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6:7-10)
본문
우리는 일을 해나가다 내 마음대로 이루어 지지 아니할때는 짜증도 내고 그 일을 팽개쳐 버리기도 합니다. 레이먼드 에드만 박사는 휘튼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포기 하기란 언제나 너무 이른 법이야.”라고 말하였습니다 챨스 스펄젼은 “끈기를 가지고 있는 달팽이는 방주에 도착 했답니다.”라는 말로 그의 성도들을 깨우쳤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일하다가 그만 낙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낙심이 자칫하면 절망에 이를 때도 있습니다. 절망은 죽음에 이르는 무서운 병입니다. 최근에 우리 성도들 중에 사업하다가 혹은 교회일하다가 낙심하는 분들을 볼때 목사로서 퍽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낙심은 어디서나 생깁니까. 우리가 낙심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사탄이 사용하는 두가지 큰 무기가 있습니다. 하나는 앞으로 넘어뜨리는것으로 즉 "네가 최고야, 참 잘한다 잘한다" 하여 우리를 교만하게 하여 혼자만이 난척하게 앞으로 덤벙 되게하다가 넘어지게 하는 작전입니다.
둘째는 뒤로넘어뜨리는 방법입니다. "야, 네가 뭘 잘났다고 그러니, 그만 둬" 하면서 낙심하게하여 넘어뜨리는 방법입니다. 이 두가지 작전은 사탄학을 연구해보면 사탄이 가장많이 쓰는 방법임을 알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사탄의 두번째 방법인 낙심전법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험을 이기고 다 승리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낙심이 우리의 생활에 끼치는 영향 어떤 사람이 한 쪽에는 금붕어를, 또한쪽에는 메기를 넣고 그 가운데 유리로 칸을 막았습니다. 그랬더니 메기가 금붕어를 잡아먹을려고 쏜 살같이 달려 가다가는 유리벽에 부딪쳐서 아픔을 느끼고돌아오곤 했습니다. 그러기를 몇번한 후에 유리 칸막이를 뽑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메기는 금붕어를 향해 달려가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회가 왔지만 그만 포기하고 만 것입니다. 사람은 몇번 실패하고 나면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패배자다."하고 자포자기하고 말기 때문에 성공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번 실패하고도 열한번 일어나야 성공합니다. 믿으시면 한번 아멘 하시기바랍니다.
2. 우리가 낙심하는 이유 [1] 남이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낙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이 알아주기를 원합니다. 즉 그것은 인간의 본성 이기도합니다. 단지 여러분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저 또한 그렇습니다. 물론 여호와 하나님께서 알아 주는 것이 귀하긴 하나 또한 사람에게서도 자신을 알아 주길 우리는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바로 인간의 모습입니다. 비록 우리가 사람에게서 인정을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것으로 만족하시고 절대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2] 일에 실패했을때 낙심합니다. 실패란 아주 끝난 것이 아니고, 아직 이루지 못한 상태일뿐 입니다. 실패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며 단지 실패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의미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당장 이루지 못했다고 낙심하지 말고 이것이 더큰 성공을 위한 훈련이라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본문에도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이런 간증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가 1958년도에 서울의 불광동에서 개 척교회를 하는데일년을 해도 새 교인이 5명밖에 등록을 하지 않아 나는 목회자로서 자질이 없는것이 아닌가 하고 보따리를 여러번 쌌다고 합니다. 그렇게 3년을 지났는데기도중에 "야 이놈아 이것은 논산훈련소 야, 일선배치를 위한 훈련이야"하는 생각이들어 참았다고 합니다. 마침내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는데 서대문에 미국에서 두선교 사들이 global conquest란 모임을 조직하여 한국의 목사와 협력하기로 하고 조목사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이 바로 그가 성공하게 된 시작이라는 것 입니다. 그는그 곳에서 목회하여 9년동안에 만팔천명으로 교인들이 증가되어 6부예배를드렸답니다. 그때 김현옥 시장이 여의도 모래판에 땅 을 개간하여 파는데 아무도 안사서 자기에게 외상으로 줄터이니 사라고 해서 살려고 하니 당회원들이 다 반대를해서 겨우 3000평을 샀다고 합니다. 그때 간이 콩알만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한 평에 500만원이 넘는 데 그럴 줄 알았다면 김시장이 몇만평 그냥 주겠다고 했을때 받을 것을 그랬다고 하면서 간이 작아 못했다고 아쉬워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회는 하나님이 주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지 않았다 면 지금의성공은 없었을 것이라고 그는 간증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공할 기회를 주십니다. 그 때까지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기다려 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시실패했다고 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3] 믿지 않고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낙심합니다. 성경에 분명히 기도하고 구한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혹시나] [글쎄]하고 불신합니다. 특별히 교회의 제직 가운데 세상 직업에 익숙한 분들이 세상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믿음으로 일을 해야지 이리제고 저리제고, 도대체 불신자와 다른 것이무엇입니까 낙심될 때 기도하세요. 천국의 창고문을 기도로 여세요. 왜 열쇠를기지고 있으면서 사용하지 않고 있느냐 그 말입니다.
