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행1:6-11)
본문
할렐루야!! 오늘 저녁에도 은혜를 사모하여 나온신 성도 여러분에게 한량없는 은혜가 충 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부 탁하신 최후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말씀의 골자는 한 마디로 말해서 "성령님받고 내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부탁 차원을 넘 어서 명령의 말씀입니다. 부탁은 경우에 따라서는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명령은 거절할 수도 없고 거역할 수도 없는 절대 절명의 말씀입니다. 할 수 있으면 해 보라든지 시간이 있으면 수고 해 보라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 시 해야 되고 목숨을 바쳐서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명령입니다. 군인은 상관의 명령이면 자기 목숨도 아끼지 않고 반드시 수행하여야 합니다. 설령 그 명령을 수행하다가 죽는다 해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군대 뿐만이 아니라 일반 회사나 조직사회에 있어서는 상사의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그러기에 좋은 대장은 좋은 명령을 내리고 좋은 부하는 그 명령에 절대 복종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주님은 우리의 대장이십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 시기 바랍니다. <찬389장> 믿는사람들은 군병같으니 앞에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리대장예수 기를가지고 접전하는 곳에 가신것보라 믿는사람들은 군병같으니 앞에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의 이 명령에 절대 복종하여야 합니다. "증인이 되라"는 말씀은 예수님에 관해서 본대로 들은대 로 체험한 것을 그대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 2천년을 돌이켜보면 수많은 선배들이 예수님의 정직한 증인이 되기 위해서 생명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증거하다가 순교의 제물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박해를 받을 때 핍박하는 자들이 "단 한 번만이라도 좋 으니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고 말하라. 그리고 예수를 전하지 않겠다고 한 번만 말하면 생명을 살려주겠다" 고 하여도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 사실을 직 접 체험하였기에 말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실을 확실히 믿었기에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당하면서도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행4: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 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그 결과 수 없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매를 맞기도 하고, 감옥에 같히기도 하고, 순교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와 같은 고난을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거짓말 하다가 두둘겨 맞고, 도둑질 하다가 감옥에 가 고, 남을 속이고 사기치다가 징역을 사는 것은 챙피하고 부끄러운 것이지만 아 무런 잘못도 없이 참말을 하고 진리를 말하고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순교 를 당하는 것은 영광이요 면류관의 상급을 받을 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지금 우리들에게 "내 증인이 되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이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깊이 깊이 파고들어와 새겨져야 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어떤 사람이 증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증인될 자격은 무엇이겠습니까 세상에서도 자격증이 있으면 대우를 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은 자격 증 시대입니다. 자격증을 하나 딸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의 자격증은 성령님받고 능력받는 것입니다. 군인이 전쟁터에 나갈 때 맨손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군인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훈련을 받고 무기로서 무장을 하고 나갑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반드 시 성령님받고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어 무장을 해야 합니다. (엡6:13-17)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 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그런데 문제는 이 성령님을 어떻게 받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말씀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성령님을 받으려면
1. 겸손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로는 잘 해도 실제생활이나 행동에는 오만하고 교만하고 겸 손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나만이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잠3: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 나니…" (벧전5:5-6)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 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 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주여! 나는 부족합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 없이 내가 어찌 주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라고 겸손하게 주님 앞에 자신 의 부족함을 내 놓을 때 주님이 찾아오시고 성령님이 임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9:24절 말씀에는 귀신들려 간질하는 아들을 고쳐달라고 왔던 아비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라고 겸손히 간구할 때 그의 아들을 고쳐 주신줄로 믿습니다. 성 어거스틴(Augustine)은 제자들이 와서 기독교의 핵심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대답하기를
첫째도 겸손이고,
둘째도 겸손이고,
셋째도 겸손이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지난 날 제아무리 은혜를 많이 받고 신앙이 좋다고 해서 교만에 빠지면 안됩니다. 항상 신앙은 현재가 중요합니다. 교만은 마귀가 가장 많이 사 용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항상 교만하지 않도록 마음가 짐을 잘 해야 합니다.
