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과 부업 (눅11:1-4)
본문
외적이 이 나라를 침범하면 우리는 총이나 포탄 미사일로 대항해서 싸워 물리칩니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방면에서도 마귀의 침입을 받을 때는 기도로써 물리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기도는 무기 입니다.
1. 기도에 대하여 기도는 우리들이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말씀드리는 것과 같고, 연인끼리 사랑 속삭이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방법으로 성경이나 설교를 통해서 들을 수 있 다고 한다면, 하나님께 말씀이나 요청을 드리는 방법으로(인간편)는 기도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시간은 기도함에 있어서 필요한 몇가지를 생각함으로 은혜받고자 합니다.
2. 기도의 요소에 대하여
첫째로,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 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9)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사야도 성전에서 하나님을 뵈었을 때 자기 자신의 부정과 입술의 더러움을 깨달았습니다(사 5:6).
둘째로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지난날 나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지난날의 하나님의 은헤를 잊어버렸을 때 불평과 원망이 나옵니다.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원망과 불평의 죄를 지을 때가 애굽땅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을 때였습니다. 사람이 가장 천하게 보일 때가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 찬 마음일 때입니다. 영적인 면으로 보면 영적 으로 가장 고갈된 상태가 원망하고, 불평할 때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빈 마음이 있는데 이 공터를 채우는 방법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이 세상의 지위, 물질,소유,직업 등,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마음은 여전히 공 허하며 채울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성서에서 사마리아 여인이나 어떤 부자청년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공허감 을 메꾸는 길을 향락과 물질에서 찾으려 했다가 실패한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항상 갈급합니다 (시 42:1) 이 갈급함을 채우기 위하여 끊임없이 헤매고 있으나 이사야의 말씀대로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찾지 못하면 채울 수 없습니다(렘 2;13). 파스칼은 말하기를,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공허 가 잇는데,하나님 이외에는 그 무엇도 그것을 채울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 어거스틴은 "당신이 자기를 위해 우리를 만드셨으니 당신 안에서 쉬지 않는 한 우리의 마음은 공허한 것입니다."라고 말했 습니다. 여러분이 주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품 안에서 쉬임과 소생함을 얻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로,간구합니다. 이 간구는 청구서와 같습니다. 우리가 청구서를 받으면 반드시 그에 준해서 지불해야 합니다. 일용할 양식(사업,건강,물질)도 구해야 합니다.
넷째로 남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서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면 그 믿음이 낳을 수 있는 하나님의 기적을 맛볼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섯째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다 보면 어떤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 지 않는 것이 다행입니다. 기도 중에 남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기도하 면 이런 기도는 살인적인 기도입니다. 남을 싸우다가 감정을 가지고 기도하면 상대방을 해롭게 해달라는 기도가 됩니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들의 뜻만을 구하는 기도를 들어주신다면 이 세상 에는 얼마나 큰 혼란이 생기겠습니까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뜻을 하나님께 맞추면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요한1서 5장14절에 "그를 향하신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 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면 응답받을 줄 믿습니까 그렇게 원하 시면,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해야 합니다.
4. 기도의 장애물을 없애야 합니다.
첫째, 가장 큰 장애물은 불신앙입니다. 이 불신앙은 아담 때부터이며, 의심하는 기도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 적을 행할 수 없습니다.
둘째, 육적인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영적인 사람이 되기를 원핫비니다. 이 세상 사람 들을 세가지로 쪼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육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영접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에 대해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영성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요 3:18).
(2) 육신에 속한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고백하여 구원을 받은 상태이지만 마 치 어린 아이처럼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매사를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합니다. 다른 하나님이나 심지어 교회와 하나님께 대하여도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큰 문제가 생길 때 기도합니다. 물론 들어주시겠지만 마땅한 기도는 아닙니다.
(3) 영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심령 속에 모셔 들임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 영생을 얻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사는 심형 충만한 삶을 영위하는 분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삶의 전체 방향을 하나님을 섬기는 데 두고서 하나님 나라와 이를 구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을 인생의 본 업으로 삼고, 육신 생활을 부업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과의 차이는 하나님 제일주의의 신앙이냐 인간 중심이냐의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영에 속한 사람이 되어, 기도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믿음의 기도를 드림으로 100퍼센트 응답받고 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기도에 대하여 기도는 우리들이 하나님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말씀드리는 것과 같고, 연인끼리 사랑 속삭이는 것과 같이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방법으로 성경이나 설교를 통해서 들을 수 있 다고 한다면, 하나님께 말씀이나 요청을 드리는 방법으로(인간편)는 기도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이 시간은 기도함에 있어서 필요한 몇가지를 생각함으로 은혜받고자 합니다.