3. 성공을 거두는 방법
[1]첫째는 선을 행하여야 성공을 거둡니다. 악을 행하면서 하나님이 원치않는 악을 행하면서 성공을 기대한다면 이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선" 즉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살펴서 그것을 행하여야 합니다. 10절에 보니 기회있는 대로 특별히 믿음의 가정에 선을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2]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성공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장애물은 낙심이며 한번두번 실패했다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웃는 자가 참으로 성공자입니다.
그러므로 낙심될 때에 이것이 사탄의 유혹인 것을 알고 믿음으로극복해야 합니다.
[3] 세째는 피곤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한 일도 지나치면 그만 피곤해집니다. 경험 많은 목사님들이 제게 권면합니다. "목사님,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하십시요."하고 저는 그 말을좋은 뜻으로 해석하며 목회는 일생동안 하는 것이고 너무 일을 벌려 놓으면 피곤하여 결국 포기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도 바알신들과 싸우다가 지치니까 "주여내 생명을 차라리 거두어 가세요." 하고 간구했던 것이 아닙니까 왜 우리가 피곤합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때를 기다리지 않고 젊은 혈기에 천방지축 뛰기때문에 피곤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앞서 가니까 피곤한 것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문을 여시면 원수는 닫으려고 애를 쓰며 우리가 용기를 잃고 포기함으로써 우리편에 서 문을 닫아 버리는 때가 있다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재 창조하는 기회를 갖지 않기 때문에 피곤합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끌고 다닐때 흔히 세워 두었다가 키를 아무리 돌려도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밧데리가 다 방전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밧데리도 다 쓰면 재충전을 해야하는데 충전은 하지않고 계속 사용만하기 때문에 자동차가 멎듯이 사람도 일하다가 피곤하여져서 자포자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자의 충전을 어떻게 합니까 바로 기도 생활과 성경연구 밖에는 없습니다. [4] 다음은 "때가 이르매" 즉 때를 기다려야 성공합니다. 사실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강태공의 옛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중국 주나라 초기 때 사람이었습니다. 날마다 위수에 나가 낚시를 하는데 그것도 낚시밥도 없이 그냥 낚시줄만 담그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내의 바가지인들 오죽하겠습니까 마침내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때는 와서 문왕을 만나 그는 재상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가마를 타고 가는데 어떤 여자가 길을 막고 울고 있습니다. 보니 옛날의 아내입니다. 왜 우느냐고 물으니다시 함께 살게해 달라고 간청을 합니다. 그러자 강태공이 물을 한 그릇 떠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땅에 쏟으라고 합니다. 다시 주워 담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옛 아내가 "아니 쏟은 물을 어떻게 담을 수가 있느냐"고 반문하자 이때 강태공은 이미 쏟은 물을 담을 수 없듯이 이미 떠난 관계는 다시 회복될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강태공과 때를 기다릴 줄 모르고 현실만 보면서 살았던 그의 아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불신자도 이런 지혜가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을 믿는우리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참고 견딜줄 알아야 성공합니다. [5] 끝으로중요한 것은 거두는 일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햇빛과 비를 주셔서 곡식을 익게해주시지만 그러나 거두는 수고를 우리에게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모든것을 다 하나님이 해주시기를 바라지만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공의 문은 열어주시지만 그러나 추수는 우리가 해야 합니다. 우리는 노력없이 성공을 원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원리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우리는 게을러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왔을때 거두는 수고와 노력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분명히 성공합니다. 한번 따라 합시다. "나는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의 실패가 내일을 위한 훈련인 것을 믿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주님 안에서 나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나는 성공할수 있습니다. 나는 반드시 성공합니다. 아멘 .
