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을 보입시다 (요13,4-20)
본문
한 유치원에서 40여명의 아이들에게 "아빠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하였습니다.그런데 그 내용이 선생님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그려낸 그 림 속의 아빠들이 신기할 정도로 모 두 같은 모습들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이들이 그려낸 아빠의 모습은 대부분 잠을 자거나 앉아서 TV나 신문을 보는 것,또는 운전대를 잡고 있거나 담배를 피우는 것들이 대부분이었던 것 입니다. 여러분 유치원 아이들에게 아빠가 집에서 하는일을 얘기해 보라고 하면 대 부분의 아이들이 아빠는 매일 술마시고 늦게 들어온다고말하기도 하고, 쉬는 날에 도 잠을 자거나 TV만 본다고 불평을 털어 놓는다고 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한국어린이보호회가 국민학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아버지 역할에 대한어린이 의 식조사"에서도 어린이들이 아버지의 마음에 들지 않는 점으로 첩째가 담배를 많이 피우는 것인데 26.5%입니다.둘째는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인데 19.4%이며셋째로는 약속을 어기며 늦게 들어오는 것으로7.0%입니다. 이밖에 ''편애하고 ''부부싸움 하는 것들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최 근 우리사회의 전통윤리가 무너지면서 가정 에서 권위의 상징처럼 인식되던 아버지상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더욱 더 무서운 사실은 훌륭한 부모 모델이 없다는 것입니다.술,담배,향락,황금만능,출세,등의 부모나 어른 은 보이는데 사람을 귀히 여기며 진리를 찾고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며 이웃을 위 하여 희생하는 인간모델과 인생의 기원과 불행 그리고 죽음과 내세의 문제를 확실하 게 답해주는 부모,참된 행복이 이거다라고 보여주는 부모와 스승과 어른들을 볼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의 어린이 들,청소년들은 푯대를 잃고 방황하며 나중에는 맹목과 무의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세상파도에 밀려 그저그런대로 살다가 죽는 인생 길을 반복합니다.인생은 본을 보이던지 본을 받던지 둘중의 하나의길을 바꿔가며 계속하여 살아가는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아예 의지하거나 본이될만한 인간은 세상에는 하나도 없다고 말합니다.롬3:10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란 말씀은 정말 깊이 파고 들어가보면 사람은 다 죄인이고 연약함으로 의지하거나 본을 삼을수없다는뜻이 됩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누군가를 의지하거나 본을 받으려고 의식 무의식중에 찾고 찾습니다. 어떤 사람은 석가를 붙잡습니다.공자님도 붙잡거나 마호메트도 붙잡아보고 무당도 점쟁이 도 붙잡아봅니다.지성인들은 철학자나 위대한 영웅들 본삼기도 합니다.그러나 석가 도 공자도 마호메트도 철학자도 영웅도 모두 다 죽었습니다.의지하고 싶어도 본받고 싶어도 죽어 무덤에 갇혀버렸으 니 어떻게 의지하고 본을 받을수있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기를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 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즉 우리의 의지 우리의 믿을 바가되시고 우리의 바라볼 소망 우리의 본보기는 영원히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그래서 성경은 반복하여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요 우리의 본보기시요 쌤풀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보기에는 두가지 원칙을 깨달아야합니다. 1먼저 본을 받아야합니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모방 본능이 있습니다., 이 본능에는 계단이 있습니다.
1.그하나는 반사 모방입니다. 이 반사모방은 기분적 행동으로서 남이 웃을 때에 따라서 나 도 웃고 남이 울면 나도 우는 것과 같은 행동입니다.
