의 죄를 사해주셨다. 이렇게 레 위기에 나타난 모든 제사의 제물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 것이다.
그 다음 제사를 드리는 방법이 크게 4가지가 있는데 (앞의 것은 제사의 종류)불 에 태워드리는 화제와 높이 들어서 하나님앞에 드리는 거제, 흔들어서 드 리는요제, 포도나 기름같은 것을 부어서 드리는 전제(관제)가 있다. 레위 기에 보면 이 9가지의 말들이 반복하여 나오는데 잘 구분하라. 그 다음 제사들 을 드리는 규례가 나와있는데 제사중의 가장 대표적인 방 법은 번제이다. 번죄를 드리는 방법은 1:3-이하에 나오는데 짐승을 가지고 나오면 거기에다 손을 얻고 제사장이 기도한다. 이는 내 죄가 이 제물에게 전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대신 지셨다는 것을 가르쳐주시기 위해서 짐승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제물을 잡는다. 그리고는 가죽을 벗기고 토막을 내는데 왜 가죽을 벗기는가 이는 죄인인 인간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지 않고는 결코 사함 받음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무엇인가 은폐한 부분을 두 고 용서를 구하는 것을 잘못된 것이다. 마치 짐승의 가죽을 벗겨서 알맹이 를 들어 내듯이 인간의 모든 죄인은 하나님앞에 자기인생의 껍질을 벗겨놓 고, 알몸으로 들어내놓고 용서해 달라고 기도할 때 그를 용서해 주신다는 교훈이다. 그 다음 토막을 쳤는데 이는 자기를 쳐서 온전히 복종시킬 것을 교훈해 주신것이다. 하나님앞에 헌신하는 것이 무엇인가 자기라는 고집이 붙어있으면 헌신 할수 없다. 자신을 토막쳐서 복종시키는 것이 바로 헌신 이다. (고집, 경험, 관습, 지식.)등을 다 쳐서 복종시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장도 꺼내서 씻고 기름도 제거하고 불로태워 드리는데 불로 태워드리는다는 것은 온전한 헌신을 의미한다. "하나님앞에 나를 드립니다 " 하는 말이다. 이것이 제사드리는 대표적 방법이다.
2.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가는 방법은 제사장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누구든지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직접 나와서 기도할 수 없었다. 반드시 제사장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기도해야만 나갈 수 있었던 것이다. 구약성경에 보면 제사장 직분과 선지자 직분이 있는데, 선지자는 하나님편 에 서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이스라엘 백성에 말씀을 전하는 자요 제사장은 반대로 백성을 대신하여 하나님앞에 서는 사람이다. 아주 성격이 정반대다
그런데 선지자의 직분은 아무나 하나님이 선택하는 사람이 됴는 반면 제사장의 직분은 아무나 할수 없었다. 반드시 12지파중 레위지파만 하게 하 셨고 그 중에서도 아론과 그 자손만이 제사장의 직분을 맡게 하셨다. 제사장으로서의 위임식이 8장에 나와 있는데 33절 부터 보라. 제사장의 직분이 얼마 중요하며 막중한지 위임식을 1주일동안 했다.
그런데 신약 히 브리서에 보면 말하기를 "옛날에는 제물과 제사장을 통해서만 나갈 수 있 었지만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누구든지 하나님께 당당히 나감을 얻 게 되었느니라."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물과 제사장이 되어주심을 의미한다. 따라서 우리 모든 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 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가 없다.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시길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다. 바로 이것을 가르쳐주시기 위해 수천년 전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림자로 이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이제 우리에게는 더이상 제물이 필요하지 않다. 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물만 만족 할 뿐이다. 우리에게 더 이상 제사장의 안수는 없다. 또한 누가 우리의 죄를 대신 고백해 주는 고해성사 같은 것도 필요없다. 예수님이 나의 중보자가 되셨다는 사실만 믿으면 이 런 눈에 보이는 제물이나 제사장이 필요없이 하나님께 나갈 수 있게 된것이다. 11장-15장까지는 여러가지 규례가 나오는데 예를 들어 음식은 새김질하는 동물과 굽이 갈라진 것만 먹으라고 했고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은 먹 지 말라고 했고 산모가 아기를 낳았을때 어떻게 하라는 정결예법도 나오고 성전관계의 규례도 나오고 문둥병자등 환자가 어떻게 하나님앞에 정결함을 받는가에 대해서도 아주 소상하게 나온다. 이것은 다 한마디로 말해서 택 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정결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이 세상은 많은 죄악과 풍습과 문화와 관습들이 있는데 부정한 것은 제거하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시기 위해 이 규례들을 말씀하신 것이다. 신약에도 이 말씀을 얼마나 강조하나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깨 끗하게 살라"고말이다. 16장에는 대 속죄일을 말하고 있다. 34절을 보라.(다같이 읽을 것) 이스 라엘 백성의 모든 죄를 위해서 1년에 한번씩 속죄제를 드리는 날이 있었는 데 이를 가르켜 대 속죄일이라고 한다. 이 때는 29절에 보면 7월10(유대력 )이다. 이렇게 하나님앞에서 자기들의 정결함을 지켜가려고 했다.
II. 17장-27장까지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이 나온다.(세가지)
첫째, 성결의 규칙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지키는 것)
둘째, 하나님이 제정하신 절기를 지키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 을 기억해야 한다. 이는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계속 기억하면서 사는 것 이 바로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사는 방법임을 말한다.