둘째는 뒤로넘어뜨리는 방법입니다. "야, 네가 뭘 잘났다고 그러니, 그만 둬" 하면서 낙심하게하여 넘어뜨리는 방법입니다. 이 두가지 작전은 사탄학을 연구해보면 사탄이 가장많이 쓰는 방법임을 알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사탄의 두번째 방법인 낙심전법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험을 이기고 다 승리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낙심이 우리의 생활에 끼치는 영향 어떤 사람이 한 쪽에는 금붕어를, 또한쪽에는 메기를 넣고 그 가운데 유리로 칸을 막았습니다. 그랬더니 메기가 금붕어를 잡아먹을려고 쏜 살같이 달려 가다가는 유리벽에 부딪쳐서 아픔을 느끼고돌아오곤 했습니다. 그러기를 몇번한 후에 유리 칸막이를 뽑아 버렸습니다. 그러나 메기는 금붕어를 향해 달려가지를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회가 왔지만 그만 포기하고 만 것입니다. 사람은 몇번 실패하고 나면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패배자다."하고 자포자기하고 말기 때문에 성공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번 실패하고도 열한번 일어나야 성공합니다. 믿으시면 한번 아멘 하시기바랍니다.
2. 우리가 낙심하는 이유 [1] 남이 알아주지 않기 때문에 낙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남이 알아주기를 원합니다. 즉 그것은 인간의 본성 이기도합니다. 단지 여러분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저 또한 그렇습니다. 물론 여호와 하나님께서 알아 주는 것이 귀하긴 하나 또한 사람에게서도 자신을 알아 주길 우리는 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바로 인간의 모습입니다. 비록 우리가 사람에게서 인정을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것으로 만족하시고 절대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2] 일에 실패했을때 낙심합니다. 실패란 아주 끝난 것이 아니고, 아직 이루지 못한 상태일뿐 입니다. 실패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며 단지 실패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의미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당장 이루지 못했다고 낙심하지 말고 이것이 더큰 성공을 위한 훈련이라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본문에도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이런 간증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가 1958년도에 서울의 불광동에서 개 척교회를 하는데일년을 해도 새 교인이 5명밖에 등록을 하지 않아 나는 목회자로서 자질이 없는것이 아닌가 하고 보따리를 여러번 쌌다고 합니다. 그렇게 3년을 지났는데기도중에 "야 이놈아 이것은 논산훈련소 야, 일선배치를 위한 훈련이야"하는 생각이들어 참았다고 합니다. 마침내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는데 서대문에 미국에서 두선교 사들이 global conquest란 모임을 조직하여 한국의 목사와 협력하기로 하고 조목사와 함께 일하게 된 것이 바로 그가 성공하게 된 시작이라는 것 입니다. 그는그 곳에서 목회하여 9년동안에 만팔천명으로 교인들이 증가되어 6부예배를드렸답니다. 그때 김현옥 시장이 여의도 모래판에 땅 을 개간하여 파는데 아무도 안사서 자기에게 외상으로 줄터이니 사라고 해서 살려고 하니 당회원들이 다 반대를해서 겨우 3000평을 샀다고 합니다. 그때 간이 콩알만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한 평에 500만원이 넘는 데 그럴 줄 알았다면 김시장이 몇만평 그냥 주겠다고 했을때 받을 것을 그랬다고 하면서 간이 작아 못했다고 아쉬워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회는 하나님이 주십니다. 만약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지 않았다 면 지금의성공은 없었을 것이라고 그는 간증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공할 기회를 주십니다. 그 때까지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기다려 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시실패했다고 낙심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3] 믿지 않고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낙심합니다. 성경에 분명히 기도하고 구한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혹시나] [글쎄]하고 불신합니다. 특별히 교회의 제직 가운데 세상 직업에 익숙한 분들이 세상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항상 문제가 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고 했는데 믿음으로 일을 해야지 이리제고 저리제고, 도대체 불신자와 다른 것이무엇입니까 낙심될 때 기도하세요. 천국의 창고문을 기도로 여세요. 왜 열쇠를기지고 있으면서 사용하지 않고 있느냐 그 말입니다.