2.그둘째는 연극적 모방입니다.이것은 일종의 취미 본위의 행동입니다. 종교 생활 에 있어서 이런 기계적 형식적 모방의 행동으로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심에서 진정으로 성경을 믿지 못하고, 어떤 취미나 영리를 위하여 성경의 진리나, 신학의 이론을 가지는 사람들은 아직껏 이 연극적 본능의 행위를 가지는 사람 이라 할수있습니다.예배는 일종의 영화감상이요,음악감상이됩니다.구경할 때는 거기 에 푹 젖어 염려와 금심을 다 잊고 문제가 하나도 없는 사람같습니다.그러나 그 시 간이 지나고 밖으로 나오면 영화도 음악도 연국의 내용도 다 잊고 현실에 빠져 세상 의 풍조대로 욕심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3. 그셋째는 동화적 모방입니다. 이것은 독창력과 개성력으로 모방의 대상을 소화하여 자기의 생명으로 화하게 하는 행동 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이런 화합식 모방으로 모방해야 합니다 히4:2에보면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전함을 받은 자이나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 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하여 단지 반사적 모방이나연극적 모방을 가짐은 매우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그리스도와 화합하여야 비로소 유효하게 그를 따르는 것 입니다.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여 지금 이 시간도 살아계시고 영원히 살아계 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성경을 펼쳐 읽거나 설교를 듣거나 기도를 드릴 때 그리스도느 바로 그 자리에 여러분 바로 앞에 와 계십니다.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 곁에 계시면서 여러분이 "주님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본 받는것입니 까하고 물어보세요,우리가 진심으로 주님을 본받으려한다면 주님은 살아계신 분으 로서 우리의 마음속에 "바로 이거야"하며 주님의 말ㅆ므이나 행동하심이 기억나게하 거나 신앙양심으로 꺼리낌으로 막으시고 평안과 기쁨으로 알려주십니다.
특별히 고후3:18;을 보시면 다음과같은 말씀이 있습니다."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무슨 말씀이세요 여러분과 제가 성경말씀을 믿음으로 겸손히 바라보세요 그 때에 성령님이 여러분 곁으로 오셔서 여러분을 예수님 과 동화 시켜주신다는 뜻입니다.기도에 믿음을 화합하세요,찬송에 믿음을 화합하세 요,설교를 들을 때 믿음을 화합하세요,험금을 드릴 때 믿음을 화합하세요 봉사를 할 때에 믿음을 화합하세요,어떤 믿음이요 주님이 나를보고 계신다.주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나는 주님을닮아가고있다,주님이 나에게 사랑과 힘을 주고 계신다.주님이 나 를 쓰신다.이렇게 주님만을 생각하는 믿음을 가지싶시요,그러면 매일 매일 주님을 동화적으로 본받게 될 것입니다.결단코 주님을 본받는다란 순간 순간 어쩌다 주님을 흉내내는 것이 아닙니다.성경속의 예수님을 기도와 찬송고 ㅏ설교와 묵상으로 바라 볼 때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님의 한 모습 한 모습을 사진찍듯 우리 마음속에 우리의 두뇌 속에 한장 한장 찍어 주시는 것입니다.그리고 우리 속에 찍혀진 예수님 의모습은 한낮 그림이나 사진으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계신 주님이 항상 우리 곁 에 계서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으로 화하여 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주 도순집사님의 영적 경험
(1)남편이 술과 세상 친구들에게 마음과 인생을 빼앗겨 가정을 돌보지 아니함
(2) 주 집사님이 남편을 대신하여 자녀를 돌보며 가정을 지키다보니 책임감과 인성이 강하여짐.
(3)반대로 마음속에 육신의 배고품이 아니라 사랑이 고파짐으로 교회나 직장이나 어디서나 사랑을 해주는 곳이면 마음을 몽땅 빼앗길수있다.사람들 속에서 사랑과 위안 을 찾게된다.
(4)나중에는 신경성질환이 발생하여 온전신이 굳어가며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당한다.이혼도 수없이 생각하였으나 자녀들 때문에 못한다.
(5)그러나 이 일로 인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교회에 나아와 기도하며 예배드 림으로 영혼도 구원을 받고 신경성 질환이 치료되는 은총을 입는다.
(6)어느 날 너무 외로와 지쳐 있을 때에 눈앞에 지구덩어리가 보이고 험한 길 위태 한 길을 가야하는데 힘있고 젊은 분이 나타나 어깨를 감싸주며 잘못가면 큰일난다하 며 길을 바로 인도해 주는 주님의 사랑과 인도를 체험하기도 한다.
