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심 (롬1:1-7)
본문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두 종류로 살아갑니다. 하나는 ‘아,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주셨구나.’라고 고백하면서 감사하며 사는 사람과 하나님이 불러주셨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그저 제멋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1. 부르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일반적 부르심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를 불러 주시는 부름입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내가 너희들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해주마”하시면서 우리를 불러주시는 것은 일반적인 부르심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는 부르심이 일반적인 부르심입니다. 이것은 구원을 위한 부르심입니다. 이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을 성도라 부릅니다. 성도라는 말은 구별된 자들이라는 말입니다.
2) 특별한 부르심입니다. 이는 이사야서에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사 6:8)하면서 불러주시는 소위 사명을 위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뽑아서 불러주시는 사명을 위한 사명자로서의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천국일꾼으로서의 부르심입니다. 1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라고 했습니다. 이 부르심은 그를 구원하기 위한 부르심이 아니라 이미 구원 받은 자에게 특별한 사명을 주시기 위해 부르심 부름입니다. 어떤 특별한 목적과 사명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라는 직분을 얻은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구역장, 권찰, 집사,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은 우리에게도 귀한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5절에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라고 했습니다. ‘오직 그로말미암아’라란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직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는데 있습니다. 불신자로 예수 믿고 순종의 생활을 하게 하는데 있습니다. 즉 복음 증거를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직분은 거룩합니다. 목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직분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은혜도 주십니다. 6절에 “너희로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고 했습니다. 성도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과는 완전히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사43장 1절에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또한 우리를 특별히 사명자로서 쓰시기 위해 특별히 부르셨습니다.
2.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 부르심을 늘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잘났다고 하는 사람을 쓰시지 않습니다. 겸손이 중요합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이 물리치십니다.(사울, 모세) 겸손한 사람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의지합니다.(자기,경험)
2) 분명한 사명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1절에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각종 모든 선교회나 기관이 복음을 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모두가 구원을 위한 일반적인 부르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사명자로서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사명자는 겸손합니다. 겸손한 자는 기도하는 자입니다. 말씀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사명자는 사명의식이 투철합니다. 죽은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의 열정이 뜨겁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이름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다음에 주님 앞에 설 때 생명의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부르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 일반적 부르심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우리 모두를 불러 주시는 부름입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내가 너희들의 모든 죄를 다 용서해주마”하시면서 우리를 불러주시는 것은 일반적인 부르심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하는 부르심이 일반적인 부르심입니다. 이것은 구원을 위한 부르심입니다. 이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들을 성도라 부릅니다. 성도라는 말은 구별된 자들이라는 말입니다.
2) 특별한 부르심입니다. 이는 이사야서에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사 6:8)하면서 불러주시는 소위 사명을 위한 부르심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뽑아서 불러주시는 사명을 위한 사명자로서의 부르심입니다.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천국일꾼으로서의 부르심입니다. 1절에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라고 했습니다. 이 부르심은 그를 구원하기 위한 부르심이 아니라 이미 구원 받은 자에게 특별한 사명을 주시기 위해 부르심 부름입니다. 어떤 특별한 목적과 사명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라는 직분을 얻은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구역장, 권찰, 집사,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것은 우리에게도 귀한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5절에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라고 했습니다. ‘오직 그로말미암아’라란 오직 예수로 말미암아 직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는데 있습니다. 불신자로 예수 믿고 순종의 생활을 하게 하는데 있습니다. 즉 복음 증거를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사랑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 직분은 거룩합니다. 목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직분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은혜도 주십니다. 6절에 “너희로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고 했습니다. 성도들은 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들과는 완전히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사43장 1절에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부르심은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부르셨습니다. 또한 우리를 특별히 사명자로서 쓰시기 위해 특별히 부르셨습니다.
2.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 부르심을 늘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잘났다고 하는 사람을 쓰시지 않습니다. 겸손이 중요합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이 물리치십니다.(사울, 모세) 겸손한 사람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의지합니다.(자기,경험)
2) 분명한 사명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1절에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각종 모든 선교회나 기관이 복음을 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모두가 구원을 위한 일반적인 부르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사명자로서 특별한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사명자는 겸손합니다. 겸손한 자는 기도하는 자입니다. 말씀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사명자는 사명의식이 투철합니다. 죽은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의 열정이 뜨겁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오직 예수 이름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다음에 주님 앞에 설 때 생명의 면류관, 승리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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