셋째, 하나님께 은혜 를 받았으면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 있어야 한다. 그럼 구체적으 로 생가해 보자.
1. 성결의 규칙을 지켜야 한다. (17장-22장) 여기에 보면 여러가지 말씀이 나오는데 이방의 풍속을 쫓지 말라는 말씀, 근친상간하지 말라는 말씀,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 이웃 것을 탐내 면 안된다는 말씀, 형제를 미워하지 말라는 말씀등 여러가지를 설명해 주시는데 이는 하나님께서 성도들은 마땅히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길을 제 시해 주셨는데 이 길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이다. 이 규례대로 살지 아니하면 하나님 과 교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신약시대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말씀을 순 종할 때에 비로서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것이지 이 말씀에 불순종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 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말씀을 지키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관계를 유지하는 유 일한 방법이다. 이외의 방법에는 없다. 예수님도 요13:에서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켜야한다"고 말씀하시지 않았던가 요한1서 5장에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바로 그의 게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했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제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은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를 가지고 계신가
2. 하나님이 제정하신 절기를지킴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해야 한다. 성경에 많은 절기가 있지만 특별히 온 민족이 다 성전에 가서 지켜야 하는 절기는 크게 세절기가 있는데 유월절과 오순절과 초막절이다.
첫째, 유월절(23:5)이다. 이날은 정월(아빕월)14일 밤이요 그 다음날 부터 1주일동안 무교병을 먹으며 무교절을 지키라고 했다. 그러나 일반적으 로 유월절과 무교절을 통털어 유월절이라고 한다. 그래서 유월절을 1주일 동안 지켰다. 이는 애급에서의 해방을 기념하는 절기다. 다른말로 바꾸면 죄가운데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준 것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우리 에게는 유월절이 없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매일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주 님이 나를 구원해 주신 은총을 기억하는 것이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둘째, 오순절이다. 이날은 유월절이 시작되는 날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이 기에 오순절이라고 한다.(23:15-) 또한 안식일을 7번 지났기 때문에 칠칠 절이라고도 부른다. 오순절은 처음 수확을 감사하는 절기다.
그런데 신약 시대에와서 오순절을 지키다가 무슨 사건이 있었나 성령님께서 그 날에 강 림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오순절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성령님이 우리 가운 데 오심을 인하여 감사하는 것이다. 우리를 그냥 내버려 두셨다면 결코 구 속함 받은 자 답게 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님이 오심으로 구속함을 입은 백성답게 살 수있게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오순절을 지키지 않 지만은 날마다 우리안에 성령님께 내재하신 것을 인정하고 그분의 감동대로 사는 것이 바로 오늘날 오순절을 지키는 의미인 것이다.
셋째, 초막절혹은 장막절이다.(5:43-) 이는 40년동안 광야에서 초막을 짖 고 살던것을 기념하는 절기다. 40년동안 초막을 짓고 살면서 이스라엘 백성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았다. 물도,만나도,메추리도.옷도 신 발도 헤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므로 초막절의 현대적인 의미는 우리가 사는 모든 것,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을 말한다. 생명이 오늘까지 연장된 것, 코로 숨쉬는 것, 입고 마시는 것.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순간순간마다 우리는 이를 고백해야 하겠다. 이것을 고백하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바로 날마다 날마 다 초막절을 지키는 것과 같은 것이다. 위 절기는 영원을 상징하는 그림자 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의미를 매일 지키며 살아야만 한다. 그리고 25장 뒤에 보면 안식일, 안식년, 희년이 나온다. "엿새동안 일하고 칠일째는 쉬 어라.6년 동안은 일하고 7년째는 쉬어라."는 것이다. 그래서 요즘보면 안식년 제도가 보편화 되어있다. 6년동안 목회하고 7년째는 쉬게한다. 당 회원도 칠년째 쉬게하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성경의 안식년 제도를 가능 하면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런 안식년이 7번지나서 50년째 되면 희년 이라고 했다. 이때는 남에게 꾼것까지 다 갚으라고 했다. 모든 것을 다 해 방시켜 주는 날로 정하셨다. 이처럼 하나님은 7번째 되는 "날"이나 "해"는 대단히 중요하게 여기셨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무슨 의미인가 장차 우리는 모든 수고를 그치고 하나님나라에 가면 온전한 휴식이 있음을 말씀하시는 예표인 것이다. 그래서 이 안식제도를 만드신 것이다.
3.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대해 드리는 헌신이 있어야 한다. (서원) 그 중 특별히 십일조에 대한 헌신을 말씀하셨다.(27:30-) 이때부터 하나님께서 십일조에 대한 규례를 공식적으로 말씀하셨다. 물론 십일조의 유 래는 창세기에서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에게 드린것 부터 출발하지만 여기서 하나님께서는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고 계시다. 드리는 행위가 없으면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이렇게 하나님과 교제하는 방법은 세 가지다. 마지막 결론을 보자. 레위기의 모든 규례는 장차 나타나실 실상의 그림자 이므로 그리스도에 의하여 실제화된 지금은 효력이 상실 되었으나 그 원리 와 정신 만은 영원히 영원히 지켜야 할 것이다. 무엇이 그 정신인지 이제 까지 말씀드렸다. 그대로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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