(7)남편 사후 딸이 출가하여 외손주들을 낳자 딸과 합하여 살 때에 어머니의 심정을 너무 몰라줌으로 섭섭도학 ㅗ마음이 울적하여 새벽에 교회를 가는데 가는 도중 주님 의 십자가가 보이며 "사람을 의지하지말라,하나님만을 의지하라,사람의 사랑을 의지 하지말라, 나의 사랑만을 의지하라" 그리하여 마음이 다 치료되고 `다 내가 부족해 서 그렇치:하며 딸을 탓하던 마음이 없어짐.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두가지를 권면하였습니다.한가지는 남편의 사랑 곧 반드시 받 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하였음으로 가슴 속에 한이 맺히어 있음으로 늘 사랑이 고픕니다.이것이 사람 곧 자녀나 친구 교인들 등의 사람의 사랑이 늘 그립습니다.그러나 어떤 사람이고 영원히 계속하여 남의 마음을 위로하며 만족하게 해줄 사람은 한분도 없습니다.그래서 자녀를 의지하거나 그 어떤 사람을지나치게 기대학 ㅗ의지하고 사랑을 바라면 그 때마다 얼마안가 곧 시험에 빠집니다.때로는 배은망덕한 자식이로다 나를 열번 사랑해주던 사람이 한번 사랑 안해주면 변했구나,하며그 마음이 섭섭해 짐이란 견디기 어려울 정도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의 사랑을 지나치게 바라면 마음에 시험이 온다는 경고입니다.
둘째로 주님의 사랑을 늘 바라보며 그 사랑으로 만족하고 그 사랑을 본 받아 모든 사람을 돌보고 섬기며 위로해 주면 주님께로 부터 더욱 더 놀라운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가:주라 그리하면 너희가 도로 받을 것이니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 록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눅6:38)는 말씀대로 임하리라고 권면 드렸습니다. 성도 여러분 믿는 자는 누구에게나 주님은 당신 자신을 동화시키시며 함께해 주심으 로서 당신을 본받게 해 주십니다. 2본을 보입시다. 이제 그리스도인의 두번째 본보기의 원칙은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주님으로 부터 본 을 받았으니 나도 남에게 본을 보여야합니다.그러면 어떤 본을 보여야할까요
한마디로 주님께 받은 그대로 우리도 남에게 해야합니다
1. 예수님이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것처럼 나도 남을 끝까지 사랑해야합니다. 요13:1을 보면 "예수께서 자기 사람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그런 ㅏ2절 을 보면 가롯 유다가 마귀에게 속아서 예수를 팔 생각을하고 나중에 그 생각대로 예수님을 은 30량에 팔아 버립니다.우리는 예수님을 본 받을 것입니까마귀를 본 받을 것입니까사람을 끝까지 사랑하십니까그것은 예수님을 본받는 행동입니다.
2.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겸손히 자신을 낮추셔서 나의 죄의 발과 영혼을 씻어주신 것처럼 우리도 겸손히 다른 사람들의 허물과 약점과 냄새나는 부분들을 씻어주거나 용서와 관용으로 덮어주거나 남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라는 것입니다.
3.예수님이 당신의 목숨을 바쳐서 우리를 섬긴 것처럼우리도 우리의 모든 좋은 것 을 다 사용하여 남을 섬기라는 것입니다(막10:43-45) 특히 오늘 본문 요13:13-17을 보시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남을 좀 시원케 해주십시다 .주님 곧 만왕의 왕인 예수님이 종의 발을 씻긴 것입니다.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긴 것입니다.이걸 본 받으라입니다.부모 여러분 자녀들이 어릴 때에는 잘 돌보시더니 나이 많아지면 자기도 모르게 자녀들에게받을 생각이 많아지지요,시부모 여러분 자 부들과사위들에게 무엇을 바라시지요,여기서 주님의 말씀을 당신에게 적용해 보세요 ,누가 누구를 씻겨주라고요 누가 누구의 마음을 시원히 좀 씻어 주라고요 정직하게 해석해보세요.부모님 여러분 시부모가 되신 여러분 섭섭해 하지 마세요 저도 얼마 안가서 사위도 생기겠지요,며느리도 생기겠지요,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것은 자 녀들이 우리를 시원케하고 공경하는것은 하나님앞에서 그들이 할도리이고요,오늘 주 님은 우리에게 높은 위치 공경받아야할 위치 가정이나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어디 서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낮은 위치의 자녀들이나 후배들이나 새신자들이나 며느리에게나 아랫사람들에게 사랑을 해주라입니다.그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의 고통스러운 부분을 씻어주고 시원케해 주고 섬겨주라는 것입니다.우리가 주님때문에 감격의 눔물을 흘리게 되듯이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의 며느리들이 우리의 사위들이 우리의 아내와 남편들이 우리의 아랫 사람들이 눈물로 감격하도록 인격적으로 사랑 을 하고 희생적으로 섬기고 겸손히 그들의마음을 시원케해 주자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본을 받던지 본을 보이던지 우리는 둘중의 하나를 늘 바꿔가며 살아가야 합니다.예수님을 내 마음에 찍어가며 살던지 남의 마음속에 나의 변화된 그리스도인 의 모습 곧 예수님을 닮은 나를 남의 마음 속에 찍어주며 살던지 둘중의 하나를 반 복하며 살아야합니다.부탁합니다.외칩니다.인생의 선배들이여! 아버지들이여! 어머 니들이여! 시부모들이여! 어른들이여! 선생들이여! 집사들이여! 회장들이여! 임원들 이여!지도자들이여 교만말고 예수님을 본 받으십시요,예수님을 보여 드리십시요. 교만한 자는 주님이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더하십니다.아멘
그러므로 이 시대의 어린이 들,청소년들은 푯대를 잃고 방황하며 나중에는 맹목과 무의미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세상파도에 밀려 그저그런대로 살다가 죽는 인생 길을 반복합니다.인생은 본을 보이던지 본을 받던지 둘중의 하나의길을 바꿔가며 계속하여 살아가는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아예 의지하거나 본이될만한 인간은 세상에는 하나도 없다고 말합니다.롬3:10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란 말씀은 정말 깊이 파고 들어가보면 사람은 다 죄인이고 연약함으로 의지하거나 본을 삼을수없다는뜻이 됩니다.