2. 자기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여야 합니다. (행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사도 베드로는 성령님받고 나가서 열심히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였고 베드 로의 외침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찔림을 받고 베드로에게 어떻게 할꼬 하며 물을 때 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마3:8) 세례 요한은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며 몰려오는 군중에게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고 하였고 (막1:15) 예수님께서도 처음 전파하실 때에 갈릴리에서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고 외치셨습니다. 성령님은 거룩한 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러운 곳에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이 더러우면 성령님이 임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의 심령은 얼마나 깨끗합니까 우리의 심령이 죄악으로 더러워지지 않았 습니까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 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이 더러운 죄악을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받아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애서 쓰는 그릇도 더러운 그릇에는 음식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더러워진 그릇을 깨끗이 씻은 다음에야 음식을 담을 수가 있습니다. 죄는 호리라도 남아 있으면 안됩니다. (마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속성은 마치 병균과 같아서 번식이 잘되고 전염이 잘되며 유전까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에 죄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 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이제 우리가 성령님받고 땅끝까지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 철저한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정결한 심령이 되어서 항상 성령님충 만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바라기는 여러분 모두가 정결한 심령이 되어서 성령이 내주하시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하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문을 두드리면 열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떡을 달라고 하는 아들에게 어떻게 돌을 줄 수가 있겠느냐며 성령님을 구 하는 자에게 어찌 주시지 않겠느냐 고 말씀하셨습니다. (약4:2-3)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 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 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성령님을 받으면 힘이 생깁니다. 담대해집니다. 그래서 죽음 앞에서도 담대해 질 수가 있고 왕앞에서도, 재판장앞에서도 할 말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마10:18-20)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 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님이시니 라" 그래서 성령님을 받아야 전도도 잘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하기 전에 먼저 성령님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22 (눅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전도자의 제1호 자격증이 바로 성령님충만 받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말씀을 들 을 때는 금방 될 것 같은데 나가서 해 보면 잘 안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님 받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임할 때 만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성령님충만 받고 능력받아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성령님을 받는 것은 절대로 공짜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로서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기도하는자가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 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행2: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 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하나님이 말세에 모든 육체에게 물붓듯 부어주신다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성령받고 예수를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였으니 많은 생명을 구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 미국의 스탠다드 석유회사에서 중역1명이 필요해서 여러방면으로 물색 을하여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되는 사람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거 절을 하였습니다. 그 회사는 서로 들어가려고 하는 회사인데 거절을 하는 이유 를 물어보니까 자기는 전도를 해야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다고 대답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도는 우리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지상 최대의 명령이요 우리가 반드 시 수행하여야 할 사명입니다.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를 믿어야 영혼이 살고,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고, 구원을 받아야 하늘 나라에 갈 수가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입니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구원받 지 못한 사람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들을 구원시킬 책임이 바로 우리들에 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면 그들의 피값을 우리에게서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겔33:7-8)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 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 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 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사랑하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 금년에는 무엇보다도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이는 주님의 명령 입니다. 명령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시급한 사명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기필코 한생명을 구원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앞에가서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주님앞에서 심판받을 때 명령 불복종 죄로 영원한 어두움 지옥에 가게 되면 어쩌시렵니까 하나님은 영혼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을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 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우리 모두 다같이 땅끝까지 가서라도 한생명을 구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부 탁하신 최후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말씀의 골자는 한 마디로 말해서 "성령님받고 내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부탁 차원을 넘 어서 명령의 말씀입니다. 부탁은 경우에 따라서는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명령은 거절할 수도 없고 거역할 수도 없는 절대 절명의 말씀입니다. 할 수 있으면 해 보라든지 시간이 있으면 수고 해 보라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 시 해야 되고 목숨을 바쳐서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명령입니다. 군인은 상관의 명령이면 자기 목숨도 아끼지 않고 반드시 수행하여야 합니다. 설령 그 명령을 수행하다가 죽는다 해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군대 뿐만이 아니라 일반 회사나 조직사회에 있어서는 상사의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그러기에 좋은 대장은 좋은 명령을 내리고 좋은 부하는 그 명령에 절대 복종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주님은 우리의 대장이십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 시기 바랍니다. <찬389장> 믿는사람들은 군병같으니 앞에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우리대장예수 기를가지고 접전하는 곳에 가신것보라 믿는사람들은 군병같으니 앞에가신 주를 따라갑시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의 이 명령에 절대 복종하여야 합니다. "증인이 되라"는 말씀은 예수님에 관해서 본대로 들은대 로 체험한 것을 그대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 2천년을 돌이켜보면 수많은 선배들이 예수님의 정직한 증인이 되기 위해서 생명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증거하다가 순교의 제물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박해를 받을 때 핍박하는 자들이 "단 한 번만이라도 좋 으니 예수가 부활하지 않았다고 말하라. 그리고 예수를 전하지 않겠다고 한 번만 말하면 생명을 살려주겠다" 고 하여도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 사실을 직 접 체험하였기에 말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사실을 확실히 믿었기에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당하면서도 증거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행4: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 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그 결과 수 없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매를 맞기도 하고, 감옥에 같히기도 하고, 순교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와 같은 고난을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거짓말 하다가 두둘겨 맞고, 도둑질 하다가 감옥에 가 고, 남을 속이고 사기치다가 징역을 사는 것은 챙피하고 부끄러운 것이지만 아 무런 잘못도 없이 참말을 하고 진리를 말하고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순교 를 당하는 것은 영광이요 면류관의 상급을 받을 일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은 지금 우리들에게 "내 증인이 되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이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깊이 깊이 파고들어와 새겨져야 합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어떤 사람이 증인이 될 수 있겠습니까 증인될 자격은 무엇이겠습니까 세상에서도 자격증이 있으면 대우를 받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늘날은 자격 증 시대입니다. 자격증을 하나 딸려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의 자격증은 성령님받고 능력받는 것입니다. 군인이 전쟁터에 나갈 때 맨손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군인으로서 부족함이 없도록 훈련을 받고 무기로서 무장을 하고 나갑니다. 이와 같이 성도들도 반드 시 성령님받고 성령님의 전신갑주를 입어 무장을 해야 합니다. (엡6:13-17)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 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그런데 문제는 이 성령님을 어떻게 받느냐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말씀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성령님을 받으려면
1. 겸손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로는 잘 해도 실제생활이나 행동에는 오만하고 교만하고 겸 손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나만이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잠3:34) "진실로 그는 거만한 자를 비웃으시며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 나니…" (벧전5:5-6)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 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 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주여! 나는 부족합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 없이 내가 어찌 주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라고 겸손하게 주님 앞에 자신 의 부족함을 내 놓을 때 주님이 찾아오시고 성령님이 임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9:24절 말씀에는 귀신들려 간질하는 아들을 고쳐달라고 왔던 아비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 주소서" 라고 겸손히 간구할 때 그의 아들을 고쳐 주신줄로 믿습니다. 성 어거스틴(Augustine)은 제자들이 와서 기독교의 핵심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 대답하기를
첫째도 겸손이고,
둘째도 겸손이고,
셋째도 겸손이라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지난 날 제아무리 은혜를 많이 받고 신앙이 좋다고 해서 교만에 빠지면 안됩니다. 항상 신앙은 현재가 중요합니다. 교만은 마귀가 가장 많이 사 용하는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항상 교만하지 않도록 마음가 짐을 잘 해야 합니다.
