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이루어지이다 (롬12:1-2)
본문
우리는 성경에서 가장 크게 충격을 받은 말씀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아마 주저하지 않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마7:21 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온다.”는 이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서 어떻게 신앙을 행동하여야 하는가 하는 사실을 주목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땅의 삶을 우리 마음대로, 우리의 기분대로, 우리의 계획대로 살면 잘 사는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우리의 인생은 우리 마음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일들이란 것이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예를 들면 시내를 나가기만 하여도 파란불이 있고 빨간 불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 일과 하지말아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행하여야지 마음대로 하다가는 벌을 받고 제제를 받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규칙이며, 법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천국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뜻하신 것을 바라보며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을 잡으러 온 어머니와 형제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내 어머니요 내 형제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바울은 말씀하시기를 구원받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가를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첫째,예배이며
둘째,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의 신앙의 삶의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작업입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하여서 기도도 하고, 말씀도 공부하는것입니다.
엡5:17에 보면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의 뜻을 발견하고 분명히 그것을 이해하고 산다면 우리의 삶에는 갈등이 그칩니다. 삶에 용기와 확신이 있습니다. 고통이와도 인내하며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도 이 땅에 게실 때에 행하셨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 이었습니다.
요 6:38에 보면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대로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수가성에서의 사건에서도 요4:34에 보니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앞에두고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 때에도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하셨습니다.
이렇게 살아가신 예수님께서 이제 우리에게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기도의 내용을 웨스트민스트 소요리 문답에서는 이렇게 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은헤에 의하여 천사들이 하늘에서 행하는 것처럼 우리도 만사에 그의 뜻을 알며 순종하며, 복종할 수있고 또 기꺼이 그렇게 하도록 해 주시길 기도하는 것이다.”
-흔히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 어떤 두려움을 갖는 것이 사실입니다.
나를 혹시 저 아프리카의 선교사로 보내시지 않을까 혹시 전도사나 목사로 시키지 않을까 지금의 작은 행복을 빼앗아 가지는 않을까 세상적인 모든 즐거움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등으로 두려워하며 걱정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이십니다. 이 땅의 육신의 부모도 자기의 자식이 누구보다도 잘되고 휼륭하고 아름답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는 더욱더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그 분의 뜻대로 사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이며, 위대하고 휼륭한 인생을 사랑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때에 몇가지 이해할 것이 있습니다.
1.하나님은 우리 각자 각자를 향하여 뜻을 갖고 계시며, 좋은 계획을 준비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이 계획은 참으로 아름답고 좋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고 하십니까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참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참으로 아름답고 좋은 인생을 살 수있도록 우리 각자를 향하여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건축가가 집을 지으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을 계획을 세우고 설계도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그 이후에 집을 지어 나갑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실 때에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그 분은 우리의 설계도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그의 뜻대로 행할 때에 그 설계도대로 지음을 받으며 축복의 역사를 경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시 117:2에서 감사함으로 고백하기를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는 눈을 열어야 합니다. 가슴을 피고 담대함으로 바라며 기도합시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그 뜻을 보고 그 계획을 깨달아 알 수있는 지혜를 달라”고 말입니다.
2.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생각이 종종 다를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분은 그 듯을 이루어가실 때에 우리 인간들의 방법과는 질적으로 다르게 행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생각과도 다르게 일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는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며 원방과 불평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럴 때에 나 보다 위대하신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이 위대하고 내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이 놀랍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사 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더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하셨습니다.
예)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찬송가431장
벤쟈민 슈몰크목사는 헝가리 사람입니다. 불타버린 잿더미위에서 아들을 잃은 슬픔을 삼키면서 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우리의 삶에도 때로는 가슴아프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나에게 이러한 아픔을 허락 하실까 하는 의구심과 자신의 생각과는 전혀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신다고 생각하여 답답하고 괴로울 때에, 그리고 원치않는 일이 내 앞에 벌어져서 고통스러울 때에 우리는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뜻은 위대하십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그리하면 종국에 나에게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져서 승리하고 놀라운 축복의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의 아픔 중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버하시는 뜻이 반드시 있음을 믿고 끝까지 기도하며 도전하여야 합니다.