그런데도 인간은 누군가를 의지하거나 본을 받으려고 의식 무의식중에 찾고 찾습니다. 어떤 사람은 석가를 붙잡습니다.공자님도 붙잡거나 마호메트도 붙잡아보고 무당도 점쟁이 도 붙잡아봅니다.지성인들은 철학자나 위대한 영웅들 본삼기도 합니다.그러나 석가 도 공자도 마호메트도 철학자도 영웅도 모두 다 죽었습니다.의지하고 싶어도 본받고 싶어도 죽어 무덤에 갇혀버렸으 니 어떻게 의지하고 본을 받을수있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말씀하기를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 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즉 우리의 의지 우리의 믿을 바가되시고 우리의 바라볼 소망 우리의 본보기는 영원히 살아계신 예수그리스도라는 말씀입니다.그래서 성경은 반복하여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이시요 우리의 본보기시요 쌤풀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보기에는 두가지 원칙을 깨달아야합니다. 1먼저 본을 받아야합니다. 심리학적으로 볼 때 우리 인간에게는 모방 본능이 있습니다., 이 본능에는 계단이 있습니다.
1.그하나는 반사 모방입니다. 이 반사모방은 기분적 행동으로서 남이 웃을 때에 따라서 나 도 웃고 남이 울면 나도 우는 것과 같은 행동입니다.
2.그둘째는 연극적 모방입니다.이것은 일종의 취미 본위의 행동입니다. 종교 생활 에 있어서 이런 기계적 형식적 모방의 행동으로 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중심에서 진정으로 성경을 믿지 못하고, 어떤 취미나 영리를 위하여 성경의 진리나, 신학의 이론을 가지는 사람들은 아직껏 이 연극적 본능의 행위를 가지는 사람 이라 할수있습니다.예배는 일종의 영화감상이요,음악감상이됩니다.구경할 때는 거기 에 푹 젖어 염려와 금심을 다 잊고 문제가 하나도 없는 사람같습니다.그러나 그 시 간이 지나고 밖으로 나오면 영화도 음악도 연국의 내용도 다 잊고 현실에 빠져 세상 의 풍조대로 욕심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3. 그셋째는 동화적 모방입니다. 이것은 독창력과 개성력으로 모방의 대상을 소화하여 자기의 생명으로 화하게 하는 행동 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이런 화합식 모방으로 모방해야 합니다 히4:2에보면 "저희와 같이 우리도 복음전함을 받은 자이나그러나 그 들은바 말씀 이 저희에게 유익되지 못한 것은 듣는자가 믿음을 화합지 아니함이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에 대하여 단지 반사적 모방이나연극적 모방을 가짐은 매우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그리스도와 화합하여야 비로소 유효하게 그를 따르는 것 입니다.여러분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하여 지금 이 시간도 살아계시고 영원히 살아계 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성경을 펼쳐 읽거나 설교를 듣거나 기도를 드릴 때 그리스도느 바로 그 자리에 여러분 바로 앞에 와 계십니다.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 곁에 계시면서 여러분이 "주님 이럴 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본 받는것입니 까하고 물어보세요,우리가 진심으로 주님을 본받으려한다면 주님은 살아계신 분으 로서 우리의 마음속에 "바로 이거야"하며 주님의 말ㅆ므이나 행동하심이 기억나게하 거나 신앙양심으로 꺼리낌으로 막으시고 평안과 기쁨으로 알려주십니다.