3. 성공을 거두는 방법
[1]첫째는 선을 행하여야 성공을 거둡니다. 악을 행하면서 하나님이 원치않는 악을 행하면서 성공을 기대한다면 이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선" 즉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살펴서 그것을 행하여야 합니다. 10절에 보니 기회있는 대로 특별히 믿음의 가정에 선을 행하라고 하였습니다.
[2]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성공에 있어서 가장 무서운 장애물은 낙심이며 한번두번 실패했다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에 웃는 자가 참으로 성공자입니다.
그러므로 낙심될 때에 이것이 사탄의 유혹인 것을 알고 믿음으로극복해야 합니다.
[3] 세째는 피곤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한 일도 지나치면 그만 피곤해집니다. 경험 많은 목사님들이 제게 권면합니다. "목사님,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천천히 하십시요."하고 저는 그 말을좋은 뜻으로 해석하며 목회는 일생동안 하는 것이고 너무 일을 벌려 놓으면 피곤하여 결국 포기하고 만다는 것입니다. 엘리야도 바알신들과 싸우다가 지치니까 "주여내 생명을 차라리 거두어 가세요." 하고 간구했던 것이 아닙니까 왜 우리가 피곤합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때를 기다리지 않고 젊은 혈기에 천방지축 뛰기때문에 피곤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앞서 가니까 피곤한 것입니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문을 여시면 원수는 닫으려고 애를 쓰며 우리가 용기를 잃고 포기함으로써 우리편에 서 문을 닫아 버리는 때가 있다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재 창조하는 기회를 갖지 않기 때문에 피곤합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끌고 다닐때 흔히 세워 두었다가 키를 아무리 돌려도 시동이 걸리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밧데리가 다 방전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밧데리도 다 쓰면 재충전을 해야하는데 충전은 하지않고 계속 사용만하기 때문에 자동차가 멎듯이 사람도 일하다가 피곤하여져서 자포자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자의 충전을 어떻게 합니까 바로 기도 생활과 성경연구 밖에는 없습니다. [4] 다음은 "때가 이르매" 즉 때를 기다려야 성공합니다. 사실 때를 기다린다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강태공의 옛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중국 주나라 초기 때 사람이었습니다. 날마다 위수에 나가 낚시를 하는데 그것도 낚시밥도 없이 그냥 낚시줄만 담그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내의 바가지인들 오죽하겠습니까 마침내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마침내 때는 와서 문왕을 만나 그는 재상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가마를 타고 가는데 어떤 여자가 길을 막고 울고 있습니다. 보니 옛날의 아내입니다. 왜 우느냐고 물으니다시 함께 살게해 달라고 간청을 합니다. 그러자 강태공이 물을 한 그릇 떠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을 땅에 쏟으라고 합니다. 다시 주워 담으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의 옛 아내가 "아니 쏟은 물을 어떻게 담을 수가 있느냐"고 반문하자 이때 강태공은 이미 쏟은 물을 담을 수 없듯이 이미 떠난 관계는 다시 회복될수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는 여기서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강태공과 때를 기다릴 줄 모르고 현실만 보면서 살았던 그의 아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불신자도 이런 지혜가 있는데 하물며 하나님을 믿는우리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참고 견딜줄 알아야 성공합니다. [5] 끝으로중요한 것은 거두는 일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햇빛과 비를 주셔서 곡식을 익게해주시지만 그러나 거두는 수고를 우리에게 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모든것을 다 하나님이 해주시기를 바라지만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공의 문은 열어주시지만 그러나 추수는 우리가 해야 합니다. 우리는 노력없이 성공을 원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원리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우리는 게을러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기회가 왔을때 거두는 수고와 노력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분명히 성공합니다. 한번 따라 합시다. "나는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할 것을 믿습니다. 오늘의 실패가 내일을 위한 훈련인 것을 믿습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주님 안에서 나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나는 성공할수 있습니다. 나는 반드시 성공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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