예)토마스 하디가 쓴 테스라는 책 중에 “신들의 두령은 테스를 데리고 장난했다. 그리고 그 장난도 이것으로 끝났다.”고 냉혹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은 변치않고 우리에게 향하십니다.
에)부리우닝 “하나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의 사랑위에 내 신앙의 터를 닦습니다. 나는 압니다. 당신이 내 길을 지키시는 줄을 압니다. 슬픔에 찬 어두움에 빛이 비추어 무한한 기쁨으로 변하게 하신 사랑의 빛을 어찌 의심하리요. 이 당신의 사랑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서늘 이루느니라.”
여러분 우리의 아픔과 고통은 어느땐가 반드시 이해하게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그 분의 생각의 넓이와 긾이를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 모든것을 통하여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찬양하게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하나님을 햐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할 것은 우리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혹은 우리의 실수로 고통을 겪으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돌리려는 나쁜 버릇입니다.
우리의 삶에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올바른 신앙의 삶을 살지 않아서, 말씀을 불순종하므로서 혹은 죄를 지어서 당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픔을 그냥 하나님의 뜻이라고 돌려 버린다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도 못하거니와 그 고통이 축복으로 나타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험생이 공부는 하지않고 시험에서 떨어지고는 하나님의 뜻이야 하거나, 농부가 씨를 뿌리고 일하지도 않고는 수확이 없을 때에 하나님의 뜻이야하는 일들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스펄젼은 신학교를 운영했는데 면접에서 “왜 지원했습니까” 물으면 “사업을 해도 안되고, 장사를 해도 안되고, 직장도 못다니겠고, 도대체 무엇을 하여도 안되어서 하나님의 뜻이 목사가 되라는 것인가보다 하여 지원했습니다” 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분은 그런 사람은 무조건 불합격이랍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그런일에 실패하면 하나님의 일도 실패하는 것입니다. 목사는 인생의 패배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학교는 인생의 패배자가 오는 곳이 아닙니다. 라고 강변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맡기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을 행하여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하며,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그 다음은 하나님의 뜻에 맡기어야 합니다.
3.“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그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이루기 위하여서 그 말씀앞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부터 제대로 순종하지 못하니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면 그 사람의 신앙은 자라지 않습니다. 더구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 속에서 역사되어 질수있도록 그 말씀을 내 마음속에 새겨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내 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먼저는 우리가 하나님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다시말하면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 되셔서 우리의 도움이 되시며 축복의 은혜를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예)아브라함 링컨. 남북전쟁 당시 그 전쟁으로 죽어가는 동족을 보며서 그는 하나님앞에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병사의 숫자도 많고 또 여러가지 조건도 유리한대도 늘 남군의 용장이었던 로버트 리장군에게 늘 집니다. 어느날 북군의 교회지도자들이 모여서 대통령을 위로합니다. 거기에서 한 교회 대표가 이렇게 위로합니다. “각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북군편이 되어서 북군이 승리하게 해 달라고 온 교회가 날마다 눈물로 기도합니다.”그때
링컨 대통령은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지 마십시오.” 모인 사람들이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그가 한 말은 너무나 유명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편에 서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이것이 우리의 삶의 중심입니다.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흔히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통하여 어떻하든 자신의 모든 것이 잘되기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실한 삶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하나님의 편에서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자에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며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인생과 신앙의 삶이 나 개인만의 욕심과 목적을 이루는 것으로만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편이기만을 바라지 말고 항상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되어 우리 모두 겸손히 나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그리고 그 뜻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축복의 인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온다.”는 이 말씀은 우리로 하여금 이 땅에서 어떻게 신앙을 행동하여야 하는가 하는 사실을 주목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땅의 삶을 우리 마음대로, 우리의 기분대로, 우리의 계획대로 살면 잘 사는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우리의 인생은 우리 마음대로 사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대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일들이란 것이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예를 들면 시내를 나가기만 하여도 파란불이 있고 빨간 불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 일과 하지말아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행하여야지 마음대로 하다가는 벌을 받고 제제를 받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규칙이며, 법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이며, 천국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뜻하신 것을 바라보며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을 잡으러 온 어머니와 형제에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내 어머니요 내 형제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오늘 바울은 말씀하시기를 구원받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가를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것은
첫째,예배이며
둘째,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의 신앙의 삶의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발견하는 작업입니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알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하여서 기도도 하고, 말씀도 공부하는것입니다.