특별히 고후3:18;을 보시면 다음과같은 말씀이 있습니다."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무슨 말씀이세요 여러분과 제가 성경말씀을 믿음으로 겸손히 바라보세요 그 때에 성령님이 여러분 곁으로 오셔서 여러분을 예수님 과 동화 시켜주신다는 뜻입니다.기도에 믿음을 화합하세요,찬송에 믿음을 화합하세 요,설교를 들을 때 믿음을 화합하세요,험금을 드릴 때 믿음을 화합하세요 봉사를 할 때에 믿음을 화합하세요,어떤 믿음이요 주님이 나를보고 계신다.주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나는 주님을닮아가고있다,주님이 나에게 사랑과 힘을 주고 계신다.주님이 나 를 쓰신다.이렇게 주님만을 생각하는 믿음을 가지싶시요,그러면 매일 매일 주님을 동화적으로 본받게 될 것입니다.결단코 주님을 본받는다란 순간 순간 어쩌다 주님을 흉내내는 것이 아닙니다.성경속의 예수님을 기도와 찬송고 ㅏ설교와 묵상으로 바라 볼 때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예수님의 한 모습 한 모습을 사진찍듯 우리 마음속에 우리의 두뇌 속에 한장 한장 찍어 주시는 것입니다.그리고 우리 속에 찍혀진 예수님 의모습은 한낮 그림이나 사진으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계신 주님이 항상 우리 곁 에 계서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으로 화하여 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주 도순집사님의 영적 경험
(1)남편이 술과 세상 친구들에게 마음과 인생을 빼앗겨 가정을 돌보지 아니함
(2) 주 집사님이 남편을 대신하여 자녀를 돌보며 가정을 지키다보니 책임감과 인성이 강하여짐.
(3)반대로 마음속에 육신의 배고품이 아니라 사랑이 고파짐으로 교회나 직장이나 어디서나 사랑을 해주는 곳이면 마음을 몽땅 빼앗길수있다.사람들 속에서 사랑과 위안 을 찾게된다.
(4)나중에는 신경성질환이 발생하여 온전신이 굳어가며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당한다.이혼도 수없이 생각하였으나 자녀들 때문에 못한다.
(5)그러나 이 일로 인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고 교회에 나아와 기도하며 예배드 림으로 영혼도 구원을 받고 신경성 질환이 치료되는 은총을 입는다.
(6)어느 날 너무 외로와 지쳐 있을 때에 눈앞에 지구덩어리가 보이고 험한 길 위태 한 길을 가야하는데 힘있고 젊은 분이 나타나 어깨를 감싸주며 잘못가면 큰일난다하 며 길을 바로 인도해 주는 주님의 사랑과 인도를 체험하기도 한다.
(7)남편 사후 딸이 출가하여 외손주들을 낳자 딸과 합하여 살 때에 어머니의 심정을 너무 몰라줌으로 섭섭도학 ㅗ마음이 울적하여 새벽에 교회를 가는데 가는 도중 주님 의 십자가가 보이며 "사람을 의지하지말라,하나님만을 의지하라,사람의 사랑을 의지 하지말라, 나의 사랑만을 의지하라" 그리하여 마음이 다 치료되고 `다 내가 부족해 서 그렇치:하며 딸을 탓하던 마음이 없어짐. 그래서 저는 이분에게 두가지를 권면하였습니다.한가지는 남편의 사랑 곧 반드시 받 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하였음으로 가슴 속에 한이 맺히어 있음으로 늘 사랑이 고픕니다.이것이 사람 곧 자녀나 친구 교인들 등의 사람의 사랑이 늘 그립습니다.그러나 어떤 사람이고 영원히 계속하여 남의 마음을 위로하며 만족하게 해줄 사람은 한분도 없습니다.그래서 자녀를 의지하거나 그 어떤 사람을지나치게 기대학 ㅗ의지하고 사랑을 바라면 그 때마다 얼마안가 곧 시험에 빠집니다.때로는 배은망덕한 자식이로다 나를 열번 사랑해주던 사람이 한번 사랑 안해주면 변했구나,하며그 마음이 섭섭해 짐이란 견디기 어려울 정도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을 의지하고 사람의 사랑을 지나치게 바라면 마음에 시험이 온다는 경고입니다.
