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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 않은 결산 (마25:14-30)

본문

오늘 본문에서는 종들이 주인에게 엄숙히 결산받는 장면을 볼 수 있다. 결산은
(1) 약속이 있는 엄숙한 결산이었다(주인이 돌아와서 결산)
(2) 행 위대로 받는 엄숙한 곈산
(3) 그 결과가 엄격했다. 우리도 후일에 주님앞에 서 엄격한 결산을 받는다. 그때 우리는 한 달란트 받은 종과 같이 부끄러운 결산을 하지 말고 부끄럽지 않는 결산이 있어야 할 것이다. 부끄럽지 않으 려면
1. 이익이 있는 결산이 되어야 하다 본문 20절에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닫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 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했다. 신자가 하나님의 일에 소득이 있을 때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 결 산이 될 것이다.
2. 최선을 다 한 결산이다. 본문 16절에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장사를 하였다 고 했다.최선 을 다해야 한다.
(1) 분배 받을 때 성의 있게 달란트를 받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직분을 받을 때 얼마나 성의 있게 받는가
(2) 적은 것도 소홀 히 하지 않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적은 분량이라고 해서 소홀히 할 수 없다.
(3) 최선의 노력을 했다.
3. 칭찬과 상을 받게 되는 결산이어야 한다. 본문 21절에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학 충성된 종아. 네가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읊로 네게 맡기리니 네가 주인의 즐거움에 참 예할지어다" 했다. 신자가 주를 위해 수고하면 그의 댓가로 상을 받게 된다. 결론 ; 성도는 주님 앞에 충성할 뿐이다. 우리가 주님 앞에 섰을 때 부끄럽 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충성의 달란트를 맡겼다는 확신을 갖고 일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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