엡5:17에 보면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의 뜻을 발견하고 분명히 그것을 이해하고 산다면 우리의 삶에는 갈등이 그칩니다. 삶에 용기와 확신이 있습니다. 고통이와도 인내하며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도 이 땅에 게실 때에 행하셨던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 이었습니다.
요 6:38에 보면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대로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수가성에서의 사건에서도 요4:34에 보니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앞에두고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 때에도 “아버지여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하셨습니다.
이렇게 살아가신 예수님께서 이제 우리에게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기도의 내용을 웨스트민스트 소요리 문답에서는 이렇게 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은헤에 의하여 천사들이 하늘에서 행하는 것처럼 우리도 만사에 그의 뜻을 알며 순종하며, 복종할 수있고 또 기꺼이 그렇게 하도록 해 주시길 기도하는 것이다.”
-흔히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면 어떤 두려움을 갖는 것이 사실입니다.
나를 혹시 저 아프리카의 선교사로 보내시지 않을까 혹시 전도사나 목사로 시키지 않을까 지금의 작은 행복을 빼앗아 가지는 않을까 세상적인 모든 즐거움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등으로 두려워하며 걱정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것은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이십니다. 이 땅의 육신의 부모도 자기의 자식이 누구보다도 잘되고 휼륭하고 아름답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는 더욱더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그 분의 뜻대로 사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의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이며, 위대하고 휼륭한 인생을 사랑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할 때에 몇가지 이해할 것이 있습니다.
1.하나님은 우리 각자 각자를 향하여 뜻을 갖고 계시며, 좋은 계획을 준비하시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이 계획은 참으로 아름답고 좋은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뜻이 어떻다고 하십니까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참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참으로 아름답고 좋은 인생을 살 수있도록 우리 각자를 향하여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건축가가 집을 지으려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을 계획을 세우고 설계도를 작성하는 일입니다. 그 이후에 집을 지어 나갑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실 때에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그 분은 우리의 설계도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우리가 그의 뜻대로 행할 때에 그 설계도대로 지음을 받으며 축복의 역사를 경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시 117:2에서 감사함으로 고백하기를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우리는 눈을 열어야 합니다. 가슴을 피고 담대함으로 바라며 기도합시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그 뜻을 보고 그 계획을 깨달아 알 수있는 지혜를 달라”고 말입니다.
2.하나님의 뜻과 우리의 생각이 종종 다를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분은 그 듯을 이루어가실 때에 우리 인간들의 방법과는 질적으로 다르게 행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의 생각과도 다르게 일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는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며 원방과 불평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럴 때에 나 보다 위대하신 하나님의 뜻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생각이 위대하고 내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이 놀랍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겸손함이 필요합니다.
사 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더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하셨습니다.
예)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찬송가431장
벤쟈민 슈몰크목사는 헝가리 사람입니다. 불타버린 잿더미위에서 아들을 잃은 슬픔을 삼키면서 이 찬송을 불렀습니다.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우리의 삶에도 때로는 가슴아프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나에게 이러한 아픔을 허락 하실까 하는 의구심과 자신의 생각과는 전혀다른 방향으로 이끌어 가신다고 생각하여 답답하고 괴로울 때에, 그리고 원치않는 일이 내 앞에 벌어져서 고통스러울 때에 우리는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여야 합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뜻은 위대하십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그리하면 종국에 나에게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져서 승리하고 놀라운 축복의 삶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의 아픔 중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버하시는 뜻이 반드시 있음을 믿고 끝까지 기도하며 도전하여야 합니다.