2. 기도의 요소에 대하여
첫째로,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 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일 1:9)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사야도 성전에서 하나님을 뵈었을 때 자기 자신의 부정과 입술의 더러움을 깨달았습니다(사 5:6).
둘째로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지난날 나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해야 합니다. 지난날의 하나님의 은헤를 잊어버렸을 때 불평과 원망이 나옵니다.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원망과 불평의 죄를 지을 때가 애굽땅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었을 때였습니다. 사람이 가장 천하게 보일 때가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 찬 마음일 때입니다. 영적인 면으로 보면 영적 으로 가장 고갈된 상태가 원망하고, 불평할 때입니다. 인간은 언제나 빈 마음이 있는데 이 공터를 채우는 방법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지면 이 세상의 지위, 물질,소유,직업 등,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도 마음은 여전히 공 허하며 채울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성서에서 사마리아 여인이나 어떤 부자청년 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공허감 을 메꾸는 길을 향락과 물질에서 찾으려 했다가 실패한 것입니다. 인간의 영혼은 항상 갈급합니다 (시 42:1) 이 갈급함을 채우기 위하여 끊임없이 헤매고 있으나 이사야의 말씀대로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찾지 못하면 채울 수 없습니다(렘 2;13). 파스칼은 말하기를,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공허 가 잇는데,하나님 이외에는 그 무엇도 그것을 채울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 어거스틴은 "당신이 자기를 위해 우리를 만드셨으니 당신 안에서 쉬지 않는 한 우리의 마음은 공허한 것입니다."라고 말했 습니다. 여러분이 주일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품 안에서 쉬임과 소생함을 얻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셋째로,간구합니다. 이 간구는 청구서와 같습니다. 우리가 청구서를 받으면 반드시 그에 준해서 지불해야 합니다. 일용할 양식(사업,건강,물질)도 구해야 합니다.
넷째로 남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서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않으면 그 믿음이 낳을 수 있는 하나님의 기적을 맛볼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섯째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다 보면 어떤 때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 지 않는 것이 다행입니다. 기도 중에 남을 미워하는 마음으로 기도하 면 이런 기도는 살인적인 기도입니다. 남을 싸우다가 감정을 가지고 기도하면 상대방을 해롭게 해달라는 기도가 됩니다. 만약 하나님이 우리들의 뜻만을 구하는 기도를 들어주신다면 이 세상 에는 얼마나 큰 혼란이 생기겠습니까 우리는 언제나 우리의 뜻을 하나님께 맞추면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요한1서 5장14절에 "그를 향하신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 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면 응답받을 줄 믿습니까 그렇게 원하 시면,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고 해야 합니다.
4. 기도의 장애물을 없애야 합니다.
첫째, 가장 큰 장애물은 불신앙입니다. 이 불신앙은 아담 때부터이며, 의심하는 기도는 하나님의 놀라운 기 적을 행할 수 없습니다.
둘째, 육적인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영적인 사람이 되기를 원핫비니다. 이 세상 사람 들을 세가지로 쪼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육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영접치 않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에 대해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영성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이 없습니다 (요 3:18).
(2) 육신에 속한 사람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의 구주로 고백하여 구원을 받은 상태이지만 마 치 어린 아이처럼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매사를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자기 중심으로만 생각합니다. 다른 하나님이나 심지어 교회와 하나님께 대하여도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큰 문제가 생길 때 기도합니다. 물론 들어주시겠지만 마땅한 기도는 아닙니다.
(3) 영적인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심령 속에 모셔 들임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 영생을 얻고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사는 심형 충만한 삶을 영위하는 분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삶의 전체 방향을 하나님을 섬기는 데 두고서 하나님 나라와 이를 구하는데 중점을 둡니다. 하나님 섬기는 것을 인생의 본 업으로 삼고, 육신 생활을 부업으로 삼고 살아갑니다. 육신에 속한 사람과 영에 속한 사람과의 차이는 하나님 제일주의의 신앙이냐 인간 중심이냐의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영에 속한 사람이 되어, 기도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믿음의 기도를 드림으로 100퍼센트 응답받고 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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