둘째로 주님의 사랑을 늘 바라보며 그 사랑으로 만족하고 그 사랑을 본 받아 모든 사람을 돌보고 섬기며 위로해 주면 주님께로 부터 더욱 더 놀라운 은혜와 사랑 그리고 위로가:주라 그리하면 너희가 도로 받을 것이니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 록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눅6:38)는 말씀대로 임하리라고 권면 드렸습니다. 성도 여러분 믿는 자는 누구에게나 주님은 당신 자신을 동화시키시며 함께해 주심으 로서 당신을 본받게 해 주십니다. 2본을 보입시다. 이제 그리스도인의 두번째 본보기의 원칙은 본을 보이는 것입니다.주님으로 부터 본 을 받았으니 나도 남에게 본을 보여야합니다.그러면 어떤 본을 보여야할까요
한마디로 주님께 받은 그대로 우리도 남에게 해야합니다
1. 예수님이 나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것처럼 나도 남을 끝까지 사랑해야합니다. 요13:1을 보면 "예수께서 자기 사람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그런 ㅏ2절 을 보면 가롯 유다가 마귀에게 속아서 예수를 팔 생각을하고 나중에 그 생각대로 예수님을 은 30량에 팔아 버립니다.우리는 예수님을 본 받을 것입니까마귀를 본 받을 것입니까사람을 끝까지 사랑하십니까그것은 예수님을 본받는 행동입니다.
2.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겸손히 자신을 낮추셔서 나의 죄의 발과 영혼을 씻어주신 것처럼 우리도 겸손히 다른 사람들의 허물과 약점과 냄새나는 부분들을 씻어주거나 용서와 관용으로 덮어주거나 남의 마음을 시원케 해주라는 것입니다.
3.예수님이 당신의 목숨을 바쳐서 우리를 섬긴 것처럼우리도 우리의 모든 좋은 것 을 다 사용하여 남을 섬기라는 것입니다(막10:43-45) 특히 오늘 본문 요13:13-17을 보시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남을 좀 시원케 해주십시다 .주님 곧 만왕의 왕인 예수님이 종의 발을 씻긴 것입니다.스승이 제자의 발을 씻긴 것입니다.이걸 본 받으라입니다.부모 여러분 자녀들이 어릴 때에는 잘 돌보시더니 나이 많아지면 자기도 모르게 자녀들에게받을 생각이 많아지지요,시부모 여러분 자 부들과사위들에게 무엇을 바라시지요,여기서 주님의 말씀을 당신에게 적용해 보세요 ,누가 누구를 씻겨주라고요 누가 누구의 마음을 시원히 좀 씻어 주라고요 정직하게 해석해보세요.부모님 여러분 시부모가 되신 여러분 섭섭해 하지 마세요 저도 얼마 안가서 사위도 생기겠지요,며느리도 생기겠지요,
그런데 우리가 기억해야 할것은 자 녀들이 우리를 시원케하고 공경하는것은 하나님앞에서 그들이 할도리이고요,오늘 주 님은 우리에게 높은 위치 공경받아야할 위치 가정이나 교회에서나 직장에서나 어디 서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낮은 위치의 자녀들이나 후배들이나 새신자들이나 며느리에게나 아랫사람들에게 사랑을 해주라입니다.그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의 고통스러운 부분을 씻어주고 시원케해 주고 섬겨주라는 것입니다.우리가 주님때문에 감격의 눔물을 흘리게 되듯이우리의 자녀들이 우리의 며느리들이 우리의 사위들이 우리의 아내와 남편들이 우리의 아랫 사람들이 눈물로 감격하도록 인격적으로 사랑 을 하고 희생적으로 섬기고 겸손히 그들의마음을 시원케해 주자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본을 받던지 본을 보이던지 우리는 둘중의 하나를 늘 바꿔가며 살아가야 합니다.예수님을 내 마음에 찍어가며 살던지 남의 마음속에 나의 변화된 그리스도인 의 모습 곧 예수님을 닮은 나를 남의 마음 속에 찍어주며 살던지 둘중의 하나를 반 복하며 살아야합니다.부탁합니다.외칩니다.인생의 선배들이여! 아버지들이여! 어머 니들이여! 시부모들이여! 어른들이여! 선생들이여! 집사들이여! 회장들이여! 임원들 이여!지도자들이여 교만말고 예수님을 본 받으십시요,예수님을 보여 드리십시요. 교만한 자는 주님이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더하십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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