예)토마스 하디가 쓴 테스라는 책 중에 “신들의 두령은 테스를 데리고 장난했다. 그리고 그 장난도 이것으로 끝났다.”고 냉혹하게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은 변치않고 우리에게 향하십니다.
에)부리우닝 “하나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의 사랑위에 내 신앙의 터를 닦습니다. 나는 압니다. 당신이 내 길을 지키시는 줄을 압니다. 슬픔에 찬 어두움에 빛이 비추어 무한한 기쁨으로 변하게 하신 사랑의 빛을 어찌 의심하리요. 이 당신의 사랑을-”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합력하여 서늘 이루느니라.”
여러분 우리의 아픔과 고통은 어느땐가 반드시 이해하게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그 분의 생각의 넓이와 긾이를 다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알게 될 때가 있습니다. 그 모든것을 통하여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며 찬양하게될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하나님을 햐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주의할 것은 우리는 어떤 노력도 하지 않고 혹은 우리의 실수로 고통을 겪으면서 그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돌리려는 나쁜 버릇입니다.
우리의 삶에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올바른 신앙의 삶을 살지 않아서, 말씀을 불순종하므로서 혹은 죄를 지어서 당하는 아픔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픔을 그냥 하나님의 뜻이라고 돌려 버린다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도 못하거니와 그 고통이 축복으로 나타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예)수험생이 공부는 하지않고 시험에서 떨어지고는 하나님의 뜻이야 하거나, 농부가 씨를 뿌리고 일하지도 않고는 수확이 없을 때에 하나님의 뜻이야하는 일들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스펄젼은 신학교를 운영했는데 면접에서 “왜 지원했습니까” 물으면 “사업을 해도 안되고, 장사를 해도 안되고, 직장도 못다니겠고, 도대체 무엇을 하여도 안되어서 하나님의 뜻이 목사가 되라는 것인가보다 하여 지원했습니다” 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분은 그런 사람은 무조건 불합격이랍니다.
왜냐하면 세상에서 그런일에 실패하면 하나님의 일도 실패하는 것입니다. 목사는 인생의 패배자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학교는 인생의 패배자가 오는 곳이 아닙니다. 라고 강변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에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맡기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일을 행하여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순종하며, 간절히 기도하십시오. 그리고 그 다음은 하나님의 뜻에 맡기어야 합니다.
3.“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그 뜻을 이 땅에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이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이루기 위하여서 그 말씀앞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이 말씀부터 제대로 순종하지 못하니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어려운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면 그 사람의 신앙은 자라지 않습니다. 더구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 속에서 역사되어 질수있도록 그 말씀을 내 마음속에 새겨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내 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먼저는 우리가 하나님편에 서 있어야 합니다. 다시말하면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갈 때에 하나님은 우리의 편이 되셔서 우리의 도움이 되시며 축복의 은혜를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예)아브라함 링컨. 남북전쟁 당시 그 전쟁으로 죽어가는 동족을 보며서 그는 하나님앞에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는 병사의 숫자도 많고 또 여러가지 조건도 유리한대도 늘 남군의 용장이었던 로버트 리장군에게 늘 집니다. 어느날 북군의 교회지도자들이 모여서 대통령을 위로합니다. 거기에서 한 교회 대표가 이렇게 위로합니다. “각하,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북군편이 되어서 북군이 승리하게 해 달라고 온 교회가 날마다 눈물로 기도합니다.”그때
링컨 대통령은 대답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지 마십시오.” 모인 사람들이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그가 한 말은 너무나 유명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편에 서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시다..”
이것이 우리의 삶의 중심입니다. 내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흔히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통하여 어떻하든 자신의 모든 것이 잘되기만을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실한 삶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하나님의 편에서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자에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며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인생과 신앙의 삶이 나 개인만의 욕심과 목적을 이루는 것으로만 애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편이기만을 바라지 말고 항상 나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편이 되어 우리 모두 겸손히 나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고 그리고 그 뜻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축복의 인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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