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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눅18:1-8)

본문

문제에 부딪힐 때 실망하지 말고 계속적인 도전을 하도록 격려 하기 위함이다.
I. 불의한 재판관마저도 끈질긴 간청에 굴복했다(본문이야기).
A. 이 재판관은 안하무인의 기고만장한 사람이었다(2절).
1) 그는 불의한 사람이었다(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함).
2) 그는 인간 멸시의 전근대적 사람이었다. 유전 무죄, 무전 유죄하는 현실의 모습이다. 권력에 따라 차별하는 현실의 모습이다.
B. 억울한 사연을 지닌 한 여인이 있었다(3절).
1) 이 여인은 과부였다.
2) 과부는 세상에서 가장 연약한 존재를 의미한다.
3) 그런 까닭에 이 과부는 결사적으로 매달렸을 것이다.
C. 완악한 재판관의 마음도 끈질긴 여인의 간청을 외면하지는 못했다(4-5절).
1) 이 여인은 다른 사람과는 다른 점이 있었다. 보통 사람들은 2-3번 부탁한 후 포기하고 만다. 더군다나 이 재판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았고, 사람을 우습 게 아는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이 여인은 끝까지 매달리는 끈기있는 마음의 사람이었다.
2) 이 여인의 막무가내식의 도전은 재판관의 마음을 움직였다.
D. 불의한 재판관 마저도 간청 앞에 굴복했다면 하나님은 결코 성도의 간청 을 외면하시지 않는다(6-8절).
II. 뜻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다(원리).
A. 모순과 죄악이 가득찬 이 세상은 성도를 박해한다.
1) 인자가 와서 심판하는 날은 불신자에게는 공포의 날이요, 신자에게는 구원의 날이다.
2) 그러나 이 세상에서는 불의한 자들이 득세하여 의로운 자를 억압하고 있다.
B. 고난은 성도를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1) 재림이 없다면 세상에서 고난당하며 살 필요가 없다.
2) 차라리 마냥 먹고 마시며 자유롭게 사는게 낳을 것이다.
3) 그러나 성도는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C. 선을 행하되 낙심치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 6:8-9).
1) 고난 속에 사는 그리스도인의 덕은 "인내"이다.
2) 그러나 소망이 없으면 인내할 수 없다.
3) 가장 큰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다.
III. 우리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치 말아야 한다(적용).
A. 낙심하지 않는 비결은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다.
1) 과부는 도저히 불가능한 현실의 문제를 관철시켰다.
2) 성도의 믿음은 과부의 간청함 이상이어야 한다.
3) 절실한 심정으로 기도해야 한다.
B. 대망하는 자에게 심판은 더딘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1)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약속에 대한 믿음과 인내가 필요하다(히 10:36, 계 13:10).
2) 하나님의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나님은 가장 적합하신 때에 심판하 신다.
3) 그러나 하나님의 응답은 신속히 이루어질 것이다(17:26-27).
결론:불의한 재판관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사람은 더욱 우습 게 아는 자였다. 그러나 원한 맺힌(원한의 원어적 의미는 "바른 재판에 대한 소망"이다) 여인의 막무가내식 간청에는 속수무책이었다. 뜻있는 곳에는 반드시 길이 있다. 그러므로 성도는 절대로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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