2. 자기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여야 합니다. (행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사도 베드로는 성령님받고 나가서 열심히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였고 베드 로의 외침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찔림을 받고 베드로에게 어떻게 할꼬 하며 물을 때 회개하라고 하였습니다. (마3:8) 세례 요한은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며 몰려오는 군중에게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고 하였고 (막1:15) 예수님께서도 처음 전파하실 때에 갈릴리에서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고 외치셨습니다. 성령님은 거룩한 영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더러운 곳에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이 더러우면 성령님이 임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러분의 심령은 얼마나 깨끗합니까 우리의 심령이 죄악으로 더러워지지 않았 습니까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 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이 더러운 죄악을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음받아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애서 쓰는 그릇도 더러운 그릇에는 음식을 담을 수가 없습니다. 더러워진 그릇을 깨끗이 씻은 다음에야 음식을 담을 수가 있습니다. 죄는 호리라도 남아 있으면 안됩니다. (마5: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죄의 속성은 마치 병균과 같아서 번식이 잘되고 전염이 잘되며 유전까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심령에 죄를 가지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행3: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 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이제 우리가 성령님받고 땅끝까지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 철저한 회개가 있어야 합니다. 회개하고 정결한 심령이 되어서 항상 성령님충 만한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바라기는 여러분 모두가 정결한 심령이 되어서 성령이 내주하시는 은혜가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하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문을 두드리면 열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떡을 달라고 하는 아들에게 어떻게 돌을 줄 수가 있겠느냐며 성령님을 구 하는 자에게 어찌 주시지 않겠느냐 고 말씀하셨습니다. (약4:2-3)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 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 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성령님을 받으면 힘이 생깁니다. 담대해집니다. 그래서 죽음 앞에서도 담대해 질 수가 있고 왕앞에서도, 재판장앞에서도 할 말을 바로 할 수가 있습니다. (마10:18-20)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를 넘겨줄 때에 어떻 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 그 때에 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님이시니 라" 그래서 성령님을 받아야 전도도 잘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도하기 전에 먼저 성령님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22 (눅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 하시니라"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전도자의 제1호 자격증이 바로 성령님충만 받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말씀을 들 을 때는 금방 될 것 같은데 나가서 해 보면 잘 안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님 받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이 임할 때 만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성령님충만 받고 능력받아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성령님을 받는 것은 절대로 공짜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로서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님은 기도하는자가 받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 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행2: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 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하나님이 말세에 모든 육체에게 물붓듯 부어주신다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성령받고 예수를 증거하는 증인이 되어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하였으니 많은 생명을 구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 미국의 스탠다드 석유회사에서 중역1명이 필요해서 여러방면으로 물색 을하여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되는 사람을 뽑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은 거 절을 하였습니다. 그 회사는 서로 들어가려고 하는 회사인데 거절을 하는 이유 를 물어보니까 자기는 전도를 해야하기 때문에 할 수가 없다고 대답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전도는 우리 예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지상 최대의 명령이요 우리가 반드 시 수행하여야 할 사명입니다. (행16:31)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를 믿어야 영혼이 살고, 예수를 믿어야 구원받고, 구원을 받아야 하늘 나라에 갈 수가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입니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구원받 지 못한 사람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들을 구원시킬 책임이 바로 우리들에 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가면 그들의 피값을 우리에게서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겔33:7-8)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 속의 파숫군을 삼음이 이와 같으 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하자 네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아니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 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사랑하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 금년에는 무엇보다도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이는 주님의 명령 입니다. 명령은 반드시 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시급한 사명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기필코 한생명을 구원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앞에가서 뭐라고 대답하겠습니까 주님앞에서 심판받을 때 명령 불복종 죄로 영원한 어두움 지옥에 가게 되면 어쩌시렵니까 하나님은 영혼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을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게 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 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우리 모두 다같이 땅끝까지 가서라도 한생명을 구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 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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